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달린 동물은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으시지요 우리님들?!
우리인간을 두고 하는 말이었고 사람조심하라는 뜻에서 나온 말임을 잘아실겁니다.
오늘은 제가 그동안 자주 의문스러워 알아보려 했던 부분을 우리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언젠가 우리님들중 무당은 무엇이냐 라고 물어오는 님들이 계셨습니다.
기사님께 물어봤을때 기사님은 간단히 대답하셨습니다.
그들을 만나보지않아 어떤 사람들인지 모르겠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껏 기사님과의 대화에서 저나름 짜깁기를 해본결과
무당이란 특별한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깊이 머리쥐어짜가며 공부하는것도 아닌
아주 간단한 영과의 대화일 뿐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특별히 우주의 법칙을 아는것도 아니지만 영에의해 그들에게 알려주는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니 많은것을 보통인들은 모르는걸 알수있는거랍니다.
우리님들중 영성이 트인분들은 당연히 영과 대화를 나눌수있으실겁니다.
이에비해 철학은 공부해보신 분들은 당연히 아시겠지만 무척 어려운 공부라
말할수있겠습니다.
평생 철학공부하신 노장선생들도 공부를 계속 하시는걸 볼수있습니다.
왜그런가?
우리님들도 이미 눈치채셨을겁니다.
동양철학은 우주의 이치와 일치되는거라는걸 알수있습니다.
우리가 잘아는 열두띠에 열개의 천간이라는게 있습니다.
즉 열두띠는 땅에서 자라는 동물 즉 땅의 성격이며
열개천간은 하늘 즉 우주의 성격을 가르키는데
이두가지가 합쳐 육십갑자라는걸 만들고 이 육십갑자에
모든 인간의 성격이 함축되어있다는겁니다.
생년월일시를 철학인이 알면 그사람이 무엇을 생각하는지까지도
알수있다는것이 바로 동양철학이라 합니다.
동양철학에서는 한자를 가지고 공부를 하는데 한자 한자획에서도
그사람의 성격이 달라진다는걸 알수있습니다.
그만큼 정교한 교육이 바로 철학임을 알수있습니다.
철학 = 주자학을 쓴 저자는 영성인이었으며 그에게 우주의 비밀을
알려준건 아누나키였음을 말하지않아도 알수있습니다.
천체=우주에는 정밀한 법이 엄연히 있습니다.
우리인간의 몸하나 만들때도 엄연히 우주와 연결되어 작용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걸 우리는 흔히 우주의 이치 또는 천체의 이치라 말합니다.
우리의 피가 철분을 주로하여 만들어져 있기에 우리의 몸은 자연히
철을 이끄는 행성과 서로 잡아당기는 성격을 띠게 되는데
고로 달이 뜨는 밤에는 자연적 우리인간의 몸은 스스로 치유됨을
느끼는것은 바로 철의성분을 띤 붉은피 때문이랍니다.
이처럼 우리지구가 만들어진성분과 모든 동물이 만들어진성분은
서로 연관이 되어 있다는 뜻을 거부하지 못합니다.
어딜 가다 어떤사람을 만났을시 첫인상에 단한번봤는데도
안좋은 느낌을 받을때는 우리에게 있는 제3의 눈이라는것에의해
직감=육감 이 작용한다는걸 알수있습니다.
동물들도 직감이 있어서 자신에게 해로움을 줄거같다는 느낌을
받을때는 즉시 도망을 갑니다.
이처럼 천체의 모든건 정교한 컴퓨터 보다도 더욱더 정교하게
만들어진 창조주의 최고의 창조물임을 알수있습니다.
저는 철학공부한적도 없고 무당도 아닙니다.
어릴때부터 철학은 공부하고 싶었지만 못했고
무당은 수없이 봐왔었기에 항상 의문이 가슴속에 자리잡고 있었던것일뿐.
기사님으로부터 우주의 비밀을 전해들으면서부터 항상 의문스러웠던
부분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는걸 알수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님들과 무당과 철학에대해 나누고 싶었습니다.
재밌지요?
@kimi 네. 아주 어릴적부터 꿈을 너무 많이 꾸었지요... 22살 때에 성령 받고 방언 터지고 새벽에 교회 지하실에서 밤새 기도하고 그랬었죠... 예정된 길이 있다고 봅니다...존재 자체로 감사하신 키미님 감사드립니다...
@pleiades450 그리고 22살 방언 터지고 기도하는데 이번 생의 죄지은 모든것이 보여서 회개 기도 하고 용서 빌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제 60 가까이 살아서 얼마나 회개를 해야 할지 가름이 안됩니다... 양심은 어쩔수가 없는 나침판이죠. 사람은 속여도 창조주님 못 속이죠 ㅎㅎㅎ...없이 살아도 죄 안짓고 마음 편히 살아야죠...
