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를 선택한 어떤국민이 있다.
그들은 지금 지 문화적 경제적 군사적으로
지구상 가장 강대한 국가의 국민이다.
그 지도자는 정당하다고도 하기 어렵고, 그리고 그들 국민과 다른 국가에도 이익을 준다고
볼수없는 전쟁 그리고 정책 을 밀어 부치고
심지어는
자국의 법치주의를 무시하며 화폐에
자신의 얼굴을 새겨 넣으려고 까지 하고
있다. 절대권력을 쥔 인간이 혐오스러운
행동을 하지만 아무도 저지할수없다.
그들이 그런 지도자를 선택하기 까지 그 반대편
입장에 있던 지도자들의 행동도 조금 혐오스럽기는
마찬 가지였다.
정치적인 올바름이란 회괴한 논리로 젠다폭력,
을 휘두르고 위선적인 옳은 말을 앞세우지만 경제적인
약자에게 오히려 폐를 끼치는 정책들
그리하여 자아도취에 사로 잡힌 진보주의자들은
극단적이어서 쫓겨났던 이상한 인간을 다시 불러
들이는데 일조를 했었다.
문화 철학 그리고 사상이 점진적으로
나아지는것은 불가능하며
세상은 엔트로피을 증대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이과적인 진리가 세상을 지배한다는것을 목도하고
있다.
#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이란
세상은 날이 갈수록 무질서해지고
흐름은 비가역적이며 , 상위의 에너지는 하위의
에너지로 변화해 간다는 말로 표현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