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때,
첫째날 둘째날 동식물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하셨어요.
뭐가 그렇게 좋았다는 거예요?
(한나;하나님이 우리를 만날것을 기대하고 하나하나 만들고 우리가 인조이할 것을 보니까 좋아서)
또~?
하나님이 아담을 만들고 보기에 좋았더라 라고 하셨어요?
…………
(형제자매들;했어요~ 심히 보기에 좋았더라~)
보기에 안좋았지~~~
독처하는것이 보기에 좋지 않아서 하와를 만드셨잖아요~
그런데 흙으로 만든게 아니라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취해서 만드셨어요.
그러면 그렇게 만들고 나서 보기에 좋았더라 라고 했어요?
………….
(한나;아담이 좋았했지~)
아담이 보고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다 라고 했어요.
(옥합마리아;그러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심히 좋았더라 라고 했어요.)
만들어 놓고 그냥 심히 좋았더라 라고 하셨어요?
…………
(한나;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았고~)
그렇죠, 제가 얘기하고 싶은게 이거예요.
아담이 하와를 보고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라고 말만 하고 가만히 있었어요?
서로 사랑했어요.
그게 보기에 심히 좋았더라~~
이제 만물을 다스려~
갈비뼈 하나를 뽑아냈는데 합치니까 한몸이 되었어요.
이게 사랑이에요~
그래서 이게 심히 보기에 좋았더라~
그런데 동물들을 다스려요. 다스린다는게 뭐예요?
…………
마다가스카에 보면 주인이 아침에 동물들한테 ‘I love you~’하니까,
그걸 받으려고 동물들이 어떻게 알고 줄을 쭉~~서요~
그것처럼 아담이 하와와 한몸이 되고 생물을 다스리라 그리고 식물로 준다는 얘기도 하신 후에,
보기에 심히 좋았더라~라고 하세요.
그래서 여러분이 남편 와이프가 헤어지면, 뼈따구가 떨어져 나가는 아픔이 있어요~~~
진통제를 먹다가 먹다가 힘들어해요~~
그래서 헤어지면 그렇게 아파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혼해도 된다고 했어요?
(형제자매들;모세는 이혼증서를 줘서 보내라고~~)
어떤 경우에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형제자매들;딴 남자와 바람이 났을때~)
네,그건 허락이 됐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형제자매들;모세가 그랬어요~)
하나님은 뭐라고 했어요?
예수님은 뭐라고 했어요?
(형제자매들;모세는 그렇게 하라고 했으나 마음으로 음욕을 품어도 간음한것과 같다고~)
하나님이 원래 하나가 되도록 만드셨는데,
하도 사회가 이상해지니까 일이 그렇게 되뻐린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 말씀은 영원한 거예요.
‘한몸을 이뤄~!’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라니까요~~~!
그런데 모세가 보니까,
사람들이 이러쿵 저러쿵하니까, 와이프가 그럴 경우엔 증서를 써서 보내라고 한 거예요.
만약 바람핀 여자가 쫓겨나서 두번째 남편한테 갔어요.
그런데 또 바람을 펴서 세번째 남편한테 갔어요.
그런데 세번째 남편이 죽어서 두번째 남편이 이 여자를 다시 받아줄려고 하면 그것도 죄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못하게 되어 있어요. 성경에 골치아픈게 많아~
그래서 하나님은 헤어지지 말라고 했어요.
그것을 성경에서 읽어드릴게요~듣기만 하시면 되어요~
마5;31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거든 이혼 증서를 줄것이라 하였으나
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음행한 연고없이 아내를 버리는것은 간음하게 하는 것인데,
그러면 음행한 연고가 있으면 그 아내를 버려도 되어요?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는 버리지 말라고 하는 거잖아요~
음행한 것때문에 아내를 버려도 되냐는 얘기도 안쓰셨어요~~~
결국 안된다는 거죠.
그리고 마가복음 10장인데,
옛날에는 남자는 바람을 피워도 되고 여자는 안되는 모양이야~~ㅎ
(옥합마리아;남자가 바람피다가 그 여자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데~?)
