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소중한 나는 어떻게 태어났는지 사랑하는 엄마아빠 사이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태어났다고 이야기 해 주었답니다. 태어났을때 손발 찍으셨던거 기억하나시죠? 지금은 6살이되었지만 고사리 같은 손✋️ 간직하시라고 선물로 만들어 보았어요~ 손도장 꾸욱 찍어 오븐에 굽고 고리를 달았답니다. "큰손이 작아졌어요~" 라며 신기해 하네요~ 미션으로 선물드리며 "태어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아드리고 뽀뽀 선물도 드리기로 했는데 잘 수행하겠죠?
첫댓글작년 어버이날 너무 예쁜 하트꽃다발 받았던 기억에 이번엔 뭐가 왔을까하고 오자마자 가방을 뒤적였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이번엔 그냥 지나가나보다 했어요. 저녁에 양치하는데 도훈이가 엄마 아빠 잠깐만 나와보세요~ 하더니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커플고리를 주는데 눈물이 왈칵 하더라고요❤️ 어느새 우리 아기가 이렇게 커서 멋진말을 하고, 예쁜 고리를 만들어오다니요. 감사합니다. 배추쌤🌹 덕분에 또 행복한 추억을 남겼어요.
첫댓글 작년 어버이날 너무 예쁜 하트꽃다발 받았던 기억에 이번엔 뭐가 왔을까하고 오자마자 가방을 뒤적였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이번엔 그냥 지나가나보다 했어요.
저녁에 양치하는데 도훈이가 엄마 아빠 잠깐만 나와보세요~ 하더니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커플고리를 주는데 눈물이 왈칵 하더라고요❤️ 어느새 우리 아기가 이렇게 커서 멋진말을 하고, 예쁜 고리를 만들어오다니요. 감사합니다. 배추쌤🌹
덕분에 또 행복한 추억을 남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