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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랑이가 저에게 러브레터를 주었는데,
[To DK, Sandles church in Gilbert st.(?)
I love you~사랑해요~
God loves you too~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You are the best~당신은 최고예요~
혹시 케이팝 데몬헌터스를 좋아하시나요?
소다팝 골든..(??)
나랑 잡기놀이(??)하고 싶어요? Yes or No? ]
여기서 말씀드릴게 있어요~
요즘 케더헌(?)이라고 유명하잖아요~
애니매이션 만화영화인데, 일본껀가~??
일본 쏘니 회사가 메인인데, 한국의 엑소시스트들을 가지고 만든영화인데,
부작용이 있대요~
저는 잘 모르고 기사를 읽어보니까,
한국에 호랑이가 없어졌는데, 일본이 한국 호랑이를 다 멸종시킨게 그 영화에 나온대요.
요즘 애들이 이 애니매이션을 좋아하니까 부모님들과 다툼이 좀 있나봐요~
여러분의 자식들이 그런 음악에 열광한다면, 여러분은 뭐라고 해주실건가요?
여러분은 들어본적도 없지만 애들사이에서는 유명한가봐요~
“엄마, 애들이 이 노래를 좋아해~~”하면, 뭐라고 해주실래요?
여러분 각자가 싸랑이 하랑이 얼굴을 보며 얘기해 주세요~
싸랑, 하랑~~
이미 엄마가 너희들에게 얘기했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얘기하는지 잘 들어보세요~
(한나; 저만한 아이들에게 에베소서2장을 얘기하면 알까?)
그러니까 생각해 보고 저만한 아이에게 맞는 얘기를 해주라는 거예요~
당장 금을 갈라주어야 해요, 생전 잊어먹지 않도록~~~!
(뵈뵈; 사랑아, 넌 하나님 아들인데, 악한영을 쫓아가면 안되잖아~
포에버;이게 귀신을 쫓아가는건 아니고, 악한영을 쫓아내는 것같은데,
호다처럼 예수의 이름이 아니고 아이돌들이 나와서 하는것 같아요 저도 잘은 몰라요~
한나;어~봐도 잘 모르겟어~..)
무당도 귀신을 쫓아내잖아~~귀신을 쫓는거니까 괜찮다~?
다른말로 사이비 축사예요.
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하는걸 우습게 알거야요~
왜냐하면 사이비 축사 유행에 쫓아가버리니까~~~
여러분이 말한마디 못하시면 어떡해요~~~얘기를 해 주셔야지~~
쭈희, 싸랑이가 “누나, 케이팝 데몬헌터를 좋아해?”라고 하면 뭐라고 할거야?
(쭈희; 지금 알았어요..
형제자매들; 웅성웅성, 저희도 지금 알았어요..
다솜; NO~! Never~!
디모데; 거기엔 예수가 없어.)
다른분들은 뭐라고 하실래요?
(이사야; 귀신은 노래부르면서 띵까띵까 하면서 내쫓는게 아니야. 예수의 이름으로 내쫓는거야. 알았지?)
싸랑이는 귀신을 그렇게 쫓는걸 좋아하느냐가 아니라, 그 음악을 좋아하냐고 묻는 거예요.
(이사야; 그 음악이 데몬이야. 거기에 예수라는 말이 있었어? 예수님아니면 데몬인거야.)
또 다른사람? 이런 경우가 얼마든지 있어요~
(한나;사단이 멋진것을 만들어 유혹하고 있어. 그래서 뭔가를 할때 이게 어디서 왔나 하고 봐야해…)
(포에버;어른들이 이렇게 명확하게 얘기해 줘야 할 필요가 있어요.
왜냐하면 이런류를 학교에서 쉬는시간에 막 틀어줘요.예전에 아파트 노래도 그렇고~
그래서 아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것을 어른들이 그 속도를 따라가는게 쉽지가 않아요~..
