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엔 전국 각지에서 힐링님들이 함께해주셨어요.
긴급 sos글을 보시고 조용히 댓글로 개인톡으로 참여를 해주신다고 연락들을 주셔서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했는지 몰라요..
한분 한분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한데 특별한 어벤져스분을 힐링님들께 꼭 소개를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따로 글을 적어봅니다.
우리 카페에서 준용이를 모두 잘 알고 계시잖아요.
(혹시 새로이 오신 힐링님들은 준용이를 모르시면 특 ⭐️ 한 준용코너에 가셔서 한번 게시글을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봉사에 준용이 부모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더 질좋은 고기를 먹이라고 돈까스고기 비용도 거금으로 찬조를 해주셨고
직접 오셔서 조리도 배식도 모두 함께해주셨어요.
준용이 부모님께는 부대도 또, 그안에서 생활하는 우리 아들들도 쉽게 바라보기는 쉽지 않으신 어려운 결정이셨으리라 생각이 되요
그럼에도 이번 봉사에 함께 해주셔서 그 감사함을 뭐라 다 표현을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두분 덕분에 우리 561대대 아들들 좋은 최상급 고기롤 만든 돈까스와 음식들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모든 힐링님들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함께해주세요,…
저희도 늘 준용이와 함께하고 두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첫댓글 정말 쉽지 않은 참여.. 봉사..
그저.. 눈물나게 감사하고..
함께 못한 마음 지송하고 부끄러울 뿐입니다..
캠장님 이하 운영진.. 봉사 어벤져스..
준용 부모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 담아 박수 보냅니다.👍🫶👏👏
숙연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역시 준용이 부모님이셨군요🥹
새로운 얼굴들 보이셔서 VIP가 누구실까 생각해봤어요
아들들 만나실 때 준용이 생각에 더 힘드셨을 것 같은데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신 준용이 부모님께 넘 죄송하고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준용아들 부모님 , 힐링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준용이 부모님 너무 멋지시고, 대단 하신것 같습니다.
준용이 부모님과 봉사하신 모든 분들 정말 고생하셨어요.
준용이 부모님 쉽지않은 봉사이실텐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힐링엄빠님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준용이 아버님 어머님...
감사합니다...
아드리들 보시는거 쉽지 않으셨을텐데...ㅜㅜ
넘넘 감사합니다...
신입이라 몰랐습니다 라고 하기엔
너무 면목이 없네요.
대한민국 아들의 일인데..
이제야 알았어요 ㅠㅠ
사진속 꽃같이 이쁜아들 심준용상병이 별이되다니요 ㅠㅠ
이 글을보고서야 정보를 보고서야 알게되어, 한없이 눈물만나고
가슴이 아픕니다.
왜 그런일이..ㅠ
준용이 부모님은 얼마나 얼마나 애통하실지
감히 감도안옵니다.
준용이 현충원에 가면 볼 수 있을까요?
지금은 그곳에 없을까요?
그런 준용이 부모님이 봉사에 참여하셨다니..정말이지
죄송해서 뭐라고 할말이 없네요 ㅠㅠ
준용이 잊지않고 기억할께요.
그리고 준용이부모님 감사합니다 ~
쉽지 않은 봉사이실텐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셨을텐데
함께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했어요
준용이부모님 마음을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어요
함께하면서도
그저 감사하기만 할뿐이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 노고에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율곡의 아들 준용이~
준용이 부모님~
쉽지 않았을 결정이셨을텐데~
감사하다는 말로는 부족할테지만
정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준용아들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캠장님~~봉사해주신 맘빠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준용부모님 오셨었군요~~
결코 쉽지 않은 걸음을 아들 사랑으로 섬겨주셨네요~
찐 감사드리며 늘 평안하시기를 빌어봅니다
제22사단 율곡의 아들 준용이...
카페 들어와서 글을 읽고나서 얼마나 마음이 먹먹했는지 모릅니다. 다 키운 아들을 허망하게 보내신 그 마음 다 헤아리기도 힘든데, 이렇게 남은 아들들을 먹이기 위해 먼길까지 오셔서 함께 해주시다니요ㅠㅠ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준용부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
그 마음 잘 알기에
잊지 못 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준용아들 잊지못합니다.
준용아들의 부모님께도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준용 이드님의 희생과 감사함을 천천히 보고 왔습니다. 산입이라 잘 몰랐습니다. . 준용이 부모님 마음이 얼마나 힘드셨을지....미쳐 헤아리지 못한점 죄송할뿐입니다. 우리 아들이 숭고한 희생으로 편한 군생활을 할수있다는것을 절대 잊지 않고 항상 감사한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준용이 절대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준용아드님 잊지않겠습니다.
아드리들 보는거 쉽지않을것같은데
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준용 부모님 쉽지않은 결정에 너무 감사하고
함께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입니다.
준용아드님의 희생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셔요~ 감사합니다.
쉽지 않으셨을텐데 너무 감사드리고
죄송스럽네요 ᆢ
너무 감사합니다
이 곳을 빌어서 준용이부모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아드리들 먹이려고 거금을 후원해 주시고 봉사까지 오셔서 함께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쉽지 않은 자리인데 마음 내어주시고 아드리들에게 따스한 밥 먹이려고 오셔서 열심히 해주셨어요
그 마음도 잊지 않고 늘 준용이를 기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