植物의 多樣性 (diversity)
地球(Earth) 上에는 약 200만 種의 生物이 살고 있다. 이들은 3영역 (細菌, 古細菌, 眞核生物)로 나뉘고 다시 6計 (細菌, 高細菌, 原生生物, 植物, 菌類, 動物)로 分類된다.
*植物은 眞核生物 領域의 植物界로 分類되며, 植物의 種은 약 28萬 가지로 알려져 있다.
植物界의 分類
植物은 몇 가지 基準에 의하여 兩分이 가능하다. 먼저 管束의 有無에 따라 크게 非管束植物인 下等植物과 維管束植物인 高等植物로 나뉜다.
관속은 維管束 또는 관다발(管束)이라고 한다. 꽃의 유무에 따라 顯花植物과 隱花植物로 구분하기도 한다.
隱花植物 중에서 裸子植物은 원시적인 형태의 꽃이 피지만 花被가 없어 진정한 의미의 꽃으로 보지 않는다.
繁殖 수단에 따라 種子 植物과 胞子 植物로 나누기도 한다. 種子 植物도 胞子(대포자와 소포자)를 형성 하지만 繁殖은 種子로 한다.
植物은 그들의 柔軟關系를 기초로 體系的으로 分類할 수 있다.
學術적인 分類體系에 따르면 植物系는 選擇 植物門, 羊齒 植物門, 種子 植物門으로 分類한다.
學子에 따라서는 羊齒植物을 松葉蘭 植物門, 石松 植物門, 속새 식물문, 羊齒 植物門으로 細分하고, 種子 植物門은 裸子 植物門과 被子 植物門으로 細分한다.
이와같이 植物界를 7개의 문(門,phylum)으로 分類하고 알려진 種의 數를 비교해 보면
蘚苔植物(이끼류), 羊齒植物(고사리류), 被子植物(현화식물))이 量的으로 큰 比重을 차지한다.
그 가운데서 被子植物이 전체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