한나; 워낙 인기가 많아서 뉴스에도 나왔어.)
할머니, 손자가 와서 얘기하면 뭐라고 해 주실 거예요? 따라부를거예요?
그러겟지~사랑이 많아서~~ㅎ
(형제자매들;ㅎㅎ~~~)
멍석을 깔아놓으면 못한다니까~~왜요?
할말은 있지만 자존심떄문에 말을 못해요~~~그게 교만이에요~~~
턱턱턱 나와야지~~
그러면 나는 뭐라고 얘기할것 같아요~?
어리니까 거기에 맞춰서 얘기해 줘야 해요.
싸랑이가 나한테 “케이팝 데몬헌터를 좋아해요~?”라고 하는것은,
한편으로는 사랑이 많으니까 좋아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얘기하고 싶은것은,
“얘, 싸랑아~~ 예수님한테 물어봤어? 예수님한테 이 음악 좋아하냐고 물어봤어?
그리고 주일학교 너희 목사님은 이 노래를 들으라고 하셨어?
그러니까 네가 먼저 예수님한테 ‘케이팝 뮤직을 좋아하세요?’하고 먼저 물어봐야 해~~”
우리가 좋아하는걸 왜 예수님은 안좋아하실까~하며 판단이 안설수가 있지만,
제 기억으로는, 저때 우리가 이렇게 얘기해 주면, 일생을 안잊어버려요~!
(한나; 너무 똑똑하신것 같아요~~
포에버;와~~우리는 막 뭔가 설명하려고 하는데,
형제님은 애들 스스로가 판단할 수 있도록 예수님한테 물어보라고 하는것이 너무 좋네요~~^^)
그래서 이렇게 얘기해 놓으면 나중에 ‘아~~DK(여호수아)가 얘기했었지~~’하며 생각이 난다고요~
그리고 싸랑아, 엄마 아빠가 왜 있는줄 아니?
예수님,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잖아~
그래서 엄마를 보내주셨어. 엄마 말을 들으라고.
엄마한테 물어보고 그 말을 들으라고.
엄마말을 듣고~~아빠말을 듣고~~
그러면 베스트 학생이 될거야~~
선생님한테도 물어보고~~~
(한나; 주일학교 선생님들도 분별을 못해서 얘기를 못해줘요~~~)
(디모데; 옛날에 형제님이 클래식 뮤직에 대해서 얘기하셨잖아요.
o목사님도 클래식 들으라고 하고 복음방송도 10시 넘어서는 클래식이 나오는데~
헨델이나 바하 정도를 제외하고는 클래식도 사탄음악이라고 해서 잘 안듣게 되었어요.
애들한테는 하나님 세계, 사탄세계로 2개로 딱 정해놓고,
하나님이 없으면 사탄이라고 보면 쉬울것 같아요.
클래식도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없으니까 사탄이다 라고 보면 쉬울것 같아요.
그래서 음악은 그렇게 보면 쉬울것 같아요.)
하나님이 저에게 그렇게 말씀해 주신 거예요.
우리집 전체가 클래식 팬인데~제 동생은 피아노 전공에 작곡까지 하고~~
그런데도 아니라고 하셨어요.
물론 우리가 배울때는 배울필요가 있지만, 나중에 그런게 들어오면 아니라고 분별하시면 되어요.
사도바울이 그런 얘기를 하지요~
우리가 복음을 전할 마음을 항상 갖고 있으면 성령께서 말씀을 주신다고.
그런데 마음으로는 ‘오~저게 아닌데..’하면서도, 말이 안나와요?
그러면 문제가 있는 거예요.
