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한 성도의 영은 사랑의 법 아래 있지만 이성과 몸은 죄와 사망의 세력 아래 있다. 중생한 새 사람은 사랑의 법 아래 있고, 옛 사람은 죄와 사망 아래서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므로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한 것은 공의의 법에 따라 처벌하라는 말이다.
이자들은 율법을 따르는 자들이죠.
속량이라는 것은 해방입니다.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은 시한을 둔 법이고 시작과 끝이 있는 법
갈라다이서 3장
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17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18 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은혜로 주신 것이라
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율법은 아브라함에게 그리스도를 보내 주신다는 약속을 한 후. 430년 후 모세때 받은 언약이고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그리스도가 오시면 율법의 시한은 끝나는 법입니다.
로마서 10 :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 이성과 몸은 죄와 사망의 세력 아래 있다
이것 개소리이고 그리스도인들의 몸은 우리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6 :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은 성전입니다 .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죄와 사망의 세력 아래 있다는 개소리를 하는지?
이성이 바로 혼입니다. 사람의 생각. 옳고 나쁨 것을 판단하는 것이 혼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으로 혼의 구원을 받은 것이죠.
혼이 성령의 법 아래 있는 겁니다.
혼이 아직 구속 받지 못한 육신의 정욕에 따라 살고자하는 것이 육신의 생각이고
혼이 영의 생각 즉 성령의 법을 생각하고 사는 것이 영의 생각이죠
율법주의자들은 사람들을 율법 아래 가두는 짓을 하는 겁니다.
옛 사람은 죄와 사망 아래서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므로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한 것은 공의의 법에 따라 처벌하라는 말이다.
공의의 법 이런 것은 없어요.
공의는 의롭다 함을 공정하게 판단하다는 뜻
죄를 판단하는 뜻이 아니고 의로 판단한다는 뜻
하나님은 의로운 분으로 사람이 의롭냐를 판단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함을 받아야 하는 겁니다.
로마서 7장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여기까지 성경을 보면 육신은 죄의 범을 섬기는 자이죠..
24절에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죠.
그것이 로마서 8장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7장의 하단부는 죄와 사망의 범에서 해방되기 전.. 바울의 상태
로마서 8장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상태을 설명하는 겁니다.
성령의 법에 따라 살면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로마서 8장의 내용이 죄와 사망의 법인 율법에 해방 된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을 설명하는 겁니다.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우리가 이렇게 살게 인도하시는 분이 성령님
23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육신이 죄와 사망의 법 아래 살지 않고. 생명의 성령의 법에 따라 살게 인도하는 분이 성령님
육신이 누구에 속해 있냐?? 죄와 사망의 법에 따라 살고 있으면..
옛 사람은 죄와 사망 아래서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므로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한 것은 공의의 법에 따라 처벌하라는 말이다.
=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이죠. 영의 생각하지 않고 육신의 생각을 하는 겁니다.
왜 그리스도인들은 영에 따라 의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이죠
죄를 짖냐 안짖냐로 따지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의를 행하냐. 안하는냐로 판단을 받습니다
내 이웃을 사랑하냐. 안하냐.
내 이웃에게 거짓말을 하냐. 안하느냐을 판단하는 것이 죄와 사망의 법 아래 있는 사람들이고
내가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면 거짓말을 할 수 없죠.
사랑으로 십계명 즉 율법의 요구를 이룬다는 말이 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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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아니야
이단은 내 이웃이 될 수 없지
내 이웃은 예수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