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재료들 *1cup=236~240ml
퀴노아 1컵, 케일 4 컵, 홍피망 1 개, 보라 양파 작은것 1/2 개, 구운 피칸 1/2 컵
옵셔널
흰 참깨 1 큰술, 크랜베리 1/4 컵, 망고 1 컵 혹은 오렌지 1 컵, 소금 1/2 작은술
올리브오일 레몬드레싱
올리브오일 4 큰술, 레몬즙 4 큰술, 소금 1 작은술, 후추 1/4 작은술
만들기
1. 적당한 용기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어 둔다.
2. 퀴노아는 전기밥솥 또는 냄비에 퀴노아 1컵에 물 2 컵을 넣고 삶아 익힌다.
( 냄비에 15분 정도 삶거나 우리가 밥을 해 먹는 전기밥솥에 퀴노아 1 : 물 2의 비율로 밥을 하면 된다)
3. 케일과 피망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보라양파는 채 썬다.
( 케일은 줄기를 제하고 사용하며 손으로 제하거나 칼로 잘라 내도 된다)
4. 넓은 볼에 케일을 담고 드레싱을 조금 뿌려 골고루 마사지 한 후 나머지 재료를 모두 넣고 섞는다.
5. 간을 보고 소금과 메이플시럽을 추가해도 좋다.
샐러드에 들어가는 견과류들은 오븐에 구워서 사용하면 편하다.
피칸이나 호두 아몬드와 같은 조금 큰 견과류들은 베이킹 시트에 겹치지 않도록 편 후에 350F 에서 10분을 기준으로 굽는다. 13분이 될 수도 있고 15분이 될 수도 있고 양이 좀 적으면 10분이 될 수도 있다. 잣이라든지 슬라이스드 아몬드, 해바라기씨처럼 크기가 작은 아이들은 300F 에서 구워주시면 된다. 베이킹 시트 가장자리에 있는 견과류들이 오버쿡 되지 않도록 중간에 오븐을 열고 한 번 뒤적여 주시면 골고루 구울 수 있다.
넉넉한 볼에 준비한 재료들과 올리브오일 레몬드레싱을 넣고 잘 섞어주면 된다. 냉잘 익은 망고나 오렌지가 있다면 메이플시럽 대신 사용하시면 그것도 좋다.
퀴노아에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이 들어 있어서 다른 야채들과 함께 샐러드로 먹기 참 좋은 식재료이다. 고슬고슬한 퀴노아가 케일, 바삭한 피칸, 양파, 피망과 함께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