***지난 화요일날 목사님이 설교를 잘하셨어요~
젊은 목사님이니까, ‘하나님 말씀에 복종하시라’의 제목으로 하셨는데,
역대하 요시야 왕 부분을 읽어드릴게요~
34;29 왕이 사람을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불러 모으고
30 이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거민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든 백성이 무론노소하고 다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31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32 예루살렘과 베냐민에 있는 자들로 다 이에 참가하게 하매 예루살렘 거민이 하나님
곧 그 열조의 하나님의 언약을 좇으니라
33 이와 같이 요시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모든 땅에서 가증한 것을 다 제하여
버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으로 그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으므로 요시야가
사는 날에 백성이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목사님이 ‘복종’에 대해서 하셨는데, 저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하나님이 다른 말씀을 주셨는데~~~~
‘여호와께 복종해야 해요.’이게 맞아요 틀려요?
……………
맞아요. 그런데 왜 대답을 못하세요~~~~~~
하나님이 처음에 율법을 주셨잖아요, 누구에게 주셨어요?
…………
네, 모세,
그런데 왜 직접 돌판에 새겨서 모세에게 주셨을까요?그냥 말로 해도 되잖아요~
요시야가 다 잊어버렸다가 성전에서 이 문서를 발견하고선 다 지키자고 했어요.
그래서 일종의 종교개혁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결과가 뭐예요?
(형제자매들;하나님과 가까워져야 한다. 죄와 구하기 위해서~)
다들 세뇌가 되어서 얘기하시네~ㅎ
다들 성전도 다시 짓고 그렇게 열심히 열심히 해서 말라기까지 왔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잘 지켰어요?
하나님이 돌판에 새겨서 잘 지키라고 했는데, 신약에 와서는 어떤것이 되어버렸어요~?
……………
열심히 열심히 복종해서 왔는데, 결국에 우리를 죽인다니까요~~~
그래서 율법을 열씸히 열씸히 해서 탑(top)이 된 사람이 누구예요?
……………
네, 사도바울.
탑이 되어 나왔는데, ‘이건 죽이는 법이야~!’라고 했어요.
그러면 왜 하나님은 그런 법을 주셨어요~?
……………
여러분이 430년 동안 노예생활을 했다고 해보세요~
그 당시 아무것도 모를때 1대2대 3대...그렇게 노예 생활을 했어요.
한국이 430년 동안 일제압박에 있었다면 사람들이 아무것도 몰랐을 걸요~~
하나님 말씀이 그냥 구전으로만 내려왔겠죠~~~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부르지만, 완전히 노예로 있으면서 거의 동물과 다를바 없어요~
정체성이고 뭐고 없어요~
일하면 먹여주고 일안하면 죽고~~~
그래서 하나님은 안되겠다 싶어 좀 깨어지라고 율법을 주셨어요~~~!
그렇게 하다보면 메시야를 보내주시겠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렇게 약 천오백년을 지내오다가 그 죽이는 법에서 사도바울 하나를 뽑아다가 변화시켜서 사용하세요.
그래서 율법은 죽이는 법.
그러나 생명의 법은 ‘성령’이 임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설교를 들으면서 목사님도 사도바울처럼 성령 한번 아주 쎄게 받아보세요~
그러면 거꾸로 ‘오~이건 하면 안되지~~~’하며 안하게 되어요.
그런데 신도들이 성령을 받지도 않았는데, 억~~~지로 ‘열씸히 열씸히 지키세요~’한다고 지켜지냐구요~
결국 바리새인이나 되고말지요~~~
그러면 결국 메시야를 죽인다니까요~~~
신학교 나와 목사가 되셔서, 하나님 말씀에 복종하라고 설교하시는데,
제 옆에 앉은 와이프는 ‘아멘아멘~’하며 은혜받았다고 하고~
우리 와이프는 아멘을 잘해~~~
그래서 제가 와이프가 예뻐서 머리를 쓰다듬어 줬어~~ㅎ
(형제자매들;옛날에 형제님이 싫어했던 사람의 유형이네요~~ 맨 앞에 앉아서 아멘아멘 하는 사람~)
ㅎ~~~제가 그랬던 사람이에요~~~~~~ㅎ
(형제자매들;ㅎㅎ~~~)
여러분은 그런사람이 아니었을 거예요~~ㅎ
사도바울이 얼마나 말씀에 순종했어요~~~
제가 말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성령을 쎄게 받으면 거꾸로 하나님이 사랑스러워서 지키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성령받기전에는 안지키면 큰일날것 같아 목숨내놓고 지켰어요~~~
그런데 그런거 말고~~~
성령을 받으면, 그런 말씀을 주신 하나님이 이뻐보인다니까요~~
‘부모님을 공경하라~…뭐해라 뭐해라~~~’
아니 그런건 말할것도 없죠~~~
하나님의 말씀은 뭐라고 했지요?
