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가올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식목일의
의미를 알아보고, 나무를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본 뒤 글자도 함께 따라 써보았답니다.
“나무가 있으면 어떤 점이 좋을까?”라는 질문에
“그림 그리는 종이를 만들 수 있어요.”, “매미가 살아요.”,
“새들 집이에요.”라고 이야기해주었어요.
이후 상추 씨앗을 화분에 직접 심어보았어요.
코코넛으로 만들어진 화분이라 별도의 옮겨심기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친환경
화분이라는 점도 함께 알아보았답니다.
매직으로 화분을 꾸며준 뒤 씨앗을 심고 “쌈 싸먹을래요!”, “엄청 크게 키울 거예요!”, “엄마, 아빠 줄래요!”,
“안먹어봤는데 내가 키운거니까 한번 도전해볼래요.”,
“내가 키워서 더 맛있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하며
상추를 키우는 것에 큰 기대를 보였어요🤩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식물을 아끼는 마음을 키워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가정으로 보내드리니 아이와 함께 관찰하며 물도 주고
햇빛을 쬐어주며 소중하게 키워보시길 바랍니다🫡💛
은혁이와 윤하는 결석으로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어요.
등원하면 함께 심고, 사진도 추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첫댓글 도윤이와 함께 소중하게 키워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