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6:16-18 단식에 대한 가르침
16. 너희는 단식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침통한 얼굴을 하지 마라. 그들은 단식한다는 것을 남에게 보이려고 얼굴에 그 기색을 하고 다닌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
' 너희는 단식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침통한 얼굴을 하지 마라.'
너희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인 너희는 입니다.
단식할 때에 곧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을 비유하시여 세상의 것을 멀리 하여 하늘 아버지(근원)를 기쁘시게 할 때에 입니다.
위선자들처럼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처럼 입니다.
침통한 얼굴을 하지 마라. 곧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드러내어 자신을 높이려하지 마라'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인 너희는 세상의 것을 멀리 하여 하늘 아버지(근원)를 기쁘시게 할 때에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처럼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드러내어 자신을 높이려하지 마라' 하신 말씀입니다.
' 그들은 단식한다는 것을 남에게 보이려고 얼굴에 그 기색을 하고 다닌다.'
그들은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은 입니다.
단식한다는 것을 곧 성서 말씀 대로 단식한다는 것을 입니다.
남에게 보이려고 곧 다른 이들에게 보여 자신을 높이고 신령하게 보이려고 입니다.
얼굴에 곧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입니다.
그 기색을 하고 다닌다. 곧 어렵고 힘든 기미를 드러낸다' 하신 말씀입니다.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은 성서 말씀 대로 단식한다는 것을 다른 이들에게 보여 자신을 높이고 신령하게 보이려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어렵고 힘든 기미를 드러낸다' 하신 말씀입니다.
' 나는 분명히 말한다.'
나는 곧 예수님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은 입니다.
분명히 곧 틀림없이, 확실하게 입니다.
말한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한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은 틀림없이, 확실하게 마음(성령의 법)을 전한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
그들은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그들은 입니다.
이미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받을 곧 얻을 입니다.
상을 다 받았다. 곧 수고의 삯이 없다' 하신 말씀입니다.
겉모습만 유다인인 그들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얻을 수고의 삯이 없다' 하신 말씀입니다.
17. 단식할 때에는 얼굴을 씻고 머리에 기름을 발라라.
단식할 때에는 곧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을 비유하시여 세상의 것을 멀리 하여 하늘 아버지(근원)를 기쁘시게 할 때에 입니다.
얼굴을 씻고 곧 마음(영혼)을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고 입니다.
머리에 곧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영혼)에 입니다.
기름을 발라라. 곧 " 성령의 법 "을 맞아들여라'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의 것을 멀리 하여 하늘 아버지(근원)를 기쁘시게 할 때에 마음(영혼)을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고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영혼)에 " 성령의 법 "을 맞아들여라' 하신 말씀입니다.
18. 그리하여 단식하는 것을 남에게 드러내지 말고 보이지 않는 네 아버지께 보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주실 것이다.
' 그리하여 단식하는 것을 남에게 드러내지 말고 보이지 않는 네 아버지께 보여라.'
그리하여 곧 세상의 것을 멀리 하여 하늘 아버지(근원)를 기쁘시게 할 때에 마음(영혼)을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고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영혼)에 " 성령의 법 "을 맞아들여 입니다.
단식하는 것을 곧 세상의 것을 멀리 하여 하늘 아버지(근원)를 기쁘시게 하는 것을 입니다.
남에게 드러내지 말고 곧 다른 이들에게 감추고 입니다.
보이지 않는 곧 영인 입니다.
네 아버지께 보여라.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 " 성령의 법 "을 예물, 제물로 바치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려라'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의 것을 멀리 하여 하늘 아버지(근원)를 기쁘시게 할 때에 마음(영혼)을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고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영혼)에 " 성령의 법 "을 맞아들여 세상의 것을 멀리 하여 하늘 아버지(근원)를 기쁘시게 하는 것을 다른 이들에게 감추고 영인 하늘 아버지(근원)께 " 성령의 법 "을 예물, 제물로 바치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려라' 하신 말씀입니다.
'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주실 것이다.'
그러면 곧 세상의 것을 멀리 하여 하늘 아버지(근원)를 기쁘시게 할 때에 마음(영혼)을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고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영혼)에 " 성령의 법 "을 맞아들여 세상의 것을 멀리 하여 하늘 아버지(근원)를 기쁘시게 하는 것을 다른 이들에게 감추고 영인 하늘 아버지(근원)께 " 성령의 법 "을 예물, 제물로 바치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리면 입니다.
숨은 일도 보시는 곧 모든 일을 알고 계시는 입니다.
아버지께서 갚아주실 것이다.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수고의 삯을 베푸실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의 것을 멀리 하여 하늘 아버지(근원)를 기쁘시게 할 때에 마음(영혼)을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고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영혼)에 " 성령의 법 "을 맞아들여 세상의 것을 멀리 하여 하늘 아버지(근원)를 기쁘시게 하는 것을 다른 이들에게 감추고 영인 하늘 아버지(근원)께 " 성령의 법 "을 예물, 제물로 바치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리면 모든 일을 알고 계시는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수고의 삯을 베푸실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