하나님의 말씀은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디후3;16)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채찍질해서 바로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사도바울 자기가 열씸히 열씸히 해서 박사학위까지 받았는데 결국 그게 뭐예요?
괴수 중에 괴수~!
목사님이 괴수가 뭐라고 하셨냐면,
옥에서 죄수들 중에 제일 위의 죄수, 즉 1등가는 죄를 지은 죄수를 괴수라고 한대요.
율법을 열씸히 열씸히 외우고 행했던 자기가 바로 괴수 중의 괴수였다고~~~
1등으로 악한 자였다고 고백하잖아요~
그래서 목사님이 설교하시는 중에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을 저는 따로 적고 또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요한계시록 21장에 ‘새하늘과 새땅’이 나오잖아요.
눈물이 없고 사망이 없고 뭐도 없고 뭐도 없고~~
그런데 왜 새하늘과 새땅이라고 해요?
저같으면 새새하늘과 새새땅이라고 하겠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을때 그게 새땅이잖아요~
그때의 하늘과 땅이 새하늘과 새땅인 거예요.
공허한데 새하늘과 새땅이 생긴거예요.
그런데 사단이 들어와서 어글리한 땅이 됏뻐렷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새땅을 창조하세요.
여러분이 죽으면 천국에 어떻게 살아요?
이 몸으로 가서 살아요.
새하늘과 새땅에 가게 되면 우리가 새몸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은 어떤곳이에요?
이사야서11장을 보시면,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새하늘과 새땅에서는 이렇게 되어요.
이런일이 언제 있었어요?
…………
네, 하나님이 처음 창조하셨을때 그랬어요.
사자가 아담과 하와를 잡아먹으러 쫓아다니지 않았어요~~
그때는 서로 친했어요~~~
그런데 사단이 들어와 서로 잡아먹고 하다가, 새하늘과 새땅에서 다시 회복되어요.
그때는 영만 가는게 아니라 가장 아름다웠던 모습으로 회복되어 가는데,
새하늘과 새땅에 우리 이 몸을 다시 입고 간다니까요~
여러분이 가장 아름다웠던 때가 언제예요?
………………
(형제자매들; 지금~~~)
‘예수님 사랑해요~’하는 말이 나오는 이때예요.
그래서 거기에 가면, 사자가 있을까 없을까?
……………
(형제자매들; 있어요~~)
여러분이 사자하고 놀아요~
그리고 여러분의 강아지 고양이가 그곳에 있을까요?
나이든 사람들은 그들이 얼마나 위로를 받는지 몰라요~
옛날에 회사 사람이 말하기를, 자기가 회사 마치고 집에 들어오면
이층에서 개가 점프해서 자기에게 안기는데 자기 와이프는 그런적이 없대요~~~~
그런데 그렇게 죽은 개와 고양이가 그곳에 있을까요?
……………
(형제자매들; 있어요~, 없어요~..)
일단 고린도전서2장를 읽어드릴게요,
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곳은,,,
우리가 눈으로도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한곳이래요~
그래서 새하늘과 새땅에는 사자가 놀고 사자가 소들과 놀고 독사들과 같이 노는곳~~~
그리고 여러분이 사랑했던 개, 고양이, 소들을 천국에서 볼까?
