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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산(烏棲山)
오서산은 우리나라 서해 연안의 산 중에서는 가장 높으며 백두대간 차령산맥 끝자락인 금북정맥의 최고봉이다.
보령시를 비롯하여 홍성군, 청양군에 걸쳐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으로서, 울창한 숲과
깊고 맑은 물이 어우러져 천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다.
정상에서 보면 수채화처럼 펼쳐진 억새 물결과 서해의 수평선 그리고 서해 낙조를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으로 성주산 북으로는 가야산 동으로는 칠갑산 계룡산까지 관망할 수 있어 육·해·공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 몇 안 가는 소중하고 진귀한 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서산은 이름 그대로 까마귀와 까치가 많이 깃들어 사는 산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보령 주변의 여러 명칭이 이에 유래한 것이 많다.
또한 육중한 무게감을 바탕으로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산세와 굽이치는 듯한 능선 그리고
완만하게 펼쳐진 정상부는 등산객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 (09:10) 충남 보령에 있는 오서산에 오르고 예전(블랙야크100대명산)금북정맥시 오르고 오늘 세번째 입니다
오서산은(한국의산하/블랙야크)100대 명산이며 산림청 100대 명산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그때가 2011년7월에 2018년11월 벌써 8년이 가까워지고 그때의 추억을 소환해 보며 산행을 합니다
오늘 오전에 오서산 오후에는 칠갑지맥 산줄기에 있는 칠갑산 산행이 잡혀있고 오늘 하루 2개를 정복 합니다
오늘 오서산 산행코스는 예전에 갔는 코스를 그대로 답사하는 코스이고 그때도 드림산악회 였다
날씨는 좋고 모든 준비를 하고 오서산 성연주차장 에서 힘차게 출발 합니다...
◐블랙야크100대명산/오서산(24-100)
▷산행지:충남/보령시/홍성군(일원)
▷언제:2026.09.19일(토욜/맑음)
▷누구와:대구드림산악회
▷산행거리:7.77km(오룩스맵)
▷산행시간:02시간38분
◑주요산행기점시간
☞성연주차장:08시27분
☞성동마을:08시34분
☞x562.4봉(시루봉):09시11분
☞휴양림갈림길:09시35분
☞x789.9봉(오서산)△:09시38분
☞내원사갈림길:09시46분
☞홍성(오서산):10시00분
☞통일탑갈림길:10시11분
☞x692.0봉:10시15분
☞정암사:10시27분
☞상담주차장:11시05분
보령시(保寧市)
대한민국 충청남도 중서부에 있는 시. 1995년 대천시와 보령군이 통합해 보령시가 되었다.
서해안에서 가장 규모가 큰 대천해수욕장이 있으며, 중서부 해안의 거점도시로서
각종 자원이 풍부해 발전 잠재력이 무한한 지역이다.
행정구역은 웅천읍·주포면·주교면·오천면·천북면·청소면·남포면·청라면·주산면·미산면·성주면·대천1동
대천2동·대천3동·대천4동·대천5동 등 1개읍 10개면 5개동이 있다
(행정동 기준, 법정동 기준 10개동)시청소재지는 성주산로이다.
면적 569.31㎢, 인구 91,882(2025)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옛 보령군(保寧郡)남포군(藍浦郡)오천군(鰲川郡)이 하나로 통합되어 보령군이 되었다.
옛 보령군은 백제시대에 신촌현(新村縣, 또는 沙村縣)으로 통일신라시대인 757년(경덕왕 16)에
신읍현(新邑縣)으로 개칭되었다.
고려초인 940년(태조 23)에 보령현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조선시대에는 충청도 수군절도사영(水營)이 위치한 충청도 해안 방어의 중심지였다.
1896년에 충청남도 보령군이 되었으나 1914년 군면 폐합 때 보령군 일대가 주포면·청소면·대천면·청라면·
남포면·웅천면·주산면·미산면·천북면·오천면으로 개편되어 면적이 크게 넓어졌다.
