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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과 그분의 참 모습(10부)
오늘날 모든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근거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혀 듣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종교”에서 가르치는 교리를
받아들이고 그 교리대로 살아간다면 그 교리에 의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럴듯하게 들립니다.
예를 든다면 부처를 믿는 사람들은 부처가 전한 가르침과 교리를 정확하게 지키고 그 가르침과 교리대로 살아간다면,
그 교리에 의해서 구원 받을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그 모든 이상한 교리들은 말씀을 잘못 이해해서 생겨났습니다.
진리의 말씀인 성경에서는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만이 구원에 이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16.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그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그리스인에게로다.
For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of Christ: for it is the power of God unto salvation to every one that believeth; to the Jew first, and also to the Greek.
17.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믿음에서 믿음까지 계시되어 있나니 이것은 기록된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For therein is the righteousness of God revealed from faith to faith: as it is written, The just shall live by faith.
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 안에서 진리를 붙잡아 두는(방해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아니한 것과 불의를
대적하여 하늘로부터 계시되었나니
For the wrath of God is revealed from heaven against all ungodliness and unrighteousness of men, who hold the truth in unrighteousness;
19.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분명히 드러나 있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Because that which may be known of God is manifest in them; for God hath shewed [it] unto them.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 수 있도록 명백하게 나타내셨습니다.
20.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느니라.
For the invisible things of him from the creation of the world are clearly seen, being understood by the things that are made, [even] his eternal power and Godhead; so that they are without excuse:
이 구절을 직역한다면 “진실로 창세로부터 그분의 볼 수 없는 것들, 그 영원하신 그분의 권능과 신의 본질(신격)이 모두
그 피조물들에 분명히 보여 지며(보여 졌으며) 이해되고 있나니 그것들에 대해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느니라.”
21.그들이 [하나님]을 알되(알게 되었지만) 그분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지도 아니하고 감사하지도 아니하며 오히려
자기들의 상상(생각들) 속에서 허망해지고 또 그들의 어리석은(이해력 없는)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Because that, when they knew God, they glorified [him] not as God, neither were thankful; but became vain in their imaginations, and their foolish heart was darkened.
22.그들은 스스로 지혜 있다고 선언하나 어리석은 자가 되어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그들이 어리석게 되어”)
Professing themselves to be wise, they became fools,
23.썩지 아니할 [하나님]의 영광을 썩을 사람이나 새나 네 발 달린 짐승이나 기어 다니는 것들과 같은 형상으로
바꾸었느니라.
And changed the glory of the uncorruptible God into an image made like to corruptible man, and to birds, and fourfooted beasts, and creeping things.
이 구절을 직역하면 “그리하여 그들이 그 없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그 영광을 멸망할 사람과 새들과 네발 가진 짐승들과
기는 것들의 형상의 모습으로 바꾸었느니라.”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그들 마음의 정욕을 통해 부정함에 내주사 그들이 자기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Wherefore God also gave them up to uncleanness through the lusts of their own hearts, to dishonour their own bodies between themselves:
25.그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주]보다 창조물을 더 경배하고 섬겼느니라.
그분은 영원히 찬송 받으실 분이시로다. 아멘.
Who changed the truth of God into a lie, and worshipped and served the creature more than the Creator, who is blessed for ever. Amen.
이 구절을 직역하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어 그리하여 창조하셨던 분보다 그 피조물에게 그들이 더
숭배하고 또한 섬김이라. 그분은 영원토록 찬양할 이시로다. 아멘.”
26.이러한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런 애정에 내주셨으니(내버리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라.
For this cause God gave them up unto vile affections: for even their women did change the natural use into that which is against nature:
27.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는 것을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반드시 받고들 있어야 하느니라.)
And likewise also the men, leaving the natural use of the woman, burned in their lust one toward another; men with men working that which is unseemly, and receiving in themselves that recompence of their error which was meet.
28.또한 그들이 자기 지식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승인하지 아니하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림받은
생각에 내 주사(내 버리사) 합당하지 못한 일들을 행하게 하셨으니
And even as they did not like to retain God in [their] knowledge, God gave them over to a reprobate mind, to do those things which are not convenient;
29.그들은 곧 모든 불의와 음행과 사악함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하며 시기와 살인과 논쟁과 속임수와 적개심으로
가득하고 수군수군하는 자요,
Being filled with all unrighteousness, fornication, wickedness, covetousness, maliciousness; full of envy, murder, debate, deceit, malignity; whisperers,
30.뒤에서 헐뜯는(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을 미워(증오)하는 자요, 업신여기는 자요,(난폭한 자들이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한 일들을 꾸미는 자요, 부모에게 불순종하는 자요,
Backbiters, haters of God, despiteful, proud, boasters, inventors of evil things, disobedient to parents,
31.지각이 없는 자요, 언약을 어기는 자요, 본성의 애정이 없는 자요, 화해하기 어려운 자요, 긍휼이 없는 자라.
Without understanding, covenantbreakers, without natural affection, implacable, unmerciful:
32.그들이 이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고도 같은 일들을 행할 뿐 아니라
그런 일들 행하는 자들을 기뻐하느니라.(그런 일들을 습관적으로 행하고 있는 자들을 함께 찬성하느니라.)
Who knowing the judgment of God, that they which commit such things are worthy of death, not only do the same, but have pleasure in them that do them.
하나님은 우리가 보고 있는 자연을 창조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자연을 보면서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십니까?
자연은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권능과 그분의 신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을 보면서, 또는 하늘 높이 자란 나무를 보면서 하나님의 능력과 신격을 느낄 수 있습니까?
아름다운 꽃과 하늘 높이 자란 나무는 어디서 왔을까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그것들은 땅으로부터 오지 않았습니다. 땅으로부터 양분을 먹고 성장은 하고 있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지혜에서 나와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시기와 때에 땅으로부터 올라와서 “보이지 않았던 하나님의 권능과 신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종류대로 그 꽃과 나무의 “씨앗” 안에 그 꽃과 나무가 되어 질 모든 능력들을 다 넣어 놓았습니다.
그것이 때에 따라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것은 그것을 계획하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자연계에서 가장 높은 단계인 우리 인간도 그 조그마한 정자 안에 하나님은 그것이 되고자 하는 그 모든 능력들을 넣어
놓았습니다. 빛을 비추고 있는 태양을 바라보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을 찾도록 그들 안에 알만한 것을 넣어 놓았습니다.
요한복음8:12.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간직하리라.) 하시니라.
Then spake Jesus again unto them, saying, I am the light of the world: he that followeth me shall not walk in darkness, but shall have the light of life.
13.그러므로 바리새인들이 그분께 이르되, 네가 네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니 네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도다, 하매
The Pharisees therefore said unto him, Thou bearest record of thyself; thy record is not true.
14.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내 자신에 대하여 증언할지라도 내 증언은 참되니 이는 나는 내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거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니라.
Jesus answered and said unto them, Though I bear record of myself, [yet] my record is true: for I know whence I came, and whither I go; but ye cannot tell whence I come, and whither I go.
15.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하지 아니하노라.
Ye judge after the flesh; I judge no man.
16.만일 내가 판단해도 내 판단은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라.
And yet if I judge, my judgment is true: for I am not alone, but I and the Father that sent me.
지금 아버지가 어디에 계시며 어디에서 말씀하시고 계십니까? 예수 안에서 기뻐 거하시며, 예수 안에서 말씀하십니다.
17.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언이 참되다고 기록되었으니
It is also written in your law, that the testimony of two men is true.
18.내가 내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에 대하여 증언하시느니라, 하시니라.
I am one that bear witness of myself, and the Father that sent me beareth witness of me.
19.이에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네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하니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가 나도 알지 못하고
내 [아버지]도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하시니라.
Then said they unto him, Where is thy Father? Jesus answered, Ye neither know me, nor my Father: if ye had known me, ye should have known my Father also.
바리새인들은 예수 안에 그들이 믿고 있다고 주장했던 하나님 아버지께서 살아 계심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20.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성전 보고에서 이 말씀들을 하셨으나 아무도 그분께 손을 대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분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These words spake Jesus in the treasury, as he taught in the temple: and no man laid hands on him; for his hour was not yet come.
21.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는 내 길로 가리니 너희는 나를 찾다가 너희 죄들 가운데서 죽겠고
내가 가는 곳에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시매
Then said Jesus again unto them, I go my way, and ye shall seek me, and shall die in your sins: whither I go, ye cannot come.
22.이에 유대인들이 이르되, 그가 이르기를, 내가 가는 곳에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니 그가 자살하려는가? 하매
Then said the Jews, Will he kill himself? because he saith, Whither I go, ye cannot come.
23.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And he said unto them, Ye are from beneath; I am from above: ye are of this world; I am not of this world.
24.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죄들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니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들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시니라. “...참으로 ‘내가 나’라는 사실을 믿지 아니하면...죽으리라.”
I said therefore unto you, that ye shall die in your sins: for if ye believe not that I am [he], ye shall die in your sins.
25.이에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너는 누구냐? 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는 내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한
바로 그니라. (“실로 처음부터 내가 너희들에게 어떤 사람이라 말하는 그이니라.”)
Then said they unto him, Who art thou? And Jesus saith unto them, Even [the same] that I said unto you from the beginning.
그들은 예수께서 모세가 만났던 “스스로 존재하셨던 현재 시제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26.내게는 너희에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분께서 참되시매 내가 그분에게서 들은 그것들을
세상에 말하노라, 하시니라.
I have many things to say and to judge of you: but he that sent me is true; and I speak to the world those things which I have heard of him.
예수님은 자신을 증명하려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그러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분은 아버지를 증명하려 오셨습니다.
오직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셨습니다. 그분은 아버지께서 보여 주신 것만 말씀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그분 안에서 세상과 자신을 화목 시키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바로 아버지였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육신의 장막에 눈이 멀도록 예언되어져서 그것을 볼 수가 없었고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날의 라오디게아 교회도 그분에 대해서 “삼위일체론”으로 영적으로 눈이 멀도록 예언되어져 있습니다.
27.그들은 그분께서 자기들에게 [아버지]에 대해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더라.
They understood not that he spake to them of the Father.
28.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그인 줄을 알며 또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 [아버지]께서 내게 가르쳐 주신 대로 내가 이것들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Then said Jesus unto them, When ye have lifted up the Son of man, then shall ye know that I am [he], and [that] I do nothing of myself; but as my Father hath taught me, I speak these things.
29.나를 보내신 분께서 나와 함께 계시는도다. 내가 항상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그것들을 행하므로 그분께서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시니라. (하나님 아버지는 성전 된 예수 안에 안식하고 계셨습니다.)
And he that sent me is with me: the Father hath not left me alone; for I do always those things that please him.
30.그분께서 이 말씀들을 하시매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믿더라.
As he spake these words, many believed on him.
31.이에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Then said Jesus to those Jews which believed on him, If ye continue in my word, [then] are ye my disciples indeed;
32.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
And ye sha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shall make you free.
33.그들이 그분께 응답하되, 우리는 아브라함의 씨로서 결코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네가 어찌하여, 너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하매
They answered him, We be Abrahams seed, and were never in bondage to any man: how sayest thou, Ye shall be made free?
34.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죄를 짓는 자는 죄의 종이니라.
Jesus answered them,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Whosoever committeth sin is the servant of sin.
35.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항상 거하나니
And the servant abideth not in the house for ever: [but] the Son abideth ever.
36.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롭게 되리라.
If the Son therefore shall make you free, ye shall be free indeed.
37.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씨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너희가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I know that ye are Abrahams seed; but ye seek to kill me, because my word hath no place in you.
38.나는 내 [아버지]와 함께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와 함께 본 것을 행하느니라, 하시니라.
I speak that which I have seen with my Father: and ye do that which ye have seen with your father.
39.그들이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아브라함이 우리 아버지니라, 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의 행위를 하고자 할 것이로되
They answered and said unto him, Abraham is our father. Jesus saith unto them, If ye were Abrahams children, ye would do the works of Abraham.
40.[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지금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But now ye seek to kill me, a man that hath told you the truth, which I have heard of God: this did not Abraham.
41.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하는 일들을 하는도다, 하시매 이에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우리는 음행을 통해 나지
아니하였고 우리에게는 한 [아버지]가 계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거늘
Ye do the deeds of your father. Then said they to him, We be not born of fornication; we have one Father, [even] God.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에덴동산에서 “뱀”과 “이브”에게 일어난 음행은 그들에게는 더 이상 비밀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의 음행의 결과로 “뱀의 씨는 가인”이 나왔으며 그는 이 땅에 “다신사상”을 가져온 최초의 마귀의 자녀인 것입니다.
42.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나아왔기 때문이라. 나는 스스로 오지 아니하였으며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느니라.
Jesus said unto them, If God were your Father, ye would love me: for I proceeded forth and came from God; neither came I of myself, but he sent me.
43.너희가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너희가 내 말을 들을 수 없기 때문이로다.
Why do ye not understand my speech? [even] because ye cannot hear my word.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므로 너희 아비의 욕망들을 행하려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자기 속에
진리가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고 거짓말을 할 때에 자기의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Ye are of [your] father the devil, and the lusts of your father ye will do. He was a murderer from the beginning, and abode not in the truth, because there is no truth in him. When he speaketh a lie, he speaketh of his own: for he is a liar, and the father of it.
45.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 하는도다.
And because I tell [you] the truth, ye believe me not.
46.너희 중에 누가 내게 죄를 깨닫게 하겠느냐? 또한 내가 진리를 말할진대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Which of you convinceth me of sin? And if I say the truth, why do ye not believe me?
47.[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나니 그러므로 너희가 그것들을 듣지 아니함은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하시니라.
He that is of God heareth Gods words: ye therefore hear [them] not, because ye are not of God.
아주 중요한 진리입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께 태어난 사람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믿고 영접할 것입니다.
48.이에 유대인들이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요 마귀 들린 자라고 말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냐? 하니
Then answered the Jews, and said unto him, Say we not well that thou art a Samaritan, and hast a devil?
49.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나는 마귀 들리지 아니하였노라. 오히려 내가 내 [아버지]를 공경하거늘 너희가 나를
모욕하는도다.
Jesus answered, I have not a devil; but I honour my Father, and ye do dishonour me.
50.나는 내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나 영광을 구하고 심판하는 이가 계시느니라.
And I seek not mine own glory: there is one that seeketh and judgeth.
51.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결코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If a man keep my saying, he shall never see death.
52.이에 유대인들이 그분께 이르되, 이제는 네가 마귀 들린 줄을 우리가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말하기를,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결코 죽음을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Then said the Jews unto him, Now we know that thou hast a devil. Abraham is dead, and the prophets; and thou sayest, If a man keep my saying, he shall never taste of death.
53.네가 이미 죽은 우리 아버지 아브라함보다 더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네 자신을 누구로 만드느냐? 하매
Art thou greater than our father Abraham, which is dead? and the prophets are dead: whom makest thou thyself?
54.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내게 존귀를 돌리면 내 존귀가 아무것도 아니거니와 내게 존귀를 돌리는 분은
내 [아버지]시니 곧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그분이시라.
Jesus answered, If I honour myself, my honour is nothing: it is my Father that honoureth me; of whom ye say, that he is your God:
55.그럼에도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였으되 나는 그분을 아노니 만일 내가, 그분을 알지 못한다, 하면
내가 너희와 같이 거짓말쟁이가 되리라. 그러나 나는 그분을 알고 또 그분의 말씀을 지키노라.
Yet ye have not known him; but I know him: and if I should say, I know him not, I shall be a liar like unto you: but I know him, and keep his saying.
56.너희 아버지 아브라함은 나의 날 보기를 기뻐하다가 그 날을 보고 즐거워하였느니라, 하시니
Your father Abraham rejoiced to see my day: and he saw [it], and was glad.
