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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의 재질 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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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적특성 소나무는 Cory, H.A, Cote & W.A, Doy 다섯가지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침엽수는 2가지 형태의 세포인 가도관과 유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가도관은 침엽수 체적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길이가 길고 좁은 세포로서 대부분 길이는 직경의 100배이다. 가도관의 길이는 목재의 강도적 특성과 제재목 치수안정성과 관련있는 수축물과 관계가 있는 중요한 인자이다. 수종별 가도관의 평균길이는 잣나무가 2.8mm, 소나무[적송]이 2.6mm, 곰솔 2.9mm이며 강송이 2.5mm인 반면 외국수종인 미송의 경우 3.5mm이고, 남부소나무의 경우 3.0mm∼3.6mm로 우리나라 소나무의 가도관의 길이보다 길다.
물리적 특성 비중은 목재사용에서 다른 특성보다 중요하고 목재사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목재의 강도, 펄프의 생산량과 접합했을 때 틀어짐과 쪼개짐 등과 관계가 깊고 가공상의 도장, 절삭 등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다. 비중은 목재의 생장과 관계가 있어 생산하는 임목생산에 주요한 지침을 제공한다. 우리나라 소나무의 수종 비중은 강송이 0.48로 미송과 같으며 소나무는 0.47로 약간 낮으며 곰솔이 0.54로 0.51인 로브로리소나무 보다 높으며, 잣나무는 0.45로 0.40이하인 남부 소나무류 보다 크다. 수축과 팽창은 목재나 결합수 이동에 의한 치부변화이고, 수축은 목재사용에 많은 문제점을 일으키며 목재로 만든 틀어져 잘 닫히지 않고 가구에서 조인트부분의 결함 마루판의 설치 후 일어나는 결함 등을 유발한다. 소나무의 수축율이 경단 방향에서 미송이 5.0%, 로브로리소나무가 4.8% 폰다로사소나무가 3.8%인 반면 우리 수종인 소나무가 2.9%로 가장크고 강송이 2.6%, 곰솔이 2.4% 잣나무가 1.8%이다. 촉단방향에서는 미송이 7.8%, 로브로리소나무가 7.4%, 폰다로사 소나무가 6.3%인 반면 소나무가 5.4%로 가장 크고 강송이 5.1%, 곰솔 4.9% 잣나무가 5.4%로 우리나라소나무가 치수 안정면에서 외국소나무 보다 좋게 나타나고 있다..
기계적 성질 목재로 된 구축물에서 목재는 현저한 변화와 파괴됨이 없이 하중을 지지해야 한다. 이러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종류의 강도가 있다. 건물의 설계에 필요한 휨강도에 있어서 곰솔(994)과 강송(975)의 강도가 외국소나무 미송(872) 로브로리소나무(900) 폰다로사소나무(61)보다 크다. 마루나 휨 부재에서 무게에 대한 처짐정도를 예측하기 위해 사용되는 횜영계수 역시 국내소나무 잣나무(99), 소나무(92), 곰솔(127), 강송(130)이 외국소나무 미송(128), 로브로리소나무(126), 폰다로사소나무(91)에 비해 적지 않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기둥설계시에 사용되는 종압축 강도에서 강송(640)이 가장 크며 곰솔(571)역시 큰 수치를 보여준다. 해부학적 성질에서 보여 주듯이 외국소나무에 비해 성장률은 떨어지나 우리소나무가 치수 안정성이 높고 펄프생산량과 가공성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 비중에서는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지 않으며 힘부재로서 외국수종에 비해 우수함을 보여준다. |
첫댓글 자료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소나무에 대한 신상명세서 감사드립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상식을 제공하는 자료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