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팅커벨 프로젝트
 
 
 
카페 게시글
▶ 구호/구조요청 동의방 누더기견) 응원해주세요~
정이 추천 2 조회 440 13.06.20 18:59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06.20 19:20

    첫댓글 정이님! 감사하고 또감사합니다. 그냥지나쳤다면. 분명. 이녀석은. 올여름.불볕더위에. 아마 살기 힘들었을꺼예요. 님이. 한생명 살리셨네요.분명.복받으실꺼예요. 별도움도 못드리면서. 죄송합니다. 이녀석이. 그래도 복있는놈이네요. 님같은분 만나서. 부디. 치료잘받고. 건강해져서. 좋은가족 만나게되길.기도드릴께요.더운날씨에. 가족분들과 행복한시간되시길 바래요. 또. 감사합니다.

  • 작성자 13.06.20 21:55

    저도 끝까지 거둬주지도 못하고 입양 도움 요청만 드리는 걸요...제가 할수 있는 일만큼만 하는것 뿐입니다...에고...

  • 13.06.20 19:22

    정이님너무감사드려요..저같았으면할수없었을꺼에요.정말천사님이세요.치료잘하고건강찾아입양잘되기를바래요.

  • 작성자 13.06.20 21:58

    에구...저도 다른 행동하시는 분들 고맙다고 생각하던 사람인걸요... 응원 감사합니다

  • 13.06.20 20:03

    정이님의 마음 쓰심이 너무 존경스럽네요~
    치료 잘 받고 좋은 가족들과 만났으면 좋겠네요.
    후에라도 개인적으로 치료비의 일부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

  • 작성자 13.06.20 22:01

    녀석 입양하실 분이 진짜 감사인사 받으실 분이라생각해요...치료는 제 힘으로 하는게 그나마 녀석한테 덜 미안한 거 같아요... 마음만으로도 정말 감사드려요^^

  • 13.06.20 20:42

    정이씨...어제 병원함께갔던 깜순이엄마예요
    병원 이동중에 앓는소리내며 낑낑거리는게 귓가에 아직 들리는듯하네요...
    누더기옷을 걸친 까페에 사진보고 녀석이 힘들었던 시간들땜에 다시끔 가슴이 아려오네요 ㅜㅠ
    이동중에 했던말...
    왜 하필이면 목구멍이 포도청인 우리같은 사람들눈에만
    요런녀석이 뛸까요...라며 푸념도 했지만...
    정이씨 생각과 용기에 고개숙여지네요 ㅜㅠ
    5녀석을 델꼬 있다고 나는 지금 너무힘들다...
    더 이상은 못해...항상 이런생각만했던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ㅠ
    시간날때 전화하세요
    차라도 대접하고싶네요
    장사를 하니깐 시간이 많이 허락하진않지만 비워져있는 시간이라면 차량봉사는해드릴께요

  • 작성자 13.06.20 22:05

    앗!! 깜순이어머니^^ 어젠 갑작스레 정신이 없어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공....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전부 나이많은 녀석들 키우시느라 걱정 많으신 거 같던데.. 전 그게 더 대단하신 거 같아요.. 다섯녀석들도 엄마닮아서 다들 이뿔까 넘 궁금하네요^^ 미인이시라 놀랐답니다^^

  • 13.06.20 20:43

    아가 자는 모습이 너무 편안해 보이네요.
    앞으로의 일은 착한 정이님 힘들지 않게 쉽게쉽게 부드럽게 풀렸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13.06.20 22:06

    응원 넘 감사드려요^^ 정말 앞으로 좋은 소식만 전해드리고 싶어요^^

  • 13.06.20 21:25

    강아지집 후원해드리겟습니다 공일공-8008-0313으로 문자주세요

  • 13.06.20 21:26

    아 번호잇네요 제가 문자드릴게요^^

  • 작성자 13.06.20 22:53

    맘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녀석에게 좋은 선물이 될거 같아요^^ 안그래도 우리집 두놈꺼 마약방석에 들어가려고 하는걸 그 두놈이 앙앙거리며 막아내거든요..^^;;; 담에 입양보낼때 고이고이 같이 보내줘야죠^^ 빼밀리님 복받으실 거에욧^^

  • 13.06.20 21:28

    웅크리고 자는 모습이 안쓰럽네요
    정이님같은 좋은 분을 만나지 않았다면
    이 더운날 떠돌이 생활이 얼마나 고달플가요?

