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에서 완치로: 암 편』암세포 생로병사
전체개요 – 실제 암 치유기, 치험례 – 남세림, 지의정, 김우정, 윤현숙, 노은희
1부. 암에 대한 이해
1장. 암은 왜 생길까? 세포가 '죽는 법'을 잊어버린 순간 - 김두원
1-1. 암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둥지 — 나쁜 식습관과 스트레스가 만든 염증 토양(인슐린 저항성, 스트레스반응, 장내미생물 불균형)
1-2. 세포가 깔끔하게 죽지 못할 때 — 어설픈 사멸 신호가 만드는 유전자 손상(minority momp)
1-3. 암세포를 눈앞에 두고도 먹지 못한다? — 면역 파수꾼 NK세포의 마비
1-4. 청소되지 않은 변이 세포 — 어떻게 인체 감시망을 뚫고 정착할까?
2장. 암의 정의. 시대에 따라 어떻게 달라졌을까? - 이민우
3장. 암의 분류 – 박규리
상피세포암, 육종암. 혈액암 등으로 나누지만 결국 암은 한 형제다.
원발암와 전이암의 능력치는(?) 하늘과 땅차이!
암과 자가면역질환의 관계
4장. 취약한 암세포가 지독한 이유 - 이민우
2부. 기존 치료법의 한계
5장. 진단의 한계, 환자의 심리적 위험 – 양의정
종양세포의 이질성 언급.
6장. 3대 치료의 현주소와 명암 – 이수정
7장. 항암치료 이후의 관리부실과 역효과 – 엄채윤
표적항암제등 계속된 항암치료로 호전 안되고 운동, 식이 어려운 환자 해결책 제시
3부. 암치료에 대한 해법 제시 - 기존치료와 건생병사 5과제를 효과적으로 병행해 암과 함께 살아가기
8장. 차단, 비움 – 암환자에게 가장 이상적인 식단 추천 – 김민소
8-1. 암세포의 먹이부터 차단하라 — 당신의 식탁에 숨은 4대 염증 음식
8-2. 포도당에서 케톤으로 — 암세포의 에너지 환경을 바꾸는 케톤식의 비밀
8-3. 먹지 않는 시간이 세포를 바꾼다 — 공복과 자가포식, 비움의 과학
8-4. 암환자에게 가장 이상적인 식단은 무엇인가 — 세계적인 식단법들의 진짜 실력
8-5. 암환자의 식탁을 다시 설계하라 — 상태별 맞춤 식단과 실천 가이드
9장. 재생 – 암환자 상태에 따른 단계별 운동강도 추천 – 노은희
10장. 평화 – 마음의 병이기도 한 암. 마음 치료의 중요성과 방법 추천. - 곽민제, 이민우
11장. 부작용 없이 암세포 힘빼는 방법들 - 이연경
기존 치료도 효과적으로 부작용없이 응용할 수 있다!
발효한약과 침치료추가
4부. 말기암, 편안하게 삶을 마무리하는 방법
12장. 통증없이 존엄한 마무리 - 지의정
첫댓글 암세포 --> 암조직으로 변하는 과정.. cancer initiating cell-->premalignant -->cancer cell로 진행되는 과정은 15~ 20여년에 걸쳐 일어나는 대장정의 역사... '선천면역 NK cell이 제거하지 못할때, 후천면역 T세포가 암세포를 제거하지 못할때, .. 그 이유는 인슐린 저항성, minority MOMP, Gut dysbiosis, stress reponse 등으로 정리하려고 합니다
계속된 항암치료로 운동, 식이 안되는 환자 - 영양수액은 금지. 미주신경 전침자극, 전신 근막이완, 놓아버림 명상, 발효한약치료 등이 필요
암환자들은 진단내려진 순간부터 암에 대해서 엄청 열심히 공부를 하기시작한다. 암책은 그만큼 공부나 내용의 깊이, 근거 등에 관심이 높을테니, 어떤 중요한 주장을 할때는 꼭 관련 최신, 근거있는 논문을 본문에 언급해주거나 각주로 달아주면 더 좋겠다. 난치에서 완치로 는 레퍼런스를 뒤로 뺐지만, 암책은 각주나 본문 언급 또는 각장마다 레퍼런스를 달던지 하는 방법 추천
'암 생노병사, 탄생부터 죽음까지' 또는 '암과의 전쟁에서 동반자로' .. 암 책을 써내고 .. 다음 책은 자가면역 위염 vs 장상피화생, 위암 .. 자가면역 대장질환(과민성대장증후군, 크론병) vs 대장암 이렇게 대비를 가진 책을 쓰려고 기획중
모든 질병은 만성염증에서 출발한다.
만성염증이 과하면 자가면역질환. 이상하게 변이되면 암...
위 : 위축성 위염 – 자가면역질환.
변이되면 장상피화생 거쳐 위암으로
대장 : 과민성 대장증후군, 크론씨병 – 자가면역질환.
변이되면 폴립, 선종을 거쳐 대장암으로
만성염증에서 출발하여 자가면역질환과 암으로 대비되어 발전하는 내용 넣기. 자세한 얘기는 다음책 자가면역질환에서 다루겠다.....
이 내용을 1장에 녹여주세요
양방치료법을 어느 정도 수용할 것이라면 수술 또는 항암요법 전후로 치료 프로토콜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예: 화학요법 전 3일 단식-> 면역 시스템 유지, 부작용 줄여줌/ 염증성 암 수술 후 NSAIDs 단기간 사용 (출처: 암을 굶기는 치료법 책)
항암요법은 용량 낮추는 방향으로 말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