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가 3.3㎡당 1억 아래→저평가된 대형에 투자 몰린다
소형은 이미 3.3㎡당 1억 돌파2월 래미안퍼스티지 198㎡ 거래반포자이·써밋도 작년부터 손바뀜고소득자 늘며 큰평형 수요 증가
'얼죽신'(얼어죽어도 신축) 열풍을 주도한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대형 아파트에 대한 투자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중소형 평형과 달리 '3.3㎡당 1억원'을 돌파하지 않은 단지들이 저평가돼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여기에 초고소득층이 많아지면서 실거주 수요 역시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있다는 관측이다.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소형 평형이 3.3㎡당 1억원을 넘어선 반포 단지에서 대형 평형 거래가 최근 속속 이뤄지고 있다.'래미안퍼스티지' 198㎡가 올해 1월 70억원에 거래된 데 이어 지난달 7일에는 71억5000만원, 13일 71억원에 연이어 팔렸다.
3.3㎡당 1억원 미만의 거래다.
특히 지역 중개업소 사이에서는 198㎡가 지난달 말 85억에 거래됐다는 소문까지 돌면서 "대형에 투자금이 몰린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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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가 3.3㎡당 1억 아래… 저평가된 대형에 투자 몰린다 - 파이낸셜뉴스 (fnnews.com)
반포가 3.3㎡당 1억 아래… 저평가된 대형에 투자 몰린다
'얼죽신'(얼어죽어도 신축) 열풍을 주도한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대형 아파트에 대한 투자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중소형 평형과 달리 '3.3㎡당 1억원'을 돌파하지 않은 단지들이 저평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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