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은 중국말이다.
한국인 중에는 중국 동이족의 말은 우리말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천만의 말씀이다. 한반도에서 가장 나중에 민족이 몽골로 이동했다가 남으로 내려가서 동이족을 형성한 것은 6500년 전이다. 6000년을 지내면서 우리말은 다 사라지고 지금의 중국말은 완전히 중국화 된 말이다. 그러므로 중국말은 중국말이지 우리말이 될 수 없다.
①대륙에서는 일본과 이씨조선, 대한제국이 남북관계다. 일본이 현재 일본섬으로 이동한 후에 한반도와 남북관계를 유지시켜 일본의 역사를 조작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일본은 대륙의 역사를 일본섬의 역사로 탈바꿈시켜서 일본역사를 완성했으므로 일본의 역사책은 다 조작된 가짜이다.
②대륙의 일본은 조선의 언어, 문자, 문화에 친근했다. 그런데 한반도는 언어, 문자, 문화가 전혀 다르므로 지배하기 위해서 중국의 대한제국사람들을 이민시켜서 그들을 모든 공직과 경찰로 만들면 한반도를 지배하기 쉽다는 점이 대표적이다.
그래서 일제는 1910년부터 1920년까지 중국의 대한제국에서 약 400만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이민의 선발대 명단에 한일합방을 주도한 이완용, 이기용 등이 있으므로 대한제국이 중국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이때 중국의 언어, 문자, 역사, 문화, 사상, 족보, 종교까지 전부를 한반도로 이동조작했다. 이것을 일제의 하수인이며 추종자들인 친일파들이 대를 이어서 정착시켰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중국의 문자를 쓰고, 중국말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고, 중국의 역사를 배우고, 중국의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한국을 중국화 시킨 것은 일제와 친일파들이다.
일제는 이민자들을 모든 공직에 임용하고 이민자들 중 양반귀족들을 각 지방에 배치하고 막대한 자금을 대부해 주어서 각 지방의 토지를 매입하게 하여 지방의 토호로 군림하게 했다. 이들의 배경에는 일본군대가 있다. 이렇게 정치, 행정, 경제. 군사를 장악했다. 1910년 일제가 조사한 한반도 인구는 1300만명이었다. 이들은 자유를 빼앗기고, 토지를 잃고 식량마저 구하기 힘든 비참한 생활이 되었다.
이렇게 해서 중국말을 사용하게 된것인데 1936년에 황국신민화를 추진하고, 1938년에 내선일체정책으로 일본어교육과 사용을 추진했다. 1910년부터 1938년까지는 중국어를 사용했다가 1938년부터 일본어교육과 사용을 추진했는데 학생과 고급지식인들에 한정되었고 일반국민들은 중국어를 계속 사용했다. 그런데 1945년 전쟁에 패하여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 교육기간에도 일반인들은 중국어를 계속 사용했다. 일본어는 교육기간이 짧아서 일반에게 널리 파급되지 못했고 한국은 중국어를 지금까지 사용하게 된 것이다.
한국은 지금 전체 중국 말 중에서 대략 삼분의 일정도의 분량을 우리 말로 사용하고 있는데 역사연구 외에 우리가 왜 중국말을 하면서 사는가를 규명하면 역사와 문화가 중국 것임을 알 수 있다.
2000년부터 2026년까지 6년동안 4000회 익상의 중국 드라마에서 발음이 확실한 것을 적어 보았는데 4000여개의 단어가 중국말과 한국말이 똑같다는 것을 알아냈다. 만약 중국어를 아는 사람이 적었다면 일만단어는 적었을 것이다. 일제 강점기에 중국의 언어, 문자, 역사를 한반도로 들여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한국사람들은 한국말이 중국말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 너무나 한심한 일이다.
아래 단어들은 필자가 받아 적은 것인데 그 일부만 소개하겠다.