57.이에 유대인들이 그분께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안 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하매
Then said the Jews unto him, Thou art not yet fifty years old, and hast thou seen Abraham?
예수님은 그들에게 영적인 말씀으로 문을 열어주시는데, 그들은 여전히 육신에 갇혀서 영적인 것을 보지 못합니다.
58.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있기 전에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라.
Jesus said unto them,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Before Abraham was, I am.
예수님은 그들에게 종지부를 치시고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에 “나는 있다.(l am)”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구절과 25절 구절에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는 내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한 바로 그니라.
(“실로 처음부터 내가 너희들에게 어떤 사람이라 말하는 그이니라.”) 구약에 예표된 그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는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는다.”는 사실을 인정해야합니다.
브래넘 형제님이 1962년10월14일 전한 “완전한 사람의 장성한 분량”이란 메시지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세 개의 성경을
쓰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믿든지, 믿지 않든지 저는 개의치 않겠습니다.
하나님이 쓰신 첫 번째 성경은 “하늘에 쓰신 12궁성”입니다. 12궁성에 대해서는 욥기38장32절에 처음 등장합니다.
욥기38:31.네가 플레이아데스 별무리의 감미로운 영향력을 묶거나 오리온 별자리의 띠들을 풀 수 있느냐?
Canst thou bind the sweet influences of Pleiades, or loose the bands of Orion?
32.네가 마자롯(12궁성)을 그것의 철에 이끌어 낼 수 있느냐?
혹은 네가 악투루스 별을 그것의 아들들과 함께 인도할 수 있느냐?
Canst thou bring forth Mazzaroth in his season? or canst thou guide Arcturus with his sons?
성경에서 별자리에 관련된 구절은 아모스5장6~8절과 욥기9장9절이 있습니다.
33.네가 하늘의 규례들을 아느냐? 네가 하늘의 통치권을 땅에 세울 수 있느냐?
Knowest thou the ordinances of heaven? canst thou set the dominion thereof in the earth?
욥기38장32절에 "12궁성"으로 번역된 단어는 히브리어 "마짜로쓰"(Mazzaroth)를 우리 말로 번역한 말입니다.
이 말은 어원이 알려지지 않은 말로 성경에서는 다음과 같이 다양하게 번역하고 있습니다.
개역 성경(12궁성), 개정개역판성경;우리말성경(별자리들), 공동번역;표준새번역(성좌들), 쉬운성경(별무리)
많은 학자들은 욥기에 나오는 "마짜로쓰"를 태양과 행성들이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12개의 별자리들로 보고 있으며,
즉 현재 천문학에서 말하는 "황도 12궁"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욥기38장32절에서 하나님은 욥에게 "내가 마짜로쓰를 때(시기)를 따라 내보낼 수 있느냐?"고 질문하고 계십니다.
태양은 황도 상에서 12궁성의 하나의 별자리로 옮겨가는데 약 1달 정도 걸립니다.
12궁성은 계절과 매달마다 각각 다른 별자리들이 관측됩니다. 열두 궁성은 1년의 12부분의 영역을 표시하는 별자리로서
처녀자리로부터 시작되어 저울자리, 전갈자리, 궁수자리, 염소자리, 물병자리, 물고기자리, 양자리,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게자리, 사자자리로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것과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처녀에게 태어나서 왕으로 심판주로서 사자로 오신다는 사실을 이미 하늘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왕으로 “유다 지파의 사자”로 이 땅에 재림하시기 직전인 “게 자리”에 살고 있습니다.
태양이 12별자리를 지나가는 때는 다음과 같습니다.
8월 23일-9월 22일 (처녀자리)
9월 23일-10월 21일 (천칭자리)
10월 22일-11월 21일(전갈자리)
11월 22일-12월 21일(궁수자리)
12월 22일-1월 19일 (염소자리)
1월 20일-2월 18일 (물병자리)
2월 19일-3월 20일 (물고기자리)
3월 21일-4월 20일 (양자리)
4월 21일-5월 20일 (황소자리)
5월 21일-6월 21일 (쌍둥이자리)
6월 22일-7월 22일 (게자리)
7월 23일-8월 22일 (사자자리)
하나님이 쓰신 두 번째 성경은 에녹이 지은 “머리돌이 없는 대 피라미드”입니다.
여러분은 창세기5장21~24절에 기록된 에녹에 대한 기록을 보면 에녹이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300년 동안 하나님과 함께 걸은 후에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심으로 그가 더 이상 이 세상에 있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전 성경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죽음을 맛보지 않고 살아서 휴거한 최초의 인간이었습니다.
창세기5:21.에녹은 육십오 년을 살며 므두셀라를 낳았고
And Enoch lived sixty and five years, and begat Methuselah:
22. 므두셀라를 낳은 뒤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함께 걸으며 아들딸들을 낳았더라.
And Enoch walked with God after he begat Methuselah three hundred years, and begat sons and daughters:
23.에녹의 전 생애는 삼백육십오 년이더라.
And all the days of Enoch were three hundred sixty and five years:
24.에녹이 [하나님]과 함께 걷더니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시므로 그가 더 이상 있지 아니하더라.
And Enoch walked with God: and he [was] not; for God took him.
우리는 성경에서 그의 행적에 대해서는 더 이상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신약의 유다서에서 그의 예언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유다서1:14.아담으로부터 일곱 번째 사람인 에녹도 이들에 관해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자신의 수만 성도와
함께 오시나니
And Enoch also, the seventh from Adam, prophesied of these, saying, Behold, the Lord cometh with ten thousands of his saints,
15.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심판을 집행하사 그들 가운데 경건치 아니한 모든 자들이 경건치 아니하게 범한 모든 경건치
아니한 행위와 또 경건치 아니한 죄인들이 그분을 대적하여 말한 모든 거친 발언에 대하여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To execute judgment upon all, and to convince all that are ungodly among them of all their ungodly deeds which they have ungodly committed, and of all their hard [speeches] which ungodly sinners have spoken against him.
16.이들은 투덜거리는 자들이요 불평하는 자들이며 자기 정욕대로 걷는 자들이니라. 그들의 입은 크게 부풀린 말을 하며
(과장하여 말하며) 이득을 위해 사람의 외모에 감탄하느니라. (유익 때문에 의도적으로 칭찬하고 있느니라.)
These are murmurers, complainers, walking after their own lusts; and their mouth speaketh great swelling [words], having mens persons in admiration because of advantage.
에녹은 삼백년 동안을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예언하며 두 번째 성경인 피라미드를 볼 수 있도록 이 땅에 세웠습니다.
여러분은 에녹이 하나님과 함께 동행 했다면, 에녹이 어떤 모습의 하나님을 만나서 동행했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영의 형태”인 하나님을 만나 동행했을까요? 아니면 “하나님이 형상”인 “신의 현현의 하나님”을 만나 동행했을까요?
에녹이 300년 동안 동행했던 하나님과 마지막 날에 심판주로 자신의 피로 구속받은 수만 성도와 함께 이 땅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는 같은 분일까요, 아니면, 또 다른 분이실까요?
아브라함이 “엘로힘”이라 불렸던 그분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아브라함이 태어나기도
전에 계셨고, 아브라함은 자신의 날을 보기를 기뻐하다가 그것을 보고 즐거워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을 방문했던 육신을 입고계신 아브라함이 “엘로힘”이라 불렸던 그분과 예수는 같은 분일까요? 다른 분일까요?
노아를 만나 구원의 방주를 보여주시고 방주를 짓도록 명령하신 하나님과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지옥에 내려가서 지옥에
있는 혼들에게 노아가 전했던 구원의 복음이 자신임을 증언하신 예수님과 하나님은 동일한 분이었을까요?
성경에는 모든 것이 대답할 수 없는 의문으로 가득 차 있는 신비의 책이지만 그리스도의 계시에 의해 열려지게 됩니다.
구약에 보시면 하나님은 자신의 모습으로 창조한 자신의 자녀들과 교제를 나누고, 동산을 거니시며, 그들에게 해야 할
일들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과 나무의 열매에 대해서도 먹으면 안
될 음식과 나무 열매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먹는 날에는 죽는다고 경고하셨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은 얼굴을 맞대고 서로 서로 바라보면서 애기를 하고, 음식을 먹었습니다.
하나님은 교제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교제를 나누시기를 좋아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들을 가르치시는
것을 좋아하셔서 지금도 자신이 직접 그분의 자녀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해서 하나님은 어린양의 가죽옷을 지워 입혀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셨지만,
그들의 자녀들에게 나타나서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을 수 있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벨은 자신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해서 어린양을 잡아 그 피와 기름을 드렸지만 가인은 불순종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여 거절하고는 자신이 준비한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드림으로 하나님의 계시를 대적했습니다.
창세기4:3.시간이 흐른 뒤에 가인은 땅의 열매 중에서 헌물을 가져와 {주}께 드렸고
And in process of time it came to pass, that Cain brought of the fruit of the ground an offering unto the LORD.
4.아벨도 자기 양 떼의 첫 새끼들과 그것들의 기름 중에서 가져왔는데 {주}께서 아벨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가지셨으나
And Abel, he also brought of the firstlings of his flock and of the fat thereof. And the LORD had respect unto Abel and to his offering:
5.가인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갖지 아니하셨으므로 가인이 몹시 분을 내고 그의 얼굴빛이 변하니라.
But unto Cain and to his offering he had not respect. And Cain was very wroth, and his countenance fell.
6.{주}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분을 내느냐? 어찌하여 네 얼굴빛이 변하였느냐?
And the LORD said unto Cain, Why art thou wroth? and why is thy countenance fallen?
7.네가 잘 행하면 너를 받지 아니하겠느냐? 그러나 네가 잘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그의 열망이 네게 있으리니 너는 그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니라.
If thou doest well, shalt thou not be accepted? and if thou doest not well, sin lieth at the door. And unto thee [shall be] his desire, and thou shalt rule over him.
히브리서11:4.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욱 뛰어난 희생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의로운 자라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께서 그의 예물들에 대하여 증언하시느니라. 그가 죽었으나 믿음으로 지금도 말하고 있느니라.
By faith Abel offered unto God a more excellent sacrifice than Cain, by which he obtained witness that he was righteous, God testifying of his gifts: and by it he being dead yet speaketh.
여러분은 “믿음”이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으면 당연히 구원을 얻지요?”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야고보서2장19절에 보시면 “네가 한 하나님이 계시는 줄 믿으니 잘하는 도다. 마귀들도 믿고 떠느니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아름다운 제물을 정성껏 드린다고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랬다면 아벨보다 가인이 더욱
하나님께 받아들여졌을 것입니다. 지금도 종교적으로 교회 교인으로 예배에 참석하는 것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믿음이란?” 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신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아벨은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계시해주신) 그 시대의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 한 어린양에 대한 복음을 믿고 받아들였습니다.
여러분이 다니고 있는 교회가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고, 유명한 신학교 박사가 가르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계시한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 시대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에 대한 계시된 말씀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가인은 한 분 하나님이 계시며 그분을 믿어야한다는 계명은 가지고 있었지만 그 시대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에 불순종해
자신이 생각하고 원하는 재물로 하나님께 드림으로 하나님께 대한 극심한 불순종을 드러냈습니다.
자, 여기서 질문입니다. 하나님은 아벨과 가인에게 어떻게 말씀했을까요? 잠을 자는 동안 꿈속에서 말씀을 전했을까요?
아니면 공중에서 말씀을 전했을까요? 아니면 바람 속에서 말씀을 전했을까요. 그들의 생각 속에 들어가 전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증언하시기를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해온 자니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창세기에서 아담을 흙으로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혼(soul)으로 창조하신 분은 예수님이셨습니다.
아담이 독처하는 것이 보기 좋지 않아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해서 그 갈비뼈를 빼내서 이브를 창조한 분도 예수님입니다.
에덴동산을 지으시고 아담과 이브를 그곳을 관리하고, 다스리도록 하신분도 예수님이십니다.
그들과 함께 해가 지는 서늘한 시기에 저녁 무렵에 그들과 함께 에덴동산을 거닐며 산책하셨던 분도 예수님이십니다.
그들이 말씀에 불순종해서 타락하자 어린양을 잡아 가죽옷을 지워 입혀서 그들을 대속하게 하신 분도 예수님이십니다.
그들의 자녀들에게 자신이 십자가를 지기위해 이 땅에 올 때까지 어린양의 제물을 바치게 했던 분도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은 창세기1장28절에서 “하나님의 형상”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내려오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그들과 함께 거니셨던
분이십니다. 그분은 에녹과 함께 300년 동안을 이 땅에서 동행하면서 말씀을 예언하게 하신 분이십니다.
창세기6장에서 이 땅을 물로 멸망시키기 전에 노아를 만나서 방주를 지을 것을 말씀하시고 그 치수와 크기와 모양을
세심하게 알려주시고 그 오랜 시간을 노아와 함께 오래 참으심으로 인내하셨던 분도 바로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베드로전서3:19.그분께서 또한 성령으로 말미암아 감옥에 있는 영들에게 가사 선포하셨는데
By which also he went and preached unto the spirits in prison;
20.이 영들은 노아의 날들에 방주를 예비하는 동안 곧 [하나님]께서 한 번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불순종하던
자들이라. 방주 안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 받은 자가 몇 안 되니 곧 여덟 혼이라.
Which sometime were disobedient, when once the longsuffering of God waited in the days of Noah, while the ark was a preparing, wherein few, that is, eight souls were saved by water.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을 때에 그분은 노아가 그 오랜 시간 동안 전한 자신의 메시지를 거절한 지옥에 갇혀있는
영들에게 가셔서 그 오랜 세월동안 “노아가 전한 구원의 방주”가 바로 자신임을 증언하셨습니다.
창세기9장에서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고 “다산하고 번성하여 다시 땅을 채우라.”고 말씀하신 분도,
다시는 사람들의 행위로 이 땅을 물로 심판하지 않을 것을 말씀하시고 무지개로 약속하신 분도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창세기11장에서 인간의 언어가 하나였고, 인간들이 시날 땅에서 바벨탑을 지을 때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의 언어를
혼란시켜 그들을 지면에서 흩어지게 하자.”고 말씀하시며 “신의 현현”으로 내려오신 분도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창세기12장에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창세기14장에서 사로잡힌 조카 룻을 구하고 승리한 아브라함이 집으로 돌아가던 도중에 축복하기 위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아브라함을 만났던 살렘 왕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 멜기세덱의 모습으로 그를 영접한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창세기14:17.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또 그와 함께한 왕들을 살육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에 나와 그를 맞이하였고
And the king of Sodom went out to meet him after his return from the slaughter of Chedorlaomer, and of the kings that [were] with him, at the valley of Shaveh, which [is] the kings dale.
18.살렘 왕 멜기세덱이 빵과 포도즙을 가지고 나왔는데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And Melchizedek king of Salem brought forth bread and wine: and he [was] the priest of the most high God.
19.그가 아브람을 축복하여 이르되, 하늘과 땅의 소유주 되시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사람 아브람에게 복이
있을지어다.
And he blessed him, and said, Blessed [be] Abram of the most high God, possessor of heaven and earth:
20.네 원수들을 네 손에 넘겨주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하매 아브람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니라.
And blessed be the most high God, which hath delivered thine enemies into thy hand. And he gave him tithes of all.
바울은 히브리서에서 아브라함을 영접한 멜기세덱의 위대한 신비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7:1.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니라. 그가 왕들을 살육하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그를 축복하였으며
For this Melchisedec, king of Salem, priest of the most high God, who met Abraham returning from the slaughter of the kings, and blessed him;
2.아브라함도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첫째로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또한
살렘 [왕]이니 곧 화평의 [왕]이라.
