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아멘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공적 말씀을 청종하며 새겨 따릅니다. 요셉처럼, 예수님처럼 일편단심 하나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그는 근심과 한탄이 있었습니다. 고통과 상처를 입었고, 분노하고 격분하는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존재를 하나님 앞에 부인하지도, 숨기지도 않고 하나님 앞에 펼쳐 보였습니다.
요셉은 인생의 전구간을 통해, 자신의 상처와 분노보다 더 큰 하나님이 실제되고 현실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보내신 자리"라고 선포했습니다. 모세처럼, 바울처럼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나를 보내고 발령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물대기 가장 편한, 못자리 논의 사명을 순종으로 감당케 하소서. 순종의 열매, 본되신 예수 그리스도 따라 모든 길을 사랑하여 하늘 생명이 흘러가는 꽃길 되게 하소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마음을 펼쳐 순하게 말씀에 반응하고 따릅니다!
보내심을 받은 지금의 자리에서 이땅이 아닌,내 자신이 아닌 주님을 주목하고 바라보는데 마음을 다하도록 인도 하여 주옵소서
육체가 만나는 아픔,힘듬,억울함,힘겨움들이 사실 이여도 마음은 먼저 주님을 만나도록 십자가를 붙듭니다 사람은 팔았지만, 하나님을 나를 보내셨기에 보내신자를 의식하며 십자가를 붙들고 죽는 순종의 은혜를 누리는 오늘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순종하는 삶 뒤에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의 자리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내 앞에 펼쳐지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있을때에 그것을 아파하고 상처와 분노로 반응하지 않고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곳이니~ 십자가를 통과하여 순종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고통과 고난의 삶에서도 하나님께서 그 곳에 보내신 뜻 알아 하나님만 주목하는 요셉의 삶을 기억하며 보내신 자리에 서 있어 이른봄의 못자리처럼 먼저 갈아 엎어지고 물대기 좋은 곳 처럼 십자가로 순종하는 삶 살아 하나님의 뜻 이루어가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생명을 구원하시려 나를 보내셨습니다! 요셉의 고백. 하나님을 향한 나의 고백이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두신 자리니까 아프고 힘들어도 내가 참고 견디려한 죄적체질을 십자가 죽음에 넘깁니다!
예수님의 생명에 붙들리지 않으면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광야같은 일상에서, 공적말씀 붙들고 복음 일기를 쓰며 지금, 여기가 하나님의 정확한 섭리 안에 있음이 일깨워져 어떻게 하나님의 경륜을 펼쳐가실까 하는 하나님을 향한 기대가 십자가에서 가득 피어오르게 하소서.
보내신 하나님이 선명히 보이게 하소서! 보내신 하나님의 소원과 갈망이 나의 소원 갈망되어 생명을 구원하시려 두신 자리에서 하나님 기뻐하게 신뢰하게 하소서.
흙 길, 돌 길, 가시밭 길이든 주인이 물 대기 좋은 못자리 논 되어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예,주님♡ 순하게 듣고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순종으로 드려지는 삶이길 소원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요셉의 믿음, 상황과 환경이 실재이지만 나의 것으로 여기지 않는 믿음을 소원합니다. 십자가 죽음으로 넘기며 주님과만 상관 있는 인생 되게 하소서. 생명을 보존하게 하시려 주님께서 보내신 자리입니다. 십자가, 순종의 자리임을 기억합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십자가 영광 누리길 소원합니다. 상황이 환경이 어떠하든 허락하신 하나님을 주목합니다.
아멘! 일편단심으로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근심도 한탄도 없이 요셉처럼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내 것 아닌 인생이기에 주님께 전부로 올려드리며 크신 하나님으로 기뻐합니다. 상황도 환경도 사실이지만 하나님 또한 가장 큰 사실이십니다. 오늘도 눈 앞에 놓여진 사실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를 현실로 선택합니다. 전심의 기도로 아버지 앞에 섭니다. 정직하게 직면하고 주님 앞에 펼쳐보입니다. 치유자로, 예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모든 사건을 하나님의 편지로 받아 보내신 자리에서 순종하는 기쁨 가득 누리길 원합니다. 생명을 구원하시려 나를 보내신 지금 이 자리, 십자가의 자리에서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가장 먼저 말씀 앞에 나의 전존재를 드리는 은혜 더하소서. 지금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아멘!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요셉은 무엇보다 하나님이 컸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이 현실 되길 원합니다. 자신의 상처를 숨기지 말고 정직하게 하나님께 직면합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구원하시고 보존하시려고 우리를 보내십니다. 상황이 어떠하든 보내신 자리는 생명의 자리입니다. 십자가의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서 언제나 십자가 죽음을 선포합니다. 십자가는 순종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순하게 듣는 순종이 삶 가운데서 이루어지길 소원합니다.