@pleiades450 ㄷㄷ 백신반대 집회 갔을 때 지하철 같이 탔던 키 크셨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영광입니다
@spmsm 집회에 참석하신 우리님들은 꼭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트럼프 대통령도 케이큐카페가 한국에서 상당히 유명하다라고 말씀하실정도입니다.......ㅎㅎㅎㅎ........
@kimi
@spmsm 제가 영광입니다... 백신반대 집회와 윤석열 퇴진운동 집회에 나온 모든 분들은 자기 삶 뒤로하고 집회에 나오신것이구요... 행진 하면서 드는 생각이 폭탄이 터지면 죽을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인명은 하늘에 달린것이니 죽어도 같이 죽을것이어서 두렵지는 않았습니다... 집회에 참석하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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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빛님 오랜만입니다... 타인과 같이 사시는 대단한 분이시네요.. . 영성 공부하는 동무 입장에서 따라갈수없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셨군요... 타고난 업보 갚으시는것으로 위안 삼으시지요... 전생을 보다보니 현생이 이해되는 일들이 있더라구요... 고난의 길에 길동무 있어서 반갑워요...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pleiades450 그렇잖아도 잘 지내시나 했습니다. 마음이 팔자라고 하더군요.어쩌겠습니까 그냥 상황이 주어지는건지 제가 만들어내는지 간에 그저 묵묵히 갈뿐이예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당을 신모님이라 높이 받들던 시대도 있었지만 근자에는 돈벌이에 학원다녀서 신받는 사람도 있다던데 옳지 않다고 봅니다 천부적으로 받아야 하는 사람도 있구요
어떤 신을 모시느냐에 따라서 상황은 많이 달라지겠지만 무속인을 찾을때는 적어도 나보다 높은 신을 모시고 있는 무속인을 찻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신에게 내 몸을 내어주는것 아무리 영험한 신이라 해도 육신이 없으면 행세를 할 수 없으니 영들이 그토록 원하는 육신가진 우리네들 정신줄 뺏기지 않도록 정신줄 단단히 잡아매야겠습니다
우리몸은 신명이 머무르면 영대가 되고 귀신이 머무르면 귀신집이 됩니다
👍💖
무당의 신은 전부 본인이 살아생전에 돌아가셨던 증조나 높으면 고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높은신이고 낮은신이고 없는 인간이라면, 우리 생활속의 묻어있는 가정적인 종교적 문화일뿐입니다. 그러한 영을 잘 느끼는 사람이 몸이 아프며, 지기를 받는 무당이 되는 것입니다.
철학은 통변이 어려운 학문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설명을 다르게 해야하는 주역도 마찬가지 상황에 따라서 어떤 괘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해야 하는것이 힘들지요
도고마성님 말씀고맙습니다. 또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젊은 20대 초반 ,중반, 30대 3번씩이나 납치당할뻔 할때마다, 기도하면 보이지 않는 힘이 순간 위기를 모면할 수
있게 도와 주고,
간절한 마음의 기도의 힘을 느끼다가 , 혹시 내가 무당끼가 있나 하고
두려움에 확인코자 철학관을 가게 됐지요.
선생님 하신 말씀이 당신은 천국문의 문지기여서 어려움에 닥쳐 울면 가까이 있어 바로 듣고 응답을 한다해서
기도 일등 사주라고 하며, 무당될 팔자는 아니라고 해 안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민 오려고 친정갔더니 친정어머니께서 무당이 왈, 딸중 하나는 바다건너 멀리가 죽을 때 아무리 보고 싶어도 못볼 딸이 있을거란
말을 전해 주셨는데, 이번에 불효를 저질러 임종을 못지키고 장례식 참여만 하고 왔네요.
