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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장 손가락 튕김의 연속 품(A1:20:1~182)
Apara-accharāsaṅghāta-vagga
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만큼이라도 초선(初禪)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만큼이라도 제2선(二禪)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만큼이라도 제3선(三禪)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만큼이라도 제4선(四禪)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만큼이라도 자애를 수반하는 마음의 해탈[慈心解脫]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만큼이라도 연민을 수반하는 마음의 해탈[悲心解脫]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만큼이라도 기뻐함을 수반하는 마음의 해탈[喜心解脫]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만큼이라도 평정을 수반하는 마음의 해탈[捨心解脫]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만큼이라도 세상에 대한 욕심과 근심을 벗어나서 싫어하는 마음을 일으키고 열렬함과 분명히 알아차리고 마음 챙기면서, 몸에서 몸을 관찰하며 머문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세상에 대한 욕심과 근심을 벗어나서 싫어하는 마음을 일으키고 열렬함과 분명히 알아차리고 마음 챙기면서, 느낌에서 느낌을 관찰하며 머문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세상에 대한 욕심과 근심을 벗어나서 싫어하는 마음을 일으키고 열렬함과 분명히 알아차리고 마음 챙기면서, 마음에서 마음을 관찰하며 머문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세상에 대한 욕심과 근심을 벗어나서 싫어하는 마음을 일으키고 열렬함과 분명히 알아차리고 마음 챙기면서, 법에서 법을 관찰하며 머문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아직 생겨나지 않은 삿되고 선하지 않은 법을 생겨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바램을 일으키고 노력하며 정진을 행하고 마음을 잡아 힘쓴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이미 생겨난 삿되고 선하지 않은 법을 끊기 위하여 바램을 일으키고 노력하며
정진을 행하고 마음을 잡아 힘쓴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아직 생겨나지 않은 선한 법을 생겨나게 하기 위하여 바램을 일으키고 노력하며 정진을 행하고 마음을 잡아 힘쓴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이미 생겨난 선한 법을 바로 세우고 혼란스럽지 않게 하며 증장하고 풍성케 하며 닦고 원만하게 하기 위하여 바램을 일으키고 노력하며 정진을 행하고 마음을 잡아 힘쓴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바램에 의한 삼매와 노력을 통해 형성되는 신통의 요소(성취수단)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정진에 의한 삼매와 노력을 통해 형성되는 신통의 요소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마음의 삼매와 노력을 통해 형성되는 신통의 요소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2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관찰에 의한 삼매와 노력을 통해 형성되는 신통의 요소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2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믿음의 기능(근.根)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2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정진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2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마음 새김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2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삼매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2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지혜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2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믿음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2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정진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2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마음 새김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2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삼매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3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지혜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3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마음챙김(마음새김)으로 이루어진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3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법에 대한 선별로 이루어진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33."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정진으로 이루어진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3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희열(기쁨)로 이루어진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3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편안함(고요함)으로 이루어진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3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삼매로 이루어진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면,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3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평정으로 이루어진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면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3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바른 견해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3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바른 사유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4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바른 말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4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튀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바른 행위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4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바른 생계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4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바른 정진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4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바른 마음챙김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4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바른 삼매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4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안으로 색깔을 인식하면서 밖으로 색깔을 본다. 그 색깔들은 제한되고 좋거나 나쁜 것이다. 그들을 지배하면서 나는 알고 본다고 인식한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4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안으로 색깔을 인식하면서 밖으로 색깔을 본다. 그 색깔들은 무량하고 좋거나 나쁜 것이다. 그들을 지배하면서 나는 알고 본다고 인식한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4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안으로 색깔을 인식하지 않고서 밖으로 색깔들을 본다. 그 색깔들은 제한되고 좋거나 나쁜 것이다. 그들을 지배하면서 나는 알고 본다고 인식한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4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안으로 색깔을 인식하지 않고서 밖으로 색깔들을 본다. 그 색깔들은 무량하고 좋거나 나쁜 것이다. 그들을 지배하면서 나는 알고 본다고 인식한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5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안으로 색깔을 인식하지 않고서 밖으로 색깔들을 본다. 그것은 푸르고 푸른색이며 푸르게 보이고 푸른빛을 발하고 있다. 그들을 지배하면서 나는 알고 본다고 인식한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5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안으로 색깔을 인식하지 않고서 밖으로 색깔을 본다. 그 색깔들은 노랗고 노란색이며 노랗게 보이고 노란 빛을 발하고 있다. 그들을 지배하면서 나는 알고 본다고 인식한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5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안으로 색깔을 인식하지 않고서 밖으로 색깔들을 본다. 그 색깔들은 빨갛고 빨간색이며 빨갛게 보이고 빨간빛을 발하고 있다. 그들을 지배하면서 나는 알고 본다고 인식한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5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안으로 색깔을 인식하지 않고서 밖으로 색깔을 본다. 그 색깔들은 흰색이며 희게 보이고 흰 빛을 발하고 있다. 그들을 지배하면서 나는 알고 본다고 인식한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5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안으로 색계[色界]에 들어 밖으로 색깔들을 본다면(색계의 존재로서 물질을 본다),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5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안으로 색깔을 인식하지 않고서 밖으로 색깔들을 본다면(안으로 무색상을 가진(색상을 초월한)가진 존재로서 밖으로 물질을 본다),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5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깨끗하다고(청정하다고) 인식하면서 해탈한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5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일체의 물질적 현상에 대한 지각(인식)을 넘어서고, 장애에 대한 지각을 소멸하고, 갖가지 지각에 마음을 내지 않아 '끝이 없는 허공(무한한 허공)’이라고 하는 일체의 공간에 걸림이 없는 경지인 공무변처(空無邊處)에 들어 머문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5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일체의 공간에 걸림이 없는 경지인 공무변처를 넘어선 ‘끝이 없는 의식(무한한 의식)’이라고 하는 의식에 걸림이 없는 경지인 식무변처(識無邊處)에 들어 머문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5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일체의 의식에 걸림이 없는 경지인 식무변처를 넘어선 ‘아무 것도 없다.’라고 하는 아무것도 없는 경지인 무소유처(無所有處)에 들어 머문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6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일체의 아무것도 없는 경지인 무소유처를 넘어선 '지각이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닌' 경지인 비상비비상처(非想非非想處)에 들어머문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6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일체의 지각이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닌 경지인 비상비비상처를 넘어선 '지각과 느낌의 소멸'의 경지인 상수멸(想受滅)에 들어 머문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6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땅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6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물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6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불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6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바람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6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푸른색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6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노란색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6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빨간색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6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흰 색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7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허공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7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의식의 까시나를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7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부정(不淨)의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7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죽음의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7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음식에 대해 혐오하는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7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온 세상에 대해 기쁨이 없다는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7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무상의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7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무상에 대한 괴로움의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7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괴로움에 대한 무아의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7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버림의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8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탐욕 없음의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8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소멸의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8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무상의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8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무아의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8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죽음의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8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음식에 대해 혐오하는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8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온 세상에 대해 기쁨이 없다는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8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시체가 뼈만 남은 모습(해골)이 된 것의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8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시체에 벌레가 우글거리는 모습에 대한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8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시체가 검푸르게 변색된 모습에 대한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9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시체가 절단되어 흩뿌려진 모습에 대한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9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시체가 부풀어 오른 모습에 대한 인식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9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여래. 