1963년에 대천면이 읍으로 승격되고, 1986년에 시로 승격, 분리되었다.
1986년에 성주출장소가 성주면으로, 1989년 주교출장소가 주교면으로 각각 승격되었다.
1995년 실시된 전국 행정구역 개편으로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던 보령군과 도시기능을 담당했던 대천시가
하나로 통합되어 보령시라는 새로운 형태의 도농통합시를 이루었다.
1999년 원동·대관동·대신동·흥덕동·현포동의 명칭이 각각 대천1동·대천2동
대천3동·대천4동·대천5동으로 변경되었다(→남포현 오천군)
보령시청소면(保寧市靑所面)
충청남도 보령시 북부에 있는 면 동쪽에 오서산(791m)아차산(424m)이 솟아 있을 뿐
대부분의 지역이 100m 내외의 구릉성 산지를 이룬다.
북서쪽은 내륙 깊숙이 들어온 서해와 접하며, 서해로 흘러드는 소하천연안에 평야가 분포한다.
쌀 이외에 과수 재배와 느타리버섯 방울토마토 등의 시설작물 재배가 활발하다.
문화재로는 광성부원군 사우(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43호)와 김좌진장군 묘(충청남도 기념물 제73호)가 있다.
장항선과 보령-홍성을 연결하는 국도가 면의 중앙부를 지나며, 서해안고속도로가 면의 서부를 지난다.
행정구역은 진죽리·신송리·재정리·죽림리·성연리·정전리·야현리·장곡리 등 8개리가 있다
(법정리 기준, 행정리 기준 21개리). 면사무소 소재지는 청소면 청소큰길 167이다.
면적 38.45㎢, 인구 2,938(2017)
보령시청라면(保寧市靑蘿面)
충청남도 보령시 북동부에 있는 면 차령산맥의 영향으로 북쪽과 남쪽에는 오서산(791m)
성주산(680m)성태산(631m) 등이 솟아 있다.
이들 산지에서 발원한 소하천들이 면의 서부에서 청천저수지로 흘러들며
내현리·황룡리 일대에는 소규모의 평야가 분포한다.
쌀 생산 이외에 양송이버섯, 방울토마토 등이 특산물로 생산된다.
나원리·소양리·의평리 일대에서는 무연탄이 생산되었으나 1992년 완전 폐광되었다.
의평리에서 생산되는 남포벼루는 그 품질이 우수하여 미국 등지로 수출되고 있으며 3대째 벼루를 제작하고
있는 서암 김진한 선생은 충청남도의 무형문화재 6호로 지정되었다.
청양-보령을 잇는 국도가 면 중앙부를 가로지른다.
행정구역은 나원리·소양리·내현리·의평리·향천리·장산리·옥계리·황룡리·신산리·음현리·장현리 등 11개리가 있다
(법정리 기준, 행정리 기준 21개리)면사무소 소재지는 청라면 원모루길 223이다.
면적 69.82㎢, 인구 4,238(2017)
홍성군(洪城郡)
대한민국 충청남도 서해안 중부에 있는 군. 2012년 충남도청이 대전광역시에서 이전해 오면서 도청소재지가 되었다.
예로부터 충청남도 서부지역의 교통·통신·행정·교육 및 기타 서비스업의 중심지로 발달해왔다.
행정구역은 홍성읍·광천읍·홍북면·금마면·홍동면·장곡면·결성면·은하면·서부면·
구항면·갈산면 등 2개읍 9개면 336개 동리가 있다
(행정리 기준, 법정리 기준 141개리)군청소재지는 홍성읍 아문길이다.
면적 443.93㎢, 인구 100,835(2025)
지금의 홍성군은 조선시대의 홍주목과 결성현이 합해져 이루어진 군이다.
홍주목의 고려시대 이전의 역사는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
단지 <대동지지(大東地志)>에는 백제 멸망 후 부흥 운동의 최후의 항거지였던 주류성(周留城)으로
그후 신라가 임성군(任城郡)을 설치한 것으로 기록했을 뿐이다.
