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문학21」, 월간 「시사문단」, 월간 「문예사조」 등에 작품을 발표해 온 권영우 시집. 암울한 굴레에서 결코 놓을 수 없던 삶을 자위하며 칠흑의 어둠을 밝혀 줄 희망의 등불을 갈구하던 시인의 마음이 총 5부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다.
아호 : 만다라(Mandala), 월간<문학21> 이달의 시인, 연작시 게재, 월간 <시사문단>초대작가, 연재시 발표, 월간 <문예사조>작품 발표, 시사문단 詩寫展 작품 출품, 안동향우신문사 연재 발표, 고향신문사 연재 발표, 경북신문 연재 발표, 대구매일신문사 '서울의 향토인' 소개(문학인), 월간 <문학21>편집위원(전), 기획위원(전) 월간 <시사문단>자문위원(전), 편집위원(전),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현), 빈여백 동인(현), 월간 <문학21>기획실장(현), 한국문학21문인협회 부회장(현), 만다라문인협회장(현), 만다라문학 회장(현), 동인지 '늘푸른소나무' 동인, 월간 <문학21>시부문 신인상 수상, 월간 <시사문단>수필 부문 신인상 수상, 제2회 '풀잎문학상' 대상 수상, 제9회 '문학21 문학상' 수상, 문학사이트 : 만다라문학(http://cafe.daum.net/meeting123456), 늘푸른소나무 발행인
책 안내 출처 : 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90897619
* 의문은, 저리도 유명인사가 어찌해서 다른 사람의 시를 복제하느냐 하는 겁니다.^^
첫댓글 복효근 시인님의 시를 복제 하시는 분들을 가끔 온라인상에서 보곤 했지요. 이년전엔가 어느 모 문예지 당선 작품이 복시인님의 작품을 복제해서 당선되어 장안의 시빗거리가 되곤 했지요. 복시인님의 시가 율격으로 암송하기 좋아서 사람들의 뇌리에 많이 남겨진다는 거지요. ^^
종종 한 귀절 정도? 복사한 것은 봤지만,.참 이렇게 제목서부터 전체를 옮기는 분도 있군요. 참 얼굴이 두꺼우신 분이네요. 그것도 인터넷으로 옮겨놓다니요. 어쨌거나, 여백님 덕분에 아침부터 정신 번쩍 나네요. 고마워요.
그런데 저 위의 붉은 글씨처럼 <문학사상> 12월호, <송년특집 ‘2006년 문학계 연말결산’ 주요시집에 선정>되었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50쪽을 참조하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