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씨앗 뿌리기, 쪽파모종심기/실내 정화식물 화분만들기
흑수박과 사과참외 맛보고 꼬투리째 준비된 청무씨앗과 개량무를 비교해봅니다.
토종 청무와 개량종 무씨앗
쪽파는 심기 전 마른 줄기와 뿌리를 자르고 한쪽씩 나눠 심을 준비를 하였습니다.
개량무는 골을 파서 쪼로록 줄뿌림을 하였습니다.
씨앗 위에 흙을 덮고 톡톡 두드려 씨앗이 잘 자리잡게 도와줍니다.
청무는 호미자루로 콕 찍어 구멍을 내고 무 씨앗 3개를 넣어 점뿌림을 하였습니다.
쪽파는 중지 마디만큼(4~5센티) 간격으로 뿌리를 아래로 두고 콕콕 박아 흙을 덮어주었습니다.
공기정화 식물...나사의 실험결과 공기정화를 위해서는 42평 넓이에 600개가 넘는 화분이 필요하다는 엄청난 정보를 들었습니다~^^
배양토와 배수를 위한 마사토를 잘 섞어 화분흙을 준비합니다.
식물의 뿌리는 잘 정리하여 심어야 더 잘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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