아멘! 지금 나의 자리에서 십자가를 선포하며 주님의 기쁨 되기를 소원합니다 지금 나의 시간이 주님 보시기에 좋다고 하시고 내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또 지금이 꽃길입니다 생명을 구하시려고 보내신 자리, 먼저 십자가 죽음으로 마음이 하늘에 가 있어 예수의 생명이 흘러가는 자리 되게 하소서 상처와 다가오는 걱정 숨이 막혀갈 때에 주님의 말씀으로, 보내신 주님으로 기뻐합니다 숨기지 않고 들어내어 하나님의 손길에 따라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모든 일상이 무너진 요셉이었지만 보내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의식으로 기뻐했습니다 생명을 살리시려 보내셔서 자신이 팔리고 아픈 상황도 주님이 하셨습니다 생명을 살리셨습니다 고백하게 하소서 지금 나의 인생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리가 주님으로 꽃길입니다
아멘!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에서 상황과 환경보다 크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이 하나님의 편지임을 기억합니다. 생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이 곳에 나를 보내신 주님의 부르심 그 자리 십자가에서 날마다 죽음을 선포합니다. 십자가에서 죽는 순종 하나님께 드리기를 소원합니다. 여전히 내가 주인되고 싶어하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십자가 순종으로 생명이 흘러가는 꽃길이 되기를 그 꽃길을 걸어가는 인생되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보내신 자리에 있습니다! 내가 지금 여기 있는 자리가 근심거리 이고 주님이 보이지 않아도 그곳에 주님이 보내심이 현실 되고 주님께서 그곳에 생명을 흘러 보내시기 위해 보내심을 십자가에서 확인합니다 주님께서 이땅에 생명을 보내시기위해 오신것 같이 나도 보내신 자리에서 생명을 흘러 보내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이 보내주신 그곳에 생명이 흘러가고 복음이 흘러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김건우
아멘! 요셉에게는 상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상처를 하나님께 가지고 갔습니다. 요셉이 하나님께 전심을 쓸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이 자기를 이 땅으로 보내셨던 이유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보내십니다. 순종의 열매는 십자가 입니다. 십자가 죽음 날마다 선포함으로 살아갑니다. 나를 이 땅으로 보내신 자리가 가시밭 같아도 그 길이 꽃길로 보이면 주님과 함께 가겠습니다. 주님의 섭리를 느끼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십지가 죽음을 통하여 나의 마음이 십자가에서 죽고 주님만 바라보는 삶으로 살아가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아멘! 상황과 환경은 실제로 자리잡았지만 내 안에 더 큰 현실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계획이고 생명을 흘려보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루는 하나님의 사람 보내신 자리에 있는 자 되게 하소서. 상처가 있지만, 그 상처로 살지 않고 상황이 있지만, 분노로 살아가지 않는 하나님과 동행함이 실제되기 원합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히 나아가게 하소서. 주님께 순종 드리며 나아갑니다. 가장 먼저 순종하는 자리로 가장 먼저 갈아엎어지는 자리로 나의 권리를 요구하기보다 십자가로 그 죽음이 실제되는 날마다로 하나님의 보내심이 실제되게 하소서.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십자가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그 십자가 사랑하며 그 십자가를 지는 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보내신 자리에 서있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마음을 알아 그 마음을 보내신 자리에서 흘려보내길 소원합니다.
아멘! 하나님과 함께하길 소원합니다 요셉은 하나님과 함께 했습니다 요셉이 좋은 환경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요셉은 형들에게 팔린 상처가 있지만 그 상처와 고통을 가지고 살지 않았습니다 마음에 두지 않았습니다 상처는 받았지만 하나님이 더 컸습니다 요셉이 애굽으로 팔려간 것은 구원하려고 갔습나다 하나님이 먼저 보내신 것입니다 일상에서 흙 길도 있고 가시밭 길도 있고 꽃길도 있지만 이 모든 길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이 곳에 나를 보내셨다는 고백이 나옵니다 말씀 듣고 모든 상황에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보다 다른 것이 먼저였던 모습을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하나님과 함께해서 하나님이 더 큰 삶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지금 나에게 허락하신 환경 속에서, 나를 이곳으로 보내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사람들은 요셉을 버렸지만 하나님은 붙드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오늘을 살게 하소서. 나에게 오는 고통과 아픔 있을지라도 그것보다 크신 하나님 주목합니다! 내가 걷는 길이 꽃길같지 않을 때, 가시밭길 같을 때 주님이 보내셨다는 사실을 다시 새깁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 이 길이 나에게 꽃길되어 가장 기쁜 삶 살게 하소서! 주님이 보내신 자리에서 기쁨으로 순종합니다! 먼저 엎어지더라도, 희생하더라도 그 아픔과 희생보다 크신 하나님이 실제되어 그 희생은 아무것도 아닌 삶 실제되기 원합니다. 나를 이곳으로 보내신 하나님의 의도하심이 있고 섭리가 있습니다! 의심치 않고 기쁜 마음으로 보내신 주님께 순종하게 하소서!
아멘! 아픔과 어려움과 고통과 상처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사실이 아닌 하나님이 실제된 인생으로 이끌어 주소서!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신 이유가 요셉이 예뻐서 잘 해서가 아님을 기억합니다. 요셉을 주목하지 않고 요셉과 함께 하신 주님을 주목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가시밭길과 흙길이 꽃길이 될 것이라고 여기는 믿음을 넘어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흙길이지만 함께 동행하시고 그 길로 보내주신 주님으로 나에게 실제 꽃길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과 함께하여 모든 길이 기쁨이 되는 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일편단심 주님만 바라보는 자 되게 하소서! -박시온-
상황과 환경에 상관 없이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이 부르셨음을 기억합니다. 나의 어떠함과 상황과 환경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나를 부르신 주님만 바라봅니다. 그때 나를 부르신 모든 자리가 꽃길로 보인다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주님과 함께 가장 기쁘고 아름다운 길 걷길 원합니다. 상황과 환경 사실이지만 주님이 가장 큰 현실이십니다. 상황과 환경을 압도하는 십자가의 능력 경험하게 하소서.
