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릉) 수목원 -광릉 1.
◈ 일시 : 2026. 06. 16(화).
◈ 구간 거리 및 소요시간 : 8.24km. 5시간 24분.
◈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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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눌러서 확대해 보세요). .
◈ 트랙.
◈ 일정정리.
07 : 36. 천안 봉명역에서 청량라행 급행 전철 타고
09 : 26/35. 서울역에서 4호선 진접행으로 환승.
10 : 25/39. 진접역 6번 출구로 나가서 택시 타고
10 : 55/58. 광릉(국립) 수목원 정문을 지나서 하차(11100원). 택시 기사분이 정문을 몰라서.
데크길을 따라 내려간다. 광릉숲 둘레길 안내판.
11 : 13. 메타세쿼이아길.
11 : 25. 국립수목원 정문.
11 : 28. 매표소. 경로 무료.
11 : 49.. 휴게광장 점심
12 ; 27. 육림호.
12 : 44. 전나무숲길 되돌아 내려간다.
12 : 51. 생태관찰로.
13 : 01. 약용 식물원.
13 ; 09. 광릉요강꽃.
13 : 19. 열대식물자원 연수센터
13 : 35/46 .열대 전시원과 아열대 전시원 사이의 시원한 휴식공간에서 땀을 식히며 짐시 쉬어간다.
14 : 11. 산림박물관 앞. 산림박물관은 공사 중.
14 : 22. 손으로 보는 식물원.
14 : 31. 진화 속을 걷는 정원.
15 ; 01. 데크.
15 ; 07. 숲이 오래 어린이 정원..
15 : 24. 정문 앞. 국립수목원을 나와 광릉숲길 데크를 따라 광릉으로 간다.
15 : 39. 광릉 매표소.
15 : 42. 하마비.
15 : 53. 광릉정자각. 좌측 광릉과 우측 정희왕후를 올려다보고 되돌아 내려간다.
16 : 24/50. 광릉버스정류소. 카카오택시. 진접택시를 호출해도 안온다 기다려서 21번 버스 타고
17 ; 40. 진접역에서 사당행 전철 타고.
18 ; 32. 동대문역에서 신창행 전철로 환승.
20 : 50. 천안봉명역 하차
07 : 36. 천안 봉명역에서 청량라행 급행 전철 타고
09 : 26/35. 서울역에서 4호선 진접행으로 환승.
10 : 25/39. 진접역 6번 출구로 나가서 택시 타고
진접역 6번 출구.
10 : 55/58. 광릉(국립) 수목원 정문을 지나서 하차(11100원). 택시 기사분이 정문을 몰라서. 정문을 지나쳐 올라갔다.
좌측으로 데크길을 따라 내려간다. 광릉숲 둘레길 안내판.
릉숲 둘레길 안내판.
8코스에 45.2km.
국립수목원정문 0.8km. 직동삼거리 1.6km.
11 : 13. 메타세쿼이아길.
국립수목원 버스 정류소, 21번 버스가 다닌다.
광릉숲 둘레길 안내판.
11 : 25. 국립수목원 정문.
정문 입구 건너는 광릉 가는 데크길.
2010년 6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
우측으로 가면.
11 : 28. 매표소. 경로 무료.
다리 건너 우측.
여기서 좌측으로.
휴게광장. 육림호. 전나무숲길 가는길.
여기서 좌측이 휴게광장.
휴게광장.
수국.
휴게광장.
휴게광장.
11 : 49.. 휴게광장 점심
휴게광장 점심
12 ; 27. 육림호.
육림호 제방둑에서
육림호.
육림호.
육림호.
육림호 카페.
육림호 카페.
습지 가는길.
육림호
육림호
육림호
전나무숲길
12 : 44. 전나무숲길 되돌아 내려간다.
새로 심은 전나무숲길
12 : 51. 생태관찰로.
생태관찰로.
생태관찰로.
생태관찰로.
생태관찰로.
생태관찰로.
13 : 01. 약용 식물원.
약용 식물원.
약용 식물원.
약용 식물원.
약용 식물원.
약용 식물원.
약용 식물원.
13 ; 09. 광릉요강꽃.
광릉숲에서 처음 발견된 멸종위기 1급식물.
광릉요강꽃. 지금은 꽃이 졌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고 희귀한 꽃 가운데 하나인 광릉요강꽃의 복원 작업이 이 식물의 첫 발견지에서 이뤄지고 있다. 난초과인 광릉요강꽃은 1932년 광릉에서 발견됐지만 수집가들의 남획으로 자취를 감춰, 경기도와 강원도, 전북도의 자생지에서 극소수가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1급 멸종위기종이다.
