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흘산[主屹山 1,106 m (3,629 ft)]
문경 주흘산(주봉 主峰1,075m ,영봉 靈峰 1,106m ,부봉 釜峰 933.5m )
백두대간이 지나는 釜峰은 제1봉이 917m, 제2봉이 933.5m, 제3봉이 911m, 제4봉이 923.9m,
사자바위가 있는 제5봉이 916m, 새재길에서 보이는 봉이 통상 부봉으로 불리는 제6봉(916.2m)이다.
출처 : 경북중고 사칠회 2011. 8. 25. 09:03
문경의 명산 주흘과 새재길을 걷다
주흘산 산행코스는 1관문(주흘관)을 기점으로 하여 여러 갈래 코스로 나누어진다.
그중에 1관문을 출발하여 곡충골 - 혜국사 - 대궐터 - 정상(주봉) - 영봉 - 부봉삼거리에서 백두대간 길을
따라 마패봉까지 갔다가 제3관문(조령관) - 제2관문(조곡관) - 1관문으로 돌아오는 원점회귀 약18km/
8시간 정도 소요되는 코스다.
문경새재 초입에 세워진 "선비의 상"
신길원현감 충렬비
조선 선조 때 문경현감 신길원은 왜군 대군의 공격에 총상을 입고 포로가 되어 항복을 권유하는 왜장의
권유를 크게 꾸짖고 항거 하다가 사지가 찢기어져 죽음.
옛길 박물관
제1관문(주흘관)
혜국사(惠國寺) 입구.
문경새재오픈 세트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데 KBS드라마 "태조왕건"의 촬영장소로
유명했고 지금은 "공주의 남자"를 촬영 하는라 많은 스탭들을 새재길에서 볼 수 있었다.
惠國寺는 신라 문성왕 8년(846년) 보조국사 체증선사가 法興寺라는 이름으로 창건한 절이였으나 고려말기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이곳으로 피신하게된 계기로 나라가 은혜를 입었다 하여 혜국사로 불리게 되
었으며 대웅전에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11호로 조선 숙종 10년에 제작된 "목조삼존불좌상"이 모셔져 있다.
주흘산 정상가는 이정표.
혜국사 앞마당 너럭바위에 앉아서 잠시 절 풍경을 감상~.
다리를 건너 이정표. 곡충골로 여궁폭포로 오가는 코스다..
안정암은 혜국사의 유일한 암자다.
대궐샘터는 수량도 많고 물도 차다.
대궐터 능선
主屹山(主峰1,075m)은 문경의 鎭山이다
주흘(主屹) 영봉(靈峰 1,106m) .
주흘 영봉에서 월악의 하봉, 중봉 ,영봉의모습과 능선을 조망한다.
백두대간 하늘재 가는길과 마패봉가는 길로 연결 된다..
부봉 1,2,3,4,5,6,봉 능선
부봉삼거리는 주흘산 등산로 중 지형상으로 백두대간이 지나가는 곳이므로 가장 유명하다.
이화령~새재 구간을 지나온 대간이 새재~하늘재 구간의 중간 지점에서 주흘과 부봉으로 갈라져 새재길과 연결되는 삼거리가 되고 보니 많은 산꾼들이 이곳을 거점으로 한다.
백두대간이 지나는 釜峰이 제1봉이며 917m, 제2봉이 933.5m, 제3봉이 911m, 제4봉이 923.9m, 제5봉으로
사자바위가 있는 봉이 916m, 새재길에서 보이는 봉이 통상 부봉으로 불리는 제6봉 916.2m이다.
주흘산은 전체가 흙산으로 조성 되어 있는데 대간에서 새재길로 빠져나온 부봉만은 돌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6봉 하나 하나가 암릉미를 달리하며 바위에 오르는 긴장감을 주며 바위에 올라서면 영남대로의 목을 지키는 명산들이 사방 팔방으로 눈에 들어온다.
부봉 남쪽서면의 암릉들
부봉 부처바위
부봉(1봉)에서 본 백두대간 부봉과 하늘재 사이에 있는 "월항삼봉"
부봉(3봉)에서 본 부봉(2봉), 영봉, 주봉, 관봉
부봉(3봉)에서 본 좌측으로 마패봉, 월항삼봉, 포함산, 그 너머로 월악산
월악산을 망원으로 당겨 봄
부봉(5봉) 사자바위 뒤로한 주흘 능선에 영봉, 주봉, 관봉이 하늘과 맞닿아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이루고
있다. 정상은 마당바위 처럼 넓찍하다. 사자를 한참 찾았는데 사자 형상은 안보이고 옆에 크게 웅크리고
있는 이 바위덩어리보고 사자바위라고 하는 모양이다. 멀리서보면 사자처럼 보이는 모양이지...
부봉(6봉) 너머로 조령산이 ...
부봉(5봉)과(6봉)사이에 있는 이정표
동화원터로 갈 것인가, 제2관문으로 바로 내려 갈 것인가.
부봉 (1,2,3,4,5,6,봉) 전경
새재길에서 본 부봉(6봉)이 통상적으로 부봉으로 불려진다.
제2관문(조곡관)
옛 과거길
지금 신작로처럼 잘 조성되어 있는 새재길 한켠으로 옛길도 따라 나있다.
옛날 선비나 상인들이 한양을 오르내리며 지나던 길로써 현재 3개소 850m 정도가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交龜亭과 老松 경상도 관찰사들이 업무를 인수인계 하던 장소
꾸꾸리바위
충렬사, 여궁폭포로 가는 곡충골 주흘산 산행 들머리다.
곡충골 계곡은 왕복 2km거리다 .
제1관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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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봉(釜峰 933.5m)
백두대간이 지나는 釜峰은 제1봉이 917m, 제2봉이 933.5m, 제3봉이 911m, 제4봉이 923.9m,
사자바위가 있는 제5봉이 916m, 새재길에서 보이는 봉이 통상 부봉으로 불리는 제6봉(916.2m)이다.
뒤돌아본 제1봉
부봉 제2봉
앞에서부터 제3봉, 제4봉, 제5봉
뒤돌아본 제2봉
뒤돌아본 제2봉
저 앞이 제4봉, 제5봉
뒤돌아본 제1봉, 제2봉
제3봉에서 보는 경치가 가장 아름다운 듯
제3봉 정상에서
저 앞이 제6봉
지나온 길 뒤돌아보니. 우측부터 주흘산 주봉, 주흘산 영봉, 부봉 제1봉, 제2봉, 제3봉
제4봉 정상
왼쪽이 제5봉, 오른쪽이 제6봉
제5봉 정상
제5봉 정상
제5봉 정상에서 바라본 제6봉
[ 제5봉/제6봉 중간 갈림길 ]
[ 제5봉/제6봉 중간 갈림길 → 제6봉 정상 가는 길 ]
[ 제6봉 정상 및 조망 경치 ]
[ 제6봉 정상 → 문경새재 옛길 합류지점 가는 길 ]
뒤돌아본 제6봉
[ 문경새재 옛길 합류지점 ]
[ 문경새재 옛길 합류지점 → 제2관문/제1관문/문경새재 주차장 가는 길 ]
부봉 제5봉/제6봉 중간 갈림길로 연결되는 등산로 입구
조곡폭포
제1관문
[ 문경새재 도립공원 (제2) 주차장 ]
https://tv.kakao.com/v/433148607
첫댓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