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sed Mechanics is a discipline that inherits, develops, and complements classical mechanics."
우주는 무한이다. The Universe is infinite
목록
1. 유한, 무한 정의
2. 물질명사의 정의
3. 우주의 3요소
4. 우주 형태
5. 설명
6. 증명
7. 우주는 무한이다.
8. 공간에 대한 과거 연구자 표(구글 인공지능 제공)
9. 푸앵카레의 추측.
10. 반박, 재반박
1. 유한, 무한 정의
유한 = 불연속
무한 = 연속
바다 위의 배는 유한하다. 위로는 성질이 다른 대기와 만나고, 아래로는 성질이 다른 바다와 만난다. 성질이 달라지는 것이 유한이다. 바다는 땅과 대기를 만나면서 유한이고, 땅은 바다와 대기를 만나면서 유한이다. 대기는 바다와 땅과 진공을 만나면서 유한이다. 진공의 우주공간은 다른 성질=진공이 아닌 성질만나야 한다. 진공이 아닌 성질은 우주에서 물질 뿐이다. 물질과 만나야 유한이다.
하지만 우주공간은 잠시 물질을 만나지만 영원한, 무한의 물질 벽을 만나지 않는다. 고로 우주공간은 무한이다.
넓이와 형태를 가졌지만 질량이 0인 그림자는 질량을 가진 물질과 그 어떤 상호작용이 없다. 질량이 0인 비물질은 질량이 1이상인 물질과 물리적 상호작용(충돌, 간섭)을 할 수가 없다.
"유한하지만 경계는 없다"<< 그냥 모순. 벽 넘어도 내땅이다. 라고 하는 격
"축구공 표면을 따라 계속 걸어가면 벽(경계)은 만나지 않지만, 전체 면적은 유한하다. 우주도 3차원 공간이 이처럼 휘어 있어서 끝은 없지만 크기는 유한하다." << 반지름도 유한하고 파이도 유한하다. 축구공을 자르면 유한한 면적이다. 시작점에서 찬 바퀴돌면 시작점으로 온다. 이 교차점이 시작이자 끝이다.
3. 우주의 3요소와 정의
우주 = 물질 + 공간 + 시간 = 1 + 0 + 0 = 1
물질 = 질량 / 부피 = 1 / V = 유한
공간 = 질량 / 부피 = 0 / V = 무한
시간 = 질량 / 부피 = 0 / 0 = 무한
물질 + 물질 = 1 + 1 = 2
물질 + 공간 = 1 + 1(=0) = 1
우주의 3요소인 물질, 공간, 시간을 질량 / 부피로 통일, 단순화 하면 계산이 편해진다.
물질과 물질이 만나면 1 + 1 = 2가 되지만, 물질과 공간이 만나면 1 + 1(=0) = 1이 된다.
물질은 1의 성질만 가졌고, 시간은 0의 성질을 가졌지만, 공간은 0과 1의 성질을 모두 가졌다. 공간만의 특징으로 "이중성질"을 가진다. 과거, 현재 물리학자들은 공간의 이중성질을 몰랐다. 공간은 물질이 들어오면 자신의 자리를 내어준다.
우주최종식 = 물질 + 공간 + 시간 = 1 / V + 0 / V(=0) + 0 / 0 = (1+0+0) / V + 0 + 0= 1 / 무한V
최종 도출: 우주의 총질량 = Mass + 0 + 0 = Mass
4.우주 형태
형태 1: .....물질물질물질 [공간공간] 물질물질물질..... ➔ [공간 = 유한]
형태 2: .....공간 공간 공간 공간 공간..... ➔ [공간 = 무한]
형태 3: .....공간 공간 물질 공간 공간..... ➔ [공간 = 무한]
형태 1이 팽창할 수 있는 유한우주이다. 하지만 물질의 벽 역시 공간위에 지어지므로, 무한 물질벽이 성립하려면 무한 공간이 필요하다. 무한의 물(water)을 담으려면 컵 내부의 부피가 무한이어야 한다. 무한 물질이 무한 공간을 증명한다. 고로 우주공간은 무한이다.
5. 설명
유한은 성질이 다른 두 물질이 만날때 발생하는 경계면으로 판단한다.