To whom also Abraham gave a tenth part of all; first being by interpretation King of righteousness, and after that also King of Salem, which is, King of peace;
이 말씀과 이사야9장6절 말씀을 비고해보세요. 동일한 한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사야9:6.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태어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권이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이], [조언자], 강하신 [하나님], 영존하는 [아버지], [평화의 통치자]라 할 것이기 때문이라.
For unto us a child is born, unto us a son is given: and the government shall be upon his shoulder: and his name shall be called Wonderful, Counsellor, The mighty God, The everlasting Father, The Prince of Peace.
히브리서7:3.그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혈통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오직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되어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Without father, without mother, without descent, having neither beginning of days, nor end of life; but made like unto the Son of God; abideth a priest continually.
4.이제 이 사람이 얼마나 위대한가 깊이 생각해 보라. 심지어 족장 아브라함도 노획물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Now consider how great this man [was], unto whom even the patriarch Abraham gave the tenth of the spoils.
5.진실로 레위의 아들들 중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받은 자들은 자기 형제들인 그 백성이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율법을 따라 그들에게서 십일조를 취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And verily they that are of the sons of Levi, who receive the office of the priesthood, have a commandment to take tithes of the people according to the law, that is, of their brethren, though they come out of the loins of Abraham:
6.혈통이 그들로부터 나온 것으로 여겨지지 않는 그는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받고 약속들을 가진 그를
축복하였느니라.
But he whose descent is not counted from them received tithes of Abraham, and blessed him that had the promises.
7.낮은 자가 더 나은 자에게 축복을 받는다는 것에는 결코 모순이 없느니라.
And without all contradiction the less is blessed of the better.
8.또 여기서는 죽는 사람들이 십일조를 받으나 저기서는 살아 있다고 증언을 얻은 이가 받느니라.
And here men that die receive tithes; but there he [receiveth them], of whom it is witnessed that he liveth.
9.또한 나는 십일조를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 안에서 십일조를 바쳤다고 말할 수 있나니
And as I may so say, Levi also, who receiveth tithes, payed tithes in Abraham.
10.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났을 때에 레위는 이미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느니라.
For he was yet in the loins of his father, when Melchisedec met him.
11.그러므로 만일 레위의 제사장 체계를 통해 완전함이 올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의 제사장 체계 하에서 율법을
받았느니라) 다시 아론의 계통에 따라 부르심을 받지 아니하고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르는 다른 제사장이 일어날
필요가 또 있었겠느냐?
If therefore perfection were by the Levitical priesthood, under it the people received the law, what further need [was there] that another priest should rise after the order of Melchisedec, and not be called after the order of Aaron?
12.제사장 체계가 변하였은즉 율법도 변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For the priesthood being changed, there is made of necessity a change also of the law.
13.또 이 일들이 말하는 분은 다른 지파에 속하셨는데 그 지파에선 아무도 제단에서 섬기는 일을 맡지 아니하였느니라.
For he of whom these things are spoken pertaineth to another tribe, of which no man gave attendance at the altar.
14.우리 [주]께서 유다로부터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 대하여는 모세가 제사장 직분에 관해 아무것도 말하지
아니하였고
For [it is] evident that our Lord sprang out of Juda; of which tribe Moses spake nothing concerning priesthood.
15.멜기세덱의 모습을 따르는 다른 제사장이 일어나신 것을 보니 그 일이 더욱 분명하도다.
And it is yet far more evident: for that after the similitude of Melchisedec there ariseth another priest,
16.이분은 육신에 속한 명령의 율법에 따라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시고 무궁한 생명의 권능에 따라 되셨으니
Who is made, not after the law of a carnal commandment, but after the power of an endless life.
17.그분께서 증언하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계통에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시느니라.
For he testifieth, Thou [art] a priest for ever after the order of Melchisedec.
18.앞서 나가던 명령은 그것의 연약함과 무익함으로 인하여 진실로 폐하여졌도다.
For there is verily a disannulling of the commandment going before for the weakness and unprofitableness thereof.
19.율법은 아무것도 완전하게 하지 못하였으나 주께서 더 나은 소망을 가져오심은 완전하게 하였으므로
우리가 이 소망을 힘입어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느니라.
For the law made nothing perfect, but the bringing in of a better hope [did]; by the which we draw nigh unto God.
20.또한 그분께서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으니
And inasmuch as not without an oath [he was made priest]:
21.(그 제사장들은 맹세 없이 되었으나 이분은 자기에게 말씀하신 분을 힘입어 맹세로 되셨느니라. 곧, [주]께서
맹세하셨고 또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계통에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those priests were made without an oath; but this with an oath by him that said unto him, The Lord sware and will not repent, Thou [art] a priest for ever after the order of Melchisedec:
22.그런 것으로 말미암아 예수님께서는 더 나은 상속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By so much was Jesus made a surety of a better testament.
23.참으로 그 제사장들의 수가 많은 것은 그들이 죽음으로 인해 항상 있지 못하였기 때문이로되
And they truly were many priests, because they were not suffered to continue by reason of death:
24.이 사람은 항상 계시므로 변할 수 없는 제사장 직분을 소유하시느니라.
But this [man], because he continueth ever, hath an unchangeable priesthood.
25.그러므로 그분께서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 중보하심을 보건대 그분은 또한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들을 끝까지 구원하실 수 있느니라.
Wherefore he is able also to save them to the uttermost that come unto God by him, seeing he ever liveth to make intercession for them.
26.이러한 대제사장께서는 우리에게 합당한 분이셨으니 곧 그분은 거룩하시고 해가 없으시고 더러움이 없으시고
죄인들로부터 분리되시고 하늘들보다 더 높이 되셨느니라.
For such an high priest became us, [who is] holy, harmless, undefiled, separate from sinners, and made higher than the heavens;
27.그분께서는 저 대제사장들과 같이 먼저 자기의 죄들로 인하여 날마다 희생물을 드리고 그 다음에 백성의 죄들로
인하여 희생물을 드릴 필요가 없으시니 이는 그분께서 친히 자신을 드리실 때에 이 일을 단 한 번에 행하셨기 때문이라.
Who needeth not daily, as those high priests, to offer up sacrifice, first for his own sins, and then for the peoples: for this he did once, when he offered up himself.
28.율법은 연약함을 가진 사람들을 대제사장들로 삼거니와 율법이 있은 뒤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무궁토록 거룩히
구분된 [아들]을 대제사장으로 삼느니라.
For the law maketh men high priests which have infirmity; but the word of the oath, which was since the law, [maketh] the Son, who is consecrated for evermore.
우리는 멜기세덱과 예수 그리스도를 서로 다른 분으로 따로 분리해서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아브라함을 축복했던 그 멜기세덱은 오늘 여전히 살아계셔서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으로 승리하고 있는 믿음의 성도들을
싸움에서 승리하고 돌아오던 아브라함을 만나서 축복하셨던 것처럼 여전히 이 시간에도 우리를 축복하시고 계십니다.
창세기17:1.아브람이 구십구 세였을 때에 {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전능자] [하나님]이니라.
너는 내 앞에서 걸으며 완전할지니라.
And when Abram was ninety years old and nine, the LORD appeared to Abram, and said unto him, I [am] the Almighty God; walk before me, and be thou perfect.
하나님(야훼)은 창세기12장에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너는 네 고향과 친족과 네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할 것이며 네게 복을 주고 네 이름을 위대하게하리니 너는 복이 되리라.”
“너를 축복하는 자들에게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리라. 네 안에서 땅의 모든 족속들이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났을 때 아브람의 나이는 칠십오 세였습니다.
창세기15장에서 하나님(야훼)은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자신을 “야훼”라 소개하시면서 그와 언약을 맺습니다.
24년 후에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아브람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을 어떤 사람들은 “환상” 중에 나타나셨다고 말합니다.
그 말은 전혀 근거가 없으며, 3절에서 아브람은 자신에게 말씀하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 경배를 드렸습니다.
자신의 육적인 상황과 사래의 상황에도 전혀 개의치 않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말씀하신 그 약속을 굳게 믿고 있었던
아브람에게 하나님은 나타나서 자신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브람에게 처음으로 계시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자신을 “나는 엘샤다이(El Shad-day) 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자신을 계시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람과 그의 씨(단수)”와의 언약을 세우기 위해서 오셨고, “성령의 상징인 육체의 할례”를 주기 위해서
아브람에게 직접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현재 성경학자들은 “엘샤다이”를 “그 산의 하나님” 또는 “광야의 하나님”으로 의견이 일치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는 “샤다이”를 히브리어로 유방을 뜻하는 샤드(shad)로 해석하여 “젖가슴을 가지신 하나님”
혹은 “젖 주시는 하나님”으로 해석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후자의 해석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베드로전서2장에서 아브람에게 자신을 “엘샤다이”로 계시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베드로전서2:1.그러므로 모든 악의와 모든 교활함과 위선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Wherefore laying aside all malice, and all guile, and hypocrisies, and envies, and all evil speakings,
2.새로 태어난 아기들로서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라. 이것은 너희가 그 젖으로 말미암아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As newborn babes, desire the sincere milk of the word, that ye may grow thereby:
3.너희가 [주]의 은혜로우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If so be ye have tasted that the Lord [is] gracious.
창세게17:2.내가 나와 너 사이에 내 언약을 맺어 너를 심히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And I will make my covenant between me and thee, and will multiply thee exceedingly.
3.아브람이 얼굴을 대고 엎드리니라. [하나님]께서 또 그와 이야기하며 이르시되,
And Abram fell on his face: and God talked with him, saying,
아브람은 자신에게 “엘샤다이”로 계시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갖고 있었던 아브람에게 광야에서의 24년 동안의 삶은 그리 녹녹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 이 땅의 기근으로 아브람은 이집트(세상)로 내려가 양식을 구해야 했고, 조카 롯과 그들의 가축이 많아지자
목초지와 마실 물을 서로 좋은 곳을 차지하고자 싸움이 잦았습니다. 참으로 힘들었던 삶이었습니다.
그런 아브람에게 하나님은 자신을 “넓은 젖가슴을 가지신 엘샤다이”로 계시하시면서 “아브람아 내 가슴에 기대어 너의
피곤함 영 육간에 새로운 힘을 공급받으라.”고 말씀하실 수 있었습니다.
4.나로 말하건대, 보라, 내 언약이 네게 있으니 너는 많은 민족들의 조상이 될지니라.
As for me, behold, my covenant [is] with thee, and thou shalt be a father of many nations.
5.이제부터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조상으로 삼았기
때문이니라.
Neither shall thy name any more be called Abram, but thy name shall be Abraham; for a father of many nations have I made thee.
그 오랜 세월 동안 하나님의 약속을 인내하면서 믿음이 약해지지 않고 오히려 그 약속에 더욱 큰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
아브람은 이제 “만국의 아버지”인 “아브라함”으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6.내가 너로 하여금 심히 다산하게 하며 너로부터 민족들을 만들고 또 너에게서 왕들이 나오게 하리라.
And I will make thee exceeding fruitful, and I will make nations of thee, and kings shall come out of thee.
7.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뒤를 이을 네 씨 사이에 대대로 세워 영존하는 언약으로 삼고 너와 네 뒤를 이을 네
씨의 [하나님]이 되리라.
And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between me and thee and thy seed after thee in their generations for an everlasting covenant, to be a God unto thee, and to thy seed after thee.
8.내가 너와 네 뒤를 이을 네 씨에게 네가 나그네로 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의 모든 땅을 주어 영존하는 소유가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하시니라.
And I will give unto thee, and to thy seed after thee, the land wherein thou art a stranger, all the land of Canaan, for an everlasting possession; and I will be their God.
9.[하나님]께서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킬지니 곧 너와 네 뒤를 이을 네 씨가 그들의
대대로 그리할지니라.
And God said unto Abraham, Thou shalt keep my covenant therefore, thou, and thy seed after thee in their generations.
10.너희 가운데 사내아이는 다 할례를 받을지니 이것은 나와 너희와 네 뒤를 이을 네 씨 사이의 언약 곧 너희가 지킬
내 언약이니라.
This [is] my covenant, which ye shall keep, between me and you and thy seed after thee; Every man child among you shall be circumcised.
11.너희는 너희 포피의 살을 베어 내라. 그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맺는 언약의 증표가 되리라.
And ye shall circumcise the flesh of your foreskin; and it shall be a token of the covenant betwixt me and you.
하나님은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이름으로 바꾸시고 “포피의 살을 제거하여, 언약의 증표”가 되게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육체의 할례는 마음에 받는 할례인 성령의 침례”이며, “그리스도인이라는 새 이름”으로 바꾸게 됩니다.
창세기18:1.{주}께서 마므레의 평야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더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And the LORD appeared unto him in the plains of Mamre: and he sat in the tent door in the heat of the day;
2.눈을 들어 바라보니, 보라, 세 남자가 자기 곁에 서 있으므로 그가 그들을 보고 곧 장막 문에서 달려 나가 그들을
맞이하며 몸을 땅으로 굽히고
And he lift up his eyes and looked, and, lo, three men stood by him: and when he saw [them], he ran to meet them from the tent door, and bowed himself toward the ground,
“육신의 장막”을 입고 계신 하나님께서 다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세 남자를 보았다고 말합니다.
아브라함은 “엘샤다이”로 자신에게 나타나셔서 자신의 이름을 바꾸시고 자신에게 “할례의 언약”을 증표로 주신 그분이
그가 기거하고 있었던 마므레 평야에서 자신에게 나타나자 그분을 바로 알아보고 달려 나가서 그분을 영접했습니다.
3.이르되, 내 [주]여, 이제 내가 주의 눈앞에서 은총을 입었으면 원하건대 주의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고
And said, My Lord, if now I have found favour in thy sight, pass not away, I pray thee, from thy servant:
세 남자가 아브라함에게 왔지만 아브라함은 한 하나님께 경배했습니다. “내 주(엘로힘)여!”
4.원하건대 내가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소서. 또 당신들의 발을 씻고 나무 밑에서 쉬소서.
Let a little water, I pray you, be fetched, and wash your feet, and rest yourselves under the tree:
5.내가 빵 한 조각을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한 뒤에 지나가소서. 이런 까닭에 당신들이 당신들의 종에게
오셨나이다, 하매 그들이 이르되, 네가 말한 대로 그리하라, 하니라.
And I will fetch a morsel of bread, and comfort ye your hearts; after that ye shall pass on: for therefore are ye come to your servant. And they said, So do, as thou hast said.
아브라함이 얼마나 친근하게 하나님을 영접하고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그는 이미 그분을 만나서 알고 있었습니다.
창세기17장에서 아브라함은 “신의 현현(Theophany)”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의 방문을 이미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하려는 일을 사람들에게 미리 알려주시지 않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첫 아담을 창조하시고 그를 에덴동산을 관리하고 다스리도록 했을 때에도 하나님은 그에게 해야 할 일들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말씀하셨습니다. 아벨과 가인에게도 올바른 희생제물을 알려주시면서 그대로 행하도록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에녹과 함께 동행 하시면서 그에게 자신이 마지막 때에 말씀에 불순종하는 불 경건한자들을 성도들과 함께
심판하려 오시리라고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노아에게도 방주를 짓도록 해서 심판에서 피할 구원의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하려는 일을 하시기 전에 이 땅에 내려오셔서 항상 사람들에게 알려주시고 피할 길을 주십니다.
그것이 처음부터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들과 함께 동행 하시고, 교제를 나누시고 인간들의 아버지가 되시고, 구원자가
되시며, 치료자가 되시고, 상담자가 되시며, 남편이 되시고, 공급자가 되시고, 친구가 되시고, 자신의 옆에서 여왕으로
함께 다스리기를 계획하신 그분의 선하신 기쁘신 그 목적에 따라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구약말씀은 모든 성경말씀은 “말씀이신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모든 성경을 상고하라.(살펴보라.)
