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양리 은행나무 초대작가 민경택 님경찰공무원으로 정년하신 산청의 민경택 회원님은행나무에 깔끔한 솜씨를 보여 주십니다. 낙죽장 글씨 민경택 새김
첫댓글 절정이 분명 합니다
세수 70이 되면 마지막 꽃이 히는겁니다.활짝 피면 지는 때가 가깝습니다. ㅎ~ 인생무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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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 70이 되면 마지막 꽃이 히는겁니다.
활짝 피면 지는 때가 가깝습니다. ㅎ~ 인생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