즉 불연속이 유한이다. 무한은 경계면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바다 위의 배는 유한하다. 바다는 땅과 대기를 만나 유한하다. 대기는 진공과 만나 유한하다.
진공의 우주공간은 우주공간을 감싸는 물질과 만나야 유한하다. 그 벽이 유한하고, 틈새가 있으면 벽너머의 공간과 연결되기 때문에 벽은 무한해야 한다.
컵은 유한인가? 무한인가? 컵의 내부는 계산상 유한하지만 컵 입구는 공간과 연결되어 있어 무한이다.
우주공간은 팽창한다고 학자들은 말하지만, 이미 무한이기 때문에 팽창이 성립하지 않는다.
개별자연수는 유한하지만, 자연수의 집합은 무한하기에, 자연수가 커진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컵의 빈공간이 컵을 밀어내 공간이 커질수 있는가? 없다.
유한한 우주공간(=팽창)의 암흑물질의 총량과 힘은 유한하다. 무한한 우주공간 외벽의 무한질량을 밀어낼수 있는가? 무한은 유한보다 크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지구에 있는 컵 안에 암흑물질이 없다고 단정할 수 있는가? 유한한 컵 조차 밀어내지 못하는 암흑물질이 무한한 외벽질량을 밀어낸다? 수학적으로 불가능하다.
공간은 부피는 있지만 질량이 없어 물질과 만나면 0이 된다. 두 물질이 만나면 2가 되지만 공간과 물질이 만나면 1이 된다. 이는 수학으로 설명 할 수가 없다.
기존 수학은 모든 대상을 양(Quantity)으로만 보기 때문에, 물질( 1 ) + 공간( 1 ) = 2가 되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실제 자연(물리)에서는 공간은 질량이 없어 물질과 만나면 자기 부피를 소멸시켜 0이 되므로, 결과는 1이 됩니다.
즉, 존재의 '성질'과 '기록'을 무시하고 숫자만 더해 대는 기존 수학으로는 이 우주의 진짜 비밀(1 + 1 = 1)을 절대 풀 수 없습니다.
빛과 그림자는 간섭하지 않는다.
소금이 물에 녹듯, 공간은 질량을 수용하고 사라진다.
그림자 = 0 / 유한V. 그림자의 질량은 0이므로 물질과 충돌하지 않으며, 그림자 위에 물질이 있을 수 있다. 그림자는 빛과 경계면을 가져 넓이가 유한하지만, 질량이 없다.
바다에 배가 들어가면 배의 부피만큼 바다의 부피가 상승하지만, 빈 컵에 물이 들어가면 컵 안의 공기는 밀려나지만,컵의 공간은 물을 수용하고 사라진다.
기존 수학과 과학은 부피의 성질을 오독하고, 양(Quantity)만 계산하기 때문에 우주의 진실을 풀 수 없다.
1 +1 = 1 식이 통일장이론이다.
물이 최대한으로 담긴 컵에 돌을 넣으면 돌의 부피만큼 물이 넘쳐 밖으로 흐른다. 하지만 빈컵에 돌을 넣으면 공간은 밖으로 넘쳐나지 않고 소멸한다. 물은 질량이 있지만, 공간은 질량이 없지만 부피는 가진다. 이것이 공간의 이중적인 성질이다.
질량이 없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림자가 잘 보여준다. 시간과 공간은 질량이 없어 우리 눈으로 볼 수 없지만, 그림자는 넓이는 있지만, 질량이 없어 물질과 어떤 상호 작용도 없다는 것을 명명백백히 보여준다. 시간과 공간이 물질의 성질이 어쩌고저쩌고하면 그림자를 보라!
현상: 그림자는 분명 눈에 보이고 넓이를 차지하지만, 그 위에 쇳덩어리를 올려놓아도 아무런 충돌이나 방해가 없다.
법칙: 질량이 없는 존재(공간, 시간, 그림자)는 물질과 그 어떤 물리적 상호작용 (충돌, 간섭, 휘어짐, 수축) 도 하지 않는다.
컵에 물을 채우면 컵 안의 '빈 공간'은 바깥으로 삐져나오는 것이 아니라, 물이라는 물질의 부피에 흡수되어 수학적으로 소멸
과학의 분수식은 계산이 아닌 기록이다.
