회한悔恨 / 淸草배창호 세월이 물거품처럼 이게 아니다 깨달았을 때 아픔을 호소할 수 없음이 슬프다 한 세상 별거 아닌데도 아지랑이 어지러이 떠다니는 말없이 떠나간 것들이 철썩이는 파도에 부서져 흩어진 물보라의 알갱이처럼 운명에도 한계가 있는 걸 모르는 비정한 무지여!산에 살며-명상 음악
첫댓글 무지의 몽매함이여추천
인간의 한계를그만큼만 타고 났나 봅니다
첫댓글
무지의 몽매함이여
추천
인간의 한계를
그만큼만 타고 났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