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혀서 반새 한숨도 못자고 날밤을세웠다
아침8;30에 주치의 건용식 교수의진료 받르려고 1577-6622로 연렬 하니
권교수 근무일이 월.수.금,인데 오늘은 오전 근무 에다 이미 예약이 끝나고
금요일 부터는 휴가라 한다
한시가 급한 나는 일반 개인 병원 가든지
차선책으로 응급실을 이용 하란다
배성화 차로 병원까지 대절 (3만원)
09;30 접수~~15:42 까지
x레이 7~8판 흉부사진
피검사
코로나19검사
객담검사
요즘 검사 한다기에 샘풀정도로 생각 했는데
커테타를 곱아3~4시간 오즘을받는그고통
혀관확장제 걔솟 넣으면서(이뇨역활을 하나보다)
아침에 검사한 바이러스 음성 판정4~5시간 후에 나오는데
으성 판정 받아야 퇴원도 입원도 가능
음성판정 나기 전에 는응급실을 벗어나지 못한다고 한다
시급한 병이 아니면 절대 응그실 이용 하지 말라고 강권 한다 감옥이다
비용 검사비~~454.130원
결과지 카피~~5.600원
돈이 문제가 아고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끔직 하다
퇴원후에 오줌누기가 겁납난다
카테타로 요로와 전립선에 손상 왔는지
오줌을 참을수가 없고 쓰리고 아프다 시원한배설도 안되며
혈뇨다
타이레놀 1알 먹었다
응급실접수대
경증 중증 환자 분류실앞
경증환자 3번 배드
산소공급.
혈압 맥박.
칸다로프멜론 분말--박찬웅--
중앙초등학교뒷길(오후5시15분 찰영)--시골뚝배기 가는길--
시골뚝배기.
뼈해장국--5.000원--(오후5시 34분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