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을 시작한지도 14개월 됐네요..^^
대회가 있어 가끔 실력도 점검하고 많은 분들을 한곳에서 만날수 있어 더욱 생활의 활력이 되는듯 합니다.^^
모든 고생하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다음대회 입상을 목표로 연습 또 연습..^^
시장기 대회를 마치고 건의 사항(?) 및 갠적인 의견이 있어 몇자 적을게요.^^
저도 아이들이 셋이지만 아빠나 엄마를 응원오는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 및 작은 선물(?)이라도
주는 시간이 있으면 더욱 좋을듯 하여 말씀드립니다..^^
작은 선물이라도 하나씩 쥐어주면 아이들도 추억거리가 생기고 아빠나 엄마의 운동을
더욱 반길거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생활 체육을 위해 고생들 해주시고
다음 소양강배에서 웃으며 많은 분들을 만나길 기대합니다..^^ 꾸벅^^
첫댓글 이벤트 좋지요!!가족과 함께 하는 춘천시 배드민턴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배드민턴..^^ 하하^^
로고로 써도 좋을듯..^^
6월25~26일은 소양강배대회입니다.소양강배대회때는 못할 것같습니다. 그러나 10월 22~23일날하는 춘천시연합회장기대회때는 반영토록 고려하겠습니다.
연합회장님이 직접 글을 남겨주시니 몸둘바를..^^
춘천시연합회장기대회때는 아이들을 응원에 동원해야 겠네요..^^ 감사..^^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