아멘~-♡ 보내신 자리어 서 있습니다 고난의 끝은 어디인가~? 삶에서 물음이 많았습니다 요셉의 인생 전구간도 상처와 아픔 억울함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더 현실되고 실제였기에 보내신 자리에서 순종으로 살수 있었습니다 물대기 가장 편한 못자리논으로 순종하게 하소서 나의 모든 상황과 형편을 아시는 주님앞에 정직하게 내마음을 펼쳐 보입니다 나의 모든자리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입니다~ 오늘도 나는 사건보다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봅니다~~♡
아멘! 내가 원하는 자리가 아닌 원망과 한탄이 있은 그곳에서도 나를 보내신 하나님의 섭리와 뜻이 이루어지는 생명의 자리임을 알고 흙길도 돌작길도 가시밭길도 마음을 지켜 하늘 생명이 흘러가는 꽃길이 되어져 가는 은혜 구합니다. 십자가 연합으로 보내신 자리에서 먼저 갈아 엎어진 못자리 논 되어 상처의 길인 줄 알았던 그 자리가 하나님 앞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니 보내신 자리에서 먼저 하나님을 보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기쁘신 뜻 순종하여 생명이 살아나는 자리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근심하고 한탄할 수 있는 상황도 사실이지만 하나님도 사실입니다 두 사실중에 하나님을 선택하며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보전하시려고 나를 먼저 보내신 자리에 십자가의 순종으로 나가길 원합니다 나를 보내신 이는 하나님입니다~보내신 자리 십자가 자리에 서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주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명을 구원하시고 보존하시려 보내신 자리를 순종함으로, 흙길도 돌길도 가시밭길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보는 눈 허락하옵소서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일편단심으로 걸어갑니다 근심과 한탄이 내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더 크십니다 못자리 논 삼아 주옵소서 말씀앞에 예, 주님 으로 나가겠습니다 십자가 죽음의 순종하신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나가겠습니다 주님 함께 하시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은 보내신 자리에 생명이신 예수님으로 서 있습니다. 말씀이 임할 때까지 말씀으로 연단하여 악을 행하나 선으로 계획하여 많은 이들을 향한 구원을 믿음을 통해 은혜로 이뤄갑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아들을 아는 영생으로 날마다 죽고 살아 주의 새 계명을 순종합니다. 지금의 자리부터 더욱더 순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이뤄가도록 우리 안에 행하시는 성령님으로 함께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돌밭길, 가시밭길이 꽃길되는 것은 그 길에서 무엇을 보고 가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돌밭의 넘어짐도 가시밭길의 찔림도 주님의 섭리 안에 있어 나를 통해 생명을 살리고 생명을 보존하는 하나님의 계획을 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의 길, 순종의 길 기쁨으로 걸어가게 하소서.
아멘! 사랑하는 주님 ~ 귀한 공동체와 선교사님을 통하여 주님의 말씀을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셉은 상황, 환경, 나의 처지가 어떠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매 하나님이 더 커 보여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였기에 그 자리가 보냄 받은 자리임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주님~ 언제든 어떤 상황이든 보냄받은 자요 보냄 받은 자리임을 잊지 않갰습니다. 물 대기 좋은 못자리에 서겠습니다! 날마다 십자가의 연합이 실제되어 현실보다 더 현실인 주님이 현실되는 그 은혜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오늘ㄷㅎ 보냄 받은 자리에서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첫댓글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아멘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공적 말씀을 청종하며 새겨 따릅니다.
요셉처럼, 예수님처럼 일편단심 하나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그는 근심과 한탄이 있었습니다. 고통과 상처를 입었고, 분노하고 격분하는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존재를 하나님 앞에 부인하지도, 숨기지도 않고 하나님 앞에 펼쳐 보였습니다.
요셉은 인생의 전구간을 통해, 자신의 상처와 분노보다 더 큰 하나님이 실제되고 현실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보내신 자리"라고 선포했습니다.
모세처럼, 바울처럼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나를 보내고 발령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물대기 가장 편한, 못자리 논의 사명을 순종으로 감당케 하소서.
순종의 열매, 본되신 예수 그리스도 따라 모든 길을 사랑하여 하늘 생명이 흘러가는 꽃길 되게 하소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마음을 펼쳐 순하게 말씀에 반응하고 따릅니다!
예~ 주님~
생명의 구원을 이루어가도록 오늘도 생명의 십자가를 주신 은혜를 감사 드립니다
보내심을 받은 지금의 자리에서
이땅이 아닌,내 자신이 아닌
주님을 주목하고 바라보는데 마음을 다하도록 인도 하여 주옵소서
육체가 만나는 아픔,힘듬,억울함,힘겨움들이 사실 이여도 마음은 먼저 주님을 만나도록 십자가를 붙듭니다
사람은 팔았지만, 하나님을 나를 보내셨기에 보내신자를 의식하며 십자가를 붙들고 죽는 순종의 은혜를 누리는 오늘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순종하는 삶 뒤에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의 자리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나를 지으시고, 나를 양육하시고,
나를 이끄시는 유일한 분.