고려초에 운주(運州)가 설치되었고, 현종대에 홍주(洪州)로 개칭되었다.
1356년(공민왕 5)에는 왕사 보우의 고향이라 하여 홍주목으로 승격되었다.
조선말까지 홍주목이 유지되었다.
홍주의 별호는 해풍(海豊)·안평(安平)·해흥(海興) 등이었다.
한편 결성현은 백제의 결기군(結己郡)이었으며, 통일신라시대에는 결성군(潔城郡)이었다.
고려시대인 1018년(현종 9)에 홍주의 속현이 되었다가
조선초 군현제 개편으로 1413년(태종 13)에 현이 되었다.
지방제도 개정으로 홍주목과 결성현은 1895년에 홍주부 소속 홍주군과 결성군이 되었다가
이듬해인 1896년 도제 실시로 충청남도에 소속되었다.
1914년의 군면 폐합에 의하여 결성군이 폐지되어 병합됨으로써 면적을 확대되었고
결성군의 이름을 합하여 홍성군으로 바꾸었다.
이때 대폭적인 면의 통폐합도 이루어져 홍성군의 16개면이 6개면으로 결성군의 12개면이 5개면으로 통합되었다.
1941년에 홍성면이 홍성읍으로, 1942년에는 광천면이 광천읍으로 승격했다.
조선시대에 차령산맥 이북의 충청도 서북부의 중심지역이며, 충청도 4대 고을 중의 하나였던
이 지역은 이후 대전(大田)의 성장 등으로 그 세력이 축소되기 시작했다.
1960년대 이후 광천까지 들어오는 내륙 수로 기능의 약화, 안면도의 육지 연결로 인한 도서 지방의
서산 쪽으로의 연계 관계의 증가 천수만 방조제로 인한 토사 퇴적의 증가와 해양 생태계의 변화로 광천을
중심으로 했던 항구 상업 기능이 쇠퇴했으나 서해안고속도로의 건설 등으로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홍성군홍성읍(洪城郡洪城邑)
충청남도 홍성군 중북부에 있는 읍. 북서부의 일월산(394m) 일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100m 이하의
낮고 평탄한 구릉성 산지를 이루며 삽교천의 지류들이 수지상의 하계망을 형성하고 있다.
경지는 이들 소하천연안 곳곳에 분포하며 오관리 일대에는 시가지가 발달해 있다.
새우젓이 특산품으로 생산된다.
유물·유적으로 동문동 당간지주(보물 제538호)와 홍주성(사적 제231호) 등이 있다.
서산-부여를 잇는 국도와 천안-대천을 잇는 국도가 면내를 지난다.
행정구역은 오관리·대교리·소향리·월산리·옥암리·남장리·학계리·신성리
송월리·고암리·내법리·구룡리 등 12개리가 있다
(법정리 기준 행정리 기준 48개리). 읍사무소 소재지는 홍성읍 문화로 108이다.
면적 30.49㎢, 인구 39,768(2017)
△ 성연주차장에서 바라본 뷰 보령시 청소면 성연리 청연마을 방향 입니다
하늘은 맑고 구름고 간간히 정말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날입니다
우측에는 승용차 주차장이 있고 좌측에는 대형버스 주차장이 있습니다...
△ 성동마을 도로를 따라서 오르고 저만치 시루봉 오서산이 한눈에 펼쳐진다...
△ 계속 성동마을로 이어지는 1차선 도로를 따라서 오르고 좌.우측에 집들이 듬성듬성 보입니다
밭가에 나팔꽃이 피여서 반겨주고 바람도 불어주니 그리 덥지 않는 아침 입니다...
△ 주택가 도로에 꽃무릅도 피여서 반겨주고 지금 한창 불갑사 선운사 꽃무릅 축제 기간 입니다
저만치 탐방객도 보이고 나홀로 선두로 계속 치고 올라 갑니다...
