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조선컴접근금지 [응답하라 1988] 불쌍한 덕선이의 나날 (feat. 씹빨, 눈물)
Golden hour 추천 0 조회 4,244 19.11.19 21:2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9.11.19 21:22

    첫댓글 후라이 말고 풀어서 야채 담고 물 조금 해서 찜을 하면 다 먹을 수 있잖아요 ;

  • 19.11.19 21:27

    나 둘째라 보면서 존나 서운했음 ㅆㅂ

  • 19.11.19 21:40

    보라 진짜 보면섳재수없었음 ㅋㅋ 특히 초반에 내가 딱 딸둘에 막내아들의 둘째라 그런지

  • 19.11.19 21:45

    어이없는게 덕선이 생일파티는 따로 안해주면서 보라 안경 바꿔준거알지? 그거보고 완전 분노터짐. 그 돈으로 덕선이 케이크 자르겠다고요

  • 난 성보라 죽어도 정 안가더라

  • 19.11.19 22:17

    보라 공감1도안해주고 뭐래 왜저래 피식 이게 다야 늘 ㅡㅡ

  • 19.11.19 22:30

    성보라는 성인이 되서 어른다운 면모라던가 인내심따윈없어 표정관리도 못하고 학생운동하지만 그냥 어린애일 뿐이고
    성노을은 그냥 생각없이 먹고사는 꼬맹이 맹한 눈 연기겠지만 진짜 연기라면 진짜 너무 잘해서 복창 뒤집어질 지경 나중에 어른되서도 저성격이겠지..
    부모가 가장 심각해 노답

  • 19.11.19 22:42

    난 첫째인데도 덕선이 불쌍하고 보라 정이 안 갔어 근데 나도 저랬겠다 싶기도 하고... 또 애가 순해서 더 마음이 아픔ㅠㅠ 덕선이도 생일 챙겨주고 후라이 해줘라...

  • 19.11.20 01:39

    2222 맞아 나도 첫째인데 보라 너무 이해안갔어ㅜㅜ

  • 19.11.19 22:45

    사람이 입체적이듯 보라도 저럴땐 왜저럴까 싶지만 또 잘해줄땐 해주고 맏노릇 잘함..

  • 19.11.20 03:17

    ㅁㅈ... 나도 보면서 내가 다 서러워서 울면서 봤음...ㅠㅜㅠㅜㅠㅜㅠㅜ

  • 19.11.20 06:46

    진짜 너무하고 서러워.. 보라 후반에는 좀 나아졌지만 초반엔 진짜 노답보스,,;; 별개로 저래서 덕선이가 택이 선택한거 설득됨.. 온전하게 자기만 봐주고 다정한 택이가 더 좋았을거 같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