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명 서 >
마귀집단 NCCK(한국기독교협의회)는 사죄하고 자진 해체하라!
NCCK가 걸어온 행적을 살펴보면, 예수님의 말씀보다는 마귀의 지시에 따라 움직인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이름은 기독교 단체란 허울을 썼지만, 실제로는 그 정체는 마귀 집단이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그동안 수많은 반 기독교, 반 성경적인 일탈 활동을 하는 NCCK를 지켜보면서 수많은 교회들이 분노와 함께 절망감을 가눌 수 없었는데, 여러번에 걸쳐 친 동성애적 언행을 인내하며 지켜보던 중에, 지난 4월에는 더 이상 구차하게 마각을 숨기지 않은 채, 노골적으로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마귀의 편에 서서 배도 행위를 추진하는 작태는 분명하고도 준엄한 경고를 받아 마땅하다.
NCCK는 마귀의 일을 앞장서 추진하여 가룟 유다처럼 예수님을 배역하는 죄악을 당장 중단, 회개하고, 한국 교회 목회자들과 전체 성도들 앞에 깊이 사죄한 후에 자진 해체할 것을 촉구한다!
1. 종북 활동을 지속하는 NCCK가 북한의 사주를 받고 있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다. 특히 정부와 사전 협의도 하지 않고 제멋대로 북한의 조그련 등 정치 기관들과 연계하고 만나고 합의하여 종교 활동을 빙자한 적화통일 사업에 협조함으로써 번번히 북한의 노동당의 입장만 두둔하고 대변하는 등 이적 행위를 수시로 감행하였다.
또 내란 음모로 복역 중인 이석기씨 석방 탄원서 제출, 6.25 전쟁 이후 수 십 년간 주체사상을 견지하는 소위 “비전향 장기수들”을 돕는 특정 단체에게 인권상을 시상하는 등 사사건건 친북 종북 좌경인사들만 골라서 지원하였다. 특히 올해 2월에 상하이에서 북한 노동당의 조선그리스도 연맹인사들을 은밀하게 만나서 무슨 밀담을 나누었는지는 몰라도 국법을 위반하여 1천만원 벌금형을 받은 것이 이를 증거한다. 도대체 NCCK는 기독교 연합단체라면서, 지난 70년간 핍박받고 정치범 감옥에서 순교당하는 북한 기독교 신자들의 신앙의 자유와 생존권 보장등 최소한도의 인권 보호에 대해서는 과연 일언반구 입이라도 뻥긋 한 적이 있었는가?
어찌하여 친북 종북 인사들의 인권 보장하라는 주장에만 동조하고 성경적인 가증한 죄악인 동성애에 빠진 동성애자들의 거짓 인권에만 심혈을 기울이는 저의가 무엇인가?
이렇게 반 대한민국 친 북조선 행각과 친 동성애 범죄 활동에 전념하는 NCCK의 정체와 그 추구하는 진정한 목적이 무엇인지 솔직하게 밝혀라!
2.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와 부활 재림의 소망과 같은 순수 복음보다는 자유주의 번영신학, 혼합신학 사상에 편중되고 매몰되어 언제나 대정부 정치투쟁이나 노동운동과 민중투쟁, 환경운동과 통일운동, 인권운동 같은 세상의 일, 육신의 일에만 몰입하는 것이 진정 교회가 해야할 일인가?.
3. WCC 부산총회를 주도하여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도달할 자가 없느니라”고 선포하신 예수님을 대적하여, 다른 종교를 믿어도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강변한 ncck는, 종교다원주의를 용인하여 예수님의 대속죄 보혈의 은혜를 모독하였고 성경 말씀의 진리를 훼손하여 배도를 자행하였고, 여러 교단들 교회들마저 배교하도록 유괴한 범죄행위에 대해 아직도 전혀 회개하지는 않고 오히려 더욱 배도의 길을 달려가고 있다.
2013년 1월 13일에 한국교회 앞에 NCCK 김영주총무와 3자(홍재철, 김삼환, 길자연 목사)간에 서명한 지극히 복음적인 4개 항목 (1.구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뿐이며 다원주의 배격, 2.복음에 반하는 공산주의 인본주의 동성애 반대, 3.개종전도금지반대, 4.성경만이 유일한 신앙의 표준이라는 항목)에 서명하고 발표한 선언문을 NCCK에서는 쓰레기 문서로 선언하고 폐기한 사건은 NCCK가 얼마나 반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적인 쓰레기들만 모여있는 집단인지를 스스로 명백히 드러내었다.