△ (08:36) 갈림길이 나타나고 우측 마을 사잇길로 오르면 지름길이 되지만 등산로는 좌측 입니다
마을 주민들 사생활도 있고 그래서 좌측 임도를 따라서 빙돌아 가기로 합니다...
△ 비포장 임도도 이어지고 오르막에는 시멘트포장이 되어있고 감나무 한그루가 보입니다
아래에는 논이 보이고 벼가 누렇게 익어 가을을 알리고 있네요...
△ 뒤돌아본 뷰 오서산 성연주차장 뒷쪽 x381.4봉이 보이고...
△ 계속 임도는 굽이굽이 돌아 이어지고 차량도 오를수 있는 도로이며 길이 좋은 편이다
가끔 밤나무가 많이 보이지만 누군가 먼저간 사람들이 밤을 주워가고 없다...
△ (08:45) 임도삼거리를 만나고 우측으로 휘어져 오르고 좌측은 신암터로 이어지는 임도 입니다
오르막에는 시멘트포장이 되어 있고 벗어나니 비포장 임도가 이어진다...
▽ 탐방객도 만나고 지나치고 부부로 보이며 천천히 진행하여 먼저 추월해 갑니다...
△ (08:52) 이제 임도를 버리고 좌측 데크계단 방향으로 오르고 이제 까칠하게 이어진다
시루봉 0.7km를 알리는 이정목이 세워져 있고 가파른 계단 입니다...
△ 데크계단이 끝나니 이번에는 둥근나무 계단이지만 듬성듬성 있어서 그리 산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계속 고도를 올리고 지그재그 등산로가 이어지며 그래도 바람이 부니까 산행하기는 낫다...
▽ 오르막길에 우측에 묘지도 보이고 벌초한 모습이고 계속 고도를 올리고...
△ 바닥에 돌들도 많고 계속 까칠한 등로가 이어지며 오서산 1.4km를 알리는 이정목도 보입니다
올여름 무덥던 더위는 지나가서 쉬엄쉬엄 오르니까 그리 힘들지는 않는다...
△ (09:11) 좌측으로 지름길이 있지만 직진 능선으로 치고 오르니 x562.4봉 입니다
돌탑도 보이고 쉼터의자도 마련되어 있고 시루봉을 알리는 이정목이 세워져 있다
잠시 숨도 고르고 물 한모금 마시고 이어가고 좌측으로 급하게 휘어진다
모처럼 내리막이 이어지고 그러나 이내 끝난다...
△ 이제 등로는 좋은 편이며 능선을 따라서 오르고 약간씩 업.다운 이어지는 등로다
가끔 매미소리도 들리고 새소리도 들리고 근처에는 갈참나무들이 많다...
△ 암능구간을 살짝 오르고 계속 서서히 고도를 올리고 그러나 바람도 불어주고 산행하기는 좋다
처음 임도 시작 숲길에서 여기까지는 조망이 트이지 않고 약간 지루한 등로였다...
△ 저만치 무명봉으로 이어지는 암능길이 보이며 좌측으로는 억새들이 바람에 흔들린다
바닥에는 풀들이 베어져 있어 오르기로 쉽고 이제 조망이 트이니 속이 후련하다...
△ 무명봉에 올라 바라본 뷰 산사이에 저수지도 더러 보이고 넓은 황금 들녁이 펼쳐진다
충남 보령시 청라면 황룡리 방향 뷰가 펼쳐지고 정말 아름다운 풍광이 보입니다
지나온 시루봉 황룡저수지도 보이고 청천저수지 규모가 엄청나다...
▽ 약간 좌측으로 시야를 돌리니 산행기점 성연주차장도 보이고 성연저수지도 보입니다
그너머 희미하게 아스라이 서해도 보이고 보령에너지월드 천수만도 보입니다
그래서 동영상도 한번 남겨보고 이어가기로 합니다...