나의 생각을 아시고,
나의 호흡을 셈하시고,
나를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는 분.
어디에서 어느 시절을 지나든,
사랑하는 주님이 마음에 실재하실 때,
내가 서있는 모든 곳은
주님을 예배하는 자리가 됩니다.
주님으로 말미암은 평안과 기쁨이 실제되어,
내가 마주하는 모든 생명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대하길 소원합니다.
생명을 살리시려고,
허락하시는 모든 자리에,
주님의 주권과 통치가!
주님의 긍휼과 사랑이 흘러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주님께 순복할 때,
그곳에 주님의 뜻을 이루실,
사랑하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사랑하는
주님이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무너진
요셉의 상황도 사실이지만
근심하지 않고 한탄하지 않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마음에 더 크고 현실 되었습니다
그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실감나니 요셉은 상처와 공포를
이겨내며 전심으로 하나님을
주목합니다
생명의 역사
하나님의 큰 구원을 위해
나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요셉은 잘 알았기 때문입니다
나의 모든 상황과 형편을
다 아시는 주님 앞에
정직히 마음 펼쳐 보이며
날마다 십자가 연합을
선포합니다
나의 모든 자리는
생명을 구원하려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입니다
보내신 자리가 어떠하든지
전심으로 순종하는 십자가
꼭 붙들며
내 눈 오직 주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내 마음 공적말씀과 기도로 지켜지지 않으면 낙심합니다
하나님 허락하신 삶
보내심 받은 자리요 십자가의 자리입니다
지금 보내신바된 자리
땅끝까지 복음위해 보내신 자리임을 믿으며 감사로 주앞에 섭니다
갈아엎음과 내어줌의 헌신의 자리
보냄받은 자로 헌신의 삶 살아가는 하나님과 실제된 관계안에 서는 일상 매사이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걷고있는 이 길
생명 구원하시려 보내신 자리임을 믿습니다
못자리 논처럼 갈아엎음, 내어줌의 순종의 길 걷는 자에게 십자가 길 걷게하시는 주님앞에 순전함으로 서기를 기도합니다
그 어떠한 상처와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이 실제되는
십자가 죽음이 실제되는 은혜로 서게하소서
거룩하신 주님의 뜻 이루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내 앞에 펼쳐지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있을때에 그것을 아파하고 상처와 분노로
반응하지 않고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곳이니~
십자가를 통과하여 순종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고통과 고난의 삶에서도
하나님께서 그 곳에 보내신 뜻 알아
하나님만 주목하는 요셉의 삶을 기억하며
보내신 자리에 서 있어
이른봄의 못자리처럼 먼저 갈아 엎어지고
물대기 좋은 곳 처럼 십자가로 순종하는
삶 살아 하나님의 뜻 이루어가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함 받은 자로
삶의 자리로 보내신 주님께 전심을
드리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사람의 일로 분노하고 아파했던 어리석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뜻임을 받아들이고 주님만 주목하게 하옵소서.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함이 실제 되어 하나님이 실감나고, 하나님과 함께 있음이 확인되기를 소원합니다~♡
형들은 나를 팔았지만
상처와 원한은 이제 더이상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을 구원하시려 나를 보내셨습니다!
요셉의 고백.
하나님을 향한 나의 고백이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두신 자리니까
아프고 힘들어도 내가 참고 견디려한 죄적체질을 십자가 죽음에 넘깁니다!
예수님의 생명에 붙들리지 않으면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광야같은 일상에서,
공적말씀 붙들고
복음 일기를 쓰며
지금, 여기가 하나님의 정확한 섭리 안에 있음이 일깨워져
어떻게 하나님의 경륜을 펼쳐가실까 하는
하나님을 향한 기대가
십자가에서 가득 피어오르게 하소서.
보내신 하나님이 선명히 보이게 하소서!
보내신 하나님의 소원과 갈망이
나의 소원 갈망되어
생명을 구원하시려 두신 자리에서
하나님 기뻐하게 신뢰하게 하소서.
흙 길, 돌 길, 가시밭 길이든
주인이 물 대기 좋은 못자리 논 되어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예,주님♡ 순하게 듣고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순종으로 드려지는 삶이길 소원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상황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향합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는 하나님의 섭리이기에 감사이고 온전하신 사랑의 이끄심임을 감사드립니다
물대기가 편한 순종의 사람이게 하소서
십자가사랑의 주님의 깊은 마음을 새기고
보내신 자리에 생명이 흘러감을 기대합니다!
복음과 영원한 생명을
전하기 위하여 미리
선택하시고 부르신 땅끝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지신 마음을
깨닫는 영적 안목과
말씀의 지혜를 열어 주옵소서
생명을 얻게 하시려고
목숨 버리신 주님을 바라보며
물 대기 가장 적절한 못자리 논의
사명을 순종함으로 감당케 하소서
눈에 보이는 이 땅의 미혹도
목숨도 아까워 하지않으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신뢰함으로
마음의 전부를 드릴수 있는
믿음되게 하옵소서
사람은 조롱하고 나를 팔찌라도
흙길도 가시밭길도 주님을
사랑하는 믿음으로 사랑하며
고난과 상처앞에서도
분노와 좌절로 세월을
낭비하지 않으며
보내신자리에서 붙드시는
하나님께 전심을
드릴 수 있는 존재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요셉의 전구간을 주목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함께하신 동행을 주목합니다.