2013년 10월 WCC 10차 부산 벡스코 총회 기간중에는 6.25때 죽은 자들을 위한 위령제와 총회 장소에 타 종교의 서적판매대를 설치하여 판매케 한 일과 동성애자들을 위한 부스를 설치하고 동성애지지 기자회견을 함으로써 NCCK와 WCC를 따라 종교다원주의와 동성애를 한국교회에 들여온 죄악이 오늘날 더 큰 화를 부르고 있다.
4. 마리아가 부활 승천해서 하늘 여황이 되었다고 속여서 예수님 이외에 마리아에게 기도를 하는, 완전히 다른 복음, 이방 종교인 로마 카톨릭과 신앙의 일치. 직제의 일치를 추진하는 일에 주도함으로써, “성경 진리로 돌아가자”고 주장하여 6천만명의 순교자들의 피를 뿌리어 종교개혁을 이루어 낸 개신교 기독교 500년 역사를 송두리 째 파기하고, 한국 기독교의 개혁적인 순수 복음을 로마 카톨릭 교황에게 도로 갖다 바친 배도자로서의 사악한 역할을 담당한 아주 사악한 배도 집단이다.
5. 다른 종교와 평화 교류를 추진한다는 미명아래, 기독교 기본 교리조차 허물어 종교 혼합, 교리의 혼탁, 우상숭배와 배도행위에 앞장섬으로써, 기독교의 복음 안에 온갖 누룩을 다 뿌려댔다.
비근한 예로서, 불교와 기독교사이에 강단을 교류하여 절에서 목사의 설교를 듣고, 교회당 강단에서에서 중의 설법을 듣는다든지, 공동기도문을 함께 작성하여 기도말미에 “나무아미타불! 아멘!”을 공동으로 기도함으로써 진리의 복음과 예수님의 이름을 능멸하였다.
6. 한국의 건전한 미풍양속과 윤리사회를 해치고, 가정의 행복과 가문 혈통을 파괴하는 재앙을 초래하는 동성애를 NCCK가 옹호, 지지, 지원하여, 음난한 죄악이 만연하고 청소년의 생명을 무참히 빼앗아가는 에이즈의 창궐을 부추기고 있다. 수년간 동성애 음난 퀴어공연에 대해 반대하여 왔던 기독교계의 통일된 복음적인 활동에 대해 줄곧 침묵했던 NCCK가 재작년 12월에 군대내의 동성애를 파급시키려고 혈안이 된 군 인권센터의 임태훈씨에게 NCCK 인권 상을 수여한 사건은 한국 기독교 전체 교단과 교회 성도들에게 똥물을 끼얹은 것처럼 경악할 일이었다.
또 2015년 12월 17일 명동 향린교회에서 동성애 옹호자를 “의인”으로 칭하고 “의인증”을 주는 행사에도 NCCK 인권센터 박정범 목사가 이를 후원하였다.
동성애 찬반에 대한 NCCK(한국기독교회협의회)의 입장을 밝혀달라는 요청에 김영주 총무는 "성소수 자들의 인권도 배려해야한다"고 시종일관 동성애를 옹호 두둔하였다.
7. 2007년 차별금지법안이 부결되었을 때, 오히려 강한 유감을 표명하였던 NCCK 김영주 총무가 작년에는 “우리들의 차이에 직면하다” 란 동성애를 두둔하는 동성애 옹호주장을 담은 책을 출판함으로 그 스스로의 본심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더구나 “동성애는 성소수자의 인권이므로 보장되어야 한다”며 동성애자들을 비호하는 유엔과 미국 등이 한국정부에 압박을 가하고 있는 판국에 동성애자들의 동성 결혼을 허용해달라고 소송 중인 김광수를 초청, 홍보한 짓은 기독교에도 동성 결혼의 합법성을 지지하는 입장도 있다라는 여론을 조성하여 동성결혼의 합법성화를 유도하려는 흉계이다.
하나님께서 동성간의 성교행위를 가증히 여기시는 죄악이라고 명확히 성경에 여러번 규정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소수자의 인권은 보장되어야 한다라며 이를 비호, 지지하는 행위는 바로 NCCK가 스스로 하나님보다 더 높은 존재라고 주장하는 지극히 오만한 마귀 집단이란 사실을 스스로 증거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을 NCCK가 임의로 재단하고 칼질하려는 오만 방자한 죄악을 멈추고, 김영주 총무는 당장 한국 교회 전체와 성도들 앞에 공개적으로 사죄하고 목사 직임을 사임하라!
예장 통합, 감리교단, 기하성교단은 NCCK 상납헌금을 중간하고 즉각 탈퇴할 것을 선포하라!
2016. 9. 26.
오직예수사랑선교회, G&F 미니스트리, 참사랑학부모연합, 선한이웃선교회, VOCD International,
통합교단을 사랑하는 목회자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