△ 이제 등로는 편안하게 유순하게 이어지고 잠시 숲 터널을 지나고...
△ 우측으로 충남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방향 뷰가 펼쳐진다
금북정맥 산줄기도 보이고 정말 산밖에 보이지 않는다...
△ 며느리밥풀 꽃도 보이고 작지만 앙증맞게 피여 사진으로 보니 너무 아름답다...
며느리밥풀
며느리가 밥이 잘 되었는지 보려고 밥풀을 입에 넣었는데 시어머니가 이를 핑계로 며느리를 때려죽이자
며느리 무덤가에 그녀를 닮은 꽃이 피었다는 전설
이 설화는 우리 사회에서 오랫동안 문제시되어 온 고부간(姑婦間) 갈등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한을 지닌 여인’이 ‘꽃’으로 환생하였다는 점에서, 꽃 유래담의 일종이기도 하다.
옛날에 마음씨 곱고 효성이 지극한 며느리와 성질이 못된 시어머니가 살고 있었다.
늘 며느리를 탐탁지 않게 여기던 시어머니는 호시탐탐 내쫓을 궁리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며느리가 밥이 잘 되었는지 보려고 밥알을 입에 넣자
시어머니는 이를 핑계 삼아 어른보다 먼저 밥을 먹었다며 며느리를 때려죽인다.
이후 며느리의 무덤가에 붉은 입술에 밥풀 두 알을 입에 문 듯한 모양의 꽃이 피어나는데
사람들이 이 꽃을 보며 ‘며느리밥풀꽃’이라고 불렀다.
△ (09:35) 컨테이너가 있고 감시카메라가 있는 x753.0봉인 갈림길에 도착 합니다
미니 강우레이더로 보이지만 정확하게 확인하지 않고 지나치고 말았다
우측으로 오서산휴양림 주차장을 알리는 이정목이 세워져 있다
월정사로 내려갈수가 있고 금북정맥 가루고개 방향 입니다...
△ 이제 좌.우측으로 억새들이 보이고 좌측으로 억새들이 많이 자생하고 있네요
등로는 유순하게 이어지고 사방 조망이 트이며 환상적인 뷰가 펼쳐진다
무명봉을 향해 오르고 정말 날씨도 좋고 오늘 올라온 보람이 있다...
△ 무명봉에 올라 살짝 내려섰다가 오르고 좌측으로 서해가 보이고 억새들이 손짓을 합니다
저만치 보령시의 오서산 정상부가 보이고 산객 몇명도 보입니다...
△ (09:38) 커다란 정상석 2등 삼각점이 있는 x789.9봉(오서산)정상에 오릅니다
근처에는 데크전망대도 있고 블랙야크 100대명산 발도장도 남기고 사진도 찰칵해 봅니다
사방 거침없이 뷰가 펼쳐지고 빠르게 스캔하고 동영상도 남겨 봅니다
동공이 지진을 일으키고 역광이라 사진은 선명하지 않다
낙조가 아름다운 산이라 했는데 져녁 해질무렵 일몰을 여기서 한번 보고 싶다...
△ 2018년11월17일 블랙야크100대명산 종주시 모습이고 벌써 8년이 가까워지네요
그때는 블랙야크 인증하지 않고 전국에 명산을 찾아 산행을 많이 하였다...
△ 이제 가야할 홍성군에서 세운 오서산 정상부로 발길을 옯기고 탐방객도 만난다...
△ 갈림길을 만나고 우측으로 병풍능선 좌측 전망대 방향으로 오늘 코스 입니다
어디를 봐도 멋진 뷰가 펼쳐지고 정말 시원한 바람 공기도 깨끗합니다
그래서 공짜로 마음껏 폐 청소를 합니다...
▽ 지나온 오서산 뒤돌아보고 어디를 봐도 저절로 카메라 샷다를 눌려 봅니다...
△ 우측으로 충남 홍성군 정곡면 광성리 방향 뷰도 펼쳐지고...