하나님이 우리가 생각한것보다 더 완전한 것으로 더 베스트로 해 놓으셨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래서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으실뿐더러 더~~베스트로 해 놓으셨다는 거예요.
제가 이번 여행에서 민둥산을 좋아했잖아요~
그러면 천국에 가면 민둥산이 있을까 없을까?
…………
(형제자매들; 있겠죠~~)
있겠죠~~내가 생각한것보다 더한것으로 해 놓으셨겠지요~
그걸 우리가 믿는 거예요.
저희 와이프가 치매가 시작됐잖아요~
그리고 어머니가 92세때 제가 가니까 저보고
“누구가이?”
“저, 원주예요~”
“아~너 셋째지~~”
그제서야 기억을 해요~
그런데 만약에 다 잊어버렸다면, 본인이 예수믿는것 조차 잊어버렸다면 어떡해요~~?
…………
정신질환이나 치매에 걸리면, 우리 기억의 문제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 영에 계시거든요.
우리의 머리가 예수가 뭔지 기억을 못해도, 우리 하트에는 그대로 계세요.
예수를 잘 믿다가 나중에 기억을 못해도~
여러분이 자동차 사고가 나서 죽어도~
하나님은 우리 영에 계시게 때문에 이미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 기억, 머리 속에 있는 걸 보시는게 아니에요~~
우리안에서 인을 치시고 어디를 가든 같이 가는 거예요.
제가 잘 잊어버리는데도 제 하트에 항상 계세요~
도대체 어딜 가실 생각을 안하세요~~~~~~
내가 뭔짓거리를 해도 안가세요~~~~~~~
내가 이상한 소리를 해도 안가세요~~~~~
(이사야;갈대가 없어~)
네, 갈대가 없으세요~~~ㅎ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기억해내지 못해도,
우리심령에 계시고, 또 생명책에 이미 기록해 놨기때문에 그걸 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내 안의 하나님은 나에게서 인을 치셨는지 안치셨는지 빨리 보도록 하시고,
또한 내 입에서 계속 예수가 나오는지 보셔야 해요.
그분이 내안에서 왔다갔다 하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지만 내안에 들어오셔서 주무시고 계시는지 어딜갈 생각을 안하세요~~~ㅎ
제가 지금까지 얘기한것을 성경에서 읽어드릴게요,
가만히 들으시며 즐기도록 하세요~~~~
S교회 다니시는 분들은 다 외우는 구절이지요~~
로마서8;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러니까 예수님이 여러분 안에 계시면,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 칼이 와도 끊어지지 않아요~!
예를들어 선교지에 가서 누가 나한테 칼을 들고 “예수믿냐?”라고 하면,
저는 도망간다고 했잖아요~~~ㅎ
내 정서적으로는 그 칼이 무섭거든~ 난 순교는 못할것 같애~~~ㅎ
그렇다고 여러분 보고 순교하지 말라는건 아니예요~~
그렇지만 일단 그 자리는 피하고 나와서 메롱하고 다시 믿으면 돼요~~~ㅎ
머리와 감정적으로 보니까 무서워~그렇지만 내 안의 예수님은 그대로 계세요~
여러분 보고 그러라는 소리가 아니고, 나는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얘기하고싶은것은,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데,
여러분의 말실수 때문에 생명책에서 ‘너 나가!’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혼적으로 육적으로 안되지만, 내 영에 계시는 예수님, 그리스도의 사랑을 끊칠수 없다는 거예요.
끊지 못해요~~~!
여러분은 열심히 죽으시라고~~~난 도망갈테니까~~~ㅎㅎ
(형제자매들;ㅎㅎ~~~)
그리고 고린도후서를 보시면,
4;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그러니까 정신병이나 치매같은게 와서 우리 겉은 후패해도,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로워져야 해요.
