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도 시작인가 싶더니
벌써 수욜 입니다
참 빠르다고 매일 얘기해도
또 나오는 얘기
,,참 세월 빠르네요 ㅎ,,
오늘도 시그널 음악이
내맘에 꽃혀 올려봅니다
음악을 듣고있노라면
왠지 센치해지고 있습니다
나만 그런가 ? ㅎ
Franck Pourcel - Adieu, jolie Candy (1969) - https://youtube.com/watch?v=w8eAKPRO8O0&si=j4GlVcygjgvBY_1b
지나가는 시간을 붙잡아야
한다는 절실함과 후회를 담은
글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줍니다.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는 시와 글귀를 올려 드립니다.
고대 로마의 시인 호라티우스
가장 유명한 구절인 *'카르페 디엠
(Carpe Diem)'**이 담긴 시의 일부분입니다.
"오늘을 붙잡게"
우리가 말을 하는 사이에도
질투 많은 시간은 이미 흘러갔네.
내일을 너무 믿지 마라, 오늘이라는
이 순간을 붙잡아요
장미 봉오리를딸수 있을 때
따 두어라, 오래된 시간은
여전히 달아나고 있으니.
오늘 미소 짓는 이 꽃도
내일이면 지고 말 것이라네.
"우리가 보낸 시간은
금이 아니라, 바로
우리자신이다."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것은
'한 일'이 아니라
'하지 않은 일'이다."
세월은 누구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지금 손을 뻗어 붙잡지 않으면,
내일은 어제의 그림자를 쫓는
날이 될 뿐이다."
光陰如矢 광음여시
화살과 같아 한번 떠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물망초 物望草 나를 잊지 말아요"
라는 꽃말처럼, 지금 이 순간의
감정과 인연을 잊거나 놓치지
말라는 교훈을 줍니다.
청정의 한마디:
'세월'이라는 배는 노를 젓지 않아도
앞으로 나아가지만, 그 배의 방향을
정할 수 있는건 오직 **'지금'**
이라는 키를 잡고 있는
당신뿐입니다.
황금 소금 지금 중에 저는 항상
지금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오늘도 인생의 여정속에
당신에게 글을 올리는건
여정속 저의 한 스케즐입니다 ~^^
나중에 뒤돌아보며 "그때 그랬어야 했는데"라고 말하기보다, 오늘 "하길 잘했다"고 웃으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오늘의 선곡은,,
Natasha Bedingfield -
Unwritten:
아직 쓰이지 않은 미래를 스스로
개척하고 현재를 마음껏 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노래입니다
Natasha Bedingfield - Unwritten (Lyrics) - https://youtube.com/watch?v=vRQb_-mRcAc&si=KX92gf8T1IDUC23p
Natasha Bedingfield)
나타샤 베딩필드는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2004년 데뷔
앨범 Unwritten으로 전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밝고 파워풀한 보컬: 긍정적인
에너지와 시원시원한 가창력이
특징입니다.
밝고 파워풀한 보컬: 긍정적인
에너지와 시원시원한 가창력이
특징입니다.
아이코닉한 성과: "Unwritten"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고,
당시 인기 리얼리티 쇼 The Hills의 주제가로 쓰이며 MZ 세대의
배경음악이 되었습니다.
역주행의 아이콘: 최근에는 틱톡
챌린지와 영화 *애니원 벗 유
(Anyone But You)*에 삽입되면서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역주행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Unwritten"은 말 그대로
"아직 쓰이지 않은(Unwritten)"
당신의 인생 페이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누군가가 정해준 길이 아니라,
스스로가 펜을 들고 미래를
그려나가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죠.
"Feel the rain on your skin, no one else can feel it for you."
(너의 피부로 비를 느껴봐, 그 누구도
너를 대신해 느낄 수 없어.)
경험의 중요성: 남의 시선이나
충고에 갇히지 말고, 직접 부딪히고
느끼라는 실존적인
조언을 건넵니다.
"Today is where your book
begins, the rest is still
unwritten."
(오늘이 네 책이 시작되는 곳이야,
나머지는 아직 쓰이지 않았어.)
무한한 가능성: 과거의 실수나
현재의 상황에 얽매일 필요 없이,
매일매일이 새로운 페이지라는
희망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