남자는 괜찮고 여자는 안되는거지~
(옥합마리아; 여자는 자꾸 죽고 없어지겠네~~~~)
왜냐하면 여자는 갈비뼈로 만들어졌거든~~~ㅎ
하나님한테 따지셔야 돼~~ㅎ
지금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얘기하는 거예요~
막10;2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3 대답하여 가라사대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
4 가로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주어 내어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
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
6 창조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
7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8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9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더라
그러니까 모세가 증서를 써서 보내라고 한것은 뭐예요?
‘너희 마음이 완악함을 인하여 이것을 썼어~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것은 사람이 나누지 못해~’
라고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남편이 와이프를 버리는게 괜찮아요~?”라고 물었잖아요.
그게 무슨 시험을 하려고 했던 거예요?
……………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시험하사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돼요?”라고 물어요.
그러니까 바리새인들은 건수를 잡아서 예수를 잡을려고 하는 거예요.
그 지역이 무슨 지역이냐면,,,
통치자가 헤롯이예요.
헤롯이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를 아내로 삼자, 세례요한이 그 얘기를 해서 목이 날라갔잖아요~
그 다음에는 이번에는 예수차례인 거예요.
그래서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돼요?”라고 물을때 예수님이 “안돼지!”라고 했더라면,
목이 날라가는거지~~~ㅎ
시험은 바로 그 시험인 거예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제자들이 다시 물으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10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묻자온대
11 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데 장가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
12 또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데로 시집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
이혼을 하라고 안하시고, 죄라고 하셨어요.
와이프를 내버려도 죄고, 남편을 버리고 다른데로 가도 죄고~~
결국 하지 말라는 거죠.
그런데 남편이 와이프가 미운걸 어떡해요~~~
그러면 어떡해요?
…………
쫓아내기 전에 여기에 와서 사역받으면 좋았지~~~
.
.
.
그리고 성령이 임하면 그분이 끌고 가세요.
그분은 참 바보같으세요~~
성질이라도 팍 내야 하는데, 그분이 들어오시면 알아요~
(주님의팔베개에 안기운자; 맞아요 성령이 오시면 바보가 되고 싱글싱글하게 돼요~’
그래서 오빠도 그런 저를 보고 궁금했던 거예요~~그래서 여기까지 오신대요~~)
처음에 우리 페르시아 공주(주님의 팔베개에 안기운자 닉네임~)를 볼때 얼마나 똘똘해 보이던지~~
그래서 호다에 얼마나 있겠나 싶었는데, 아니 지금까지 나오시니~~~ㅎ
(형제자매들;ㅎㅎ~~~)
***이건 복습이에요~
4대복음서에 다 나온 기적이 뭐라고 했어요?
…………
오병이어.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기 전에 무슨일이 있었어요?
오병이어가 끝나고 나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자~~하며 모일까봐 빨리빨리 혼자 산으로 가셨다고 했지요~
……………
오병이어 전에는 헤롯이 살로메 때문에 세례요한을 장사지내고,
제자들이 예수님한테 와서 얘기를 해요.
그래서 갈릴리로 떠나세요.
그 전에는 많은 사람들을 고쳤어요.
그러다가 세례요한이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갈릴리 쪽으로 가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보고서, 와~~저기로 간다~~하며 따라오는 거고요.
오병이어 기적때 예수님이 무엇을 하고 계셨어요?
…………
(형제자매들;말씀을 증거했어요~)
아니예요.
물론 말씀도 하셨을수도 있지만, 주로 아픈사람들을 고쳐주셨어요.
그래서 아직은 병고침을 받으려고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병든 사람을 고치다 보니까 날이 저물었어요.
저녁이 되었는데 가지 않고 있으니까,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
(형제자매들; 제자들에게 먹을것을 주라~
디모데; 제자들에게 마을로가서 사람들을 먹이라고 했죠~)
제가 잘못 알고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수님이 “야, 배고프겠다 마을로 가서 뭐 좀 먹여라~”
그러자 빌립이 다다다다 얘기해요~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있어도 이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다 먹이겠습니까~”
거기에 모인 사람이 몇명이죠?
여자와 아이들을 빼고 오천명. 어떤책은 그냥 오천명이라고도 나오지요.
그래서 빌립이 이 많은 사람들, 오천명 만명을 어떻게 다 먹이냐고 하는 거예요.
