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궁을 중동에 팔지말고 칸쿤 등에 팔아라 (정동희)
어제 이란 전쟁 후 처음으로 佛에 이어 日 LNG선박, 호르무즈 통과했다.
3일 일본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해운기업 상선미쓰이의 액화천연가스(LNG) 선박이 호르무즈해협을 빠져나왔다. 이 선박은 파나마 선적의 ‘소하(SOHAR) LNG’호로 페르시아만 내 정박해 중이었다.
앞서 2일엔 프랑스 해운기업 CMA CGM사 소유의 컨테이너선도 이란전쟁 이후 처음으로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박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CMA CGM 크리비호는 이날 오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인근 해역에서 이란 방향으로 항해했다. 이후 이 선박은 3일 아침 호르무즈 해협을 벗어나 오만 무스카트 인근에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항해 경로는 호르무즈 해협의 기존 통로가 아닌 이란이 지난달 13일 개설한 이른바 ‘안전 통로’였다.
이란은 최근 파키스탄과 중국, 인도, 튀르키예 등 우호 관계에 있는 나라 뿐만 아니라 대형 미군기지가 운영되고 있는 핀리핀 선박도 통과시켰다.
그런데 왜 한국은 아직 통과 못하고 있나?
이게 이재명 실용외교 문패를 달고도 미군 대형기지가 운영되는 필리핀 및 일본 국가 선박도 통과하는데 한국은 언제 통과하나?
바로 천궁을 중동에 팔아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천궁을 중동에 더 이상 팔지말고 칸쿤 등 맥시코 등 중남미에 팔아라
26년3월31일 제 SNS에 올린 ‘워게임(War Game)에서 배우는 지혜 (정동희) 〔=이 전쟁(An Insane War)을 바라보는 정동희 시각, 그리고 그 전망 Ⅳ〕’에 보면, 【 방산수출의 대가는 간혹 값비싸게 뒤늦게 치를 수 있다. 】 그 부문 글 재인용은 생략.
#정동희뷰, #칸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