부친, 모친, 부모, 조모, 이모, 고모, 숙부, 자매, 부부, 부인, 모자(母子), 장녀, 소녀, 형제, 손자, 손녀, 증손자, 장자, 아들(아르달), 형부, 이혼, 친매(親妹), 자매, 언니, 형부, 매제, 백부, 질녀, 의부, 의모, 노모, 장모, 생모, 형(兄), 후손, 소녀, 종친, 삼촌, 과부, 증손주, 여보, 친지, 아빠, 잠간, 좋아, 빨리, 몰라, 아파, 참 !, 괜찮아, 단둘이, 얼마든지, 아뇨, 이거, 오싹, 그날, 훗날, 정말, 달다, 혹시, 다만, 방금, 당장, 혹시, 전부, 손놔, 삽, 종묘, 개화떡, 죽, 나리, 조심, 열쇠, 혼인, 분칠, 농부, 보답, 부담, 왕래, 단순, 단풍, 선생, 문관, 무관, 질투, 보살, 동지(冬至), 낙양, 종남산, 청주(靑州), 전주(全州), 공주(公州), 남원(南原), 진주(晉州), 라주(羅州), 광주(廣州), 군산, 갈릉, 양양, 해남, 서강, 단양군, 만수산, 팔공산, 만주, 은하수, 보은, 빙산, 심판, 태양, 명월, 산, 비밀, 황궁, 궁(宮), 황상, 용포, 왕비, 태후, 황후, 태자, 세자, 황실, 황자, 부마, 후궁, 성상, 황비, 황숙, 왕위, 왕비, 숙비, 부황, 태후, 귀비, 비빈, 공주, 부황, 전하, 짐(朕), 공자, 승상, 용포, 내궁, 입궁, 출궁, 풍한, 백운산, 잔당, 강락, 강산, 적막, 기방, 생신, 풍주, 명옥, 핑안(평안), 은총, 정왕부, 당년, 소이, 상서, 평소, 영화부귀, 강주(江州), 약, 산장, 화산파, 소림, 공정, 규칙, 도전, 공개, 강호, 무림, 개관, 외상(外傷), 마(馬), 영웅, 산적, 총애, 무심법사, 중풍, 참(수), 탕약, 신분, 황릉, 승상, 십리, 십배, 안위, 휴식, 진맥, 신(信), 공정, 기회, 장안, 친척, 오해, 기념, 옥면판관, 유언비어, 방법, 복수, 신농, 고수, 양종보, 옥계영, 은교장법, 팔현왕, 랑랑산, 요(遼), 교교, 소장, 하하, 항룡목, 삼관, 천파부, 보통, 선봉, 준비, 손자병법, 소왕야, 보통, 원수(元帥), 장부, 밀지, 광릉왕, 옹성, 출가, 자사(刺史), 남소(南蘇), 광명, 와산, 호위, 요패, 살인, 정의, 전부, 호부시랑, 천추, 무공, 민요, 선녀, 독(毒), 학(鶴), 평등, 영토, 채주, 태양, 후회, 장안, 장강, 중원, 선생, 강릉, 장씨, 시비, 배후, 오해, 상서, 동남, -----------
▍ 자기나라 말도 없는 민족이 무엇이 잘났다고 목에 힘주고 으시대는가?(한국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첫댓글 중원 대륙을 중심으로 여러 언어 집단이 있다
광동어 묘족어 티벳어등의 52개 등등의 민족언어가 있다
우린 동북 쪽에 있는 한국어로 고유 언어가 있는 한국어 집단으로 중국어라고 함은 좀 그렇다
그리고 고조선의 옛 이름은 앗선으로 아시 단어에서 온 말로 해 뜨는 곳을 이야기 한다
앗선이 조선으로 아시아가 조선대륙을 말하며 조선대룩이 아시아이고 아시아가 조선대륙이다
자긍심 있는 소리로 듣고 싶다,,,,,
내가 중국어라고 하는 것은 중국에. 있었던 이씨조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