철학관 선생님께서 저보고 이 공부를 하면 좋겠고 같이하자고 권유했지만, 귀에 들어오지 않았고
지금은 저희 남편이 이 철학공부와 함께 여러가지 분야 공부를 흥미를 갖고 공부를 해 오면서
가족들과 친구들에게만 가볍게 조언정도 무료봉사를 하고 있는데
지켜보면은 놀랄때도 있게 되고, 어려움이 다칠때 언행을 조심하고 공부하고 선을 베풀고 살면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젠님 말씀을 들어보니 보통넘는 경험을 직접 하신거 같습니다. 항상 그 자세로 계속 믿고 생활하시면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되실거같습니다. 아니 이미 알고 계시는듯 합니다. 철학은 그어느분야와도 같이 너무 믿어도 안되고 너무 안믿어도 도움이 안되는 그런거 같습니다. 항상 중용을 지키며 받아들일건 받아들이는것이 열린 자세같단 생각을 해봅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젠님...............^^
키미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나이가 들어보니 조금씩 영의 세계에도 눈을 뜨고 형이상학 동양철학에 대해서도 알게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연관이 되어있어서 줄을 잡고 그줄을 따라가보면 역시 같은곳에서 갈라져나왔음을 알수있습니다.그러니 굳이 이건 아니다 라고 말하는자세는 자신을 스스로 낮추는 결과만 가져오는거 같습니다. 영성이 무엇인지 모르고 세상을 살아왔었습니다. 기사님을 만나뵙고나서부터 영성에대해 눈을 떴고 그러면서 어릴때있었던 그누구에게도 말못했던 경험들을 되씹어보면서 아하 영성이 역시 그렇구나 하는걸 요즘 새삼 공부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빛사람님.........^^
요즘 명리학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요 . 영성이 있는분이 무당도 되는군요.. 근데 주변에 무당분이 자기욕심이 과한분을 봤어요..
무당들중 그런 좋지않은 이들 많다 합니다. 사찰의 중들도 그렇고요 철학자들중에도 그렇고요. 그러니 좋은분들을 만나는게 중요하것지요.........^^
감사합니다 "
무당이 미래를 알려주는것은 그 이유가 어떳든지 우주이법 위반입니다. 그들이 영혼과 대화로 알려주는것이고, 돈 때문에 장난진을 계속 치기에 답답해도 그런곳 안가야합니다. 재미로도 이젠 미래 알려고 하지말고, 스스로 개척하길 바랍니다. 도움주는 분들이 때가되면 나타납니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무당을 찾아야 했을까 하는 안쓰러움도 없지않습니다. 영축산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자신을 믿고 강한 마음으로 생활하다보면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예측할수있다 믿습니다. 스스로 약해지는걸 무엇보다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축산님........^^
진짜 무속인은 잘 없다고합니다
대부분 자신의 상위자아를 다른존재(조상신,다른영계)에게 내어준상태라서 어떻게보면 안타까운일이지만. (유명한 채널러도 전 믿지않습니다 순수한 본인의 텔레파시능력으로 외계존재와 교신하는것만 신뢰합니다 언젠가 우리도 DNA 복원되면 텔레파시능력이 생기겠지요)
그중에서도 선한영매들도 있으니.. 현대판무속인은 모두 직업인으로 전락했고 진짜 영매고수인분들은 속세에 나타나지않습니다
중세시대 마냥사냥이라해서 진짜 오리지널 영성인들 다 잡아죽였습니다 현대는 존재한다면 은둔해있겠지요
그런데 대부분 우리들도 영성이 있어서 계발하면 가능하니 몸과마음을 깨끗이하고 먹고 입는옷조차 조심하고 명상을 병행한다면 충분히가능하디고봅니다
맞습니다
저는 20대 후반부터 호기심이 생겨 무당과 사주 풀이 하는 곳을 많이 방문해 보았는데 한 사람의 과거의 생을 잘 맞추는 것을 알고 신기하고 그 원리가 매우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35세부터 역사와 오행에 남다른 혜학이 있는 율곤 이중재 선생님으로부터 약 10년 동안 공부했습니다. 그때 공부했던 내용을 공책에 빼곡히 적어 정리해 두었고, 수 많은 강의 내용도 녹음한 파일이 있으니 필요한 분 모두에게 드리겠습니다. 선생님이 저술한 수많은 책중에 오행철학(사주)에 관련한 오행신법론(五行神法論)은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명저이니 꼭 공부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선생님의 강의와 책으로 공부하면 비록 어떤 한 사람이 자신을 숨기고 거짓으로 포장할 지라도 그의 성정과 정신세계와 마음 그릇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오행철학과 주역(주비산경:해와 달,춘하추동의 운행 법칙)을 공부를 해야만 머리가 열린다고 할수 있습니다.
저는 주역을 공부하기 위한 기초과정인 주비산경(대부분 이 과정을 모르기에 가르쳐 주는 선생도 많지 않음)을 공부하다가 민생고 때문에 중지하고 답스들아 쳐놓은 현재 경제시스템에 밥 벌이 하느라고 허우적 거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세상이 온다면 초야에 숨어있는 인재들을 찾아내어 학교에서 오행의 원리와 천체의 운행법칙인 주비산경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천자
@천자
미래는 알려주지만
큰 그림을 알아차리지는
못하는거 같아요
정말 신기하고 재밌고 유익한 소식 감사합니다~!