이 성경에서 너희가 영생이 있음을 알 것이고, 이 성경말씀이 곧 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구약성경에서 숨겨져 있었던 예표들이었지만,
그 예표들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에게 기록된 말씀 그대로 실체로 오셔서 자신을 증명하셨습니다.
히브리서10:1.율법(구약)은 다가올 좋은 일들의 그림자는 가지고 있으나 그 일들의 형상 그 자체는 아니므로 그들이
해마다 계속해서 드린 그런 희생물들로는 거기로 나아오는 자들을 결코 완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For the law having a shadow of good things to come, [and] not the very image of the things, can never with those sacrifices which they offered year by year continually make the comers thereunto perfect.
구약은 그림자와 같습니다. 그림자와 실체는 다르게 나타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에 계셨던 그대로 나오셨기 때문입니다. 구약의 하나님과 예수는 다른 분이 아닙니다.
그분이 처음부터 말씀하셨던 분이시고, 아브람을 하란에서 불러내시고 터(기초)가 있는 땅을 약속하신 분이며,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하고 “할례의 증표”를 주시고 독생자 이삭을 약속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우리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고, 육신의 포피를 잘라내고 할례를 받았던 아브라함”의 행적을 살펴보겠습니다.
창세기20:1.아브라함이 거기서 남쪽 지방으로 이동하여 가데스와 수르 사이에 거하며 그랄에 머물렀더라.
And Abraham journeyed from thence toward the south country, and dwelled between Kadesh and Shur, and sojourned in Gerar.
2.아브라함이 자기 아내 사라를 가리켜 이르기를, 그녀는 내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가니라.
And Abraham said of Sarah his wife, She [is] my sister: and Abimelech king of Gerar sent, and took Sarah.
자, 여기서 질문입니다. 다 늙은 아브라함(그는 99세, 사라는 89세)이 왜, 사라를 자신의 아내라고 말하지 않았을까요?
창세기18장에서 하나님은 “할례”를 행한 늙은 아브라함과 사라의 육적인 몸을 아들을 낳을 수 있도록 그들의 몸을 젊은
시절로 변화시키셨습니다. 창세기18장14절에서 “주께 너무 어려워서 못 할 일이 있겠느냐. 생명의 때를 따라 내가
정해진 기간에 네게 돌아오리니 사라가 아들을 가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적 할례”가 예표하는 “마음의 할례”를
받게 되면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변화를 받아서 말씀이신 영광의 소망인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하게 됩니다.
사라가 얼마나 아름다운 자태를 가진 여인이었으면 그랄 왕 아비멜렉이 첫 눈에 사라에게 반해 그녀를 데려갔습니다.
그때 사라는 89세로 여자의 경수도 끊긴 늙은 할머니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창세기20:3.그러나 밤에 [하나님]께서 꿈에 아비멜렉에게 가셔서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가 데려온 여인으로 인해
너는 죽은 자가 되었으니 그 여인은 한 남자의 아내이니라, 하시니라.
But God came to Abimelech in a dream by night, and said to him, Behold, thou [art but] a dead man, for the woman which thou hast taken; for she [is] a mans wife.
4.그러나 아비멜렉이 그녀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였으므로 그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의로운 민족도 죽이려 하시나이까?
But Abimelech had not come near her: and he said, Lord, wilt thou slay also a righteous nation?
5.그가 내게 이르기를, 그녀는 내 누이라,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또한 그녀도 스스로 이르기를, 그는 내 오라비라,
하였사오니 나는 순전한 마음과 무죄한 손으로 이 일을 행하였나이다, 하매
Said he not unto me, She [is] my sister? and she, even she herself said, He [is] my brother: in the integrity of my heart and innocency of my hands have I done this.
6.[하나님]께서 꿈에 그에게 이르시되, 참으로 네가 순전한 마음으로 이 일을 행한 줄을 내가 아노라. 나 역시 너를 막아
내게 죄를 짓지 아니하게 하였나니 이런 까닭에 네가 그녀에게 손대는 것을 내가 허락하지 아니하였노라.
And God said unto him in a dream, Yea, I know that thou didst this in the integrity of thy heart; for I also withheld thee from sinning against me: therefore suffered I thee not to touch her.
7. 그러므로 이제 그 남자에게 그의 아내를 돌려보내라. 그는 대언자이므로 그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네가 살려니와
만일 네가 그녀를 돌려보내지 아니하면 너와 네게 속한 모든 것이 반드시 죽을 줄 알지니라, 하시니라.
Now therefore restore the man [his] wife; for he [is] a prophet, and he shall pray for thee, and thou shalt live: and if thou restore [her] not, know thou that thou shalt surely die, thou, and all that [are] thine.
8. 그러므로 아비멜렉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자기의 모든 종을 불러 그들의 귀에 이 모든 일을 말하매 그 사람들이 심히
두려워하더라.
Therefore Abimelech rose early in the morning, and called all his servants, and told all these things in their ears: and the men were sore afraid.
하나님은 사라를 그랄 왕 아비멜렉의 손으로부터 사라의 남편인 아브라함 대신 보호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사라를 통해서 아브라함에게 약속의 자녀인 유업을 이을 “이삭”이 태어나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이삭은 이처럼
인간적인 방법으로는 전혀 불가능한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과 보살핌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창세기21:1.{주}께서 친히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찾아오셨고 또 {주}께서 친히 이르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And the LORD visited Sarah as he had said, and the LORD did unto Sarah as he had spoken.
2.사라가 수태하여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그 정한 때에 늙은 나이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For Sarah conceived, and bare Abraham a son in his old age, at the set time of which God had spoken to him.
3.아브라함이 자기에게 태어난 자기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아 준 아들의 이름을 이삭이라 하고
And Abraham called the name of his son that was born unto him, whom Sarah bare to him, Isaac.
4.자기 아들 이삭이 태어난 지 여드레가 되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And Abraham circumcised his son Isaac being eight days old, as God had commanded him.
5.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그에게 태어났을 때에 그는 백 세더라.
And Abraham was an hundred years old, when his son Isaac was born unto him.
9.사라가 보니 이집트 사람 하갈의 아들 곧 그녀가 아브라함에게 낳아 준 아들이 이삭을 희롱하더라.
And Sarah saw the son of Hagar the Egyptian, which she had born unto Abraham, mocking.
10.그러므로 그녀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노예 여자와 그녀의 아들을 내쫓으소서.
이 노예 여자의 아들은 내 아들 곧 이삭과 함께 상속자가 될 수 없나이다, 하매
Wherefore she said unto Abraham, Cast out this bondwoman and her son: for the son of this bondwoman shall not be heir with my son, [even] with Isaac.
11.자기 아들로 인하여 이 일이 아브라함의 눈앞에 큰 근심거리가 되니라.
And the thing was very grievous in Abrahams sight because of his son.
12.[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 아이나 네 노예 여자로 인하여 그 일을 네 눈앞에 근심거리로 두지 말고
사라가 네게 말한 모든 것에서 그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이는 이삭 안에서 네 씨가 부름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And God said unto Abraham, Let it not be grievous in thy sight because of the lad, and because of thy bondwoman; in all that Sarah hath said unto thee, hearken unto her voice; for in Isaac shall thy seed be called.
13.이 노예 여자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에게서 한 민족을 만들리라, 하시니라.
And also of the son of the bondwoman will I make a nation, because he [is] thy seed.
여러분은 사라의 여종이었던 하갈이 어떻게 아브람의 첩으로 주어져 아브람에게 아들을 낳아주었는지 알고 있습니다.
창세기16:1.그런데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그에게 아이를 낳지 못하더라. 사래에게 한 여종이 있었는데 그녀는 이집트
사람이요, 그녀의 이름은 하갈이더라.
Now Sarai Abrams wife bare him no children: and she had an handmaid, an Egyptian, whose name [was] Hagar.
2.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이제 보소서, {주}께서 나를 막으사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하녀에게
들어가소서. 내가 혹시 그녀로 말미암아 아이를 얻을까 하나이다,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니라.
And Sarai said unto Abram, Behold now, the LORD hath restrained me from bearing: I pray thee, go in unto my maid; it may be that I may obtain children by her. And Abram hearkened to the voice of Sarai.
칭세기16:3.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자기 하녀 이집트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주어 그의 아내가 되게
한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한 지 십 년이 지난 후였더라.
And Sarai Abrams wife took Hagar her maid the Egyptian, after Abram had dwelt ten years in the land of Canaan, and gave her to her husband Abram to be his wife.
4.아브람이 하갈에게 들어가니 하갈이 수태하니라. 그녀가 자기가 수태한 것을 알고 자기 눈으로 자기 여주인을
멸시하므로
And he went in unto Hagar, and she conceived: and when she saw that she had conceived, her mistress was despised in her eyes.
5.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당하는 부당한 일을 당신이 당하기 원하나이다. 내가 내 하녀를 주어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녀가 자기가 수태한 것을 알고 자기 눈으로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서 {주}께서 판단하시리이다,
하니라.
And Sarai said unto Abram, My wrong [be] upon thee: I have given my maid into thy bosom; and when she saw that she had conceived, I was despised in her eyes: the LORD judge between me and thee.
6.그러나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보라, 당신의 하녀는 당신의 손 안에 있으니 당신이 기뻐하는 대로 그녀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니 하갈이 그녀의 얼굴을 피해 도망하니라.
But Abram said unto Sarai, Behold, thy maid [is] in thy hand; do to her as it pleaseth thee. And when Sarai dealt hardly with her, she fled from her face.
7.{주}의 천사가 광야의 물 샘 옆 곧 수르로 가는 길에 있는 샘 옆에서 하갈을 찾아내어
And the angel of the LORD found her by a fountain of water in the wilderness, by the fountain in the way to Shur.
계집종 하갈이 복의 근원인 아브람의 씨를 잉태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주의 천사”의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8.이르되, 사래의 하녀 하갈아, 네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하니 그녀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의 얼굴을 피해 도망하나이다, 하매
And he said, Hagar, Sarais maid, whence camest thou? and whither wilt thou go? And she said, I flee from the face of my mistress Sarai.
9.{주}의 천사가 그녀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 돌아가 그녀의 손 밑에서 복종하라, 하고
And the angel of the LORD said unto her, Return to thy mistress, and submit thyself under her hands.
10.{주}의 천사가 또 그녀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게 하여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하니라.
And the angel of the LORD said unto her, I will multiply thy seed exceedingly, that it shall not be numbered for multitude.
11.{주}의 천사가 또 그녀에게 이르되, 보라, 네가 아이를 가졌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주}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느니라.
And the angel of the LORD said unto her, Behold, thou [art] with child, and shalt bear a son, and shalt call his name Ishmael; because the LORD hath heard thy affliction.
12.그는 들사람이 될 것이요,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대적하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대적할 것이며 그가 자기의 모든
형제들 앞에 거하리라, 하니라.
And he will be a wild man; his hand [will be] against every man, and every mans hand against him; and he shall dwell in the presence of all his brethren.
13.하갈이 자기에게 말씀하신 {주}의 이름을 나를 보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녀가 이르기를,
나도 여기에서 나를 보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가? 하였기 때문이더라.
And she called the name of the LORD that spake unto her, Thou God seest me: for she said, Have I also here looked after him that seeth me?
14.그러므로 그 샘을 브엘라해로이라 하였더라. 보라, 그 샘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느니라.
Wherefore the well was called Beerlahairoi; behold, [it is] between Kadesh and Bered.
15.하갈이 아브람에게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자기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And Hagar bare Abram a son: and Abram called his sons name, which Hagar bare, Ishmael.
“주의 천사”는 하갈에게 여주인 사래에게 돌아가서 그녀에게 순종할 것을 지시하고 명령합니다.
그리고 태어날 아이의 이름을 “이스마엘”로 부르게 하시고, 이스마엘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이며,
이스마엘에게 앞으로 장래에 그에게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예언해줍니다. 하갈에게 나타나신 그분이 누구였을까요?
하갈에게 육신을 입고 “주의 천사”로 나타나서 말씀하신 분도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또 다른 분이 아닙니다.
16.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은 팔십육 세더라.
And Abram [was] fourscore and six years old, when Hagar bare Ishmael to Abram.
하나님의 완전한 뜻은 사래(사라)에게서 아브람(아브라함)의 약속의 씨가 태어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래는 하나님의 약속을 약간 의심했습니다. 그 의심은 아브람에게서 오지 않았고 여자에게서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뜻이 아닌 “의심으로 인한 하나님의 허용된 뜻”으로는 유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기록된 성경말씀을 통해 이러한 상황을 여러 차례 목격했으며, 우리들이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우리들의
삶을 통해서도 많은 부분 “하나님의 완전한 뜻”과 “의심으로 인한 허용된 뜻” 사이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억하실 것은 나의 연약함으로 인한 “허용된 뜻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아벨은 하나님의 완전한 뜻인 어린양의 피와 기름(성령을 상징)으로 하나님께 번제제물을 바쳤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하나님의 완전한 뜻 대신에 자신의 생각과 뜻으로 이 땅의 소산인 피와 기름이 없는 과일로 바쳤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순수한 마음으로 경배했는지가 아니라 그들이 드린 번제제물이 그들에게 엄청난 차이를 가져왔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 마음이 중요하지 행함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
고백하면서 여전히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고 세상의 온갖 유흥을 즐기면서 “마음이 중요합니다.”고 말을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은 “어떤 보이지 않는 대상”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으로 주신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발람이라는 선지자에게도 “너는 세상의 권력자들과 연합하지 말라.”는 “완전한 자신의 뜻”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선지자 발람은 하나님의 “완전한 뜻”에 순종하기를 거절했기에 하나님은 “허용된 뜻”으로 그를 강한 유혹에
내버려두심으로 말세에 일어나기로 되어 있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선지자들에게 경고의 예표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들에게 직접 내려오셔서 그들에게 말씀을 주시고, 그들이 어려운 문제에 봉착했을 때마다 그들에게
해결책을 주시고 그들을 보호하고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말씀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완전한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면전에서 그분의 말씀을 듣기를 두려워하여
모세에게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주신다면 우리가 그 말씀을 듣겠나이다.”라고
하나님의 완전한 뜻 대신에 자신들의 허용된 뜻을 택했을 때부터 하나님은 더 이상 그들에게 직접 내려오셔서 말씀하지
않으시고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통해 말씀을 하셨고, 그 선지자가 전하는 말씀을 듣지 않으면 죽으리라고 경고했습니다.
사무엘의 시대 백성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의 왕이시며, 선지자를 통해서 그들을 인도하는 하나님의 완전한 뜻 대신에
이번에도 자신들이 원하는 인간의 왕을 세워서 하나님의 완전한 뜻 대신에 자신들의 허용된 뜻을 선택했습니다.
그것의 결말을 잘 알고 있었던 사무엘은 슬퍼했으나 백성들은 자신들의 뜻을 굽히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결국
사무엘에게 그들의 말을 듣고 그들이 인간의 왕을 선택했을 때에 그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그 왕의 노예로 살아야 됨을
경고하셨습니다. 인간들은 항상 하나님의 완전한 뜻 대신에 자신들의 허용된 뜻을 선택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마음은 그때나 지금이나 결코 변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완전한 뜻에 대해 묵상해 보십시오.
브래넘 형제님이 1965년 4월 29일 전한 “씨는 깍지와 함께 유업을 얻지 못한다.”는 메시지에서 일부 발취했습니다.
