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2025.04.21.(월)
우리는 자신이 갖춘 건 좀처럼 생각하지 못하고 늘 자신이 부족한 것만 생각한다. 쇼펜하우어
나와 당신은 이미 많은 것을 갖고 있습니다. 배기호
계몽된 김계리 “윤버지”(윤석열+아버지) 인증샷. 한겨레
“나의 첫 대통령, 윤버지”…‘윤 어게인’ 창당 유보한 김계리, 尹 만나 식사. 매일경제
尹 '尹어게인 신당' 김계리·배의철 불러 식사, 전광훈은 대선…피곤한 국힘. 뉴스1
윤석열, '윤어게인 신당' 시도했던 변호사들과 식사. MBC 뉴스
첫 관세협상 앞둔 최상목...트럼프 '돌발행동'에 당하지 않으려면. 한국일보
[속보] 한미, 이번주 美 워싱턴서 재무·통상장관 ‘2+2 통상협의’. 매일경제
한미, 이번주 ‘2+2’ 통상협의…“미국이 먼저 제안”. KBS 뉴스
韓 “계엄 옹호하나”... 洪 “자진하야 기회 주자 했던 것” 羅 “왜 자꾸 尹 끌어들이나”. 조선일보
의대 증원 0명에도 열린 ‘전국 의사궐기대회’···“우린 틀리지 않았다”. 경향신문
봄날의 ‘맛·멋·락’…15만 그루 ‘철쭉’ 축제 막올라. KBS 뉴스
“오늘은 ‘최소’ 먹고 싶네요”…은어 사용해 국가기술자격 시험 문제 유출한 30대 징역. 경기일보
임금 체불 진정하러 간 이주노동자, 불법체류로 현행범 체포. 경기일보
“강원래와 이혼 잘했다” 악플에 김송 분노 “욕도 아까워”. 일간스포츠
- 김송은 “강원래가 네 친구니? 무슨 얼어 죽을 이혼이니?
- 잘 살고 있는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강호동 子 시후 이렇게 컸어? "16살에 키 188㎝, 발 크기 서장훈과 같아"(아형). 네이트 뉴스
[명의를 찾아서] “혈액형 달라도 생체 이식 가능”…세계 1위 韓 간 이식 기술 - 조선비즈
윤여정 "큰아들 2000년 커밍아웃…뉴욕서 동성혼" 가족사 첫 고백. 중앙일보
김종민·에일리·심현섭, 오늘(20일) 결혼… 연예인 하객들 바쁘겠네 [왓IS]. 일간스포츠
이재명, 민주 첫 경선 88% 압승…김동연 7%, 김경수 4%. 한겨레
한·미 재무, 통상 장관, 이번 주 워싱턴서 2+2 통상협의. MBC 뉴스
尹, ‘신당 유보’ 김계리-배의철과 식사…21일 2차 공판. 동아일보
인도 뉴델리 외곽서 주거용 4층 건물 붕괴…최소 11명 사망. 연합뉴스
"오늘이 제일 싸다" 물가 안 잡히는 튀르키예. 연합뉴스
졸부 대신 '평화의 아이콘'으로…이미지 바꾸는 아랍국가 .조선일보
민주콩고 선박 화재로 최소 148명 사망·수백명 실종. 연합뉴스
러시아 캄차카 해역서 규모 5.5 지진…"코만도르스키섬 뒤흔들어". 뉴시스
예멘 반군 "美 항공모함 해리트루먼·칼빈슨 2척 공격"(종합). 연합뉴스
"바퀴 어디갔어?!"…200여명 탄 비행기, 착륙 중 바퀴 사라져 '아찔'. 서울신문
- “프론티어항공 소속 에어버스 A321 여객기가 착륙 시도 중 기계적 문제
- 승객들이 극도의 불안을 느꼈다”고 보도
- 지난 15일 프론티어항공 5306편은 승객 228명을 태우고 플로리다를 출발해 푸에르토리코의 산후안 인근의 루이스 무뇨스 마린 국제공항에 착륙을 시도
- 앞쪽 랜딩기어 바퀴 하나가 찢어지고 말았다.
- 관제사는 여객기 조종사에게 “기체가 지면과 너무 세게 충돌하면서, 활주로에서 부품(바퀴)이 소실된 것 같다”면서
- “현재 활주로에 (찢어진 바퀴의) 파편이 있으니 재착륙 시 유의하라”고 경고
- 손상된 바퀴의 파편이 엔진으로 빨려 들어갔고, 이에 따라 엔진에서도 연기
- 승객들은 비명을 지르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 비행기 앞쪽 타이어가 터졌다”면서 “죽음에 가까운 경험을 했다”고
부활절 휴전 공염불…러·우크라 "공격받았다" 서로 삿대질(종합).연합뉴스
"난 괜찮으니까, 엄마 살려주세요" 우크라 소년, 피 흘리며 호소. 조선일보
"월 400 준다더니 생쌀 한 줌"…우크라 포로된 中용병들, 러에 분노 폭발. 뉴스1
우크라 포로된 중국인 2명 회견 "러시아에 완전히 속았다". 조선일보
"여성=생물학적 여성" 英대법 판결에 런던서 수천 명 항의시위. 연합뉴스
"머리 덜 감고, 물로만 빨래"…'명품국' 프랑스에 무슨 일이. 조선일보
- 치솟는 물가에 프랑스 국민의 절반은 생활비 부족을 우려해
- 샴푸, 치약, 세탁 세제 등 생필품 소비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외모 꾸미는 것을 포기하는 것은 기본이고, 세제 구입을 줄이기 위해 빨래를 덜 하거나 물로만 세탁하는 경우도
- 프랑스인의 49%는 “한 달 생활비가 바닥날까 걱정한다”고 응답
- 41%는 “빈곤 상태에 빠질 수 있다”는 불안을 드러냈다고
- “식량 구입을 위해 자선단체에 의지해야 할 수도 있다”고 답한 이들도 21%에 달했다.
