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교통 통신시스템은 도로 위에 설치된 다양한 검지기 ( cctv, vds, avi, wim등)를 통해 실시간 교통 정보는 수집하고, 이를 고속 통신망으로 센터에 전송하여 교통 흐름을 제어관리하는 시스템
이를 흔히 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 지능형 교통체계)라 부르며, 최근에는 차량과 인프라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C-ITS(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로 진화
교통정보 수집 핵심 검지기 비교
도로 교통 정보를 수집하는 3대 핵심 장비(CCTV, VDS, AVI/RES)의 특성과 역할
| 구분 | CCTV (영상 유비쿼터스 검지) | VDS(Vehicle Detectioon System) | AVI/RES(Automatic Vehicle Identification) |
| 핵심역할 | 시각적 모니터링 및 영상분석 | 기본 교통 변수 수집(지점 제어) | 구간 소통정보 수집(구간 제어) |
| 수집데이터 | 돌발상황 (사고, 낙하물), 차량궤적 | 교통량, 속도, 점유율 | 구간 통행 시간(travel time), 기종점 통행량 |
| 주요기술 | AI영상인식 (딥러닝), 객체 추적 | 루프, 레이터, 레이저, 영상식 | 하이패스 단말기(DSRC), 번호판 인식(ANPR) |
| 장점 | 사고상황을 관리자가 직관적으로 파악가능 | 가상 영향이 적고 연속적인 정밀 데이터 수집 | 특정구간의 정확한 평균이동 속도 산출가능 |
| 단점 | 야간, 안개, 폭우등 악천후 인식률 저하 | 도로 파손시 재설치 필요(루프, 지점 정보만 제한) | 단말기 미 부착차량이나 번호판 오염시 수집 불가 |
수집 장치별 핵심 메커니즘 분석
1. CCTV (Closed Circuit Television, 영상감시시스템)
- 전통적 역할 : 도로 전경을 센터로 송출하여 관리자가 눈으로 사고나 정체를 확인하는 용도
- AI기반 진화 : 최근의 CCTV는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스마트 영상분석 엔진(AI 역주행, 정치 차량, 낙하물 감지)을 탑재. 사고 발생시 자동으로 경보를 울려 초동 조치 가능
2. VDS(Vehicle Detection System,차량 검지기)
도로의 특정 지점을 통과하는 차량을 감지하여 실시간 교통 지표를 뽑아내는 장치
- 지하매설식 (루프 감지기) : 도로 바닥에 코일을 묻어 차량(금속)이 지나갈 때 생기는 자장변화로 차량을 감지. 가장 정확하지만 도로 파손이나 공사시 유지보수가 어려움
- 지상 설치식 (레이다/레이저/영상VDS) : 도로 위 구조물 (가로등, 갠트리) 에 설치하여 전파나 영상을 쏘아 차량을 검지. 유지보수가 쉽고 차로별 데이터를 한꺼번에 수집할수 있어, 설치 비중이 늘고 있음
3. AVI (Automatic Vehicl Identification) /RES (Route Estimation System)
차량의 고유식별 정보를 A지점부터 B지점까기 가는데 걸린 실제 시간을 계산하는 장치
- DSRC (전용단말기 방식) : 도로 위에 설치된 기지국(RES)이 지나가는 차량의 하이패스 단말기 정보를 읽어 구간 속도를 계산. 가장 널리쓰이는 방식
- 영상식 번호판 인식(ANPR) : 고속 카메라로 차량 번호판을 촬영하여 문자를 인식(OCR)한 뒤, 다음 체크포인트의 카메라 정보와 매칭하여 통행시간을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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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3. 도로 교통 통신시스템 - 도로 교통통신 수집 제어 (CCTV VDS AVI RES등)
그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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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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