갈라디아서4:27.기록된바, 수태하지 못하는 자여, 너는 기뻐할지어다. 산고를 치르지 못하는 자여, 너는 소리 지르고
외칠지어다. 황폐한 자가 남편 있는 여자보다 더 많은 아이를 두느니라, 하였느니라.
For it is written, Rejoice, [thou] barren that bearest not; break forth and cry, thou that travailest not: for the desolate hath many more children than she which hath an husband.
참으로 기록되어진바, “산고를 치르고 있지 아니한 아이를 낳지 못하는 자여 너희들은 기뻐하게 되라. 그리고 해산의
수고를 겪고 있지 아니한 자여 너는 외치라. 또 소리 지르라. 남편 있는 자보다 홀로 사는 자의 자식들이 오히려 더 많기
때문이라.”
28.형제들아, 이제 우리는 이삭을 따라 약속의 아이들이니라.
Now we, brethren, as Isaac was, are the children of promise.
29.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태어난 자가 [성령]을 따라 태어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지금도 그러하도다.
But as then he that was born after the flesh persecuted him [that was born] after the Spirit, even so [it is] now.
30.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 기록이 무어라 말하느냐? 노예 여자와 그녀의 아들을 내쫓으라. 노예 여자의 아들이
자유로운 여자의 아들과 함께 상속자가 되지 못하리라, 하느니라.
Nevertheless what saith the scripture? Cast out the bondwoman and her son: for the son of the bondwoman shall not be heir with the son of the freewoman.
31.그런즉, 형제들아, 이처럼 우리는 노예 여자의 아이가 아니요 자유로운 자의 아이니라.
So then, brethren, we are not children of the bondwoman, but of the free.
바울은 아브라함의 두 아들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하나는 사라에게서 나왔습니다.
다른 하나는 하갈에게서 나왔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아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둘로 대표가 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셋으로 나타내신다는 것입니다. 늘 셋으로, 하나님께서는 완전해 집니다.
성경의 수학은 늘 완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셋으로 완전해지시고, 일곱으로 예배를 받으십니다.
여기 아브라함의 두 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아들 중의 하나 여야만 우리는 상속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아브라함의 다른 아들 중의 하나여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죽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습니다. 약속으로 그와 함께 기업을 이을 자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또 다른 아들이 있어야만 합니다.
우리는 그의 첫째 아들을 하갈이 낳았고, 그의 둘째 아들을 사라가 낳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셋째 아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예수님 이십니다.
그것은 아마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그것이 우리가 알아보려고 하는 주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셋으로 항상 완전하게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그리고 저는 모든 사람 앞에서 제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신학자들한테, 이 일들은 바로 제가 그것을 보는 식이라고, 그것이 제게 나타내어진 식이라고 말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혼자 계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영원하신 분이셨기 때문에, 아시겠죠, 그때 그분은 신도 아니셨습니다.
신은 하나의 “예배의 대상”입니다. 그리고 로고스는, 우리가 그것을 부르는 것같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말씀입니다.
누구나 그것은 주님의 천사였음을 알고, 아니면 주님의 말씀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광야를 통해 이스라엘 자손을 인도했던 언약의 천사, 그 로고스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로고스가 육신이 되셨고, 우리 가운데 사셨던 것입니다.
요한복음1장에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리고 주님께서 그분의 생명을 우리를 위해 주심으로써, 그분의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이십니다.
처음부터 쭉, 하나님께서 자신을 나타내신 것이고, 그분 자신이 다른 시대들을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 셋,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은, 세 속성들 안에서 일하시고 계시는 동일한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도 하나입니다. 교회 그 자체이자, 창세전에 교회를 갖고자 했던 하나님의 생각의 한 속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태초에 그리스도 안에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분의 생각이었고, 그분의 생각은 그분의 속성들입니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말씀하셨고, 그러니까 그 언약은 조건부였습니다.
“만약 네가 이것을 하지 않으면, 만약 네가 이것을 한다면.”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을 때는 조건부가 아니고, “내가 그것을 이미 했느니라.”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조건 부로 아브라함한테 주셨습니다.
자, 그것으로, 아브라함은 약속을 받았고, 그러므로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어야만 합니다.
“그 약속은 아브라함뿐만 아니고, 아브라함 후에 자손에게도 주어진 것이었습니다.”
자 만약 여러분이 주의해 보면, 그것은 아브라함 후의 자손에게도 주어진 것이었습니다.
자 만약 여러분이 주의해 보면, 그것은 그 후의 “자손들”이 아니고, 그 후의 “자손”이었습니다.
사라한테는 그 약속이, 좀 의심 되어졌던 것을 알 수 있는데, 사라가 아브라함한테 하갈을, 이집트인 젊은 여자를 아내로 취하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이 약속된 자손을 일으키시려는 방법일거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제가 어젯밤 말했던 것과 같이, 하나님의 원 계획에서 벗어난 어떠한 움직임은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망쳐버립니다.
우리는 원 말씀에서 이탈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어제 저녁에 말했지만, 아니 그제 저녁이었습니다.
발람에 대해서, 그는 하나님의 대답을 받았었고, “가지마라.”라는 딱 부러지고 분명한 대답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허용된 뜻을 갖고 있었습니다. 만약 원한다면 당신은 그렇게 일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락해 주시지만, 그래도 그것은 하나님의 완전한 뜻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분의 허용된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완전한 뜻이 무엇인지 구하려고 애써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오늘날 이 땅에서, 허용된 뜻으로는 정당하게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완전한 뜻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한테 사라한테서 아이가 나오겠다고 말씀하신 후에, 그것은 세상을 축복할 말씀이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그 의심은 절대로 아브라함이 한 것이 아니고 사라가 했다는 것입니다.
여자에 의해서 말입니다. 사라는 그것을 의심해서, “하갈을 취하소서”하고 말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렇게 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냥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렇게 했습니다. 좀 의심했습니다. 보십시오. 이삭은 약속한 사라에게서 난 자유 한 자였습니다.
그래서 의심으로 계집종에게서 난 이스마엘과 함께 기업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바울이 여기서 말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한 가지를 의심하게 되면, 그것은 하나님의 어떤 일을 무너뜨립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원 계획과 함께 유업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이해하십니까? 그것은 유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로 제가 아주 강력하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이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가 아주 강력하게 조직된 종교들을 공공연히 비난하고 있는 이유를 여러분한테 보여줄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시면 아마 저는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원래의 계획과 함께 기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조직은 하나님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것입니다.
처음 조직되었던 첫 번째 교회는, 니케아에서 313년에 밀라노 칙령에 의해서 정부와 교회가 연합해서(영적인 간음)
세운 로마 천주교였습니다. 천주교는 로마제국의 공인 아래 로마제국의 국교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 로마에 살고 있었던 그리스도를 믿고 있었던 참된 신자들과 교회들과 유대인들의 선지자들은 양가죽을 뒤집어
쓰고 정부와 교회가 연합하는 것을 극렬하게 반대했으며, 결국 참된 신자들은 모두 떠나가고 “다신사상”을 믿고 있었던
로마의 이교도들이 주축이 되어서 로마 정부와 연합하여 로마천주교를 조직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17장에서, 말씀하시기를, “그 여자는 창기라, 그리고 그녀의 자녀들은 모두 음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창기란 자기 남편한테 진실하게 살지 않는 여자입니다.(하나님의 완전한 뜻 대신에 자신들의 허용된 뜻을 선택했습니다.)
음녀도 똑같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그것은, 아무튼 교회가 되었고, 조직된 체제로서, 형제우애를 갈라놓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도 모든 교회를 하나의 조직된 체제로 합쳐서 조직하려고 애썼지만 그럴 수 없었습니다. 불가능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절대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세계교회협의회는(WCC)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어쩌면 사람들은, “중학교 교육도 받지 못한 거기 서 있는 친구, 당신이 뭘 압니까?”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교육수준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 것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제 교육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제 사역에서 보고 있는 이(수많은) 입증들은,
그것은 제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여러분한테 그것은 진리라는 것을 알려 주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거짓말하는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갖으시겠습니까? 거짓말을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저는 절대로 섬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분께서 축복하시는 것은 진리입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것은 오직 진리입니다.
그런데, 이스마엘은 이삭과 함께 유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조금 의심해서 “허용된 뜻”으로 얻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조금 의심해서. 이스마엘도 역시 아브라함의 씨였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완전한 뜻”이 아니었습니다.
이스마엘에 대해서, 제가 많은 시간 말할 수 있지만, 저는 성령께서 이것을 확실하게 그 뜻을 여러분에게 나타내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만약 이스마엘과 이삭이 함께 기업을 받을 수 없었다면, 하나님의 원래의 계획이 하나님의 허용된
계획으로 바꿔졌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셨던 원래의 뜻으로. 오늘날 영적인 교회도 교파와 함께 유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교파들도 이스마엘처럼 하나님께서 축복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을 축복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그 영적인 사람들은 다른 육적인 사람들과 함께 유업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교파 교회(이름뿐인 교회, 육적인 교회)에서 나오고 있는, 선택된 자들인 그리스도의 신부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 저를 괴롭히는 것은 우리가 이 모든 교파들이 이 안으로 소위 늦은 비라고 부르는 것 안으로, 아니면,
성령을 부어 주시는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그 일이 이루어지면, 종말이 오리라”
고 말씀하신 것을 아십니까? 그때, 어리석은 처녀와 슬기로운 처녀(그리스도의 신부)가 함께 유업을 받지 않았습니다.
때가 되어서...어리석은 처녀는, 처녀였지만, 단지 기름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장사꾼에게 기름을 사러 갔을 때,
바로 그때 신랑께서 오셨습니다. 그녀가 기름을 사러 간 동안 그녀는 버림을 당했습니다. 여러분, 이제 이해하십니까?
저는 정말 그것을 잘 소화하시기를 원하는데. 이제, 분명히 더 이상 그 주제에 대해 설명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보십시오, 영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은 절대로 함께 유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휴거는, 신부는, 슬기로운 처녀는, 부름을
받은 자는, 이미 예정된 자, 선택된 자는! 정말, 여러분 사업가들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계획을 아무렇게나 이행하신다고
생각하려는 사람들처럼 여러분이 사업가들이라면, 여러분의 사업을 아무렇게나 운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그분의 미리 아심으로 누가 구원받고 누가 구원받지 못할 것인지를 아셨습니다.
예정으로, 선견(미리 아심)으로, 그분의 모든 일원을 보셨고, 어린 양의 생명책에 모든 이름을 녹명하셨습니다.
세상이 있기도 전에, 그 이름들은 녹명되었고, 예수님께서는 그 책에 녹명 된 사람들을 찾아서 구원하시려고 오셨습니다.
그분은 구속의 책을 “자신의 피”를 흘려 값을 지불하고 사셨습니다. 구속은 “원래의 위치로 다시 되돌리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구속하셨고, 그 책에 녹명된 모든 이름들은 주님께서 우리를 구속하셨을 때 구속을 받았습니다.
제가 여러 번 말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오늘 아침 여기 있는 것이고,
여러분이 그 모든 조직들과 그런 것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당기고 있는 무엇이 있습니다. 독수리가 암탉 밑에서
알을 깨고 나왔다고 했던 제 생각처럼, 보십시오, 여러분은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교회는 여러분에게
뭔가를 만족시킬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어떤 것이 외치는 소리를 들었고, 당신은 그것 때문에 태어났던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말씀의 한 부분입니다. 당신이 손에 낀 장갑처럼, 당신은, 그것에 꼭 맞아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여기 함께 모인 것입니다. 모인 이유는, 남부출신인 제 어머니가 늘 “유유상종”이라고 말씀하셨듯이
여러분은 공통되는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말똥가리와 비둘기는 공통된 것이 없습니다. 한 비둘기가 말똥가리
밑에서 알을 깨고 나올 수 있다 할지라도 그들의 식성은 다릅니다. 그것이 원래 무엇 이었느냐? 에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해서 비록, 그 비둘기가 그 말똥가리한테 얼마 동안은 엄마라고 부르고 있어야 할지 모르지만,
결국 그는 그의 짝을 찾을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성령께서 참된 신자인 참 교회에게 하시고 있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말씀이시고 신랑이시며, 그 신부는 그 신랑의 한 부분이요,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루어져야 하는 이 말씀은 예수님 시대에 이루어졌었던 말씀의 똑같은 부분이고, 그것은 똑같은
말씀이고 똑같은 체험, 똑같은 영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에는, 그는 둘 다였습니다. 우리는 아담이 원래 영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리고 나서, 창세기2장에서 계속해서,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영적인 인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육체로 되었을 때, 이 땅에서 동물 육체로, 하나님께서는
여기서 신부를 묘사하고,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또 다른 한 인간을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원 창조물인 아담의 부분을 가지시고, 그를 깊이 잠들게 해서 그에게서 갈비뼈 하나를 빼내어, 아담에게서
여성 영을 빼내시고, 거기에 남성 영은 두시고, 그리고 여성 영을 여성부분에 집어 넣으셨습니다.
그러므로, 그의 영의 부분이고, 그의 몸의 부분입니다; 그의 살 중의 살이고, 그의 뼈 중의 뼈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말씀이고, 하나님 생명의 생명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자기 신부를 그렇게 여기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의 씨의 승천(휴거)이 먼저 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흰 보좌 앞으로 심판을 받기 위해 나올 것입니다. 자 만약 당신이 요한복음5장24절을 보시면,
이것을 들어보십시오,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자 그것은 어떻게 우리의 신학교의
가르침과 얼마나 많이 다를 수 있습니까? 지금 제가 여기를 나가서 술꾼한테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믿습니까?”
그는 “물론이죠.!” 다른 사람의 부인하고 있는 한 남자한테, 당신은 “믿습니까?”라고 말한다면 그도 역시 “물론입니다.!”
“그 말씀을 들으려고, 어젯밤 집회에 앉아 있었습니까?”라고 묻는다면 그는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당신 그것을 믿습니까.?” “네, 믿습니다.!” 그는 그 질문의 정확한 뜻도 모르지만 그냥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말씀의 원 해석은 이렇습니다. “내 말을 이해하고, 나를 보내신 이를 믿으면, 영생을 얻었고” “이해하는 자,”
그것은,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나니, 내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 올 것이요. 내 양, 내 비둘기는, 내 음성을 듣고 그들은 타인을 따르지 않으리라.”
하나님의 음성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입니다. 사람의 목소리가 그의 말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연적인 씨는 운반체일 뿐이었습니다.
먼저 이스마엘로 해서, 둘째 이삭, 그리고 씨(예수 그리스도)까지 내려왔습니다.
바로 옥수수의 줄기, 술, 그리고 껍데기처럼. 자, 여기, 씨의 세 단계가 우리한테 진짜 그림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오늘 아침 여러분이 저와 함께 알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보고 있습니다. 저는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제가 보는 자연적인 것을 가지고 해야만 합니다. 제게 알게 해 주신 영적인 것의 예를 들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것을 여러분에게 문법적인 것으로 이해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하나님께서는 늘 영적인 것을 자연적인 것으로 예시하십니다.
만약 성경책이 없었다 해도, 그래도 저는 기독교가 옳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구 전체가 죽음, 장사, 부활로 계속해서 순환하기 때문입니다. 자연은 죽음, 장사, 부활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나무의 수액을 보십시오. 어떻게 그것이 잎사귀를 내고, 과일이 떨어져서; 추운 겨울을 위하여 땅 속으로 돌아가고, 잔디
밑으로; 봄에 다시 올라오고, 새 생명으로 매년 증거 합니다. 거기에 생명이 있고, 죽음이 있고, 부활이 있음을. 태양은
아침에 뜨고, 바로 태어난 애기는, 매우 약합니다. 7시나 8시에, 학교를 갑니다. 10시나 11시에, 대학교를 나옵니다.
