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산업이 지배하는 최첨단 시대, 그리고 AI 시대에 맞게 비누 분야도 기술이 혁신되기를 희망합니다.
비누는 씻어내는 제형이지만 그래도 저자극이 아니고 비자극(무자극) 비누를 개발하고 특히 우리나라가
비누만큼은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로 위상을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전문대학이나 대학교에서도 비누 학과를 신설하고 전문인을 양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실업률도 줄어들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전문인으로 각광받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을 것입니다.
독백이 비누일로 24개국을 다니면서 늘 아쉽게 생각했던 부분들입니다.
고등교육법 제47조에 의하면 "전문대학은 사회 각 분야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이론을 가르치고 연
구하며 재능을 연마하여 국가 사회의 발전에 필요한 전문 직업인을 양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라고 되
어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대학 일종으로 기능대학도 있습니다.
한국 폴리텍대학이 기능대학 범주에 속하며 등록금도 저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문대학은 4년제 종합대학에 비해서 졸업 요건이 간단하며 2년제이므로 사회에 빠르게 진출할 수 있
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업 연한은 제 48조에 의해서 대통령령으로 정할 수 있으며 식품의약안전처의 화장품법 시행규칙도
대통령령으로 정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학과 신설에 맞게 화장품법 시행규칙도 조금만 개정하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새롭게 개발한 하날비누에 관해서 포스팅합니다.
하날비누는 한알 비누를 짧게 발음하는 소리입니다.
한알비누는 이미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명칭이어서 하날비누로 정했습니다.
하날비누는 스마트한 비누이며 직경이 6mm인 초소형 휴대용 비누입니다.
휴대를 간편하게 하기 위해서 최경량의 비누, 초소형의 비누로 만들었습니다.
최경량, 초소형으로 비누를 만들려면 비누를 제조하려는 포뮬러 등 모든 것을 바뀌어야 합니다.
그래서 표면적을 활용한 비누를 만들고 발명특허를 출원했습니다.
발명한 비누 알갱이는 지름이 6mm로 매우 작지만 표면적이 넓어서 물과 마찰시키면 덩치가 큰 비
누 못지않게 풍부한 거품이 일고 세정력이 좋아서 한 알이면 세수까지 가능합니다.
원료는 순 식물성이며 고온에서 녹지 않으며 우기철에 물방울 맺힘 현상도 없고 무엇보다 보습이 우수
합니다.
비누의 거품은 표면적이 넓어서 물과 마찰을 많이 시킬수록 풍성하게 일어납니다.
현재 임상실험 중에 있으며 곧 시중에 유통될 예정입니다.
듀테크에서 독백이 직접 제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