아픔도, 고통도, 상처도, 사건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계신것도 사실이며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역사를 이루신것도 사실입니다.
어떤 사실을 현실로, 실제로 붙들고 사는지
하나님의 말씀이 사로잡으십니다
아픔이 고통이, 나를 만든것이 아니요
사건이 사연이 나를 밀어내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셨고,
하나님의 후회하지 않는 계획과 손길이었음을
감사합니다.
근심하지 않고 한탄하지 않고
하나님의 편지 그대로 올려드리며
주님의 뒤에 서서 가는 삶되게 하소서
그저 물대기가 좋아
먼저 갈아엎어진 못자리논으로
순종의 전문가로 붙들어 주소서~
보내신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생명을 보존하시려고,
보내신 자리가 삶이요
하나님과 동행의 일상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
사람은 팔았지만
하나님은 보내셨습니다.
그러하니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나에게 얘기합니다~
먼저 갈아 엎어지는
못자리 논되어
하나님의 뜻
생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땅끝까지 보냄 받음을 확인하며
십자가 자리♡
순종의 자리에 서 있겠습니다.
어려움과 아픔도 사실이지만,
근심하고 한탄은 내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나의 현실입니다.
주님께서 보내신 곳에서
애굽을 의지하지 않으며,
생명을 위한 자리이니
주님께 전심을 씁니다.
날마다 십자가로
물대기 편한 논으로
발령하신 자리를 감사하며 말씀에 순종합니다.
아멘~~
주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며 문제보다, 상처보다 크신 하나님을 주목합니다.
주님이 보내신 자리, 가정에서 직장에서 그곳이 나의 선교지입니다.
물대기에 편한 논, 주님의 말씀이 흘러가는 순종의 은혜 부어 주옵소서.
십자가에서의 연합으로 일상에서 생명이 살아나는 주님의 역사하심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삶은 다릅니다.
크신 하나님이 실제되는
십자가의 은혜로
상처와 원한이 내 것 되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인도함 받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붙들며
내안에 채워져,
지금 이곳이 하나님이
보내신 생명의 자리로
선명해집니다.
생명을 구원코자 하시는
주님의 마음에 마음 두며,
흙길,돌길,가시밭길도
주님과 함께 살며
하늘생명 흐르는 꽃길이
되는~
십자가자리에 서 있는
순종의 사람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보이는 실제를 보며 아파하고 슬퍼할것인가
보이지않는 실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며
그 분의 주권을 믿으며 감사로 기뻐할것이냐
하나님의 계심과 주권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십자가는 순종이란 말씀 기억합니다
순종의 자리에서
주님의 마음 배우게 하시고
순종의 자리에서
흙길.돌길.가시밭길에
사랑함으로 꽃길이 되는
순종과 믿음을 통하여 피워내시는
주님의 일하심 보는 기쁨누리게 하소서!
아멘❤️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고난과 어려움, 근심과 한탄 속에서도
일편단심 주님 바라보며
삶의 자리를 이길 수 있습니다.
내 상처를 정직하게 하나님께 펼쳐 보이며
전심으로 기도할 때
나의 상처보다 더 크신 하나님이 현실되니
상처와 분노로 살지 않고
오히려 치유자로 사는 은혜가
실제되게 하소서.
내가 있는 자리는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입니다.
물 대기에 편한 논, 못자리논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하게 듣는 자,
하나님께 순종이 쉬운 자이고 싶습니다.
보냄 받은 자리에서
먼저 갈아엎어지는,
먼저 십자가 자리로 가는 순종이
깊어지게 하소서.
나를 보내신 이가 하나님이시니
흙길도, 돌길도, 가시밭길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나를 위해 고통과 수치 당하시며
먼저 십자가 지신 예수님♡
그 주님을 위해
그 십자가 사랑하며
하늘 생명을 흘려보내는 자로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인생에 고난 어려움 한탄 상처 있어도 내 것 아닙니다.
충격 공포보다 크신 하나님이 현실되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고 주목하게 하소서.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어려움 고난, 그 십자가 자리는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이 나를 먼저 보내신 자리입니다.
물대기가 좋아
먼저 갈아엎어지고 헌신하는 못자리논처럼 순종으로 십자가를 지고
주님 따라가며 생명 흘려보내는 자로 살게 하소서.
예, 주님!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순하게 듣고 따라갑니다.
저에게 허락하신 자리가
하나님께서 발령 내신 자리임을 봅니다.
사랑하는 주님 안에 있도록
십지가의 자리로 갑니다
순종으로 그 자리를 지킵니다
생명을 살리려는 주님의 뜻을
순하게 따르는 저이게 하옵소서
지금 당장 보이지 않더라도
하나님을 얻어 하나님으로 든든할 수 있는
요셉의 믿음을 보기 원합니다
지금 나의 상황과 문제도 사실이지만,
그것보다 하나님이 현실 된 것을 볼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예, 주님!