그것은 한 11시에서 3시까지, 그 활력으로 빛이 나고, 그리고 나면 그것은 약해지기 시작합니다.
저녁이 되어서 그것은 내려가고, 약해져서 늙은 사람입니다.
그것은 죽고, 그것이 그것의 끝입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다음날 아침 다시 떠오릅니다. 아시겠습니까?
진짜 성경책인 모든 자연은 이 성경책과 함께 증거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가 오늘 아침 여러분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연계를 통해서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만들어져 있는 자연계 왜냐하면
자연계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과학처럼, 그들은 자연의 법칙과 그 모든 과정을 알 수 있지만 그들은
그 자연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며 그들은 자연의 생명을 알지 못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동력 없는 기교는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자, 줄기와, 술 그리고 깍지를 주의해 보십시오. 여기서 하갈은 줄기를 나타냈습니다. 그것은 약속으로 시작된 첫 번째
생명이었습니다. 사라는 술을 나타내거나, 화분을 나타내고, 술로 나왔습니다. 처녀 마리아는 진짜 영적인 씨를 낳았고
나타냈습니다. 정말 진짜 줄기를 나오게 하였습니다. 하갈과 사라는 둘 다 성 관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녀 마리아는 하나님의 약속된 말씀의 능력으로, 처녀 출산이었습니다. 그녀는 진짜 씨를 낳았습니다.
줄기인 하갈은 둘째 부인이고, 약속을 의심해서, 약간 의심해서 만들은 것입니다.
당신은 그것의 어느 것도 약간 의심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바로 그 말씀대로 받아 들여야만 합니다.
그것은 해석이 필요 없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하나님 말씀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해석하는 어떤 우리의 학교도 필요하지 않으십니다. 제가 단지 바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저희를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것을 꼭 아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확증하시고 그것을 살게 만드실 때, 그것이 말씀의 해석입니다.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셨을 때, 거기에 빛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해석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처녀가 잉태하여,”하고 말씀하셨을 때, 그녀는 잉태했습니다. 그것은 해석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이 필요치 않습니다. “보세요, 우리가 그 해석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 해석을 갖고 있어요.”하는
신학교와 교회들과 그런 것들이 필요치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께서 그분 자신의 말씀을 해석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위해서 해석하는 사람이 누구도 필요치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그 일이 있겠다,”고 말씀하시면,
그 일은 일어날 것입니다. 그분께서, “마지막 날에, 성령을 부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으며, 그분은 그렇게 하셨습니다.
저는 교파가 뭐라고 말하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하셨습니다. 어떻든,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하시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해석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의 해석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보는 이 일들이, 지금 여러분한테 신비스럽게 보이는데, 만약 여러분이 기억한다면,
여러분 오순절 교인들, 여러분의 복음은, 30년이나 40년 전에는, 감리교와 침례교 교회한테 그만큼 신비였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에게 신비인 것처럼. 하지만 이제 그것을 말씀에서 찾으십시오.
오순절교가 그들에게 보여주려고 했던 것처럼 저도 여러분한테 보여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 위에 하나님께서 돌아보시고 말씀으로, 그것은 그렇다고 말씀하시면, 그때 그것은 그렇다하는 것을 확증하고,
그것이 하나님 자신의 해석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대신해서 해석해 줄 사람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 하갈은, “약간(사라의 의심)”으로 인해!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거기(말씀)에서 한 마디도 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시록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책의 끝 부분에서, 그리고 그 책 맨 처음에서,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라도 그 말씀에서 한 마디라도 떼어 없애버리면!”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첫 이브에 의해서 단 한마디를 잘못 해석해서 세상에 없었던 모든 질병과 죽음을 가져왔습니다.
만약, 이 모든 대 혼란을 가져온 것은 한 마디를 그냥 약간 잘못 해석해서, 그리고 이 가장 중요한 말씀을 반대하는
어느 조그만 것 때문에 이 모든 대 혼란을 가져온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자신의 아들께서는 고난을 당하시고,
피를 흘리시고 죽으심으로써, 이 끔찍한 일을 하나님께 화해시키기까지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모든 말씀을 지키지 않고서는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겠습니까?
“글세”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 그것은 창세기에 있었던 일입니다.”라고 말하시겠죠. 저는 그것을 느꼈습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여러분한테 말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22장 말씀에서, 그것은 성경책의 맨 마지막 부분입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이 예언의 책에서 한 마디라도 빼거나, 그것에 한 마디라도 더한다면, 그의 부분도 생명책에서 제하여 버리리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책의 중간에서! 거기에 다시 세 증거가 있습니다.; 창세기, 신약, 그리고 오늘날에.
예수는 가라사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뜻이 아니셨습니다.”라고 말하시겠죠. 예수님께서 신학자들, 대제사장들에게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이들 제사장들은, 그들의 대-대- 대-대-대 선조들께서도 제사장이어야 했습니다. 거기에서 한 마디를 잘못 해석하는
것은 그러니까, 그것은 무조건 죽는 형벌입니다. 한 마디 빼 버린 것 때문에, 그들은 돌로 쳐 죽임을 당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말씀의 잘못된 해석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 그 자신께서; 하나님께서 메시야를 보내겠다고 약속하셨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메시야가 오시겠다고
약속했던 바로 그 포대기에 메시야를 싸서 보내셨지만, 그들은 그것을 쌀 수 없는 다른 포대기를 갖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합시다. 그것은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말씀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교파주의나 조직의 프로그램의 지적인 포대기에 싸여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권능과 부활의 포대기에 싸여 있고, 살아나신 그리스도의 표명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 대로입니다.
말씀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의 포대기에 싸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 하갈은, 여자에 의해서, 하나 약간 틀림으로써. 자 아브라함에 의해서가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그렇게 하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사라의 말을 들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는...하나님께서 발람한테 가라고 하셨듯이 똑 같은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말씀과 약간 틀렸기 때문에, 하갈이 이스마엘을 낳은 것입니다. 그는 거친 사람이어서 절대로 정복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는 그의 힘과 활로 살았습니다. 그는 거친 사람이었으며 오늘날도 여전히 마찬가지입니다.
사라는 술이나 꽃가루이고, 사라는, 약속의 진짜 부인입니다. 그녀는 온유한 사람을 낳았고, 약속한 나라를 세울 사람을
낳았습니다. 보세요, 그렇지만, 마리아는, 성 관계없이, 약속에 의해서, 바로 아브라함이 하나님께로부터 약속을,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것처럼, 그가 그 약속을 믿었던 것처럼. 마리아도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이루어지리라.” 했습니다.
보십시오, 마리아는 줄기가 아닌, 원래의 씨를 낳았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이신 그분은 아브라함이 믿었던 그리고 마리아가 믿었던 말씀이셨기 때문입니다.
자, 그렇지만 마리아는 그 씨가 아니었습니다. 단지 껍데기(깍지)였을 뿐입니다.
씨를 통한. 그 다른 둘은 생명의 운반체였고, 단지 자연적인 씨였을 뿐입니다.
마리아 자신은, 씨가 아니었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믿음 같은 것으로, 말씀의 더욱 더 분명한 형상을 낳았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말씀이셨기 때문입니다. 껍질처럼, 밀의 알곡은, 껍데기가 밀알을 안에 간직하고 밀알이 성숙해서
독립할 수 있을 때까지 보호합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때, 그것은 그 여자를 떠난 씨 그 자신이셨습니다.
바로, 그 여자의 태속에 있었던 씨와 같습니다. 그녀는 씨가 아니었습니다. 여자는 씨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씨이십니다. 자, 피에 대해서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유대인의 피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들 중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아, 우리 이방인을 통해서도 권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생 라합과 모압 여인 룻,
그리고 등등, 그들은 이방인이었습니다.”말합니다. 그런데 모두 그것에 대해서 권리가 없습니다.
둘 중에 어느 것도 아닙니다. 주님은 유태인도 이방인도 아니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셨고, 로고스이십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말씀이십니다. 하나님은 이 땅을 운행하시기 시작하시면서,
바다의 생명을 내셨습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로고스께서, 말씀께서, 하나님께서 이르시기를, “거기에 있으라,” 그리고
거기에 말씀이신 로고스가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왜냐하면 이 모든 것은 로고스 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 안에, 모든 시대에 대한, 성경 말씀 전체에 그리고 로고스가 이 땅에 생기를 넣기 시작하면서,
바다의 생명을 내셨고; 나아가서, 새의 생명에서, 동물의 생명까지를 내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거기에 그 형태로 어떤 것이 나왔고, 아니면 그것을 만들고 있었던, 그 위를 운행하셨던 것처럼
보이는 것, 하나님,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의 사람이 나왔습니다.
그 사람은 타락했습니다. 씨가 떨어져야만 하는 것처럼. 그리고 타락한 후에 하나님께서는 그것에 대해서 감찰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녹을 보내셨고, 노아를 보내셨고, 엘리야를 보내셨고, 그 분께서는 모세를 보내셨고,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계속해서 보내셨습니다.
그 형상을 다시 찾기 위해. 그리고, 마침내, 이 땅에 다시 하나님 그분 자신의 진짜 형상이 나왔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로고스가 육체로 되어서 우리 가운데 우리와 함께 살아가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똑같은 로고스께서는 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신부를 갖고 계십니다. 그 똑같은 로고스, 이 말씀은
바꿔질 수 없으며, 오늘날 모든 교회 위를 감찰하고 계십니다. 그 말씀을 말씀의 완전한 표명으로 회복하시려고.
그 선지자들은 그 씨의 운반체였습니다. 그리고 교파교회들이 지금 그 씨의 운반체입니다. 자 보십시오. 빨리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껍데기가 싸고 있는 것처럼, 씨를 갖고 있는데 이제, 다음은 씨가 그녀를 떠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분은 또 다른 분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분의 아버지는 지극히 높으신
로고스 그 자신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모두 모세한테 부어 주실 수 없었습니다. 그는 선지자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늘 어김없이 꼭, 선지자한테 옵니다. 성경에서, 아니면 성경이 쓰여진 후로, 말씀의 옳은 해석이 한번도
신학자에게 온 적은 어느 곳 어느 때도 없었습니다. 성경에 없습니다. 절대로 바리새인한테 오지 않았고, 사두개인한테도
절대로 나타내지 않으셨고, 그리고 절대로 그들 중에서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세우시지도 않았습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도 절대로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람들은 부흥이 일어나자마자, 그들은 모두 같이 모여서 그것으로 한 조직을 만들고, 그것은 거기서 죽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셨던 것은 어떤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고, 우리가 그것을 설명하도록
할 것입니다. 보십시오, 지금 이 씨가, 교회가, 여자가 얼마나 같게 보이는지 보십시오. 씨 그 자체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알지만 씨가 땅속에 묻힐 때, 그것은 원 씨입니다. 그것이 나올 때, 그것은 생명을 갖고 나옵니다. 하지만 밀의
씨에서 나온 생명은 무엇을 합니까? 그것은 그 당시의 똑같은 밀의 줄기나, 똑같은 밀 알을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그것은 밀의 생명이지만, 그것은 운반 단계에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맨 처음 루터에 의한 종교개혁이었습니다.
루터가 대 혼란의 암흑 속에서 나왔을 때, 그것은 죽어야 했습니다. 아주 흔히, 사람들은 동정합니다. 오, 저는 얼마 전에,
침묵의 하나님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근데 철학자들 중에 어떤 이들이 쓴 것입니다. 사람을 하나님께로부터 멀게
하려고 애쓰는 자들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과 계획을 알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쉽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하나님의 계획과, 그분의 프로그램을 알면, 믿음으로 당신은 그것은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 자신을 증명하십니다. 바로 그분께서 다른 시대에 행동하시고, 증거 하셨던 것처럼 하십니다.
그것이 모세가 흔들릴 수 없었던 이유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과 대면하고 대화를 나눴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전에 아브라함과 함께 했던 자이며, 내가 이 약속을 만들은 자이니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니”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러면 누가 감히 그 사람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옛 선지자가 말씀한 것같이, “사자가 우는데, 누가 두렵지 않을 수
있느냐?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누가 예언하지 않을 수 있느냐?”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위해
약속하신 것, 그 나타내신 것을 보고, 그 일들을 볼 때, 당신이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보면서 어떻게
당신은 그대로 있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그 일은 일어날 것입니다. 보십시오,
모든 신비스런 일들을. 하지만 그것은 바로 정확하게 하나님께서 그 일이 있으시라고 말씀하셨던 그대로입니다.
여자는 난자를 만들어냅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만드십니다. 그 혈색소(헤모글로빈)는, 그 피는 남성 안에 있습니다.
암탉은 알을 낳을 수 있고, 또 새도 알을 낳을 수 있고, 봄에 자기 둥지를 만들고, 하지만, 만약 암컷과 수컷이 함께 있지
않았다면, 그 알은 부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 알은 죽습니다. 그것은 바로 둥지에서 썩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 번 말했듯이, 그것이 오늘날 교회에 있는 문제입니다. 그들은 바로 둥지에서 썩고 있습니다.
감리교다, 침례교, 오순절교, 등등이라 부르면서. 만약 그들이 하나님 말씀, 그 자체와 연합을 맺지 않는다면,
그들은 모두 그들의 조직에서, 바로 그 둥지에서 썩습니다.
자,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대체로 신교도들은 난자를 낳은 것은 마리아였다고 믿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어떻게 만드는지를 보십시오. 그 난자는 감정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난자와 정자 둘 다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바로 하나님 그분
자신께서 육체로 되셔서 우리 가운데 사셨던, 임마누엘이셨습니다. 그냥 단지 좋은 사람이나, 선지자가 아니셨습니다.
뭔가 약간 부족한 하나님도 아니셨습니다. 그분은 좋은 분이시고 선지자이셨으며, 선생이나 신학자가 아니셨습니다.
오, 그분은 아마 그분은 그 모든 것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 중에 모든 것이 되셨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분은 완전한 하나님 자신이셨습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우리는 하나님의 피로 구원을 받았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제 삼위나 제 이위가 아닌 하나님 자신입니다. 그분, 하나님 자신께서,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께서,
성령으로 마리아를 덮으셨습니다. 창조주께서 그 피 세포를 둘 다 창조하셨고, 그 생명을, 난자를 창조하셨던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것을 유대인에게 보여 줄 수 있다면, 여러분, 그들은 메시야가 누군지 알 것입니다.
잔 라이언이 벤톤하버에서 고침을 받았을 때, 40년 동안이나 장님이었는데. 그 랍비는 저에게 물었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당신은 하나님을 세 토막으로 내서 유태인들한테 하나님을 줄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세 조각으로 나누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당신은 선지자들을 믿습니까?”하고 물었고, 그는 “물론입니다. 나는 선지자들을 믿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사야9장6절에서, “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서 났고” 한 말씀은, 이사야가 “누구에 대해 말했습니까?”라고
물었고, 그는 “아, 그는 메시야 였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메시야는 하나님과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그는, “그분이 하나님이실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정확하게 맞습니다. ‘그의 이름은 모사라. 평강의 왕이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 하시는 아버지라.’”라고
말했습니다. 거기서 “단일성 설”이 오해한 곳입니다. 거기서 “삼위일체”가 오해한 곳입니다. 양쪽 다 오해한 것입니다.
하지만 중용은 바로 그 두 편 중간에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의 아버지일 수 있고, 만약 예수님께서 그분
자신의 아버지이셨다면,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만약 주님께서 하나님 말고 또 다른 아버지가 있었다면, 그런데
성경은 이르시기를 “성령”이 주님의 아버지이셨다고 합니다. 만약 그들 둘이 다른 영이라면, 주님은 사생아 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느 것이 주님의 아버지였습니까? 하나님이십니까? 아니면 성령이십니까?
