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그런지 집콕하는 시간이 부쩍 늘었네요.
저는 방구석 인테리어에 요즘 제대로 꽂혀서 가구 위치도 바꾸고 이것저것 새로 들이고 있어요.
원래 쓰던 책상이 너무 좁아서 키보드랑 마우스 패드만 놓아도 꽉 차더라고요.
그래서 며칠 동안 폭풍 검색하다가 적당한 사이즈를 발견해서 냉큼 데려왔어요.
제가 고른 건 1인용 컴퓨터 책상 GD001 1200 게이밍책상인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간 활용도가 정말 괜찮아요.
1200 사이즈가 딱 1인용으로 쓰기에 답답하지도 않고 너무 크지도 않아서 방이 좁아 보이지 않더라고요.
조립할 때 보니까 마감 처리가 생각보다 깔끔해서 놀랐어요.
저렴한 제품들은 가끔 모서리 마감이 거칠어서 손이 베일 것 같은 경우도 있잖아요.
이건 그런 거 없이 부드럽게 잘 마감되어 있어서 안심했네요.
특히 상판 재질이 생각보다 탄탄해요.
물건을 올려두었을 때 흔들림이 거의 없어서 좋더라고요.
게이밍책상이라는 이름답게 다리 구조가 튼튼하게 설계되어 있어서 그런지 묵직한 본체를 올려둬도 불안함이 전혀 없었어요.
게다가 선정리 홀이 따로 있어서 지저분한 케이블을 깔끔하게 숨길 수 있다는 점이 진짜 만족스러웠네요.
이거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서 제가 비교해봤던 곳 링크 남겨드릴게요.
혹시 궁금해하실 분 계실까봐 공유해두는 거니까 참고만 하세요.
여기 들어가서 상세 스펙 한번 보세요.
저는 컬러 고민을 좀 했는데 무난한 색상으로 고르길 잘한 것 같아요.
배치하고 나서 의자랑 높이도 딱 맞아서 요즘 여기서 게임도 하고 작업도 하는데 확실히 책상이 넓어지니까 삶의 질이 올라가는 기분이에요.
가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방 분위기가 확 살아서 요즘 퇴근하고 집에 오는 게 즐겁네요.
1인용 컴퓨터 책상 GD001 1200 게이밍책상 고민하셨던 분들께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직접 조립해보니 어렵지 않아서 저 같은 똥손도 금방 끝냈으니 다들 도전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다 답변해드릴게요.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기분 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라요.
다음에 또 좋은 정보 있으면 들고 올게요.
👉 동일 제품 쿠팡에서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