우리의 겉이 후패해서 예수님을 잘 따라가지는 못해도~~~
그리고 육체가 바쳐주질 못해 예전만큼 교회를 잘 못가도~~
예를들어 성화단계에서 중간정도밖에 못갈뿐이지~
심장에 계시는 하나님은 우리보고, “넌, 내꺼야~!”라며 인쳐놓으셨다는 거예요.
겉이 후패해지니~~~
어떻게가 내가 심장마비가 오고~~~흰머리가 생기고~~~눈 수술하고~~~귀가 잘 안들리고~~
말도 안되는 얘기였지요~~~
그런데 겉이 후패해진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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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그래서 율법을 열씸히 열씸히 해서 탑(top)이 된 사람이 누구예요?
……………
네, 사도 바울.
탑이 되어 나왔는데, ‘이건 죽이는 법이야~!’ 라고 했어요.
그러면 왜 하나님은 그런 법을 주셨어요~? "
출 애급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두려우니 안 가겠다니 모세 통해 율법을 주시고
광야 40년을 돌게 하셨네요
죄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려고 주셨는데
애급 430년 물들은 우상숭배 , 탐욕, 다툼, 미움..
우리나라도 5천년 우상숭배 일제 36년 800만 귀신
그런 바탕에 기독교가 들어오니 율법신앙이 강해서
초기 성령사역을 무지 핍박했네요
1대 신앙인 저도 처음에 율법신앙이 잘 맞았어요.
회개하며 은혜받고요
옳다 그르다는 지식, 혼 적인 가르침
그러나 사랑이 없고 믿을수록 바리새인이 되었는데
삶이 힘들고 믿음이 약해서 왜 이럴까???
축사로 성령을 받고 보니
그 율법이 죄와 사망의 법이라 나를 죽이려 했구나 ~~~~~~~~~~~~!!!
율법의 핵심도 사랑인데 사랑을 몰라요
사랑이신 예수가 없으니 믿음이 형편없어
내 의로 열심히 해도
안되는 것을 사역하고 전도하라고
그게 목표같이 배웠으나 아니네요~~^^
하나님 한번 사랑해 보라고 하셨지요~~
악어가죽같이 질긴 내 자아
사 61장~~축사로 성령받아
귀신들 몰아내고 예수를 만나니
얼마나 좋았는지요~~
사도 바울이 바리새인 것도 모르고
롬 7, 8장 암송만 했지 그 실체가 몬지 몰랐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율법, 제사장, 바리새인, 사두개인 같은
종교 조직을 통해 오신 게 아니고
마리아 몸에서 태어나셨어요
그러니 유대인들이 인정하지 않고
귀신을 쫓아내도 바알세불이라고...
오히려 예수를 죽이고 핍박하며 멸시 천대 했네요
오순절 성령이 임하시니 하나님이 사랑스럽고
예수님, 성령님이 실제로 한 가족 되어 사니 이제야 알아요
알아지니 사랑하고 순종이 되구요~~
" 하나님의 말씀은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디후3;16)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채찍질해서 바로 세우는 거예요. " 아멘~~!!!
정신질환이나 치매에 걸리면, 우리 기억의 문제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 영에 계시거든요.
우리의 머리가 예수가 뭔지 기억을 못해도, 우리 하트에는 그대로 계세요.
예수를 잘 믿다가 나중에 기억을 못해도~
여러분이 자동차 사고가 나서 죽어도~
하나님은 우리 영에 계시게 때문에 이미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 기억, 머리 속에 있는 걸 보시는게 아니에요~~
우리안에서 인을 치시고 어디를 가든 같이 가는 거예요.
제가 잘 잊어버리는데도 제 하트에 항상 계세요~
도대체 어딜 가실 생각을 안하세요~~~~~~
내가 뭔짓거리를 해도 안가세요~~~~~~~
내가 이상한 소리를 해도 안가세요~~~~~
(이사야;갈대가 없어~)
네, 갈대가 없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