더욱 주님을 보고 주님을 얻겠습니다
주님 앞에 머무르며,
주님이 나의 만족 되심을 보겠습니다~♡
아멘!
요셉의 믿음, 상황과 환경이 실재이지만 나의 것으로 여기지 않는 믿음을 소원합니다.
십자가 죽음으로 넘기며 주님과만 상관 있는 인생 되게 하소서.
생명을 보존하게 하시려 주님께서 보내신 자리입니다.
십자가, 순종의 자리임을 기억합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십자가 영광 누리길 소원합니다.
상황이 환경이 어떠하든 허락하신 하나님을 주목합니다.
아멘!
일편단심으로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근심도 한탄도 없이
요셉처럼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내 것 아닌 인생이기에 주님께 전부로
올려드리며 크신 하나님으로 기뻐합니다.
상황도 환경도 사실이지만 하나님 또한
가장 큰 사실이십니다.
오늘도 눈 앞에 놓여진 사실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를 현실로 선택합니다.
전심의 기도로 아버지 앞에 섭니다.
정직하게 직면하고 주님 앞에 펼쳐보입니다.
치유자로, 예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모든 사건을 하나님의 편지로 받아
보내신 자리에서 순종하는 기쁨
가득 누리길 원합니다.
생명을 구원하시려 나를 보내신 지금 이 자리,
십자가의 자리에서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가장 먼저 말씀 앞에 나의 전존재를 드리는 은혜 더하소서.
지금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아멘!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요셉은 무엇보다 하나님이 컸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이 현실 되길 원합니다. 자신의 상처를 숨기지 말고 정직하게 하나님께 직면합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구원하시고 보존하시려고 우리를 보내십니다. 상황이 어떠하든 보내신 자리는 생명의 자리입니다. 십자가의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서 언제나 십자가 죽음을 선포합니다. 십자가는 순종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순하게 듣는 순종이 삶 가운데서 이루어지길 소원합니다.
아멘!
지금 나의 자리에서 십자가를 선포하며
주님의 기쁨 되기를 소원합니다
지금 나의 시간이 주님 보시기에 좋다고 하시고
내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또 지금이 꽃길입니다
생명을 구하시려고 보내신 자리,
먼저 십자가 죽음으로 마음이 하늘에 가
있어
예수의 생명이 흘러가는 자리 되게 하소서
상처와 다가오는 걱정 숨이 막혀갈 때에
주님의 말씀으로, 보내신 주님으로 기뻐합니다
숨기지 않고 들어내어 하나님의 손길에 따라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모든 일상이 무너진 요셉이었지만
보내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의식으로 기뻐했습니다
생명을 살리시려 보내셔서 자신이 팔리고
아픈 상황도 주님이 하셨습니다
생명을 살리셨습니다 고백하게 하소서
지금 나의 인생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리가 주님으로 꽃길입니다
아멘!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에서 상황과 환경보다 크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이 하나님의 편지임을 기억합니다.
생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이 곳에 나를 보내신 주님의 부르심 그 자리 십자가에서 날마다 죽음을 선포합니다.
십자가에서 죽는 순종 하나님께 드리기를 소원합니다.
여전히 내가 주인되고 싶어하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십자가 순종으로
생명이 흘러가는 꽃길이 되기를
그 꽃길을 걸어가는 인생되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보내신 자리에 있습니다!
내가 지금 여기 있는 자리가 근심거리 이고 주님이 보이지 않아도 그곳에 주님이 보내심이 현실 되고 주님께서 그곳에 생명을 흘러 보내시기 위해 보내심을 십자가에서 확인합니다 주님께서 이땅에 생명을 보내시기위해 오신것 같이 나도 보내신 자리에서 생명을 흘러 보내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이 보내주신 그곳에 생명이 흘러가고 복음이 흘러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김건우
아멘!
요셉에게는 상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상처를 하나님께 가지고
갔습니다. 요셉이 하나님께 전심을
쓸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이 자기를
이 땅으로 보내셨던 이유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보내십니다. 순종의 열매는 십자가 입니다. 십자가 죽음 날마다 선포함으로 살아갑니다. 나를 이 땅으로 보내신 자리가 가시밭 같아도 그 길이 꽃길로 보이면 주님과 함께 가겠습니다. 주님의 섭리를 느끼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십지가 죽음을 통하여 나의 마음이
십자가에서 죽고 주님만 바라보는
삶으로 살아가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아멘!
상황과 환경은 실제로 자리잡았지만
내 안에 더 큰 현실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계획이고 생명을 흘려보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루는 하나님의 사람
보내신 자리에 있는 자 되게 하소서.
상처가 있지만, 그 상처로 살지 않고
상황이 있지만, 분노로 살아가지 않는
하나님과 동행함이 실제되기 원합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히 나아가게 하소서.
주님께 순종 드리며 나아갑니다.
가장 먼저 순종하는 자리로
가장 먼저 갈아엎어지는 자리로
나의 권리를 요구하기보다 십자가로
그 죽음이 실제되는 날마다로
하나님의 보내심이 실제되게 하소서.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십자가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그 십자가 사랑하며
그 십자가를 지는 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보내신 자리에 서있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마음을 알아 그 마음을
보내신 자리에서 흘려보내길 소원합니다.
아멘!