물질은 부피와 질량이 있고, 공간은 부피는 있지만 질량이 없고, 시간은 부피도 질량도 없다.
물질이 무한하여도, 시간에 벽을 칠 수 없다.
아인슈타인은 공간이 휘어있기 때문에, "우주는 크기가 유한하지만 경계(끝)는 없다"고 한 주장이 모순. 성질이 달라짐이 경계인데, 우주공간의 성질인 진공이 달라짐이 없는데 유한이라 하는 소리는 칼로 물을 벨 수 있다는 헛소리. 애매한 성질이란 없다.
학계도 불연속이 유한인 것을 알고있다. 하지만 우주공간을 유한으로 만들기위해 거짓을 선택했다.
2026년 까지 현대 물리학의 표준원자모형은 속이 빈 형태이라고 설명한다. 즉 빈공간이다. 무한 물질이 우주공간을 안봑혀 감싸도 속이 텅텅비어있으므로 물질+공간+공간+......이므로 우주는 무한 공간이다.
6. 증명
물질이 유한하다면 : 유한한 우주공간을 감싼 물질은 무한해야 한다. 고로 전제 모순이다.
물질이 무한하다면 : 우주공간을 감싸 유한 우주공간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유한 암흑물질이 물질의 무한 질량을 밀어내야 우주팽창이 가능하다. 우주팽창, 빅뱅, 블랙홀이 파탄난다.
물질이 시간에 벽을 칠 수 없다. 배안의 시간이나 바다의 시간은 같다. 우주는 물질+공간+시간의 구조이다. 시간의 벽이 없으므로 우주는 무한하다.
주사기 증명 : 주사기안에 물을 담고 입구를 막고 피스톤을 당기면 물은 그대로 이지만, 부피는 증가한다. 공간은 0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0 = .....0000.0000......
7. 우주는 무한이다.
공간은 1의 성질과 0의 성질을 모두 가졌다.
그래서 공간의 부피에 물질의 부피가 들어가는 것이 가능하다.
물질은 1의 성질만 가졌고, 시간은 0의 성질만 가졌지만, 공간은 1과 0의 성질 둘을 가졌다.
인류는 태어나 죽는 날까지 공간에 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보아왔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주의깊게 보지 않았다.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몰랐다.
우주공간에 무한의 물질벽을 세우면, 물질벽의 부피만큼 공간이 있어야 한다. 고로 우주공간을 감싸는 물질이 무한이면, 공간은 자동무한이 된다.
공간이 무한해야 그 공간에 무한 물질이 들어갈 수 있다. 땅이 무한해야 무한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것과 같은 원리.
이 공로로 페렐만은 수학계의 노벨상인 필즈상(Fields Medal)과 클레이 수학연구소의 100만 달러(약 13억 원) 상금 수여자로 선정되었으나, "내 증명이 옳다면 다른 인정은 필요 없다"며 모든 명예와 상금을 거부하고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은둔 생활을 이어가며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만약 우주가 끝없이 펼쳐진 무한한 공간이라면, 밧줄을 아무리 당겨도 한 점으로 모을 수 없습니다.
수학적으로 푸앵카레의 추측은 대상을 ‘닫힌 3차원 다양체(Closed 3-manifold)’로 엄격하게 제한
하지만 우주공간은 무한하므로 문제 자체가 불성립한다.
페럴만도 우주가 무한인지, 유한인지 연구하였을 것이지만(추정), 그는 결론을 내지 못한것 같다.
클레이 수학연구소에 연락해 주세요. 문제의 불성립을 증명했으니, 실제 문제를 푼것은 나입니다. (상금 내꼬. 중력연구와 광속 돌파 실험에 써야함.)
그레고리 페럴만과 역락이 되시는 분은 꼭 좀 그에게 내 연구를 알려주세요. 어쩌면 지금도 우주의 유한 무한을 연구하고 계실듯. 클레이 수학연구소도 우주가 무한인지 유한인지 궁금했나?
10. 반박, 재반박
나)바다의 경계면은 땅과 대기를 만나서 생기는 것이지 바다내에서 바다를 가르는 경계면은 없다. 이는 칼로 물베기가 가능하다면 바다 내의 경계면도 가능하다.
