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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0-5 서울 노원구/종로구/용산구 - 서울 태릉과 강릉/중앙고/국립중앙박물관 등 ☆
국립중앙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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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0-5 서울 노원구/종로구/용산구 - 서울 태릉과 강릉/중앙고/국립중앙박물관 등 ☆
서울 노원구 태릉과 강릉 ....
☆ 20260620-5 서울 노원구/종로구/용산구 - 서울 태릉과 강릉/중앙고/국립중앙박물관 등 ☆
서울 태릉과 강릉 ...
조선 왕릉 ...
◇ 서울 중앙고등학교 본관 :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석조 및 철근콘크리트조의 건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에 위치하고 있는 학교건물. 근대건물. 1981년 사적 제281호로 지정되었다. 서울의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위치한 북쪽의 북쪽 끝에 위치한 중앙고등학교 본관건물이다. 중앙고등학교는 민족선각자들이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여 나라를 구하겠다는 구국정신으로 설립한 학교다. 1908년 기호지방의 우국지사들이 설립한 기호학교(畿湖學校)가 1910년 흥사단에서 설립한 융희학교(隆熙學校)와 합병되면서 새롭게 탄생된 학교다. 1917년 제1회 졸업생인 김성수가 중학과정을 가르치던 이 학교를 인수한 후 백두산을 상징하는 백산학교로 이름을 바꾸려고 하였으나 일본의 방해로 결국 중앙고등보통학교라 이름짓고(1951년 3년제 중앙고등학교로 개편) 건물을 새로 지었는데, 가운데 본관을 중심으로 좌우에 동관과 서관을 2층 벽돌조로 지었다. 본 건물은 1917년에 지은 구 본관이 1934년 화재로 소실된 후 한국인 건축가 박동진이 설계한 것으로 1937년 9월에 완공되었다. 석조 및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지상 2층 건물로 중앙에 망루처럼 생긴 성관풍의 4층탑을 중심으로 좌우 익부가 붙은 H자형 평면을 하고 있다. 1층은 행정공간으로, 2층은 교실로 사용되고 있다. 중앙부분의 계단은 좌우대칭형·좌우분기형이며, 편복도의 양끝에 부출입구와 다락층까지 연결되는 계단이 있다. 내부의 벽면은 시멘트 모르타르로 마감을 하였고, 외벽은 화강석쌓기이다. 바닥은 인조석물갈기 마감이며, 천장은 노출된 보에 내장합판으로 마감하였고, 지붕은 천연슬레이트로 올렸다. 지붕층에는 다락방을 두어 도머창이 나있고 양 익부의 전후면은 박공으로 되어있다. 이 건물은 고딕식 학교건물로, 당시 유럽과 미국의 학교 건축의 영향을 받았다. 가운데 튜더 아치문의 주현관홀을 통과하면 뒷 정원이 나오는데 좌우로 적벽돌의 동관과 서관, 그리고 맞은편의 석조 신관이 둘러싸고 있다. 4층의 중앙탑은 앞뒤 모서리에 8각 소탑(turret)이 붙어있고, 1층은 튜더 아치, 2, 3층은 퇴창(또는 돌출창, bay window), 4층은 사각창, 그리고 꼭대기는 흉벽난간을 둘렀다. 좌우 익부의 측면 박공면이 정면과 후면을 향해 있어 본관의 정면뿐만 아니라 배면도 아름다운 파사드를 형성하고 있다. 창 둘레는 화강석 잔다듬으로 정교하게 마감하고, 벽면은 거친 다듬의 바른층 쌓기, 그리고 튜렛을 비롯하여 부분 부분에는 혹두기의 거친 다듬을 사용해 중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근대 초기양식으로 민간인이 세운 학교의 기념비적 건물이며, 또한 우리나라 건축가에 의하여 설계되었다는 점에서 의의 있는 건물이다.
