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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길19(雲霧운무, 26/06/26, 남문-남옹성-시구문-행궁, Silent Stream / NAM T.S)
.요즈음 – 성안길19(雲霧운무) –유월의 창공아래 신록의 큰 대접에가라앉은 구름꽃 안다미로 넘쳐서남옹성 들꽃 너머로 오달지게 피어나배달9222/개천5923/단기4358/서기2025/06/26 이름없는풀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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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구름속에 점점이 붙어 있는 봉우리가 섬인듯 아닌듯~좋은 기회에 답사를 하셨군요.남한산성에 대한 좋은 그림 감사 합니다.
아 선배님! 건안하시온지요?항상 가는 산성이지만 갈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고그 느낌을 시조로 읊어지게 됩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구름속에 점점이 붙어 있는 봉우리가 섬인듯 아닌듯~
좋은 기회에 답사를 하셨군요.
남한산성에 대한 좋은 그림 감사 합니다.
아 선배님! 건안하시온지요?
항상 가는 산성이지만 갈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고
그 느낌을 시조로 읊어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