이백데나리온이 있어도~~오백데나리온이 있어도 지금 살때도 없어요~~~~
예수님이 그것도 모르고 얘기하셨겠냐구요~
그러자 무슨일이 있어요?
……………
(형제자매들;안드레가 어린아이의 것을 가지고 왔어요~)
어떻게 안드레가 그것을 가지고 왔어요?
…………
안드레가 세례요한의 제자였는데,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보고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하니까
안드레가 다 때려치고 예수님한테로 바로 가지요.
그러고 형 베드로를 데리고 오는데 뭐라면서 데리고 와요?
…………
베드로가 어떤 사람이에요?
고집이 쎄지~~~
안드레가 예수님을 보고 베드로에게 뭐라고 해요?
(형제자매들;메시야~)
자기도 잘 모를텐데, 뭔가 확실하니까 자기 형한테 “나, 메시야를 만났어!”라고 해요.
그 안드레.
그 안드레가 오병이어를 가지고 와요.왜 가지고 와요?
……………
메시야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믿음이 있었기에,
예수님이 어떡하시나 하고 보자 하며 가지고 와요.
다른 사람들은 그걸로 뭘 어쩌겠어 하지만,
안드레는 예수님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일단 가지고 온 거예요.
제가 그걸 보면서, 우리가 안드레의 반만 되는 믿음이 있어도 좋겠다 싶었어요~
안드레가 예수님을 맨 처음 봤을때 몇가지 질문도 했을것이고
그래서 확신을 가지고 다시 형 베드로를 데리고 오고~~
그 안드레의 이름이 명시되어 있다니까요~~
그래서 여러분도 예수님을 믿으면 확실히 믿어뻐리시면 되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빌립한테 ‘어디서 사다가 좀 먹여라~’라고 하니까,
빌립이 ‘이백데나리온의 떡이 있어도 이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다 먹여요~~’라고 했어요.
그렇다면 왜 빌립한테 물어보셨을까요?
……………
성경에는 시험하고자 물어보셨다고 나와요..
아휴 벌써 시간이 다됐네~~~..
일단 10분 휴식~~~
첫댓글 " 그 안드레.
그 안드레가 오병이어를 가지고 와요.왜 가지고 와요?
……………
메시야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믿음이 있었기에,
예수님이 어떡하시나 하고 보자 하며 가지고 와요.
다른 사람들은 그걸로 뭘 어쩌겠어 하지만,
안드레는 예수님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일단 가지고 온 거예요.
제가 그걸 보면서, 우리가 안드레의 반만 되는 믿음이 있어도 좋겠다 싶었어요~
안드레가 예수님을 맨 처음 봤을 때 몇가지 질문도 했을 것이고
그래서 확신을 가지고 다시 형 베드로를 데리고 오고~~
그 안드레의 이름이 명시되어 있다니까요~~
그래서 여러분도 예수님을 믿으면 확실히 믿어뻐리시면 되어요~~ " 아멘~~!!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보고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
하니 안드레는 메시야라는 확신을 가졌고 베드로도 전도했네요
오병이어 사건 전에 세례 요한이 순교를 하고
예수님께 온 안드레~~
호다 식구들이 예수님 만난 간증에는
다들 5천명을 먹여야 하는 절박한 문제로 예수님께 나왔어요
건강문제, 비지네스나 재정문제, 가정, 자녀문제, 혼인문제... 등등
축사로 성령받아 예수를 만나니 그 절박한 문제들이
풀어지고 돌파가 일어나며
안드레 같은 믿음을 받았으니 감사해요~~
눅 16:16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찌질이 어린아이 도시락, 보리떡과 작은 물고기를 에수님께 드림
그게 안드레의 믿음이네요
악한 영들이 대개 어른의 영이니 몰아내면
어린아이 되네요~~
예절, 자존심, 체면, 교만, 지성주의, 비판정죄...등등
빌립같이 계산하면 하나도 안될 일이
예수님께 올려드리니 풀어져요
아이들도 내어 보내니 달라지고요
회사도 24년을 하면서 그 어려움 가운데
말씀이 풀어지고요~~
이것이 다 갈릴리 호수 예수님을 만나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은혜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우리는 이미 안드레 같은 믿음을 받았으니 할렐루야~!!
" 예수님을 확실히 믿어 뻐리면 되어요 "
아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