◇ 서울 중앙고등학교 동관 : 1981년 사적 제283호로 지정되었다. 중앙고등학교 내 학교건물로는 본관과 좌우측에 교사동인 동관과 서관이 있다. 중앙고등학교의 첫 건물인 구 본관(1917년 건축, 1934년 소실)의 전면 우측에 1923년에 건축된 2층 벽돌조의 교사동으로, 2년 전에 건축된 서관과 마주하여 ‘ㄷ’자형 배치를 이루고 있다. 가운데 본관을 중심으로 좌우에 동관과 서관을 2층 벽돌조로 지었다. 1923년 건축된 이래 수차레 보수되었으나 원형이 잘 유지되고 있다. 각 층 4개씩 8개의 교실로 구성된 ‘T’자형 평면의 벽돌조 2층 건물이다. 교실은 교정(校庭)쪽을 향하여 배치되었고, 편복도의 양 끝에 출입구가 있으며, 계단실은 복도에 접한 우각부(隅角部) 한군데에 위치한다. 벽체 외부는 붉은색 벽돌로 마감하였으며 창문은 수직 오르내리창인데 인방 부분에 화강석으로 조화있게 처리되어 있다. 내장은 바닥이 인조석 물갈기, 벽면은 시멘트 모르타르, 천장은 노출된 보에 내장합판 마감으로 되어 있다. 설계자는 일본인 나카무라[中村與資平]이다. 대부분의 창문은 수평 아치로 되어 있으며, 돌출된 박공면의 2층 창문은 뾰족 아치[pointed arch]로 강조하였다. 이들 아치에 화강석을 끼워 넣어 통일된 적벽돌 외벽면에 변화를 준다. 지붕에는 삼각형 돌출창[dormer]을 두고 굴뚝을 노출시켰다. 이 건물은 구조․규모․의장 등이 서관과 유사하다. ‘T’자형 평면으로 교정(校庭)을 가운데 두고 서관과 마주보고 있다. 본관과 마찬가지로 경사진 지붕에 도머창[dommer]을 두면서, 전체적으로 전원적인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건물 자체보다 외관과 외부공간 구성을 중시하였던 신고전주의 기법이 엿보인다. 학교건축의 전형(典型)처럼 받아들여졌던 단순한 고딕양식의 건물로, 첨두형 아치의 창틀과 가파른 고딕식 지붕, 화강석과 적벽돌을 엇물려 쌓아 자칫 단조롭거나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벽돌조 외관을 경쾌하면서도 절제된 모습으로 처리하였다. 1920년대의 순수 민간인이 세운 사립학교 건물로서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다.
◇ 서울 중앙고등학교 서관(서울中央高等學校 西館) :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벽돌조의 건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학교건물. 1981년 사적 제282호로 지정되었다. 중앙고등학등학교 본관 건물 좌우측에 교사동인 동관과 서관이 있다. 중앙고등학교의 첫 건물인 구 본관(1917년 건축, 1934년 소실)의 전면 좌측에 1921년에 건축된 2층 벽돌조의 교사동으로, 2년 후에 건축된 동관과 마주하여 ‘ㄷ’자형 배치를 이루었다. 1937년에 현재의 본관이 남측에 건축됨으로써 교정을 중심으로 ‘ㅁ’자형 배치를 이루고 있다. 중앙고등학교 구내에서 현존하는 건물로는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서관은 1921년에 세워졌으며, 일본인 건축가 나카무라 요시헤이란 사람이 설계하였다. 붉은 벽돌로 된 2층 건물로 뾰족한 아치 모양의 창틀이 매우 독특하다. 서관 맞은편에 있는 동관(사적 제283호)은 1923년에 완공되었으며, 마찬가지로 나카무라 요시헤이가 설계하였다. 서관과 동관은 서로 대칭을 이루면서 마치 쌍둥이처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각 층 3개씩 6개의 교실로 구성된 ‘T’자형 평면의 벽돌조 2층 건물이다. 교실은 교정(校庭)쪽을 향하여 배치되었고, 편복도의 양 끝에 출입구가 있고, 계단실은 복도에 접한 우각부(隅角部) 한군데에 위치한다. 벽체 외부는 붉은색 벽돌로 마감하였으며 창문은 수직 오르내리창인데 인방 부분에 화강석으로 조화있게 처리되어 있다. 내장은 바닥이 인조석 물갈기, 벽면은 시멘트 모르타르, 천장은 노출된 보에 내장합판 마감으로 되어 있다. 설계자는 일본인 나카무라[中村與資平]이다. ‘T’자형 평면으로 교정(校庭)을 가운데 두고 동관과 마주보고 있다. 학교건축의 전형(典型)처럼 받아들여졌던 단순한 고딕양식의 건물로, 첨두형 아치의 창틀과 가파른 고딕식 지붕, 화강석과 적벽돌을 엇물려 쌓아 자칫 단조롭거나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벽돌조 외관을 경쾌하면서도 절제된 모습으로 처리하였다. 3·1운동 이후 조선 소년군 창설, 6·10만세운동, 광주학생운동을 시작한 곳이기도 하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김성수(1891~1955) : 김성수는 대한민국의 정치가, 교육자, 언론인으로 호는 인촌이다.