당신이 하나를 말하고 당신이 얼마나 난처하게 되겠는지를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주님의 아버지이셨습니다. 맞습니까?
마태복음1장18절에서, 이르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자 누가 예수님의 아버지이십니까? 보십시오, 제 말뜻을 이해하시죠?
자 보십시오.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저는 그들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의 아버지이셨다.”고 한 것으로 생각했는데, 오 신학자들, 당신들은 왜 이해할 수
없습니까? 자,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라!” 그 진짜 씨가 마리아한테서 나왔지만, 그 여자의 씨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그녀가 이르기를, “주의 계집종이오니.”하고 말했습니다. 그 생명의 운반체는 여자들
(교회)이었습니다. 그리고 자, 마리아로, 그 씨는 더욱 더 가깝게 된 것입니다.
하갈은 그것을 약간의 의심으로 받아야 했습니다. 사라는 그 일을 의심해서, 그것을 그냥 자연적인 씨로, 성적 욕망으로
가져온 것입니다. 하지만 마리아는, 전혀 어떤 성적 관계없이, 말씀이 육체로 된 것입니다. 보세요. 마리아는 그 씨를
그녀의 태속에 갖고 있어서, 그것은 그녀의 씨처럼 보였습니다. 오순절 교도 그렇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마태복음24장24절에서, “마지막 날에는, 그 두 영이...” 자, 옛날들이 아닙니다. “끝 날에 입니다.
그 두 영은 너무 같아서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순절 교 영, 아주 틀림없는 진짜 것 같아서, 너무 완벽해서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할 것입니다.
자, 그것은 저의 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 나중에, 여러분이 제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 깍지는 더욱 그 씨처럼 보였습니다. 꽃가루보다도 더욱, 그리고 줄기보다도 더욱
더, 원래의 씨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단지 그 씨의 운반체일 뿐이었습니다. 보십시오, 루터가 조직을 만들었고,
그 줄기(생명을 간직한 녹색 잎에서 생명이 빠져나가 누렇게 됨)는 죽었습니다.
웨슬리가 조직을 만들었고, 그 꽃가루는 죽었습니다. 오순절 교가 조직을 만들었고, 그 생명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씨가 나오고 있는데. 씨 다음은 더 이상 없습니다. 모든 해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어떤 큰 운동이
일어나면, 그 뒤로 재빠르게 한 조직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 부흥회의 기간은 길어야 한 3년인데, 그 다음은 그들은
그것을 조직하고, 한 교단을 만듭니다. 그리고 많은 교파들이 거기에서 나와야만 합니다.
마치 루터에게서 나간 많은 것들처럼, 그 잎사귀들; 그리고 웨슬리, 꽃가루에서 나온 많은 것들; 그리고 그 오순절 교의
잎사귀들이 나오고, 단일성설, 이중성설, 삼중성설, 사중성설, 오중성설, 오 세상에! 사람들은 계속해서 자신들의 이름으로
조직(교파들)을 만들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하지만, 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3년 동안이나 사역하셨지만! 한 조직도 세워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조직은 모두 늦은 비 운동처럼, 그리고 그 밖의 모든 것들처럼 죽을 것입니다.
지금은 종말, 씨 알곡의 시대인데, 그것은 껍질과 함께 기업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이스마엘이 이삭과 함께 유업을 받지
못했던 것같이. 말입니다. 지금 여기서 그녀가 얼마나 닮았는지를 보십시오, 속일 수 있을 만큼 닮았습니다.
루터는 줄기입니다.; 웨슬리는 옥수수 수염이고; 그리고 마리아는 껍질입니다, 아니면 태내, 아니면 오순절 교입니다.
제가 여기 이 껍질에 대해서, 더 나아가서, 여러분에게 설명해 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시대를 통해서 그것은 바로
지금 만큼 그렇게 유사하게 된 적은 절대로 없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교회, 교회가 세상의 희망이라고, 교회, 교회하지만,
보십시오. 그 “여자”를…자세히 살펴보십시오, 태초에 원 약속을 의심했던 사람은 “여자” 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을 어기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그분의 말씀을 바꾸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원래 말씀을 확증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사라는 말하기를, “아마, 불확실한 일을 우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을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오늘날 사람들한테 있는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무엇 안으로
들어가는지도 알지 못하면서 거기에 들어가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그것을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눈을 가리고 걷고 있습니까?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어떤 것
안으로 들어가려 애씁니다. 그들은 넘어질 것입니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예수님께서 각 시대마다 교회들이 그러리라는 것을 미리 알았기 때문에 그 인용문을 만드신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우리는 씨(알곡)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 그 씨는 (무엇을?)갖겠습니까?
씨를 지탱하고, 협동 작업합니다, 씨를 가지고. 깍지는 그 목적 때문에, 씨를 가지고, 거기에 주어진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태양이 이른 봄날 떠올라서, 밀 위를 비취고, 그 계절을 통해서, 하루를 통해 모든 것이 아주 완전하게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는 모든 자연을 보십시오. 자, 따뜻한 햇볕이 그 씨 위를 비취기 시작할 때, 그것은 위로 나옵니다.
하지만 세상은 씨가 땅에서 올라 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떤 특정한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이런 식으로 나와야 하고, 그리고 그 씨가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는 특정한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그런 식으로 나와야 했습니다. 암흑시대에서...그것이 나오도록 하는 데에는, 어떤 이들은, 제가 말했듯이 침묵의
하나님이라는 책을 쓴 이 비평가는, “모든 암흑시대를 통해서, 그들 불쌍한 순교자들은 죽었습니다. 그들 성도들은
죽음으로 떨어졌고,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마치 그분은 상관하지도 않으셨던 것처럼 하늘나라에 앉아 계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고, 불쌍하고 무식한, 장님 된, 영적으로 장님 된 사람. 만일 그의 눈이 뜨일 수만 있다면! 씨가 다시
나올 수 있기 전에 씨는 죽고, 썩기 위해서 흙 속에 묻혀야 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초대 로마천주교를 통해서 오순절
교회는 죽었습니다. 그녀는 다시 줄기 형태로 나왔지만 보십시오, 이제 얼마나 같은 모양으로 자라고 있습니까?
루터 시대, 웨슬리, 오순절 교 시대를 통해서 그 하나 하나를 여러분 이해하십니까?
자 그것은 주님께서 이 땅에 갖고 계셨던 원 사역으로 그대로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신부이고, 그들은
하나입니다. 자, 주님께서 마지막 날에, 어떻게 이 일들이 일어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모든 약속과
같이, 말라기4장, 누가복음17장30절, 그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봅니다. 오, 얼마나 더 많은 성경구절들이, 한도 없이!
계속해서, 우리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시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자, 그 깍지인, 오순절교 조직은, 아주 정확하게
진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요한계시록17장을 보셨습니까? 거기서 최초로 첫 번째 조직된, 로마 천주교를,
“음녀”라고 말했습니다. 몇 분이나 그것이 사실이라는 걸 아십니까?
몇 분이나 그녀가 창기들의 어미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어떤 사람이 음란한 여자입니까?
자, 주님께서 이 여자는 “교회”라고 말했습니다. 음녀가 무엇입니까? 그녀의 결혼 서약에 진실 되지 않은 여자입니다.
무엇이 창기입니까? 같은 것이고, 같은 말입니다. 자, 그녀가 출산을 했습니다. 어떤 종류의 출산입니까?
말씀과 연합한 출산이 아닌, 조직과 연합한 출산입니다. 여기 감리교, 침례교, 오순절교, 등등이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그들의 어미의 버릇을 물려받았습니다. 캘리포니아의 한 못된 여자가 처녀 딸을 출산할 수 있는데;
그렇게 첫 번째 복음이 나왔지만, 성화에 대한 진리를 루터 시대에 보여 줬을 때, 그는 그것을 영접할 수 없었습니다.
성령의 은사를 보내셨을 때, 감리교에 나타내셨고, 그들은 그것을 영접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결실 때가 오순절 교에게 나타내어졌을 때, 그녀도 역시 영접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조직됐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씨의 운반체 역할을 해 왔을 뿐입니다. 아시겠죠? 보십시오, 그것은 그냥 간단합니다.
바로 이것처럼, 바로 밀이 자라는 것을 보는 것처럼 단순합니다. 여러분 그것은 어떤 위대한 신학적인 해석이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것을 지켜보십시오. 주님은 항상, 바로 여러분 가까이에 계십니다.
보십시오, 자, 그 깍지, 줄기, 그리고 등등은 단지 말씀의 운반체들입니다. 그들은 말씀의 한 부분을 가졌습니다.
깍지(교파 교회)로 부터 나와 이 시대 독수리의 기름부음을 받은 말씀의 빛으로 우리는 성숙하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이 시대 기름부음을 받은 말씀만이 신부들을 성숙시켜 휴거에 이르게 합니다.
여러분은 아브라함의 독자 이삭이 누구의 예표가 되는지 알고 계십니다.
이삭은 죽기까지 아버지 하나님께 순종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가 되십니다.
이삭은 하나님께 희생제물의 번제로 자신을 태울 나무를 등에 지고 3일 동안 모리아 산까지 고행의 길을 걸었습니다.
자신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마음에서는 3일 동안은 그는 이미 죽은 자 였습니다.
이삭은 십자가에 못 박혀 하나님께 희생제물이 되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완벽한 예표가 됩니다.
창세기22:1.이 일들 후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에게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보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And it came to pass after these things, that God did tempt Abraham, and said unto him, Abraham: and he said, Behold, [here] I [am].
2.그분께서 이르시되, 이제 네 아들 곧 네가 사랑하는 네 유일한 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거기서 내가
네게 일러 주는 산들 가운데 하나에서 그를 번제 헌물로 드리라, 하시니라.
And he said, Take now thy son, thine only [son] Isaac, whom thou lovest, and get thee into the land of Moriah; and offer him there for a burnt offering upon one of the mountains which I will tell thee of.
3.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얹고 자기와 함께한 자기 청년들 가운데 두 명과 자기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 헌물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일어나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말씀해 주신 곳으로 갔더라.
And Abraham rose up early in the morning, and saddled his ass, and took two of his young men with him, and Isaac his son, and clave the wood for the burnt offering, and rose up, and went unto the place of which God had told him.
4.그때에 셋째 날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곳을 멀리서 바라보니라.
Then on the third day Abraham lifted up his eyes, and saw the place afar off.
아브라함의 마음속에서는 그의 아들 이삭은 3일 동안 죽은 것과 같았습니다.
5.아브라함이 자기 청년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에 머무르라. 나와 아이는 저기에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는
And Abraham said unto his young men, Abide ye here with the ass; and I and the lad will go yonder and worship, and come again to you.
6.아브라함이 번제 헌물에 쓸 나무를 취하여 자기 아들 이삭에게 지게 하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그들 두
사람이 함께 가더라.
And Abraham took the wood of the burnt offering, and laid [it] upon Isaac his son; and he took the fire in his hand, and a knife; and they went both of them together.
7.이삭이 자기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하매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를 보시거니와 번제 헌물로 쓸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 하니
And Isaac spake unto Abraham his father, and said, My father: and he said, Here [am] I, my son. And he said, Behold the fire and the wood: but where [is] the lamb for a burnt offering?
8.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 헌물로 쓸 어린양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하여 예비하시리라, 하고
이처럼 그 두 사람이 함께 가서
And Abraham said, My son,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so they went both of them together.
9.[하나님]께서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르니라. 아브라함이 거기에 제단을 쌓고 가지런히 나무를 놓고는 자기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에 나무 위에 놓고
And they came to the place which God had told him of; and Abraham built an altar there, and laid the wood in order, and bound Isaac his son, and laid him on the altar upon the wood.
10.자기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자기 아들을 죽이려 하더니
And Abraham stretched forth his hand, and took the knife to slay his son.
11.{주}의 천사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므로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And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unto him out of heaven, and said, Abraham, Abraham: and he said, Here [am] I.
12.그가 이르되, 네 손을 그 아이에게 대지 말라. 너는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곧 네 유일한
아들이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므로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줄 내가 이제 아노라.
And he said, Lay not thine hand upon the lad, neither do thou any thing unto him: for now I know that thou fearest God, seeing thou hast not withheld thy son, thine only [son] from me.
13.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보니, 보라, 뿔이 덤불에 걸린 숫양 한 마리가 자기 뒤에 있으므로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자기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 헌물로 드렸더라.
And Abraham lifted up his eyes, and looked, and behold behind [him] a ram caught in a thicket by his horns: and Abraham went and took the ram, and offered him up for a burnt offering in the stead of his son.
그곳은 숫양이 올 수 없는 장소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삭을 대신해서 숫양을 창조해서 이삭대신 바치게 했습니다.
14.아브라함이 그곳의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이 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주}의 산에서 그것을 보리라,
하느니라.
And Abraham called the name of that place Jehovahjireh: as it is said [to] this day, In the mount of the LORD it shall be seen.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자신들이 무언가를 준비해서 하나님께 바치려고 합니다. 인간들의 지식과 생각에서 나온 그
어떤 것들도 하나님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항상 그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예비하고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고 준비해 놓으신 것들을 믿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며 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15.{주}의 천사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And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unto Abraham out of heaven the second time,
16.이르되, {주}가 말하노라.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였노라. 곧 네가 이 일을 행하여 네 아들 즉 네 유일한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였으므로
And said, By myself have I sworn, saith the LORD, for because thou hast done this thing, and hast not withheld thy son, thine only [son]:
17.내가 네게 복을 주고 복을 주며 또 네 씨를 하늘의 별들같이 바닷가의 모래같이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니
네 씨가 자기 원수들의 문을 소유하리라.
That in blessing I will bless thee, and in multiplying I will multiply thy seed as the stars of the heaven, and as the sand which [is] upon the sea shore; and thy seed shall possess the gate of his enemies;
여기서도 하나님의 계시가 점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아브라함을 통해 주어지게 되었습니다.
“네 씨가 자기 원수들의 문을 소유하리라.” 그 씨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소유하리라.”
자, 이제 우리는 기록된 성경에서 복에 근원 아브라함이 자신의 독자 아들을 위해 아내를 취하는 장면을 보겠습니다.
이 말씀에는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직전에 살아가고 있는 이 마지막 시대를 위한 깊은 계시가 숨겨져 있습니다.
창세기24:1.아브라함이 나이 많아 연로하니라. {주}께서 모든 일에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니
And Abraham was old, [and] well stricken in age: and the LORD had blessed Abraham in all things.
2.아브라함이 자기 집에서 가장 나이 많은 종 곧 자기의 모든 소유를 관리하는 종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네 손을 내
넓적다리 밑에 넣으라.
And Abraham said unto his eldest servant of his house, that ruled over all that he had, Put, I pray thee, thy hand under my thigh:
3.내가 너로 하여금 하늘의 [하나님]이시며 땅의 [하나님]이신 {주}를 두고 맹세하게 할 터인즉 너는 나와 함께 거하고
있는 가나안 족속의 딸들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취하지 말고
And I will make thee swear by the LORD, the God of heaven, and the God of the earth, that thou shalt not take a wife unto my son of the daughters of the Canaanites, among whom I dwell:
4.오직 내 고향 내 친족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취하라, 하니
But thou shalt go unto my country, and to my kindred, and take a wife unto my son Isaac.
5.그 종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여자가 나를 따라 이 땅으로 오려 하지 아니하거든 내가 주인의 아들을 주인이 나오신
그 땅으로 반드시 다시 데리고 가야 하리이까? 하매
And the servant said unto him, Peradventure the woman will not be willing to follow me unto this land: must I needs bring thy son again unto the land from whence thou camest?
6.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조심하여 내 아들을 데리고 거기로 다시 가지 말라.
