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Iw6QQGVhyw
환단원류사 흑수론 삼위론 환단강론 수원객 박민우 신간 도서 안내
돈황문명학술원 Magha Sapience Society (MSS) 연구원 운영자 박민우입니다.
역사에는 가정이 없다고합니다. 가정이 없는 역사는 가식도 없어야합니다.
역사가 역사인채로 남아있기 위해서 우리는 기록을 살펴보고 천문을 연구합니다. 천문 속에는 환민족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 숨쉬는 역사를 밝혀내고 오늘의 우리에게 빛으로 다가오게하는 것은 작가의 몫입니다.
없는 것을 있게 만든 것이 아니고 팩트에 기반하여 천문을 연구하여 우리가 잊어버린 사실들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우리가 시계의 원리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시계는, 우리 환단원류사입니다.
시계가 환단원류사라고 하니 멍멍하십니까?
천문을 보겠습니다. 오행성이라 하지요.
옛날에는 수 금 지 화 목 토 태양 달 그중에서 오행성이 우리의 행성이라하여 천문학으로 연구했습니다.
지금은 토성 명왕성 천왕성 해왕성까지 연구한 정밀 관측 시대였지만 과거에 인간의 눈으로는 토성까지 보는 것이 한계였습니다.
그리고 토성이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공전 시간을 30년으로 계산했습니다. 벌써 지구 1년 360일까지 다 계산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목성의 공전 시간을 12년으로 정확하게 계산해 넣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지구가 23.5도 기울어진 것이 아닌 정립한 시대에 관측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연구를 바탕으로 간지 역법 천문학 달력을 만들었습니다. 만든 사람은 지갱이라고 기록도 남겼습니다.
12와 30의 공배수를 이용해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간지입니다. 천간지지를 바탕으로 상원갑자3600년 중원갑자3600년 하원갑자3600년 모두 뱅뱅 도는 것을 무한 반복으로 계산한 60갑자를 만들었습니다.
60갑자가 시계의 원리와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바빌로니아에서는 우리에 60갑자를 원리로 해서 천문을 기록하였으며 시계도 만들었습니다.
간지력과 비슷한 60진법은 에집트 마야 인도까지 모두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의 달력이 맨처음 시작된 해를 계산하면 모두 약 12,000년 전에 시작한 것으로 모여집니다. (러시아 고대문명학자 / 알렉산더 고르보프스키) 도대체 1만 2천 년 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그걸 우리가 알고자하는 것입니다.
1만년의 시간 60진법의 비밀만으로도 세계 역사는 환단으로부터 시작한 것을로 결론이 납니다.
桓檀 환단이 옛 말로 무슨 음일까요. 환도 광명이고 단도 광명을 의미합니다. 태백일사에는 하늘이 밝은 것을 환이라하고 땅이 밝은 것을 단이라한다고 명시했습니다.
가라가라, 가라사라 정도로 하면 환단입니다. 조선도 가라사라입니다. 이는 내가 말하기 전에 제임스처치워드가 먼저 100년 전에 밝혀낸 사실입니다. 그후 환단원류사를 내면서 2010년 경에 제가 말했습니다.
그후 최춘태박사도 '가라사라' = 朝鮮을 주장했습니다. 이는 누가 누구를 보고 베낀 것이 아닌 학문 연구만해서 얻은 결과입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무엇보다도 100년 전에 처치워드가 밝힌 것은 소름이 돋을 정도입니다.
잊혀진듯 잊고 사는 역사가 사실은 언어의 화석으로 박제로 유물로 유적으로 우리에 삼신으로 남아 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환단원류사는 아직 기억속에 사라지지 않은 우리의 주체성과 역사와 정체성을 찾아갑니다.
21세기 환단의 주역은 여러분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5.10
水源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