1914년 일본 와세다대학 정경학부를 졸업하고 귀국하여 운영난에 빠진 중앙학교(현재 서울 중앙고등학교)를 인수하여 1917년 교장에 취임하였다. 1920년 동아일보를 창간하였고, 1932년 보성전문학교(현 고려대학교)를 인수하여 교장에 취임하였다. 1930년대 후반부터 여러 친일단체에 참여하여 징병제와 학병제를 찬양하고 독려하는 등 뚜렷한 친일 행적을 보이기도 했다. 광복 후에는 한국민주당 총재, 동아일보사 사장 등을 역임했고, 2대 부통령에 취임하는 등 정계·재계·교육계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중앙고등학교 본관은 건축가인 박동진(1899~1981)의 설계로 지어졌는데, 당시 30대의 젊은 건축가였던 그는 김성수의 요청으로 당시 보성전문학교(현재의 고려대학교) 건물들까지 설계하였다. 박동진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근대 건축가로, 이와 같이 서울 중앙고등학교 본관, 보성전문학교(현재 고려대학교) 본관과 중앙도서관, 영락교회, 남대문교회 등을 설계하였다. 서관과 동관 사이의 정원에는 원파 김기중 선생(1859~1933)의 동상이 서 있다. 그는 김성수의 양아버지로, 김성수가 중앙학교를 인수하려고 할 때 적극적으로 후원하였다.
◇ 제당 배렴(1912- 1968) : 한국화가 제당 배렴은 경상북도 금릉(현재 김천)에서 태어났다. 1928년 서울로 올라온 뒤 근대 화단의 대표 작가인 청전 이상범에게 서화를 배웠다. 이듬해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미술 단체인 서화협회에서 개최한 서화협회전에 <만추>를 출품 하며 화단에 이름을 알렸다. 초기에는 스승 이상범의 화풍인 '청전풍'을 따랐으나, 1939년 금강산 여행 후 실경수묵산수로 대표 되는 독자적인 화풍을 완성해 나갔다. 해방 후 동료 화가들과 단구미술원을 조직해 일제 영향을 벗어나 전통회화의 정통성을 되찾는데 힘썼다. 대한민국 미술전람회(국전) 1회부터 작고한 해까지 작품을 출품하였다. 미술계 중진으로 화가 이웅로, 장우성, 사진가 이해선, 시인 김광균, 미술사가 이용희, 전각가 이기우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문화계 인사들과 폭넓게 교분을 나누었다. 사회 활동도 활발하여 국전 심사위원, 문화재위원,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등을 지냈다. 서울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홍익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였다.
◇ 배렴 가옥 등록문화재 제85호 : 서울ㆍ경기지방에서 많이 보이는 튼 ㅁ자형 근대 한옥(대지 257.9m. 연면적 96.78m)이다. 1940년대 지은 집이다. 배렴 이전에 민속학자 석남 송석하1904-1948가 살았다. 현지 조사에서 수집한 민속자료를 연구하고, 우리나라 민 속학이 독립학문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공헌을 한 학자이다 1932년 '조선민속학회'를 창립한 뒤 <조선민속>을 발행하였고 1946년 국립민족박물관 (현재 국립민속박물관)을 설립하였다. 배렴은 이 집에서 1959년부터 1968년까지 살았다. 식물 키우기를 즐겨 난이나 화초를 화분에 심고 가꾸어 사랑방과 마루, 안마당에 놓았다. 안마당에는 목련나무, 감나무, 매화나무, 사랑방 뒤쪽으로 라일락나무가 있었다. 그림을 배우기 전부터 서예에 관심을 둔 배렴은 추사 김정희. 소전 손재형 등 조선시대부터 동시대에 활동한 서예가의 글씨를 수집하였다. 또한 창경궁 '영춘헌 ', 창덕궁에 있는 주련을 복제하여 집 안팎에 걸어두었다.
◇ 국립중앙박물관國立中央博物館National Museum of Korea : 1909년 11월 (대한제국 제실박물관 설치) - 1945년 12월 4일 (대한민국 국립박물관 개관) - 1972년 7월 19일 (국립중앙박물관 개관)
국립중앙박물관(國立中央博物館, National Museum of Korea)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6가에 위치한 한국 최대의 국립 박물관이다. 한국의 고미술, 유물을 중심으로 소장하고 있다. 한국의 현대미술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담당한다. 소장 유물 약 150만여 점, 상설 전시 유물 1만여 점으로 세계적으로도 상당한 규모이다. 2020년 보도에 따르면 2019년 기준 13개 국립박물관의 총 소장 유물 200만 2,111점 중 국립중앙박물관은 약 20%인 41만 2,216점을 소장하고 있고 최근 10년 간 소장유물수 대비 전시율은 그 중 3%에 불과하다. 관람객 수가 아시아 1위, 세계 10위였던 적도 있었지만 2017년도 관람객 수는 아시아 2위, 세계 12위로 내려갔었다. 2026년 1월 2일 국립중앙박물관은 2025년 연간 관람객 수가 총 650만 7,48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세계 주요 박물관·미술관과 비교해도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2026년 4월, 『The Art Newspaper』에서 집계한 2025년 관람객 수 통계에서 3위에 오름으로서 공식적인 기록으로 확인되었다.