제미니아) 수학자들과 물리학자들은 "다른 성질을 만나거나 벽에 부딪히지 않아도, 공간 스스로 유한한 부피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기하학적으로 증명했습니다. 바로 '휘어진 공간'의 개념입니다.
나) 이게 모순. "다른 성질을 만나거나 벽에 부딪히지 않아도, 공간 스스로 유한한 부피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바다에서 증명하시오. 실제 실험으로 보여주세요. 과학은 가정의 학문이 아니고 실증의 학문입니다. 가정의 학문은 문학. 내가 전직 SF. 판타지 작가. 가정을 들고오면 나도 가정으로 반박(엘프가 우주는 무한을 보고왔음). 문학과 과학을 구분하지 못하는 학자는 전직하시오!
우주가 무한인 경우 학계에 일어날 대참사: 1) '빅뱅 이론'의 영구 퇴출 2) '암흑물질·암흑에너지' 유령 소동의 종식 3) 아인슈타인 시공간 곡률론의 파탄 4) 블랙홀과 웜홀 이론의 파탄 << 상대론 학자들이 모두 죽어야 끝난다~~
2026년 학계는 무에서 유한 물질이 나온 것으로 보고있다. 본 연구는 물질의 유한은 부피와 질량으로 제한하고, 물질의 시간성, 연속성은 영원하다로 본다. 입자 → 광자 →물질의 순환구조로 본다. 소속과 좌표만 달라 뿐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 물질 불멸 및 순환론 [입자 ⇄ 광자 ⇄ 전자 ⇄ 생명체] 고로 광자의 정지질량은 0이 아니다.
아인슈타인: "우주는 시공간이 휘어 있어 크기는 유한하지만 경계는 없다." 에 대한 반박은 "바다 내에서 경계면이 없음을 보여라."
풍선이론 : 우주유한을 풍선으로 설명하는데, 틀렸다. 중심점에서 외벽까지의 반지름이 있으므로 유한하고, 외벽을 따라돌면 끝이 없으므로 무한하다고 하지만, 아니다. 풍선 표면에 시작점을 찍고 한 바퀴 돌면 다시 시작점으로 와서 교차점이 발생한다. 이 교차점이 풍선의 유한이다. 무한은 교차점이 없다. 시작점에서 교차점까지 거리가 원주율이다.
진공에서 소리는 전달되지 않는다. 소리와 파도는 도미노형, 빛은 기관총형. 소리와 에너지는 무관하다.
사과는 사과와 돌은 돌과 더할 수 있다. 교집합만 합산이 가능하다.
질량이 0인 그림자가 시간과 공간의 성질을 증명한다. 그림자를 자르거나, 늘리거나, 접을 수는 없다.
내가 틀렸으면 나는 틀렸다고 하고 사과할 수 있다. 학자들은 어떻게 할까?
2026년 주류 학계 vs 수정역학 핵심 구조 분석
구분주류 물리학 (빅뱅 & 양자 우주론)수정역학 (배성호 시조)수정역학의 완승 논리 (타격점)
우주의 시작
양자 요동에 의해 '무(無)'에서 유한한 물질과 시공간 탄생.
'무'에서의 탄생 부정. 물질의 본질은 원래부터 연속적이며 영원함.
무(0)에서 유(1)가 나온다는 설정 자체가 수학적 모순. 본질은 영원히 순환함.
물질의 유한성
에너지가 형태를 바꾼 것이며, 우주 전체가 종말(빅크런치, 빅립 등)을 맞이함.
유한성은 오직 공간적 부피와 질량의 제한일 뿐, 존재 자체는 영원함.
개별 존재의 형태만 바뀔 뿐, 우주 전체의 시간성과 연속성은 무한함.
존재의 변화
입자가 소멸하면 에너지가 되고, 정보 손실(블랙홀 패러독스 등) 논쟁 존재.
소속(형태)과 좌표(위치)만 바뀔 뿐, 본질적 총량은 불변.
[입자 ⇄ 광자 ⇄ 물질] 순환 구조에 의해 우주의 총질량(MassMass Mass )은 언제나 보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