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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My Life,Thinking자작 도둑 고양이(Homeless cat) 와 나의 애완견
김수영(Anaheim) 추천 0 조회 169 11.06.20 10:1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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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6.20 12:29

    첫댓글 고양이가 선하고 순한 강아지를 대번에 알아보고, 서로 놀 생각을 하고 있는 듯, 그러나, 주인님의 후한 대접을, 그대로 받기에는, 강아지의 후한이 염려스러워, 한계를 느낀 듯 하네요!

  • 작성자 11.06.20 16:13

    개가 집안에서 키우는 작으마한 개라 고양이가 무서워 아니하고 '덤빌테면 덤벼봐' 식으로 배짱이에요. 가까이 가서 좀 쓰다듬어 줄려고 접근하면 마루 밑으로 들어가 두문불출....사랑받기는 애초에 걸러먹은 것 같지만 그저 불쌍해서 음식을 준답니다. ㅎ ㅎ ㅎ

  • 11.06.21 03:52

    고양이와 강아지가 같이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해가고 있는데, 수영님의 한몫이 큽니다. 내쫓아내지 않고 밥을 주는 모습을 개가 알아 본 것이지요. 내주인이 좋다는데....같이 살아간다는 것을 이조그만 동물세계를 통해서 배움니다. 그들의 천국에도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 11.06.21 08:27

    고양이도 두 발로 할키고 이빨을 들어 내놓고 싸울 줄 알았는데 점잖게 가만이 '개야 짖어대라, 나는 꼼짝 않는다' 하고 가만히 개를 쳐다 보기만 하고 개도 가까이 가서 물려고 할 줄 알았는데 주위를 빙빙 돌기만 하고 짖기만 해요. 참 기특하다고 생각했는데 자기들 끼리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고 있는 중인가요? 구경하고 있노
    라면 재미있어요.

  • 11.06.23 05:38

    ㅎㅎ 그런데 수영선배님, 신경쓰실 일이 또 있으세요. 제가 작년에 집 주위에 자꾸 오는 고양이가 가여워 고양이 밥과 물을 주었는데 어마나~ 주위에서 하나, 둘 생기더니 5마리가 되어 버렸지요. 이웃들은 제게 칭찬을 하고요...그래서 곤혹스렀웠어요. 결국 애니멀 셸터에 연락해 가져가게 했습니다.

  • 작성자 11.06.23 10:02

    그런 일이 있었군요. 암놈이 새끼를 낳은 것 같군요. 이 고양이는 숫놈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 마리는 그런대로
    밥을 줄 수 있는데 여러마리가 되면 신경 쓰게 될 것 같군요. 딴 곳으로 도망가지 않고 개집 주위에만 맴돌며 살고 있습니다. 식구가 많아지면 어떻허지요?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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