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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km이상 중계 배병만 방장님 호남정맥 원샷 홀로 무지원 완료. 망덕포구까지 506km(15일 반나절)
Jiri-깽이(신은경) 추천 2 조회 1,386 26.03.16 22:49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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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6 23:46

    첫댓글 이젠 그만하시지. . . ..
    내친 걸음 누가 말리겠습니까...
    질머 진 삶, 이제 후배들이 이어 나갈 겁니다.
    무탈히 안식처 달구벌에 오시길 기원합니다.

  • 26.03.17 22:54

    소방관이 불을 무서워하믄 쓰나..
    경찰관이 칼을 무서워하믄 쓰나..
    그래.. 물론 무섭겠지..
    지도 사람인데.. 안그냐??
    그래도 어쩌냐..?? 견뎌야지.. 참아야지..
    티내믄 쓰것냐..??
    마찬가지다..
    산꾼이 배낭무게를 무서워하면 안되는거다..
    두렵겠지.. 그래도 짊어져야 하는거다..
    두려워하지마라..
    시간지나믄 다~ 적응되니께..

    -방장님 말씀 중-

    그래서요?? 방장님 배낭 짊어질 그 후배..
    우리 지부장님.. 당첨?? ㅋㅋㅋ

  • 26.03.16 23:56

    에구~ 일주일 지나셨네요! 400여km 얼마나 걸리실지? 보름이상은 걸리겠죠!
    원샷으로 마음 먹으셨으니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ㅎㅎ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26.03.17 06:05

    나이들어서 골병나요
    이제 노숙은 그만하셔요

  • 26.03.17 06:37

    낮지만 오르 내림이 심한 호남정맥길을
    원삿으로 걷는다니 대단하다는 말밖에
    달리 표현을 할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이제 전반전은 걸었으니 나머지 후반전도
    몸관리 잘하시고 무탈하게 걸으시길
    응원합니다 힘힘힘~~

  • 26.03.17 06:49

    방장님~~늘 존경합니다~^^응원합니다 제몫까지 부탁드립니다~^^

  • 26.03.17 07:56

    힘든 호남길 노숙에 지원도없이 진행히시는 열정 이해합니다 이왕 시작하셨으니 무탈하게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 26.03.17 08:57

    큰 걸음 응원합니다
    오실줄 알았으면 물이라도 한병씩 두고 지날걸 그랬습니다 부디 망덕포구까지 안전 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 26.03.17 09:07

    누가 말리면 그만 두실 것 같으면 시작도 안 하실 것이고 끝까지 완주 무탈을 기원합니다.

  • 26.03.17 09:37

    1년 걸려 완주했는데 그 긴거리를 원샷에~
    어느 글에서 낙동정맥 한다 본것 같은데 호남정맥을 하시는군요.
    긴 시간 외로운 걸음 안전하게 완주하시길 기원합니다~

  • 26.03.17 09:41

    산행 잘 마무리 하시면
    저와 약속은 꼭 지키시길 바라며...ㅎ

    오늘도 30km 무사히 걸어내시길 바라고
    한번도 보지 못한 일출과 일몰도
    꼭 보시길 바랍니다..

    못 보신 일출은 요 사진으로

  • 26.03.17 09:57

    무탈한 걸음 걷고 오십시요~~
    응원합니당..👍👍👍

  • 26.03.17 10:33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호남정맥 원샷이 맞군요~ㅎ
    화이팅입니다.

  • 26.03.17 11:08

    방장님 무시무시한 걸음 응원드립니다
    부디 부상없이 산행 하시길 기원합니다
    구간 동행하시는 지리깽이님도 멋지십니다

  • 작성자 26.03.17 11:10

    저는 일하고 있습니다.
    방장님 홀로 무지원 진행중이세요. ^^

  • 26.03.17 11:40

    지난번에 지나간 병풍지맥 분기점도 보이고
    앞주에 지나간 무등산 구간을 앞에 두고 계시는군요.
    끝까지 무탈한 걸음 응원합니다.

  • 26.03.17 12:38

    무탈한걸음 응윈합니다~
    벌써 옷차림이 많이가벼워졌군요~
    (밤에 노숙은 엄청춥겠지만)
    잘드시면서 쉬엄쉬엄 이어가세요^^

  • 26.03.17 17:51

    탈없이 그리운 집으로 무사히 돌아오시길~~
    응원합니다~^^

  • 26.03.17 17:51

    이 익숙함
    모지?
    이제 놀랍지도 않네요 ㅎ
    무사히
    "자기애"
    철저한 고독을 온전히~~
    즐기시길~~♡브라보♡

  • 26.03.17 23:01

    왜 하필이면 호남이십니까??
    더 편한 길도 있고, 더 짧은 길도 있는데..
    왜 하필이면 9개나 되는 정맥길 중에 가장 불편하고 가장 긴 호남을 고르셨습니까??
    지나온 길.. 꼴도 뵈기 싫다며..
    고개조차 돌리지 않았는데..
    그렇게 거침없이 욕을 쏟아낸 길이었는데..
    고르고 고른길이 왜 하필이면..
    하고 많은 길 중 호남이십니까.. ㅜ
    방장님은.. 참 해도해도 너무 하십니다 ㅜ
    다녀오시거든 그 배낭 얼른 선제님께 줘 버리셔요!!