아라한.정등각을 계속해서 생각함을 닦는다면[불수념(佛隨念)],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9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법을 계속해서 생각함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9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승가를 계속해서 생각함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9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계(율)를 계속해서 생각함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9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보시를 계속해서 생각함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9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천신을 계속해서 생각함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9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들숨날숨에 대한 마음챙김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9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죽음에 대한 마음챙김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0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몸에 대한 마음챙김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0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고요함(편안함)을 계속해서 생각함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0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초선과 함께 한 믿음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0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초선과 함께 한 정진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0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초선과 함께 한 마음챙김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0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초선과 함께 한 삼매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0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초선과 함께 한 지혜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0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초선과 함께 한 믿음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0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초선과 함께 한 정진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0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초선과 함께 한 마음챙김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1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초선과 함께 한 삼매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1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초선과 함께 한 지혜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1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2선과 함께 한 믿음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1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2선과 함께 한 정진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1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2선과 함께 한 마음챙김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1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2선과 함께 한 삼매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1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2선과 함께 한 지혜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1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2선과 함께 한 믿음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1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2선과 함께 한 정진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1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2선과 함께 한 마음챙김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2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2선과 함께 한 삼매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2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2선과 함께 한 지혜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2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3선과 함께 한 믿음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2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3선과 함께 한 정진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2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3선과 함께 한 마음새김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2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3선과 함께 한 삼매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2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3선과 함께 한 지혜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2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3선과 함께 한 믿음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2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3선과 함께 한 정진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2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3선과 함께 한 마음챙김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3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3선과 함께 한 삼매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3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3선과 함께 한 지혜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3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4선과 함께 한 믿음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3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4선과 함께 한 정진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3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4선과 함께 한 마음챙김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3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4선과 함께 한 삼매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3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4선과 함께 한 지혜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3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4선과 함께 한 믿음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3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4선과 함께 한 정진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3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4선과 함께 한 마음새김(마음챙김)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4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4선과 함께 한 삼매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4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제4선과 함께 한 지혜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4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자애를 수반한 믿음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4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자애를 수반한 정진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4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자애를 수반한 마음새김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4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자애를 수반한 삼매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4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자애를 수반한 지혜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4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자애를 수반한 믿음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4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자애를 수반한 정진의 힘을 닦는다면,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4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자애를 수반한 마음새김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5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자애를 수반한 삼매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5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자애를 수반한 지혜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5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연민을 수반한 믿음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5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연민을 수반한 정진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5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연민을 수반한 마음챙김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5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연민을 수반한 삼매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5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연민을 수반한 지혜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5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연민을 수반한 믿음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5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연민을 수반한 정진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5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연민을 수반한 마음새김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6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연민을 수반한 삼매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6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연민을 수반한 지혜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6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기뻐함을 수반한 믿음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6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기뻐함을 수반한 정진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6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기뻐함을 수반한 마음새김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6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기뻐함을 수반한 삼매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6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기뻐함을 수반한 지혜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6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기뻐함을 수반한 믿음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6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기뻐함을 수반한 정진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6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기뻐함을 수반한 마음챙김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7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기뻐함을 수반한 삼매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7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기뻐함을 수반한 지혜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72.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평정을 수반한 믿음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73.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평정을 수반한 정진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74.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평정을 수반한 마음챙김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75.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평정을 수반한 삼매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76.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평정을 수반한 지혜의 기능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77.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평정을 수반한 믿음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78.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평정을 수반한 정진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79.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평정을 수반한 마음챙김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80.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튕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평정을 수반한 삼매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181. “비구들이여, 만약 비구가 손가락을 튀기는 순간만큼이라도 평정을 수반한 지혜의 힘을 닦는다면, 이 사람은, 비구들이여, '비구는 옳은 방향으로 삼매를 닦고,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고, 배운 대로 행하면서 머문다. 중생들의 보시하는 탁발 음식을 유용하게 먹는다.'라고 불린다. 그러니 그것을 많이 행하는 비구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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