△ 가야할 홍성군 오서산 저만치 전망대도 보이고 부드러운 능선이 이어진다...
△ 등로 가까이에 기암이 보이고 이곳을 거북바위라 부르는것 같아 보입니다
바위사이에 작은 돌들이 많이 언쳐있고 내가 보기에는 거북바위로 보이지는 않는다
근처에 아무런 표시가 없어서 정확한지는 모르겠다...
△ 부드러운 능선을 오르면서 안전기둥에 카메라를 두고 셀카 한장을 남기고 이어가고...
△ (09:58) 갈림길 우측으로는 쉰질바위 방향이며 직진 좌측 애두름 방향으로 오릅니다
계속 부드러운 능선이 이어지고 좌.우 조망도 느끼고 바람도 불어주고 행복 합니다...
△ 헬기장도 만나고 저만치 통신탑이 보이고 낮은 애두름이 계속 이어진다...
△ 은근히 갈림길이 많이 나타나고 이번에는 좌측으로 내려서는 등로가 보이고 문수골 방향 입니다
여기서도 처음 산행기점 성연주차장으로 내려갈수가 있고 3.5km를 알리는 이정목이 보입니다...
△ (10:02) 또하나의 정상석이 있는 오서산 여기는 홍성군에서 세운 정상석이 있습니다
여기도 사방 조망이 트이고 사진한장 남기고 이어 갑니다...
△ 정상석을 지나면 데크계단이 이어지고 이어서 데크길이 이어지고 홍성군에서 세운 전망대가 보입니다
오늘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산행하기도 좋고 사진 남기기도 수월하다...
▽ 돌탑 삼거리에서 하산방향 능선산줄기 그아래 아스라이 천수만도 보이고...
△ (10:06) 오서산전망대에 도착하고 넓은 전망대 사방 거침없이 조망이 트입니다
사진 한장 남기고 수분도 보충하고 동영상도 남기고 쉬어서 갑니다
어디를 봐도 아름다운 풍광이 펼쳐지고 날씨까지 좋으니 이런맛에 산에 오르지 않을까요!
아무리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산야들이 머릿속 마음속에 원없이 담아 갑니다...
△ (10:10) 평화통일기원탑이 있는 갈림길에 도착하고 이제 좌측으로 내려서야 합니다
우측 능선은 볏섬바위 방향이며 이곳으로 해서 상담주차장으로 갈수가 있다
그러나 오늘은 정암사 방향이라 좌측으로 내려서기로 합니다...
△ 한동안 데크계단이 이어지고 아직 나무로 봐서는 새로 설치하여 깨끗하게 보입니다...
▽ 저만치 충남 홍성군 광천읍도 보이고 아스라이 우측 끝단 금북정맥 일월산도 보이고...
△ 데크계단이 이어지다가 끊어지고 숲속터널로 들어가기도 하고 가지가 많은 소나무도 보입니다
계속 내리막이 이어지며 그래도 등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안전하게 수월하게 내려 갑니다...
△ 여기는 집단적으로 가지가 많은 소나무들이 여러그루 군락을 이루고 자라고 있고...
△ (10:15) 데크계단을 오르고 암봉이 보이며 지도상 x692.0봉 입니다
암봉 사이로 등로는 이어지고 가을 하늘이 너무나 아름답다...
△ 지나온 구간 뒤돌아보고 중간에 소나무군락지 가지가 많은 소나무들이 푸르게 자라고 있네요
군데군데 그래도 기암들이 보이고 규모는 작지만 아름답다...
△ 내려오면서 작은 조망터도 보이고 산행기점 성연주차장 성연저수지도 보입니다...