And Abraham said unto him, Beware thou that thou bring not my son thither again.
아브라함은 자기 집에서 모든 것을 관리하고 있는 가장 나이 많은 종을 불러 이삭의 아내를 데려오도록 임무를 줍니다.
자기 아들 이삭의 아내가 될 신부는 그들이 살고 있는 가나안 족속의 여자 중에서 신부감을 고르지 말고, 내 고향에
있는 내 친척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의 신부를 선택하라고 맹세시키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조건은 신부감으로 선택된 여자가 자신의 고향을 기꺼이 떠나 이곳으로 오기를 원해야 되었습니다.
7.하늘의 {주} [하나님]께서 나를 내 아버지 집과 내 친족의 땅에서 취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내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이 땅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네 앞에 보내시리라.
네가 거기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취할지니라.
The LORD God of heaven, which took me from my fathers house, and from the land of my kindred, and which spake unto me, and that sware unto me, saying, Unto thy seed will I give this land; he shall send his angel before thee, and thou shalt take a wife unto my son from thence.
8.만일 여자가 너를 따라오려 하지 아니하면 네가 나의 이 맹세에서 풀려나려니와 오직 내 아들을 데리고 거기로 다시
가지는 말라, 하니라.
And if the woman will not be willing to follow thee, then thou shalt be clear from this my oath: only bring not my son thither again.
9.그 종이 자기 주인 아브라함의 넓적다리 밑에 자기 손을 넣고 그 일에 관하여 그에게 맹세하였더라.
And the servant put his hand under the thigh of Abraham his master, and sware to him concerning that matter.
10.그 종이 자기 주인의 낙타들 중에서 열 마리를 데리고 떠나니라. 그의 주인의 좋은 것이 다 그의 손에 있었더라.
그가 일어나 메소포타미아로 가서 나홀의 도시에 이르러
And the servant took ten camels of the camels of his master, and departed; for all the goods of his master [were] in his hand: and he arose, and went to Mesopotamia, unto the city of Nahor.
11.저녁때에 곧 여인들이 물을 길러 나오는 때에 자기 낙타들을 도시 밖 우물곁에서 무릎을 꿇고 앉게 하니라.
And he made his camels to kneel down without the city by a well of water at the time of the evening, [even] the time that women go out to draw [water].
나이 많은 아브라함이 자신의 독자 이삭을 위해 신부감을 얻기 위해 가장 나이 많은 종인 엘리에셀을 보낸 것처럼,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 그의 아들 예수의 신부를 얻기 위해 마지막 일곱 번째 천사를 보냈습니다.
우리가 자주 인용하고 있는 요한계시록10장7절에서 “일곱째 천사가 음성을 내는 날들에 즉 그가 나팔을 불기 시작할
때에 [하나님]의 신비가 그분께서 자신의 종 선지자들에게 밝히 드러내신 것 같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But in the days of the voice of the seventh angel, when he shall begin to sound, the mystery of God should be finished, as he hath declared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아브라함의 종인 엘리에셀이 아브라함의 모든 좋은 것을 다 가지고 그것을 열 마리의 낙타에 실고 떠난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일곱 번째 천사”를 통해 그 동안 자신 안에 감춰두었던 자신의 모든 비밀(신비)들의 계시를 나타내도록
아브라함의 종인 엘리에셀이 능력(힘)을 나타내는 낙타에 실고 함께 떠난 것처럼, 하나님은 “일곱 번째 천사”에게도
하나님의 권능과 “주의 천사”를 보내 그의 메시지를 후원하고 입증시켜주셨습니다.
우리는 일곱 번째 천사로 이 땅에 보냄을 받은 윌리엄 메리언 브래넘 형제님이 전한 수많은 메시지 안에 “주의 천사”가
사진에 찍혔으며, “주의 천사”가 사람들의 마음의 비밀과 그의 사는 곳과 이름과 병명들을 계시로 드러내고, 하나님의
치유가 일어나고,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분이심이 증명되었습니다.”
창세기24:12.그가 이르되, 오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주} [하나님]이여, 원하오니 이 날 내게 일이 잘되게 하사 나의
주인 아브라함에게 친절을 베푸시옵소서.
And he said, O LORD God of my master Abraham, I pray thee, send me good speed this day, and shew kindness unto my master Abraham.
아브라함의 종인 엘리에셀은 자신의 임무가 너무나 막중하다는 사실을 잘 알기에, 이삭을 위해 자신이 원하고 생각하는
외모가 아름다운 여자가 아니라 그 무엇보다도 여자의 심성이 우선시 되었으며,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아시기에 그는 하나님에게 자신의 주인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을 위해 신부감을 얻도록 하나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13.보소서, 내가 여기 우물곁에 섰다가 이 도시 사람들의 딸들이 물을 길러 나오면
Behold, I stand [here] by the well of water; and the daughters of the men of the city come out to draw water:
14.한 소녀에게 이르기를, 원하건대 네 물 항아리를 내려서 내가 마시게 하라, 하리니 그녀가 이르기를, 마시소서.
내가 당신의 낙타들에게도 마시게 하리이다, 하면 바로 그 소녀가 주께서 주의 종 이삭을 위하여 정하신 여자이니이다.
이로써 내가 주께서 나의 주인에게 친절을 베푸신 줄을 알겠나이다, 하더라.
And let it come to pass, that the damsel to whom I shall say, Let down thy pitcher, I pray thee, that I may drink; and she shall say, Drink, and I will give thy camels drink also: [let the same be] she [that] thou hast appointed for thy servant Isaac; and thereby shall I know that thou hast shewed kindness unto my master.
엘리에셀은 도시 밖에 있는 우물곁에 열 마리의 낙타의 무릎을 꿇리고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합니다.
그는 자신이 전하는 메시지를 그대로 믿고 순종하는 여자를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실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너희를 보낸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너희에게 물 한잔을 주는 자는 결코 그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니라.”
15.그가 말을 마치기도 전에, 보라, 리브가가 물 항아리를 어깨에 메고 나오는데 그녀는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의 아내
밀가의 아들 브두엘에게 태어났더라.
And it came to pass, before he had done speaking, that, behold, Rebekah came out, who was born to Bethuel, son of Milcah, the wife of Nahor, Abrahams brother, with her pitcher upon her shoulder.
여러분은 우물이 교회를 나타낸다는 것을 아시죠. 고대의 우물은 사람과 가축들이 물을 마시는 중요한 곳이었습니다.
물은 생명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생명의 물에 비유됩니다. 엘리에셀이 메시지를 전하자마자,
한 처녀가 즉시 반응을 보입니다. "주의 천사"에게 택함을 받은 처녀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16.이 소녀는 보기에 심히 아름답고 지금까지 남자를 알지 아니한 처녀더라. 그녀가 우물로 내려가서 물 항아리를
가득 채워 가지고 올라오므로
And the damsel [was] very fair to look upon, a virgin, neither had any man known her: and she went down to the well, and filled her pitcher, and came up.
17.그 종이 달려가 그녀를 만나 이르되, 원하건대 내가 네 물 항아리의 물을 조금 마시게 하라, 하니
And the servant ran to meet her, and said, Let me, I pray thee, drink a little water of thy pitcher.
18.그녀가 이르되, 내 주여, 마시소서, 하며 급히 물 항아리를 자기 손에 내려 그에게 마시게 하고
And she said, Drink, my lord: and she hasted, and let down her pitcher upon her hand, and gave him drink.
19.물을 마시게 한 뒤에 이르되, 내가 당신의 낙타들이 다 마실 때까지 그것들을 위해서도 물을 길으리이다, 하며
And when she had done giving him drink, she said, I will draw [water] for thy camels also, until they have done drinking.
20.급히 물 항아리를 구유에 비우고 다시 물을 길으려고 우물로 달려가서 그의 모든 낙타를 위하여 물을 길으므로
And she hasted, and emptied her pitcher into the trough, and ran again unto the well to draw [water], and drew for all his camels.
21.그 사람이 그녀를 보고 놀라워하며 묵묵히 {주}께서 자기의 여정을 형통하게 해 주셨는지 여부를 알고자 하더라.
And the man wondering at her held his peace, to wit whether the LORD had made his journey prosperous or not.
22.낙타들이 마신 뒤에 그 사람이 반 세겔 나가는 금귀고리 한 개와 그녀의 손에 끼워 줄 십 세겔 나가는 금팔찌
두개를 취하고
And it came to pass, as the camels had done drinking, that the man took a golden earring of half a shekel weight, and two bracelets for her hands of ten [shekels] weight of gold;
지금 우리는 우리의 신랑이신 우리의 이삭 우리의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리브가가 한 일을 행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그림자는 이제 저와 여러분들에 의해 곧 실체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자신의 아들을 위해 신부를 찾고
계십니다. 그분은 사람들의 마음을 살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을 가지고 그 말씀대로 순종할 사람을 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택하십니다. 그분은 그가 누군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분은 강제로 그분의 말씀을 믿도록 강요하실 수 없습니다. 일곱 번째 천사가 하늘로부터 온 힘센 천사의 오른손에서
책을 받아서 그 메시지와 함께 하나가 된 것처럼, 이제 다음은 그의 신부가 될 사람들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그 메시지와 하나 되기 위해서는 우리도 힘센 천사에게 가서 그 오른손에 있는 책을 취해야합니다.
요한계시록10:8.내가 하늘로부터 들은 그 음성이 또 다시 내게 말하여 이르되, 가서 바다와 땅 위에 서 있는 천사의
손 안에 펴 놓은 작은 책을 취하라, 하기에
And the voice which I heard from heaven spake unto me again, and said, Go [and] take the little book which is open in the hand of the angel which standeth upon the sea and upon the earth.
9.내가 그 천사에게 나아가 이르되, 그 작은 책을 내게 주소서, 하니 그가 내게 이르되, 그것을 가져다가 먹으라.
그것이 네 배는 쓰게 할 터이나 네 입에서는 꿀같이 달리라, 하니라.
And I went unto the angel, and said unto him, Give me the little book. And he said unto me, Take [it], and eat it up; and it shall make thy belly bitter, but it shall be in thy mouth sweet as honey.
10.내가 그 천사의 손에서 그 작은 책을 가져다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는 꿀같이 달았으나 내가 그것을 먹은 뒤에
즉시로 내 배가 쓰게 되었더라.
And I took the little book out of the angels hand, and ate it up; and it was in my mouth sweet as honey: and as soon as I had eaten it, my belly was bitter.
11.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반드시 많은 백성과 민족과 언어와 왕들 앞에서 다시 대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And he said unto me, Thou must prophesy again before many peoples, and nations, and tongues, and kings.
창세기24:23.이르되, 너는 누구의 딸이냐? 원하건대 내게 말하라. 네 아버지 집에 우리가 묵을 곳이 있느냐? 하니
And said, Whose daughter [art] thou? tell me, I pray thee: is there room [in] thy fathers house for us to lodge in?
24.그녀가 그에게 이르되, 나는 밀가가 나홀에게 낳은 아들 곧 밀가의 아들인 브두엘의 딸이니이다, 하고
And she said unto him, I [am] the daughter of Bethuel the son of Milcah, which she bare unto Nahor.
25.또 덧붙여 그에게 이르되, 우리에게 짚과 여물이 다 충분히 있으며 묵을 방도 있나이다, 하매
She said moreover unto him, We have both straw and provender enough, and room to lodge in.
26.그 사람이 머리를 숙여 {주}께 경배하고
And the man bowed down his head, and worshipped the LORD.
27.이르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주}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분께서 나의 주인에게 자신의 긍휼과 자신의 진리가
끊어지지 않게 하셨으며 내가 길에 있을 때에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나의 주인의 형제 집에 이르게 하셨도다, 하니라.
And he said, Blessed [be] the LORD God of my master Abraham, who hath not left destitute my master of his mercy and his truth: I [being] in the way, the LORD led me to the house of my masters brethren.
리브가가 물을 길어서 먹였던 낙타들은 나중에 그녀를 태우고 그녀의 남편 될 이삭이 있는 곳으로 그녀를 인도합니다.
우리가 전하고 있는 브래넘 형제님의 메시지는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으로 앞으로 우리를 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공중에서 만나게 하기 위해 우리를 궁중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이제, 이삭과 리브가가 들에서 서로 만나는 장면을 보겠습니다.
창세기24:61.리브가가 일어나 자기 소녀들과 함께 낙타를 타고 그 사람을 따라가니 그 종이 리브가를 데리고 자기 길로
가니라.
And Rebekah arose, and her damsels, and they rode upon the camels, and followed the man: and the servant took Rebekah, and went his way.
62.이삭이 라해로이 우물 길에서 왔으니 이는 그가 남쪽 지방에 거하였기 때문이더라.
And Isaac came from the way of the well Lahairoi; for he dwelt in the south country.
63.이삭이 저물 때에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 눈을 들어 바라보니, 보라, 낙타들이 오더라.
And Isaac went out to meditate in the field at the eventide: and he lifted up his eyes, and saw, and, behold, the camels [were] coming.
64.리브가가 눈을 들어 이삭을 보고는 낙타에서 내렸으니
And Rebekah lifted up her eyes, and when she saw Isaac, she lighted off the camel.
65.이는 그녀가 그 종에게 이르기를, 들에서 우리를 만나러 걸어오는 이 사람이 누구니이까? 하매 그 종이 이르기를,
나의 주인이로소이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그러므로 리브가가 베일을 취하여 자기를 가리니라.
66.그 종이 자기가 행한 일을 다 이삭에게 고하매
And the servant told Isaac all things that he had done.
67.이삭이 리브가를 자기 어머니 사라의 장막으로 데려가 그녀를 취하니 그녀가 그의 아내가 되었더라.
이삭이 리브가를 사랑하였으며 자기 어머니가 죽은 이후에 이삭이 위로를 얻었더라.
And Isaac brought her into his mother Sarahs tent, and took Rebekah, and she became his wife; and he loved her: and Isaac was comforted after his mothers [death].
For she [had] said unto the servant, What man [is] this that walketh in the field to meet us? And the servant [had] said, It [is] my master: therefore she took a vail, and covered herself.
리브가가 신랑인 이삭을 자신이 살던 집도 아니요, 이삭의 집도 아닌 그 중간에 있는 빈들에서 만났듯이,
우리도 이 땅이 아닌 아버지의 집도 아닌 그 중간인 공중에서 만나 3년6개월 동안 혼인 예식이 있을 것입니다.
리브가와 이삭에게 일어난 과거의 사건은 이제 우리 시대에 더욱 가까워진 실체가 되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계획과 그분의 선하신 목적과 그분의 뜻을 볼 수 있도록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0장11절에서 모든 성경기록들은 “이제, 그들 모든 사람들에게 일어나고 있던 이러한 일들의 예표들이,
또한 세상 끝 날에 도달한 우리들을 위하여 경고(권면)하기 위해서 기록되었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역사는 항상 반복되어 왔습니다. 사실 사람들만 바뀔 뿐입니다. 모든 시대를 살아가던 믿음의 성도들은 그들의
시대를 위해서 기록된 성경말씀을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경고와 권면을 받고 세상의 질서와 그 세대를 본받지 않고
그들에게 제시된 믿음의 예표들을 살펴보고, 그들의 본을 받고 따르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해 왔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지금도 그들과 함께 겸손하게 인내하면서 일하시고 계십니다. 그들이 아니라 그분이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어느 날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을 위해서 하신 그분의 위대한 일들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될 것이며,
그분이 행하신 일들로 인해서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 그분께 감사와 경배를 드릴 날이 오게 될 것입니다. 아멘.
* 아래 그림들은 브래넘 형제님이 전하신 메시지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앞으로 계속 이어질 이 놀라운 주제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여러분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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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부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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