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만성염증 수치 hs-CRP와 면역세포의 암세포주 독성검사 결과
요즘 인터넷과 신문에 고감도 C반응단백(high sensitivity C reactive protein)에 대해 말하는 기사들이 많다. 기사들은 암을 비롯한 거의 모든 만성 질병이 오래 지속되는 낮은 염증에 의해 생긴다고 말한다.
2013년 6월 5일자 조선일보는 암의 전이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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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신경과 김병곤 교수는 "암의 전이 과정이나 암의 합병증에도 만성 염증이 관여한다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증명돼 있다"고 말했다. | |
내 hs-CRP는 0.01mg/로 나왔다. 기준치는 0-0.3이다.
다른 환자들과 건강인들도 검사해보았는데 내 hs-CRP가 가장 낮게 나왔다.
또 송도병원에서 세포면역검사를 해보았는데 내 면역세포가 백혈병 암세포를 죽이는 능력이 15.06%로 나왔다. 정상인들은 17.71%이고 수술 받기 전의 암환자들은 8.29%를 보인다.
내 세포면역은 정상인보다 2.65% 낮지만 염증 수치가 워낙 낮으니까 위암 수술한지 2년 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무사한 것 같다.
내 염증수치가 이렇게 낮은 이유는 무엇일까?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전자를 주어 염증을 없앤다는 온다메드와 에어너지를 자주 이용하기 때문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또 요령있게 먹어 아주 날씬해 비만세포가 염증물질을 분비하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50대의 정상인이지만 당뇨 전단계와 양성 종양 정도의 가벼운 문제만 있는 사람들은 0.099와 0.048로 나왔다.
유방암 수술 후 관리가 잘 되고 있는 50대의 여성과 갑상선암이 있지만 열심히 관리하고 있는 50대 여성은 똑 같이 0.036으로 나왔다.
직장암 수술 후 관리가 잘 되고 있는40대 여성은 0.016,
담낭이 없어 위암 초기 수술 후 6개월동안 설사 관리가 안되었던 60대 여성은 0.014로
hs-CRP가 낮았다.
젊고 적당히 날씬한 30대 여성은 0.015였다.
반면에 위암 수술한지 2주된 50대 남성은 0.173으로 내 CRP의 17.3배였다.
수술을 못한 50대 폐암 환자는 0.574 (57.4배), 갑상선암이 폐로 전이된 40대 환자는 0.411(41.1배)였다.
대장암 수술 후 항암하면서 졸복을 같이 복용했던 환자가 17개월만에 암표지자 CEA가
정상범위 5를 넘어 6으로 올랐다. 그 때 내게 조언을 구해서 젤옥시겐을 권했다. 젤옥시겐을 복용한지 2주만에 4.4로 감소했고 또 2주 후엔 4.3이 되었다. 마지막에 hs-CRP가 0.11로 나왔는데 이 때의 검사기준은 0.5이하였다. 계산해보니 내 CRP의 약 6.5배였다.
이 환자는 대장 내시경을 해보니 양성 종양이 발견되어 수술을 받았다. 수술실에서 다른 작은 양성 종양 2개가 더 발견되어 총 3개의 양성 종양을 제거했다.
이 환자분은 내 조언에 따라 1-2개월 간격으로 암표지자 CEA검사를 동네 병원에서 해오다가 CEA가 올라가는 것을 속히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빨리 대처해 악성 종양으로 가기 전에 양성 종양 단계에서 발견해 대처해 암의 재발을 막았다. 그 분은 내 조언에 대한 감사
표시로 내가 개업했을 때 경상남도에 사시면서도 화환을 보내주셨다.
안병선원장 안병선의원 운영 (직통전화 ☎02-400-0915)
병원위치 : 서울 중랑구 묵동 249-120번지 3층(중랑경찰서 민원실 바로 옆 건물)
안병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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