하나님과 함께하길 소원합니다
요셉은 하나님과 함께 했습니다 요셉이 좋은 환경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요셉은 형들에게 팔린 상처가 있지만 그 상처와 고통을 가지고 살지 않았습니다
마음에 두지 않았습니다
상처는 받았지만 하나님이 더 컸습니다
요셉이 애굽으로 팔려간 것은 구원하려고 갔습나다 하나님이 먼저 보내신 것입니다
일상에서 흙 길도 있고 가시밭 길도 있고 꽃길도 있지만 이 모든 길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이 곳에 나를 보내셨다는 고백이 나옵니다
말씀 듣고 모든 상황에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보다 다른 것이 먼저였던 모습을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하나님과 함께해서 하나님이 더 큰 삶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지금 나에게 허락하신 환경 속에서,
나를 이곳으로 보내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사람들은 요셉을 버렸지만 하나님은 붙드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오늘을 살게 하소서.
나에게 오는 고통과 아픔 있을지라도
그것보다 크신 하나님 주목합니다!
내가 걷는 길이 꽃길같지 않을 때, 가시밭길 같을 때
주님이 보내셨다는 사실을 다시 새깁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 이 길이 나에게 꽃길되어
가장 기쁜 삶 살게 하소서!
주님이 보내신 자리에서 기쁨으로 순종합니다!
먼저 엎어지더라도, 희생하더라도
그 아픔과 희생보다 크신 하나님이 실제되어
그 희생은 아무것도 아닌 삶 실제되기 원합니다.
나를 이곳으로 보내신 하나님의 의도하심이 있고 섭리가 있습니다! 의심치 않고 기쁜 마음으로
보내신 주님께 순종하게 하소서!
아멘!!
충경과 공포도 사실이었지만 하나님을 더 큰 사실로 받아들였던 요셉처럼 나에게 처해 있는 이 상황이 실재이지만 그래서 더욱 주님이 실제되기를 소원합니다.
나에게 상처가 있을 때 계속해서 상처를 감추고 부인하려 하는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나의 상처를 하나님께 정직하게 직면하게 하소서.
상처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주목하며 오직 하나님께 전심을 쓰는 날마다 되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이 나를 부르신 이유는 생명을 구원하고 보존하기 위함입니다!
그 부르심의 목적이 선명할 때 주님을 주목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생명의 자리이고 순종의 자리인 그 보내신 자리에서 어떤 상황이 있든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순하게 듣는 자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십자가 순종이 있어 진정 하늘 생명이 흘러가는 꽃길, 가장 행복한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그래서 지금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확인합니다!
주님을 향한 일편단심 오늘도 실제되게 하소서!
아멘!
주님께서 보내신 그 자리에 지금 서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가끔씩 상처도 생기지만,또,상처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보내신 자리에서 순종함으로 주님 바라봅니다!
모든 상황,문제에서도 가장 크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보내신 자리에서 순종함으로 지금 서 있기를 소원합니다!
십자가로 지금 달려가,가장 크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내 인생은 없습니다!주인공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가장 먼저 십자가로 달려가 주님 바라봅니다!
주님과 함께 그 꽃길를 걸어가기를 소원합니다!
지금 주님과 함께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나의 삶을 맡깁니다!
주님은 나의 치유자이십니다!
생명주시려 오신 주님께 전심을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주님이 모든 것 다 하십니다!그 주님만을 기대하고,신뢰합니다!
아멘!
아픔과 어려움과 고통과 상처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사실이 아닌 하나님이 실제된 인생으로 이끌어 주소서!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신 이유가 요셉이 예뻐서 잘 해서가 아님을 기억합니다. 요셉을 주목하지 않고 요셉과 함께 하신 주님을 주목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가시밭길과 흙길이 꽃길이 될 것이라고 여기는 믿음을 넘어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흙길이지만 함께 동행하시고 그 길로 보내주신 주님으로 나에게 실제 꽃길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과 함께하여 모든 길이 기쁨이 되는 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일편단심 주님만 바라보는 자 되게 하소서!
-박시온-
상황과 환경에 상관 없이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이 부르셨음을 기억합니다.
나의 어떠함과 상황과 환경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나를 부르신 주님만 바라봅니다.
그때 나를 부르신 모든 자리가 꽃길로 보인다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주님과 함께 가장 기쁘고 아름다운 길 걷길 원합니다.
상황과 환경 사실이지만 주님이 가장 큰 현실이십니다.
상황과 환경을 압도하는 십자가의 능력 경험하게 하소서.
아멘
춘향이의 마음은 일편단심 이였습니다.
일편단심의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봅니다.
요셉은 사건과 상황보다 하나님이 더 컸습니다. 환경과 문제에 생명을 구원하시는 분 바로 하나님입니다.
상황에서 보내신 이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순종하길 원합니다.
-준우
예, 주님!
그동안 한탄했던 삶의 자리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리였습니다.
한순간에 믿었던 형들 때문에 노예로 팔리며
일상이 무너지게 되었던 요셉이지만,
근심하지 않고 한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라는 그보다 더 큰 현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고통과 슬픔, 낙심이 있는 것 사실입니다.
그러나 모든 자리가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모든 상황이 생명을 보존하시기 위함을 기억할 때
돌길이 꽃길로 보이게 됩니다.
자기 확신이 아닌 믿음으로 걷게 하소서.
