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빗새의 문학관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신경철詩人┃
미투리 추천 1 조회 541 25.03.12 11:3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14 00:28

    첫댓글 부모님께는 늘 지나간 다음에야 아픔을 알게되더군요.
    그 아픔이 얼마나 절실한지는
    부모님 돌아가시고야 느끼게 되니
    사람들은 참 어리석은 존재인가 봅니다

  • 작성자 25.03.25 13:59

    잘 살라고 하셨는데.. 지금 사는 것이 잘 살고 있는 건지.. 여쭤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