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상황]
2022년 6월 26일
1. 머리말
마하반야바라밀
불광형제 여러분, 반갑습니다.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법회에 동참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귀한 법문을 해주신 혜덕스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최근의 상황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 손해배상청구 소송
- 불광형제 1,286분이 지정스님과 진효스님 등을 상대로 제소한 위자료청구소송 재판이 6월 22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상대방에서 준비서면을 제출하겠다고 하여 재판이 속행되었고 다음 재판은 8월 10일 오후 3시에 진행됩니다.
3. 의자 구입
- 보광당 내의 의자가 부족하여 지난 수요일 광명의 등 기금으로 의자 300개를 구입하였습니다. 법회 참석이 좀더 편안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부모은중송 공연
- 불광형제 여러분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부모은중송은 광덕 큰스님께서 쓰신 가사에 곡을 붙인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1996년 5월 국립극장에서 처음 공연되었습니다.
- 이번에 자명행 합창단장님을 비롯한 단원들께서 8월 7일 백중 회향일에 부모은중송 공연을 위해 단원을 70여 명으로 확대하여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불광이 아직 정상화 되지 않아 어려움이 적지 않지만 부모은중송 공연을 계기로 하여, 불자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회복하고 선망 조상님들께서도 극락왕생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우리 불광형제들의 마음을 헤아려 부모은중송 공연을 기획하신 자명행 합창단장님을 비롯한 합창단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5. 맺음 말
-1인 시위를 오늘까지 중단하기로 하였는데 아직까지 사태 해결에 진전이 보이지 않아서 대단히 유감입니다. 회주스님과 주지스님께서는 불광형제들이 불광사의 창건주를 부끄러워하지 않을 수 있게 하셔서 불광형제들뿐만 아니라 큰스님께서도 환희심을 가질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 이제 하지도 지났으므로 앞으로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 여름에도 불광형제 여러분 모두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