생명의 자리, 십자가로 갈 수 있는 자는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입니다.
십자가에서 하늘의 뜻을 듣고 따르는
하나님 보시기에 순결한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보내신 자리어 서 있습니다
고난의 끝은 어디인가~?
삶에서 물음이 많았습니다
요셉의 인생 전구간도 상처와 아픔 억울함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더 현실되고 실제였기에 보내신 자리에서 순종으로 살수 있었습니다
물대기 가장 편한 못자리논으로 순종하게 하소서
나의 모든 상황과 형편을 아시는 주님앞에 정직하게 내마음을 펼쳐 보입니다
나의 모든자리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입니다~
오늘도 나는 사건보다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봅니다~~♡
아멘!
내가 원하는 자리가 아닌 원망과 한탄이 있은 그곳에서도
나를 보내신 하나님의 섭리와 뜻이 이루어지는 생명의 자리임을 알고
흙길도 돌작길도 가시밭길도 마음을 지켜
하늘 생명이 흘러가는 꽃길이 되어져 가는 은혜 구합니다.
십자가 연합으로 보내신 자리에서 먼저 갈아 엎어진 못자리 논 되어
상처의 길인 줄 알았던 그 자리가
하나님 앞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니
보내신 자리에서 먼저 하나님을 보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기쁘신 뜻 순종하여 생명이 살아나는 자리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근심하고 한탄할 수 있는 상황도 사실이지만 하나님도 사실입니다
두 사실중에 하나님을 선택하며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보전하시려고 나를 먼저 보내신 자리에 십자가의 순종으로 나가길 원합니다
나를 보내신 이는 하나님입니다~보내신 자리 십자가 자리에 서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아멘
삶의 모든 자리,
내가 서 있는 이곳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입니다
나를 둘러싼 상황과 형편으로
결론맺지 않고
보내신 하나님이 선명히 보이는 십자가 자리에서 물대기에 편한 마음밭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주님께서 보내신
자리입니다♡그 십자가 자리를 기쁨으로 순종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단비🫶
아멘♡
삶의 근심과 한탄속에
묶인 삶이 아니라
더 크신 하나님이 제 1현실된
삶으로 살아가게하소서
내 삶의 이런저런 일들을
하나님앞에 펼치며
문제를 붙잡지 않고
하나님이 현실되는 시간되게하소서
그것이 무엇이든
그곳이 어디이든
하나님의 뜰안에서
생명을 구원하시려, 보존하시려
보내신 자리임을 믿습니다
먼저 갈아엎어지는
십자가의 자리로 부르신
하나님의 사랑에
순종하는 은헤로 살게하소서♡
아멘~♡
모든 사건과 상황, 일상을 통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며
신뢰하길 원합니다.
보내신 자리, 생명의 구원을 위한
순종의 자리~ 십자가임을
새기며 감사합니다.
물대기 편한 못자리논처럼
십자가를 진 순종으로
날마다 말씀 새기며 따르며
주께서 일하시기 편한 그릇으로
빚어가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주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명을 구원하시고 보존하시려 보내신 자리를
순종함으로,
흙길도 돌길도 가시밭길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보는 눈 허락하옵소서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일편단심으로 걸어갑니다
근심과 한탄이 내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더 크십니다
못자리 논 삼아 주옵소서
말씀앞에 예, 주님 으로 나가겠습니다
십자가 죽음의 순종하신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나가겠습니다
주님 함께 하시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은 보내신 자리에 생명이신 예수님으로 서 있습니다. 말씀이 임할 때까지 말씀으로 연단하여 악을 행하나 선으로 계획하여 많은 이들을 향한 구원을 믿음을 통해 은혜로 이뤄갑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아들을 아는 영생으로 날마다 죽고 살아 주의 새 계명을 순종합니다. 지금의 자리부터 더욱더 순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이뤄가도록 우리 안에 행하시는 성령님으로 함께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자리에서 한탄하지 않고
십자가로 순종하는
은강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돌밭길, 가시밭길이 꽃길되는 것은 그 길에서 무엇을 보고 가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돌밭의 넘어짐도 가시밭길의 찔림도 주님의 섭리 안에 있어 나를 통해 생명을 살리고 생명을 보존하는 하나님의 계획을 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의 길, 순종의 길 기쁨으로 걸어가게 하소서.
아멘!
사랑하는 주님 ~ 귀한 공동체와 선교사님을 통하여 주님의 말씀을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셉은 상황, 환경, 나의 처지가 어떠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매 하나님이 더 커 보여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였기에 그 자리가 보냄 받은 자리임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주님~ 언제든 어떤 상황이든 보냄받은 자요 보냄 받은 자리임을 잊지 않갰습니다. 물 대기 좋은 못자리에 서겠습니다! 날마다 십자가의 연합이 실제되어 현실보다 더 현실인 주님이 현실되는 그 은혜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오늘ㄷㅎ 보냄 받은 자리에서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삶의 모든 자리,
내가 서 있는 이곳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입니다
나를 둘러싼 상황과 형편으로
결론맺지 않고
보내신 하나님이 선명히 보이는 십자가 자리에서 물대기에 편한 마음밭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요셉의 상황은
근심하고 한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건임을
알아차리고 하나님을
선택했습니다.
나도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건임을 알아차리며
순종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바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