  • 26.03.17 20:38

    호남정맥 원삿 홀로 무지원 진행~~~!!!
    듬직합니다.
    끝까지 안전산행을 응원합니다.

  • 26.03.17 22:25

    거까이꺼 내가 거카이꺼 거 머시라꼬~♡
    이기고지는건 心 차이인걸ㆍ
    방장님. 유캔두거시기. 홧띵~
    러빙~

  • 26.03.17 22:32


    무탈 안전산행을 기원드립니다!

  • 26.03.18 04:55

    격려글 감사드리며
    비오는 아침
    오늘도 열심히 걷겠습니다

  • 26.03.18 20:32

    통화할때가 천왕산 오를때인 것 같은데 비가와 태악산 넘기가 거시기했을 것 같습니다.ㅎㅎ
    말머리재 내 아픈 추억이 있는 곳~~
    개기재까정 수고 많았습니다.내일 용두산을 어찌 넘을지 궁금하네요.화이팅입니다^^

  • 26.03.18 05:33

    시작하신길 부디 안전하게 마치시길바랍니다
    남쪽은 일교차가 심하던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 26.03.18 07:35

    무조건 화이팅! 하세요

  • 26.03.19 05:55

    젖은빨래가 다 말라을까나??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 26.03.20 12:56

    대단하십니다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응원 하겠습니다

  • 26.03.20 17:26

    오늘은 제암산 목전에 두고
    가까운 강진 다산초당,백련암 다녀올까 합니다.
    오르막 오르는길 마다 종아리 터질듯 합니다

  • 26.03.20 17:16

    안그래도 소식이 궁금했네요..

    힘내십시요~~~!!!

  • 26.03.20 21:27

    대간을 원샷 하셨으니 당연히 9정맥도 원샷 하시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계절상으로도 눈비가 거의 없고, 추위더위도 최소화 되며, 벌레와 밀림도 최소화 되는 지금이 최적기일 것 같네요.

  • 26.03.21 10:32

    전체 500km중 348km지점 일림산 정상 입니다
    지금까지 남쪽으로 진행했으나 장흥 사자산을 기점으로 방향은 동쪽으로 진행

  • 작성자 26.03.21 09:13

    오늘도 홀로 무지원 걷는 고행길 응원드리며 힘내십시요.

  • 26.03.21 21:04

    화이팅입니다 ~~♡

  • 26.03.24 19:19

    방장님은 사람이 아니지라....몇번 따라가다가 뒤질뻔...ㅋㅋ...오랜만에 들어오네요~~

  • 작성자 26.03.25 07:52

    오늘이 망덕포구로 향하는 마지막 걸음...방장님 존경하구요. 무탈히 날머리까지...그리고 댁까지 화이팅 하십시요.

  • 26.03.25 08:09

    망덕포구 까지 힘내셔요 방장닌

  • 26.03.25 10:32

    날머리까지 무탈걸음 하셔요..
    이제 끝이 보이네요..

  • 26.03.25 17:59

    이제 끝이 났으려나요? 마무리 잘하시길 화이팅!!

  • 26.03.25 19:28

    506km 완주 축하드립니다.

  • 26.03.25 19:10

  • 26.03.25 19:18

    완주 축하드립니다..🥳🥳🥳

  • 26.03.25 20:22

    많은분들의 격려가 있었기에 무사히 마치고
    귀가 하였습니다.
    감사드리며 인사는 후기로 올리겠습니다

  • 26.03.25 23:29

    두다리 뻗고 푹 자이소
    살도 뺐으니 한턱내시구요
    짐승 ㅋㅋㅋ

  • 26.03.26 09:26

    호남정맥 한방에 끝장을보셨군요~
    대단 하셨습니다^^
    멀쩡하신것보니 좋구요~
    뱃살 덜어낸것보니 더더욱좋네요ㅎㅎ
    무거운배낭과 연일계속 오르내려서 덜어낸체중은 맘것먹어도 1년은 갈겁니다.
    그중독에 빠지면 1년이내에 또나설겁니다 ㅎ
    고생하셨슈~~^^

  • 26.07.12 02:20

    방금 가입하고 첫번째로 읽어 본 후기인데..........존경스럽다는 표현 밖에 못하것네요. 내가 십분의 일만 따라 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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