영성은 오로지 다른 영성을 위한 도움과 어시스트로 쓰여질 때 본래의 의미를 다한다 할 수 있겠습니다
남들에게 잘나보이거나 특별한 존재로 굴림하는 것이 결코 아니지요.
또한 영성은 직업이 아니며 사리사욕을 위해 쓰여지고 써서는 안되는 에너지 입니다.
어디까지나 진심으로 돕고, 위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에너지여야 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네에~
살아있는 양식이기에 들어도 새로운
영적진리들
킴버님과 13TH 기사님 으로부터
비밀 알기를 항상 고대하며
감사드리나이다.....~^♡
무당과 영매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잡귀와 접신하느냐, 상위차원과 소통하느냐에 따라 무당의 격도 다르겠지요. 잡귀도 사람의 과거는 잘 본다는데, 미래는 그 사람의 자유의지와 무수한 선택에 따라 어떻게 달라질지 어찌 알까요. 20대까지는 운명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겠지만, 그 이후의 삶은 자유의지에 따라 스스로 창조한다고 봅니다.
또한 자신의 진동수가 떨어지면 그 주파수에 맞는 잡귀에게 빙의되어 삶의 행로도 바뀌게 되지요.
그토록 영험하다는 무당과 관상가와 사주명리학자에게 영부인이 될 거라는 말만 믿고 온갖 주술과 악행도 서슴치 않고 잠깐 영부인이 되었으나 결국 깜빵에 갇혀 희대의 악녀로 전국민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김건희도 필시 악귀에게 빙의되지 않았을까 짐작해봅니다.
그에 반해 가혹한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빛을 향해 나아가고자 자유의지로 온갖 시련을 극복하고 널리 국민을 이롭게 행하는 이재명 같은 이도 있죠. 저는 자유의지로 스스로의 삶을 창조하는 존재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이제 주역의 시대는 끝나고 정역의 시대가 시작되니, 사주명리주역도 잘 들어맞지 않으리라 봅니다.
영성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런데 현재 저의 상태는 제로상태라 도움이 필요합니다 ~
감사합니다♡
저도 명상도 해보고 이것저것 다 해봤지만 결국 무당이 되는것을 피할수가 없네요. 무당이 된 지금 잡귀가 와서 알려주는것도 아니며, 경험해보지 못한분들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이 또한 무당들도 길흉화복을 점쳐, 상대방의 지금 생활하는것에 비해 좀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를 해줄수 있는 역할이 있습니다. 또한 원인 모를 조상의 일을 풀어야하는 사람이 교회를 다니거나, 자손에게 조상의 원과 한을 풀어주지 못하여 더 삶이 힘든 경우를 봅니다. 이런분들이 조상 영을 느끼는 사람이 무당집을 다니면 좋지만, 현대 무당들중에는 사기꾼들도 있으며 이러한것을 잘 느끼지 못하는 무당들이 되려 사기를 받고 신내림굿을 받는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상 무당이 되는것은 어려운것은 아닙니다. 다만 영을 잘 느끼고, 일반인이 잘 느끼지 못하는것을 보고 점을 칠줄 아는 사람이 무당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너무나 많은 소설같은 얘기들이 유튜브를 통해 널려져있고, 그 유튜브를 보며 머릿속에 온갖 상상력과 만화같은것을 머릿속에 주입하여 자기의 생각과 자신의 영이 더 높다고 스스로 착각을 해, 상상력을 덥혀 잘못되게 말하는것을 봅니다. 제가 상담을 해 온 결과, 대한민국에서 신끼 있는 분들
이 많다고 느꼈으며, 이러한 분들이 점집에 오거나, 저도 이러한 세계의 공통점이 있는 칠성 신앙을 섬기며, 부처를 섬기고 여러 신앙이 섞인 무당의 문화가 한반도에 왜 생겨났는지 궁금하네요. 앞으로 이러한 진실들도 5차원의 영성 시대, 외계인분들을 통하여 진실이 밝혀질것이라고 봅니다. ^^
철학에 관심은 많으나 공부하려니 힘들고 ㅎㅎ
"동양철학은 우주의 이치와 일치되는거라는걸 알수있습니다.
우리가 잘아는 열두띠에 열개의 천간이라는게 있습니다.
즉 열두띠는 땅에서 자라는 동물 즉 땅의 성격이며
열개천간은 하늘 즉 우주의 성격을 가르키는데
이두가지가 합쳐 육십갑자라는걸 만들고 이 육십갑자에
모든 인간의 성격이 함축되어있다는겁니다."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