    복을 많이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13.06.20 22:54

    에궁..저도 그 생각땜에 여기까지 왔네요..^^ 저도 더위를 좀 마니 타는 편이라 녀석이 더 힘들어 보였거든요..^^

  • 13.06.20 21:56

    털이정말 무겁고 더웟겟어요...치료 잘마치길 바래요...정말 맘씀씀이가 대단하세요....전 솔직히 못햇을거 같아요ㅠㅠ

  • 작성자 13.06.20 22:56

    응원 감사드려요^^ 열심히 치료해 주겠습니다^^

  • 13.06.20 22:01

    정이님, 힘내세요. 이 강아지는 정이님 아니면 지금도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을 겁니다. 어쩌면 심장사상충에 걸린지도 모른 채 피를 토하면서 죽었을거에요. 하지만 정이님이 구조를 하셔서 이 소중한 생명이 살게 된겁니다. 하늘의 축복이에요. 정말 옳은 일 하신 겁니다.

  • 작성자 13.06.20 23:00

    아니에요.. 녀석 덕분에 저도 뭔가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되어 제자신이 다시 보이네요..^^ 다만 제 능력이 맘처럼 크지 않아 미안하네요...^^ 어제 갑작스런 전화에도 친절히 도움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 13.06.20 22:53

    정이님 정말 용기있는 행동에 감사드려요. 마지막 사진은 자기 집인양 편안해 보여요. 염치없지만 정이님집에 머무는 동안 남편분 눈에 예쁘게 보여 입양하시게 되길 바래봅니다. 정이님 고생이 헛되지 않도록 치료 잘되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13.06.20 23:02

    에공... 저희 남푠님도 강아지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 형편에 3마리는 능력밖의 일이라는 현실에....ㅜㅜ 그래서 제가 할수있는 한 최선을 다할 생각이구요..^^

  • 13.06.20 23:42

    자는모습에 미소가 띄어져있네요~ 정이님의 큰용기에 감사드립니다~ 아무나 할수없는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신거예요..존경합니다~♥

  • 13.06.21 00:05

    정이님 모습을 보니 제가 부끄럽네요~
    리타,림보도 정이님 같은 분을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나 정말 다행히 팅커벨이 있어서 구조되고 치료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며 기도로 응원하고 있네요~
    이 아이도 어서 치료 잘 받고 좋은 가정에 입양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이 뭉클하네요...

  • 13.06.21 02:54

    정이님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심장사상충치료 잘 끝나서 좋은 가족 만나길 빕니다. 마지막 사진을 보니 너무 평화롭고 좋네요.

  • 13.06.21 07:05

    정이님 너무 고맙습니다
    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모든 치료 무사히 마치고 좋은 가정에 입양될 거에요
    힘내세요 편안히 잠든 모습에서 희망이 보여요
    이름을 지어주면 어떨까요?

  • 13.06.21 08:22

    이 글 참 감동적이네요. 정이님이 아니었다면 이 녀석은 과연 이 세상에서 살 수 있었을까요? 혈액에서 벌레가 꿈틀거린다는 것을 보니 자충인 건데.. 심장사상충이 꽤 진행됐다는 얘기입니다. 부디 꼭 살려서 좋은 분께 입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강아지를 구조해서 정성을 다해 살리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정이님도, 그리고 임보를 이해해주신 남편분도..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 13.06.21 09:37

    정이님 정말 대단하시고 고맙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요... 부디 치료가 잘 되어서 좋은 가족이 나타나길 바래봅니다... 정이님 글보고 오늘하루도 힘내서 열심히 살아볼랍니다..

  • 13.06.21 11:41

    저렇게 심한아이를 외면하지않고 구조해 보듬어주셔서 정이님~정말 감사합니다
    꼭~~좋은소식 있을거예요 아가야~빨리 완괘되길 바란다~~

  • 13.06.21 19:26

    정이님 정말 대단하세요 정이님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13.06.23 12:14

    정말 대단하십니다 많은걸 느끼고 보고 갑니다 저도 세마리를 키우는 입장이라 세마리를 키운다는게 만만치 않거든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