△ (10:19) 갈림길을 만나고 직진 정암사를 알리고 우측으로 내려서는 등로도 보입니다
직진해서 정암사는 약간 돌아서가고 예전 이방향으로 내려선 적이 있다
그래서 우측으로 내려서기로 하고 안가본 길로 가보기로 합니다
지도상 길이 있지만 이정목에는 표시가 없고 아마 절 뒷쪽으로 내려서게 됩니다
그래서 절에서 표시를 하지 못하게 한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 처음부터 가파른 등로가 이어지고 길도 희미하고 그러나 내려 서는데 무리는 없다
그만큼 사람들이 잘 이용하지 않는것 같고 내려서니 쉼터의자도 보입니다...
△ (10:37) 정암사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경내를 둘려보고 산신각 근처에 꽃무릅도 보입니다
산기슭 아래에 아담하게 자리잡고 있고 산사가 너무나 조용 합니다...
정암사
정암사는 광천읍 담산리 오서산(烏栖山) 중복에 있는 사찰로 일명 정암사(正庵寺)라고도 한다.
4동 40평에 도금목질불(鍍金木質佛) 4좌가 봉안되어 있는데 동국여지승람(東國與地勝覽)에 의하면
고려 때에 창건하였고 대운대사(大雲大師)가 중수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현재의 정암사는 1976년에 중창한 정면3칸, 측면2칸의 대웅전이 있고,
그 양쪽 옆면과 앞쪽에 요사채가 있어 대체로 ㅁ자형의 구조를 하고 있다.
△ 이제 정암사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서 내려서고 조금 내려서니 좌측에 정자도 보입니다
정자 근처에는 체력단련장도 보이고 식수대가 있어 물한모금 마시니 시원합니다...
△ 차도는 좌측으로 휘어져 이어지고 우측에 주차장도 보이고 화장실도 있습니다
이제 직진 숲길로 내려서고 좌측 도로를 따르면 한창 돌아서 가게 됩니다...
△ 이곳으로 오르는 탐방객도 더러 보이고 계속 내리막이 이어 지지만 급 내리막은 아니다
작은 계곡도 지나지만 계곡에는 물한방을 보이지 않고 그만큼 가뭄이 심하다...
△ 이제 시야가 트이고 밭도 보이고 우측 밭 울타리 철조망에 많은 띠지들이 보입니다
나도 하나 걸어두고 조금 내려서니 소나무 아래에 탐방객이 쉬고 있다...
△ 이제 좁은 아스팔트도로를 따라서 내려서고 충남 홍성군 광천읍 상담마을이 보입니다
담벼락 돌담에 두송이 능선화가 피여서 산객을 먼저 반겨 줍니다...
△ 코스모스도 보이지만 이제 막 가을인데 꽃은 벌써 시들어가고...
△ 상담마을 앞쪽 x196.4봉 방향으로 여기도 소나무재선충으로 온산에 소나무들이 죽어가고 있다
내려서니 우측 주택 대문위로 키위가 정말 엄청나게 달려있고 먹음직스렵게 익어가고 있다...
△ 오서산산촌마을센타 건물이 보이고 마을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식당이 자리잡고 있다
이제 적은 상담교를 지나고 좌측에 상담주차장 방향으로 갑니다...
△ 상담교를 지나면서 뒤돌아본 오서산 능선을 한번 바라보고...
△ 화장실 근처에 먼지털이 시설도 있고 오서산 인증샷 장소도 보입니다
근처에 물봉선이 있어 사진 한장 찰칵해 봅니다...
△ (11:05) 승용차 주차장을 지나 약간 높은 곳에 오르면 대형버스 주차장이 있습니다
근처에 화장실이 있어 세수를 하고 웃옷 바지를 갈아 입는다
오늘 하산시간 12시 30분 너무 일찍 하산하여 여기서 민생고를 해결 합니다
무사히 오서산 산행을 마치고 오후에서 인근 청양군 칠갑산 산행이 잡혀 있다...
△ 산행개념도.

첫댓글 오서산 날씨도 좋고 멋진 뷰를 감상하고 왔네요
예전 금북정맥시 300대명산 종주시 오르고 오늘 세번째 올랐네요
정말 환상적인 풍광을 조망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