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항이 있는 빠위첸에 내가 묵었던 찐깡왕 상우 삔관
하이티엔 스창(해천시장)옆에 있습니다.



빠위첸에서 첫날은 시내에 있는 칭롱산 꽁위엔(청룡산 공원)에 혼자서 둘러봤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인데 저 위 망루에 오르려니까 청소비라고 3원을 달라네요.


그날 저녁에,
어디 갈만한 데가 없냐고 삔관 카운타 여직원에게 물으니 담날이 자기 비번이라고 왕왈산에 같이 가자고 하네요.
그 이튿날,같이 시내버스를 타고 숭예청역으로 갑니다.

숭예청 훠처짠(웅악성 기차역)에 도착하고

바로 오토바이택시를 타고 왕왈산으로 갑니다.요금은 10원.


왕왈산 입구입니다.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아랫녁 모습


자청해서 길안내를 해준 삔관 카운타 여직원,이름이 류 홍.



불심이 깊은지 중간에 불상이 나올때마다 향 사르고 절을 합니다.




저한테 또 언제 오냐고 물었지만,
전...... 내일을 기약할수 없는 사람입니다.
전화번호 하나 달랑 챙기고 152-4138-7*** .
또 하나의 아쉬움만 남깁니다.
첫댓글 추촌...꽝!!!
네~? 뭔 사유로 추촌이신지요..? 어떻든 감사합니다.
저도 추천 꽝 !!!!! 다음에 저도 가보렵니다.^^
또~~ 지나는 길이라면 몰라도... 일부러야 갈일이 있겠습니까?
다리품 많이 팔고 오셨네요..
저도 이달 말부터 중국을 시작으로 방랑길 떠납니다...
혼자 댕기면 넘 외롭습니다.
두세명 짝지 만들어 같이 다니면 좋으련만 여건 맞추기가 쉽지 않겠지요?
순리따라 하나 하나 나아가다 보면 자연스레 팀이 만들어질 겁니다.
저도 핸드캐리에서 벗어나 일정을 자유롭게 맹글어갈려고 합니다.
요즘~ 소득세 신고기간이라... 멀리는 못갑니다.
수원쪽에 오시는 길 있으면 미리 연락주시고 잠시들러 쇠주라도 한잔......
옙~~~
수원도 짬짬히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中国에 온지 벌써3개월째 되는데 머리속에 남는게 하나도 없네요 단지 곡부 태산 제남에 다녀온것밖ㄱ에요
좀있다보니 별로 신통한것도없고 일단 다음달에 귀국하려고요 막상 날 잡고나니 뭔가 서운한게 설명을 못하겠네요
아직도 혼자는 여행하는데 용기가없는것같고 몇분이 뭉치는데있으면 같이.... 생각중입니다
연락주시면 .....언제라도
오늘,토요일이지만 출근했습니다.
그렇죠~? 중국,있어보면 별 신통한게 없고, 떠날려면 서운하고, 갔다가 오면 다시가고 싶고....!
어디를 어떻게 여행하든... 재밌는 꺼리를 스스로가 만들어야 하겠지요. 아니면 여행의 컨셉(목적)을 명확히 하시던지요.
6,7월 지나서 연태쪽으로 함 갈까 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같이 뭉쳐보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중국쪽으로 여행은 6월중이어야 합니다.
7월되면 푹푹 그 넓은 곳 어디고 움직이기 힘들어지더군요.
몇분만 되면 시골에 홈스테이도 시도해볼만 하지요...
7월 8월은 제 경우는 제 건강조건상 위해에서 줄기차게 해수욕을 할려고 합니다.
5,6월 9,10월 여행하기엔 호시절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