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수.맑음.
어제밤부터 기온이 떨어지기시작 세벽역 여하8도.
아침식사 스프에 누룽지.마우에 끌은물을 담으며 감악산 정상의 체감온도가 궁금.
3주차장에 오니 세한 온도.
여니때는 가벼운 옷차림.
오늘은 얄은 모 의 원단 후드티.
페딩 조끼.기모 들어있는 지퍼티
바람막이 잠바.
에~구 ~많이도 걸첬내여.
구래도 산행하며 탐이 나자 않았다.
하의는: 기모타이즈.기모들어있고 겉은 바람을 막아주는 바지.다른곳은 아상무.헌디 엉덩이가 시려워.(패딩 반바지가 그리워)
양말:얄은 발까락양말위에 등산 양말.약간 발이 시려웠어요.(모 양말이 생각남.)
사간도많고하여 임꺽정봉에서 풍광이나 즐기고 사절낙귀고 올 예정.
추운 날씨지만 햇볓이 따사로워 젙상에서 커피한잔.
임꺽정봉 에서는 비상으로 거지고 다닌 패당자바.치마 모두 사용.
임꺽정봉에서 나만의 행복 과 즐거움을 누리고 장군봉 방향으로 하산.
영하8도가 이렇게 많이 입구 더녀야 하는 거구나....(새삼 스레 느낌)
컘 장에와서 춥고 허리도 아프고하여 침댜에 누웠다 벌떡 일어나 취사장을 증측했더니만 아주~아주~좋아유.
좁은곳 안에서 음식을 하였던니 냄새가 영 나가지 않아 대충 하였는데 이젠 맘껏 해두 돼용.
추운오늘 하루도 해피 해피 입니당.
현제 영하10도.
새벽부터 영하12도.해맛이가다 동상 디는것 아닌가벼.
갈까?말꺼?또 고민이란것 을 혀야하는겨.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