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대표 문화잡지 [월간 토마토] 기자님이
커뮤니티 시네마 행사 인터뷰를 제안하셨습니다.
'저는 하지 않겠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물어보겠습니다.'
이렇게 답변 드렸습니다.
감독과의 대화를 진행하는 재희와 연우
밴드팀, 서로
저학년 모임 큰언니, 민채에게 인터뷰 요청 건을 설명했습니다.
재희와 연우와 서로가 인터뷰에 응하기로 했습니다.
재희 : 오 좋아요! 인터뷰는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연우 : 일이 점점 커지네요!
서로 : 우와 대박!
기자님이 질문지를 미리 보내시면
인터뷰이들이 미리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첫댓글 우와~ Community Cinema의 진수를 보여주세요.
재희 연우 서로 인터뷰가 실릴 <월간 토마토> 나오면 여분 구해주세요.
철암도서관에 두고 같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