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일생시 / 정연복
흙에서 와서지상의 나그넷길 걷다가 목숨 꽃 지는 날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것. 이게 사람의 일생이라고간단하고 소박하게 생각하면 마음 편안하다죽음도 그다지 두렵지 않다. 한철 자기만의 모습으로피었다가 고분고분 지는 꽃같이 나도 한세상 나다운 삶의 꽃한 송이 피우고 돌아가면 그만이리.
첫댓글 좋은 시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즐거운 수요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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