☆ 20260620-5 서울 노원구/종로구/용산구 - 서울 태릉과 강릉/중앙고/국립중앙박물관 등 ☆
서울 노원구
1. 서울 태릉과 강릉 : 서울 노원구 화랑로 681 (공릉동) 09:00~18:00(입장료 1,000원/마감17:00)
2. 서울 구 화랑대역 :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610 (공릉동, 화랑대역사관) 6호선화랑대역4번출구
3. 서울 이윤탁 한글영비 : 서울 노원구 하계1동 12번지
서울 종로구
2. 서울 중앙고등학교 본관 :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164 = 안국역3번출구
3. 서울 중앙고등학교 서관
4. 서울 중앙고등학교 동관
서울 용산구
1.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2. 원주 영전사지 보제존자탑
3.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
4. 서울 홍제동 오층석탑
5. 개성 남계원지 칠층석탑
6. 전 원주 흥법사지 염거화상탑
7. 원주 흥법사지 진공대사탑 및 석관
8. 원주 거돈사지 원공국사탑
9. 충주 정토사지 홍법국사탑
10. 충주 정토사지 홍법국사탑비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11. 양평 보리사지 대경대사탑비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12. 창원 봉림사지 진경대사탑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월, 화, 목, 금, 일요일: 9:30 – 17:30 (입장 마감: 17:00)
수, 토요일: 9:30 – 21:00 (입장 마감: 20:30)
옥외 전시장(정원)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산행일자 : 2026.06.20(토/비)
◎ 산행위치 : 서울 노원구, 성북구, 동대문구, 성동구 등
◎ 산행코스 및 시간 :
∘ 상록수역 ↔ 6호선화랑대역 ↔ 태릉(12:12) → ①서울 태릉과 강릉(방문일시 2026-06-20 12:33) → 강릉(13:22) → 삼육대 응암 방면 ↔ 서울여자대학교(13:34) → ②서울 구 화랑대역(최근 방문일 : 2026년 06월 20일 13:49) → 화랑대사거리/예수사랑교회(14:14) ↔ 중계9단지주공아파트 상가 식당 감자탕(점심 15:10) → ③서울 이윤탁 한글영비(최근 방문일 : 2026년 06월 20일 15:27) → 서라벌고(15:36) ↔ 안국역(16:42) ↔ 중앙중고 → ④나국해 서울 중앙고등학교 동관(방문일시 2026-06-20 16:56) → ⑤나국해 서울 중앙고등학교 서관(방문일시 2026-06-20 16:56) → ⑥나국해 서울 중앙고등학교 동관(방문일시 2026-06-20 16:56) → 안국역 ↔ 이촌역(17:53) → 국립중앙박물관(1.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 2. 원주 영전사지 보제존자탑 - 3.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 - 4. 서울 홍제동 오층석탑 - 5. 개성 남계원지 칠층석탑 - 6. 전 원주 흥법사지 염거화상탑 - 7. 원주 흥법사지 진공대사탑 및 석관 - 8. 원주 거돈사지 원공국사탑 - 9. 충주 정토사지 홍법국사탑 - 10. 충주 정토사지 홍법국사탑비 - 11. 양평 보리사지 대경대사탑비 - 12. 창원 봉림사지 진경대사탑) → 한양대역(18:45) ↔ 상록수역(20:25)
◎ 소요경비 : 총 22,900 원 = 11,900 원 + 10,000 원 + 1,000
∘ 교통비 : 푸른나무~화랑대역~태릉 2,550원-삼육대~화랑대 1,650원~중계9단지 1,650원-서라벌고
~중앙고 1,750원-안국역~이촌역 1,550원~하나마을 2,750원
∘ 기 타 : 중계9단지주공아파트 상가식당 감자탕 10,000 원 + 입장료 태릉 1,000 원
☆ 20260620-5 서울 노원구/종로구/용산구 - 서울 태릉과 강릉/중앙고/국립중앙박물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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