심마니 4명 수소문해 설득 끝에 기증받아
지난 17일 국립수목원이 경기도 포천의 국립수목원 내 소리봉 중턱에 마련한 광릉요강꽃의 복원시험장을 찾았다. 고로쇠나무와 층층나무 그늘 아래 높은 철조망으로 둘러싸인 곳이 나왔다. 자물쇠를 열고 들어가니 애기나리와 우산나물 사이로 활짝 핀 광릉요강꽃이 모습을 드러냈다. 주름치마 같은 둥근 잎 가운데로 긴 꽃대가 올라왔고 아기 주먹 크기의 연한 자색 꽃이 활짝 피어 있었다. 면적 200㎡의 복원증식장에는 모두 32개체가 심어져 있는데, 개체마다 ‘명지산’ ‘화악산’ 등 출생지가 적힌 팻말이 꽂혀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고 희귀한 꽃 가운데 하나인 광릉요강꽃.
“광릉요강꽃이 여기 온 데는 다 사연이 있다”고 현장을 안내한 이병천 국립수목원 산림자원보존과 박사가 말했다. 산에서 캔 귀한 꽃을 정원에서 길러온 심마니 4명을 수소문해 일일이 찾아다니며 기증하라고 설득한 결과였다. 화단에 옮겨심은 광릉요강꽃은 2~3년 꽃을 잘 피우다가도 여지없이 죽는다. 가뜩이나 희귀한 이 식물이 애호가의 손에 들어가도 증식은커녕 옮겨 심은 족족 죽어나갔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곰팡이균이 없으면 광릉요강꽃은 싹이 트지도 오래 살아가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이 박사는 “토양째 옮기더라도 곰팡이균이 활성화되지 않으면 뿌리가 돌돌 말리며 차츰 위축된다”며 “씨앗이 싹트고 자라는데 어떤 곰팡이와 공생을 하는지 규명하는 일이 복원과 증식에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곳 광릉요강꽃과 곰팡이의 공생관계를 연구하고 있는 엄안흠 교원대 생물교육과 교수는 “발아와 성장단계에 따라 2~3종의 곰팡이균이 공생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곰팡이와의 공생은 난초의 일반적 속성”이라고 말했다. 난초는 수천~수만 개의 작은 씨앗을 맺는다. 이 씨앗에는 다른 식물의 씨앗과 달리 배젖이 없다. 어린싹이 스스로 광합성을 할 때까지 필요한 영양분을 준비하지 않는 것이다. 양분은 씨앗에 감염된 곰팡이의 균사가 제공해 준다. 난초가 자란 이후에도 토양곰팡이와의 공생은 계속된다. 엄 교수는 “토양곰팡이가 없을 때 광릉요강꽃이 왜 죽는지 정확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울타리 넘어 번지는 ‘탈출사고’가 나야 성공
시험장에 옮겨심은 광릉요강꽃 32개체 가운데 11개체가 꽃을 피우는 등 이식은 일단 성공적이다. 그렇다면 토양이 다른 명지산과 화악산의 광릉요강꽃이 소리봉에서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병천 박사는 “산림토양에 들어 있는 수많은 곰팡이 가운데 다행히 공생 곰팡이가 들어 있었던 것 같다”며 “완전히 살았다는 판단은 3~5년 지나야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광릉요강꽃이 울타리를 넘어 번지는 ‘탈출사고’가 나면 사업이 성공하는 것”이라며 “크낙새, 장수하늘소와 함께 광릉수목원의 생태계를 대표하는 3대 핵심종 가운데 하나가 복원되는 날을 고대한다”고 말했다.
국립수목원의 희귀
[네이버 지식백과]포천 국립수목원 - 78년만의 환생 실험 (한국의 식물원, 조홍섭)
13 : 19. 열대식물자원 연수센터
열대식물자원 연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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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전시원.
. 열대전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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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전시원 시원한 물소리.
열대전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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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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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전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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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전시원을 나와
13 : 35/46 .열대 전시원과 아열대 전시원 사이의 시원한 휴식공간에서 땀을 식히며 짐시 쉬어간다.
열대전시원과 아열대전시원 사이의 시원한 휴식공간에서 땀을 식히며 짐시 쉬어간다.
2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