솥뚜껑 연 사진이 없어서.. 오늘 몸보신 제대로 한날 입니다. 닭먹고 수원까지 달려서 올려고 했는데 운전할 수 밖에 없어 운전하고 왔습니다. 솥단지에 뭘 넣으셨는지 맛도 좋고, 힘도 넘치고.. 항상 준비해 주신 파란들님 넘 감사드리고, 밭에서 일을 할때마다 느끼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설명 잘 해주고, 잘 가르쳐 주시는 세분 너무 감사드리고, 밭에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수확보다 눈으로 보는 그 풍족함은 뭐라 표현 할 수 없는 만큼 좋습니다.
첫댓글 오이도 주렁주렁 ~ 애플수박도 생각보다 많이 매달려 있는 것을 보니 참 신기해요. 고구마도 잘 자라고 있고 ~
점심은 두 분 덕분에 몸보신 닭백숙 ~ 이번 토요일까지는 버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싱그러운 한여름 뻗어가는 농작물들 보니 힐링이 절로 되네요. 뜨거운 여름에도 작목반 일터에서 고생 많으셨어요.
솥뚜껑 연 사진이 없어서.. 오늘 몸보신 제대로 한날 입니다. 닭먹고 수원까지 달려서 올려고 했는데 운전할 수 밖에 없어 운전하고 왔습니다.
솥단지에 뭘 넣으셨는지 맛도 좋고, 힘도 넘치고.. 항상 준비해 주신 파란들님 넘 감사드리고,
밭에서 일을 할때마다 느끼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설명 잘 해주고, 잘 가르쳐 주시는 세분 너무 감사드리고,
밭에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수확보다 눈으로 보는 그 풍족함은 뭐라 표현 할 수 없는 만큼 좋습니다.
싱싱하게 자라는 오이, 수박; 고구마를 보면 힐링 됩니다^^
우리 몸 보신을 위해 애쓰신 파란들님 감사합니다^^
이번 주에도 함께 해주신 세 분께 감사드리며
없는 솜씨나마 기뻐해 주시니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