- 계속되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 부담이 여론조사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
EU, 철강·타이어 '재활용 비율' 규제 예고…韓수출품도 영향. 연합뉴스
독일 종전 80년 추모행사에 '불청객' 러 대사 헌화. 연합뉴스
"트럼프 정신 차리면 얘기하자"…대미교역 끊긴 톈진[르포]. 이데일리
中 "사형 집행했다"…일본인 학교 스쿨버스 '묻지마 살해범' 최후. 서울신문
"트럼프 때문에 잘릴 판"…中 공장 가동 단축하고 교대 휴무. 조선일보
시진핑 "中·베, 괴롭힘 함께 반대해야"…美관세 공동대응 촉구(종합). 연합뉴스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몰고 온 피스타치오 고갈, FT "가격도 급등". 조선일보
4월 중순인데 벌써 49도?…'생존 시험대' 오른 인류. JTBC
4월에 49도 찍는 이 나라…"2050년엔 사람 못 살아" 경고 나왔다. 머니투데이
"벌써 49도, 이대로면 2050년 생존 불가"…지구촌 폭염 경고등. 서울신문
사람은 쓰러지고 작물은 타들어간다…4월에 50도 찍자 난리난 두 나라. 아시아경제
푸틴, 우크라전 '30시간 휴전' 일방선언…美경고 직후 발표(종합). 연합뉴스
최소한만 양보한 푸틴, '극단조건' 그대로…유럽, 공동대응 재확인. 연합뉴스
관세 유예, 알고보니 자산 방어용?…트럼프 금융자산 60%가 채권. 조세일보
중국 수출 거점 가 보니…관세 폭탄에 '세계의 공장' 멈출 판. JTBC
"사랑하지만 지켜줄 수 없어"…종잡을 수 없는 트럼프의 일본관. 연합뉴스
1만원 빼돌렸다가…퇴직금 1억원 못 받게 된 日버스기사. 조선일보
"현금 주고 세금도 깎아줄게"···선거 앞두고 '돈 뿌린다'는 지적에 결국 ... 서울경제
日, 트럼프 협상 등판에 한밤 긴급회의…트럼프, 본협상도 전에 "큰 진전". 조선일보
분실물 반환율이 3배로…日 전철이 도입한 '이 기술' 뭐길래 [방구석 도쿄통... 조선일보
백악관, '파월 해임 가능성' 질문에 "그 문제는 계속해서 검토".. 연합뉴스
트럼프 지지율 42%로 '급락'…"1기 때보다 가파른 추락". 연합뉴스
中, 美 입항료 부과 결정에 "모두에 해 끼쳐…필요한 조처할 것". 연합뉴스
[속보] 中, 美 입항료 부과 결정에 "즉각 중단 촉구…필요한 조처할 것". 연합뉴스
푸틴 '부활절 휴전' 속셈은…트럼프 달래고 우크라 책임 부각. 연합뉴스
美 “크림 반도 러시아 영토로 인정하는 것도 고려”. 조선일보
넘어지고 헤매고... 중국서 열린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마라톤' 가 보니. 한국일보
글로벌 '향기' 솔솔… 신세계 센텀시티, ‘배스 앤 바디웍스’ 정식 입점. 아시아경제
공정위, 머스트잇·트렌비·발란 거짓·과장 광고에 과태료·과징금 부과. 日刊 NTN
- 표시광고·전자상거래법 위반...과태료 1200만원·과징금 1600만원 부과
- 머스트잇 거짓 과장광고, 트렌비 청약철회 제한, 발란 제조국·수입자 등 정보 누락
- 공정거래위원회 고가의 유명 상품을 판매하는 3개 플랫폼 업체
- [㈜머스트잇, ㈜트렌비, ㈜발란]의 표시광고법 및 전자상거래법 등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과태료(총 1200만원) 및 과징금(1600만원) 등의 제재를 부과
- 전자상거래법에서 금지하는 거짓된 사실을 알려 소비자의 청약철회를 방해한 행위로 보아 ㈜트렌비에 대해서는 2025년 1월, ㈜머스트잇에 대해서는 2025년 3월에 각각 향후 금지명령, 공표명령 및 과태료 250만원을 부과
코스피 +0.53% 2,483.42
닛케이 평균주가 +1.03% 34,730.28
SSE -0.11% 3,276.73
닌텐도 스위치2 선발대 '젤다'∙'마리오' 등급분류 완료. 잡포스트
EPFL, 고정밀 양자 시뮬레이션 가능한 소형 공진기 배열 개발. 사이언스모니터
조아영, 꽃무늬 바지 입고 봄 감성 제대로 살렸다. 스타패션
송지효, 김종국에 “여보”…핑크빛 기류에 ‘런닝맨’ 멤버들 깜짝. 조선일보
이병헌, 심현섭♥정영림 결혼식 떴다..초호화 하객 라인업 [조선의 사랑꾼]. 스타뉴스
‘결혼’ 심현섭♥정영림 부부됐다..김종민 결혼식 2부 사회자 문세윤 참석[종합]조선일보.
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내셔널리그 타율 3위. 한겨레
SON 결장 길어진다... 토트넘 감독 "손흥민 EPL 노팅엄전 결장. 지금은 발 부상 치료에 전념". 조선일보
이민지, 둘째날 선두 도약…LA에서 6년만에 정상 탈환하나? [LPGA]. 골프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